[풀이] 26062226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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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오늘부터 [풀이]라는 칼럼을 제작할 것인데 별로 재미가 없을 겁니다.
이전과 다른 점은 [풀이]를 보실 때는 본인의 실제 시험지를 옆에 첨부해두시고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정제해둔 내용이라 재미도 없어요.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좋긴 하겠지만, 개인과외 학생들 복습용으로 써두는 거라... 어디 움직이면서 보기엔 무리일겁니다.
만약 다 이해해보고 싶으시다면, 잡기술 칼럼들을 읽어주시면 됩니다.
아무튼 드갑니다.

늘 그렇듯 견적을 땁니다.
시험장에선 시간 내서 이 작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될 정도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스캔해본 결과
(가) 지문은 시가문학, (나) 지문은 수필입니다.
고전시가도 역겹지만 수필은 진짜 토악질이 나와서
(가) 먼저 따버리고 (나)를 따러 갈겁니다 .
그리고 <보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대충 읽을 겁니다 .
23번을 보면, ⓐ, ⓑ가 박혀 있습니다. 이때, ⓐ는 (가) , ⓑ는 (나)에 박혀 있네요.
24번을 보면, [A]가 박혀 있습니다. 온전히 (가)에 있습니다.
그러면 머릿속으로 동선을 땁시다.
1단계 <보기> 스캔
2단계 24번 풀면서 (가) 독해
3단계 <보기> 재독해
4단계 26번 풀면서 (가) 나머지 부분 독해
참고로 4단계까지 24번은 확실히 푼 상태, 26번은 운 나쁘면 답 안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십쇼.
(1) 1단계 <보기> 스캔
예상과 다르게 크게 얻을 만한 것들은 없지만, 대충 머릿속에 이렇게 남습니다.
(2) 2단계 24번 풀면서 (가) 독해
님 시야에는
얘랑

얘가

동시에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비척비척 대며 (가) 지문 뚫어내 봐야죠
참고로 머릿속엔 <보기> 에서 챙겼던 정보가 있는 상황입니다. 곧 휘발되겠지만요.

→<보기>랑 대충 엮으면 화자가 여길 여행하겠네.
[A]랑 겹치는 것 이전이니까, 그냥 읽었습니다.
이제 [A]랑 비비면서 읽어야 합니다.

→ 음. 용소 위에... 중턱 파인 곳.... 이게 뭔 개소리야.

→ 음. 아 이 부분이네! 그럼 '사자봉 돌'이 '용소'를 굽어본다니까... 대충 돌이 용소보다 위에 있는 건 맞고...'바위'랑 '돌'이 문맥 상 같은 소리니까... '사자봉' 중턱이 파인 게 맞고....... 1번 선지 맞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 부분을 발췌독 하면서 진하게 읽어야 하는 겁니다.
왜냐? 우리는 그냥 [A]부분을 읽는 게 아니라 24번을 풀기 위해서 읽는 거니까요.
그렇게 해서 1번 선지 재낍니다. (여기선 여차하면 그려도 돼요. 저 사자봉과 용소를 그리라는 겁니다.)
이제 2번 선지 갑시다.

좀 빡빡해요. 중의 말을 들어야 하고 파인 곳이 사자 발 밑이어야 합니다.
이 부분을 판단하려면 다 읽어야 합니다.

→땡중 말이 황당하다고 반응했고, 뒤에 들은 말이 나오는거 같은데.... 이 정도면 중의 말을 전해들은 건 맞는 것 같고..
사자가 용한테 자기 발에다가 바위 박아달라 하고, 용이 해줬다 하니까... 이 정도면, 돌이 사자 발 밑에 있는 게 되겠네..
이런 식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2번 선지를 판단하면서, [A] 부분을 다 읽어버렸습니다.
보십쇼.

→ 응 이미 읽었어~ 딸깍하면 그만이야~
이런 선지는 2번을 풀며 읽는 기억으로 때려 박는 겁니다.
이 기세를 몰아 4번을 봅시다.

→ 대충 보니 맞는 것 같은데, 다소 기억이 안납니다. 당연하죠. 2번과 3번 선지는 굉장히 유사한 소재(용,사자)였지만, 이 부분은 조금 새롭거든요. 그러면 다시 보면 됩니다.
참고로 여기 분홍색이 함정입니다.
'누가 어디에 올랐는가' 가 굉장히 중요해요.
화자는 그냥 건넛산을 바라본겁니다. 지가 올라간게 아니라요
대충 건너편 산에 올랐다고 이거 맞다고 하면 좆됩니다. 여차하면 1번부터 다시 봐야해요. 이러면 시간 쭉쭉 빨립니다.
ㅇㅣ번 수능 때 함정 낸다면 이런 식으로 내긴 할 겁니다.
제가 이 부분 고민하다가 인상 깊었던 칼럼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아무거또: "최근 수능 문학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 중 하나가 바로 '문학의 비문학화'입니다. 시어의 상징적 의미나 정서적 감상보다는, 마치 비문학 지문처럼 시어의 지시적 의미나 단어 간의 논리적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늘고 있죠. "
이게 딱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말을 정제해서 잘하는지 존나 부럽네요)
(읽기만하면26600원을버는문학칼럼 | 오르비 읽어보세요. 26600원보다 더 도움될 듯.)
아무튼 여기서 푹 찍어버리고 <보기>로 돌아오면 됩니다.
3단계 <보기> 재독해
이건 그냥 다시 가볍게 읽어보는 겁니다.
자신 있다면, 3단계는 재껴도 됩니다.
다만 가끔, <보기>안에서 진하게 묻는 문제도 나와서 확답은 못드립니다.
4단계 26번 풀면서 (가) 나머지 부분 독해
이제 <보기>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재낄 수 있는 선지는 1,3,4,5 입니다.
운 좋으면 이 안에서 답 튀어나오고 운 나쁘면 (나)까지 읽어야 합니다.
드가봅시다.

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시야가 항상 돌아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걸 어떻게 안보고 풉니까.
인용표시 ('') 되어 있는 부분은 지문에 진하게 표시되어 있으니 얼른 찾아서 비비적 대며 풀어야죠.
얼른 찾아 봅시다.

시야 슥 돌려보면, 맞습니다.
본문 보면, '~하고' '~와서' '~후에' 등으로 순서를 나타내죠.
기억상 <보기> 내용이랑도 튕기는 게 없어서 이 정도면 맞다 치고 넘어갑니다.
다음 선지 갑시다.

찾아가셔야 합니다.

근데 여기서 좀 애매합니다.
동일한 장소를 다시 찾아갔다고 보긴 좀 힘든데....
만약 독서 지문에서 이런 상황이 나오면 저는 그냥 답으로 푹 찍겠지만, 잠깐 멈칫 합니다.
늘 말하지만 고전 시가는 꽤 보수적으로 풀거든요.
그래서 뭐 더 없냐? 하는 마음으로 내려가 봅니다.
만약 '다시 느낀다' 또는 '또 만났다' 라는 내용이 있으면, 이 선지는 보류할 생각이니까요.

그렇게 눈을 돌려보니 마땅히 없습니다 .
눈에 띄는 것은.. 대화 상황은 있는데, 다시 돌아왔다는 내용은 없어요.
그래서 3번 답으로 푹 찍고 넘어갑니다.
여태까지 4단계 까지 왔습니다.
다시 돌아보죠.
1단계 <보기> 스캔
2단계 24번 풀면서 (가) 독해
3단계 <보기> 재독해
4단계 26번 풀면서 (가) 나머지 부분 독해
두 개 안전빵으로 재꼈습니다 .
(가) 하나로 두 문제 재꼈으면, 꽤 좋습니다.
그리고 도박수도 좀 걸어볼 여지도 있습니다.
22번이랑 23번이 그렇죠.
22번 눈으로 슥 봅시다.

3번이 눈에 띕니다.
반드시 띄어야죠.
왜냐?

이거 23학년도 수능 고전시가 선지입니다.
비슷한 거 봤잖아요.
문장이 똑같은 게 아니라 문장 형식과 그 참거짓을 판단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사고과정이 유사한 겁니다.
또 이 선지를 깊게 분석했다면, (26학년도 9평) 22번에서 3번 선지가 웬만해서 참이라는 사실(흐물흐물함)을 알 수 있겠죠.
선지를 명제를 보고 의미 단위 마다 쪼개서 분석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이런 좆 노가다를 하다보면, 22번 문제에서 3번 선지가 눈에 띌 수 밖에 없어요.
국어 선생들이 기출 분석 하라고 거품을 무는게 이래서 그런겁니다.
직관적이고 현학적인 풀이로 보일 수 있겠지만, 애초에 실전에서 이런 직관을 만들려고 분석을 좆빠지게 하는거죠.
이건 제가 매일 하는 말인 분석과 실전은 다르다는 명제와도 연결됩니다.
아무튼 기출 분석 경험으로 3번 선지를 잡고, (나) 지문을 슥 봅니다.
대충 자연 좋아하는 것 같으니 3번 찍고 넘어 갑니다.
이제 23번으로 넘어갑시다.

꼬라지를 보니 날먹은 못합니다.
다만 ⓐ 부분만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이것도 날먹되겠죠.

1번 선지를 볼 때, 화자가 가는데 영향을 받는지 판단하면 됩니다.
또 기출 분석을 한 경험이 있다면, '영향을 받는다' 라는 것을 굉장히 느슨하게 판단합니다.
관련된 예시가 줜나게 많지만 하나만 얘기해보자면,

얘가 그렇죠. 24년도 수능 현대시 문제입니다.
기출의 선지를 의미 단위로 하나하나 쪼개서 판단해보면, '영향을 받음' , '관계 있음' 은 꽤나 유하게 판단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계속 보죠.

만물초 가려는데, 주인이 말을 하고, 주인이 날씨 어쩌고 얘기를 합니다.
그게 그럴 듯하여 안 가는 겁니다.
그럼 영향 받죠. 느슨하게 판단했습니다.
그럼 이제 3번 선지 봅시다.

ⓐ를 화자가 가려던 길이라는 판단은 매우 쉽습니다. 왜냐? 1번 선지를 판단했던 잔상이 아직 대가리에 있으니까요.
그때의 사고 과정의 잔재로 푸는 겁니다.
여기서 도박수를 던져봅니다.
ⓑ도 재껴지는지 시도해보는거죠.

ⓑ는 바다로 나가는 길입니다. 그 주변을 뺑뺑이 돌다가, '이 길처럼 정하고 고운 길을 나는 일찍이 걸어 본 적은 없다.'에서 멈칫합니다.
왜냐? '이 길'이라면서요.
여기까진 좀 애매합니다. 지금 걷는지 아닌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만, 마지막 형광펜 부분(나는 뛰어가 매달려 턱걸이 4번 조졌다)에서 확신합니다.
'아 이놈이 길을 실제로 걸었고, 이 길이 끝나고 뭐 보여서 풀업 조졌구나'
그 순간 확신하고 3번을 찍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3번 선지에서 ⓐ가 맞다는 판단이 들자마자 ⓑ로 눈을 돌린 이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근거는 꽤 많지만 지금 기억나는 걸로 보여드리죠.
24학년도 수능 현대시 22번입니다.

여기서, (가)를 판단하자마자, 눈을 슥 돌려서 (나) 부분의 견적을 딸 수 있습니다.
'유사한 문장 구조 반복'은 정오판단이 개 줫밥이니 딸깍 해서 찾을 수 있죠.
그래서 (나)를 슥 스캔하고 답을 찍는 게 좋다는 결론을 내렸죠.
제 머릿속엔 이러한 경험(최근 평가원에 꽤나 적용됨)들이 쌓여 있습니다.
기출 분석을 꽤나 해서 그런겁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 현장에서 다소 폭력적으로 보이는 풀이들이 나오는거죠.
와 잠깐 멈춰봅시다.
지금 22,23,24,26 다 땄습니다.
남은 건 25번 입니다.
굉장한 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죠.
이제 (나)를 읽어야 하는데, 저는 여기서 와리가리 할 겁니다.
즉, 선지를 해결하면서, 문제를 풀 생각을 해요.
만약 문제가 많이 남았다면, 정공법으로 거의 독서 읽 듯이 읽겠죠.
근데 하나 남았잖아요. 이땐 좀 여유롭고 꼼꼼하게 때려패도 됩니다.
자 그럼 들어가봅시다.
1번부터 보죠.

지문에서 솔과 파라솔을 찾아보니 초반부에 있습니다.
주변 부분만 읽습니다.
물론 앞 부분이 있지만 냅둡니다.
왜냐? 여유로우니까요. 여차하면 걍 첨부터 읽으면 됩니다.

가보니 표현이 조금 애매합니다.
특히 '솔'의 생김새에서 '파라솔'을 연상하는걸 파악하는 게 뻑뻑할 수 있습니다.
저도 뻑뻑합니다. 100프로 확신은 못 던지죠.
근데 대충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압니다.
반면 뒷부분 (쉴 수 있는 공간을 떠올린다)은 상대적으로 쉬웠네요.
저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돗자리', '정자' 정도면 '휴식'과 관련된다고 느꼈습니다.

아마 고민해보니 2020학년도 9평에 출제된 상춘곡의 이미지였나 봅니다.
그 뿐 아니라 23학년도 수능에서도 '정자'가 출제되었는데, 뭔가 <수양> 정도의 이미지였거든요.
그래서 제 머릿속에는 '정자'를 '휴식'으로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이거 말고도 많아요. 지금 생각 나는게 이것 뿐이라..)
아무튼 일단 보류하고 넘어갔습니다. 세모를 치긴 했지만, 약간 긍정적인 세모였죠.
이제 2번 선지를 봅시다.

지문으로 돌아갔죠. 뭐...
이 부분은 금방 찾았습니다. 아까 읽어봤거든요.

이쪽 부분입니다.
<보기>에 있는 선지처럼 지문에서 강조 표시를 해주지 않아서 마음아프지만, 지문 배치 순서를 따라가면 웬만해서 됩니다.
찾았으니 선지랑 비교 해보는 작업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눈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
끝나면?
끝나면?
끝나면?


와작!!!!!!!!!!!!!!

RIP

그럴 만한게, 시간이 안 맞잖아요.
지문에서는 길 안에서 '신랑 신부' 얘기가 나오고, 길이 끝나고 '초현실파 그림', '뛰어가 매달리는' 등을 하거든요.
그러니 완벽하게 아니죠.
아이고 힘들다.
수고 하십쇼.
다음 칼럼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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