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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749641]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26-05-14 13:26:36
조회수 355

오르긴 뭘 오르노 ㅋㅋㅋ (2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01613


구매링크

https://atom.ac/books/14089








[이전 이야기]



여러분: 근데 오르비에서 낸 책 리뷰 글인데 왜 이렇게 막나가요? 






※주의 : 정말로 픽션입니다.







<1주 전> 








???: 저기요..!!















네~











???: 시간 돼요?




  










네!!!!!!!!!!!!!!














???: ..올려요...









 뭘 올려요???  (으히히히 뭘 올려 결혼식? 으헤헤)














???: 리뷰 쳐올리라고 뒤지기 전에













이런 이유로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리뷰를 쓰는 건 내돈내산이라 알빠가 아니거덩요.




그래서 편하게 쓰는 겁니다 ㅎㅎㅎ







지난 번에 기억 나실 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활용 방식을 세 가지 알려드렸습니다.  (까먹었으면 1부 다시보고오기 → 오르긴 뭘 오르노 ㅋㅋㅋ (1부) | 오르비  )




(1) 6평전 비연계

(2) 9평전 비연계

(3) 예민한 사람들



그리고 장점도 몇 개 써뒀는데...




오늘 가장 좋은 장점이 떠올랐습니다. 






그냥 비연계인게 좋음.







그....아는 지문 없을 때의 느낌을 잘 구현할 듯 합니다.  그때는 빡빡하거덩요



거기다 세트 단위로 구현되어 있어서, 시험장에서의 느낌을 더 잘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모 보고 독서 부분만 많이 경험해보고 싶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 분들에게 매우 좋을 것 같네요. 






그러니까 언제 보든 상관 없다는 거죠.  


본인이 독서에서 빨리는 느낌이 있다면, 그 벽을 깨는 용으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실제 활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독서 부분에서 힘이 쭉 빠지시는 분들은



책을 펴고




얘는 좀 꼴깝 같으니까 거르고 ~







책 앞부분에다가 다짐을 간단히 적고


예시) "후 씨바 30분 컷 도전", "이거 토막치면 카리나랑 데이트함"  











마치 시험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가져봅시다. 








후우웁!!@!










그럼 이렇게 실전감이 차오릅니다. 



못보면 개좆된다는 불안감과 잘보면 인생 역전이라는 고양감을 가지고 



문제를 두들겨 패면 됩니다. 

'





(실력이 부족하면 이렇게 개쳐맞을수도 있음)











참고로 8:40분~9시 30분 사이에 시작해도 돼요.


그때 폭발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거니까요.









목표 시간동안 딱 끝내는 걸 목표로 해봅시다. 




그러다 보면 6평이든 9평이든 수능이든 독서에 있어서 벽을 어느정도 넘을 수 있을거에여




그럼 안녕~










부록



이 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봤습니다. 





밤을  존나 패버리는 심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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