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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749641] · MS 2017 · 쪽지

2026-05-08 16:31:23
조회수 182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3.과학기술도살하기(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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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오랜만에 칼럼입니다. 



오늘은 과학기술 토막치는 방법입니다. 



이전 칼럼들은 대충 


잡기술 1편 예시 잡기술 2편 원칙/예외 잡기술 3편 기준값 잡기술 4편 산문밀도 잡기술 5편 존재 

잡기술 6편 보조사도  잡기술 7편 과학기술안면함  잡기술 8편 → 잡기술 9편 운문문학동선따기

잡기술 10편 운문문학보기끌어쳐박기 잡기술 11편 운문문학보기존나잘끌어쳐박기

잡기술 12편 산문문학보기줜나잘끌어쳐박기 잡기술 13편 변량 잡기술 13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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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어 파이널 개꿀팁 1.실모 패버리기 [칼럼] 국어 파이널 개꿀팁 2.실모 패버리기 (노베버전)


[도박] 1편 꼬장꼬장한 대화(산문)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슬슬 리뉴얼 작업 중이에요. 보강 작업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지금 쓰는 칼럼은 제가 작년에 쓴 




(For2027) 과학기술 도살하기 1부






의 리뉴얼입니다. 






따라서 이전 글을 꼬옥 읽고 오셔야 해요!


이 방법이 시중에 있나 모르겠네요.  


범주화까지는 시중 강사분들도 해설하는데 


시험지에다가 순서 쳐박는 건 제가 처음으로 정식화한 듯 합니다. 

(아님 제보 좀) 



그래서인지 저 앞 칼럼을 꼭 읽고 오셔야 합니다. 


어차피 제가 고안했던 것들이고


앞 내용을 알거라 생각하고 이 칼럼을 쓰니까요





그럼 머릿속에 박고 갑시다. 





순서가 나온다 싶으면, 서술어 or 명사 기준으로 잡자!~!~!

순서가 나온다 싶으면, 서술어 or 명사 기준으로 잡자!~!~!

순서가 나온다 싶으면, 서술어 or 명사 기준으로 잡자!~!~!

순서가 나온다 싶으면, 서술어 or 명사 기준으로 잡자!~!~!

순서가 나온다 싶으면, 서술어 or 명사 기준으로 잡자!~!~!






자 이제 머릿속에 박았으니까 괜찮을 겁니다. 





그럼 바로 줘 패러 갑시다.









짜자잔!!!!











회색까지 읽어보면, (1)~(4)가 무사히 잡히죠?


명사 또는 서술어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이때 중요한 건 잡는 사람 마음이라는겁니다. 


(3)에서 어떤 사람은 "전환"으로 잡지 않고, "트롬빈"으로 잡을 수 있죠.



이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읽으면 개꿀인 이유가 있습니다. 




이 노란 부분이 다르게 보여요



노란 부분에서 '활성화' 보이시죠? 



그럼 독자는 비타민K는 적어도 (1),(2) 이전에 작용한다 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되면 곰곰히 생각해보십쇼.




그럼 이제 마저 읽어봅시다.





어어어???




활성화는 칼슘 이온과의 결합을 통해 이뤄진대요..!!!!!!!




그럼 '결합'이라는 친구가 0번이 되겠네요. 




쨘!






띠용~~


그럼 이제 다음 문장을 읽어봐요





핑크색을 읽어보면 또 하나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카르복실화 되어 있어야 하니 카르복실화가 (-1) 단계죠






여러분: 혹시 다음 문장은 '카르복실화'에 대한 정의인데 

이것도 분절하며 재사용 염두에 두며 읽어야 하나요 

ㅠㅠ 너무 힘들어요





아이 ㅋㅋㅋ 수능적 접근에서 했잖아~  




잠깐 


'○화'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실 때는 


○이 아닌 상태에서 ○인 상태로 이행하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예를 들어, 공산화를 보면...



공산주의가 아닌 국가가 공산주의가 되어가는 것을 의미하죠. 

(수능적 접근의 부교재인 '깊은 생각'에 있습니다.) 


문학에서 형상화도 마찬가지에요.


형상이 없는 추상적인 개념에 형상을 씌워주는 거죠. 즉 형상이 있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그런 사고 방식이 있다면...!







이 녹색 부분이 다르게 보입니다. 


즉, 지문에서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글루탐산' 이라는 정보가 내 머릿속에선 <카르복실아닌거>로..


'감마-카르복시글루탐산'이 <카르복실인거>로 


범주화되어 이해됩니다. 



그럼 쨘! 이렇게 되죠. 크하하하하









응 개꿀딱~ 수접 존나 좋아~~ 




 아무튼 순서를 사용하면 이런 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만 더 해볼까요?






그 전에! 




22학년도 6평 PCR지문을 공부하고 오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다음 칼럼에서 



 제가 순서를 기가막히게 써먹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슴다 ㅎㅎ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여기서 잡은 순서가 이후 부분의 글 전개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기출을 분석해보세요.










그리고 공지할 것들이 하나 있습니다. 


아마 이제부터 과거에 쓴 칼럼들을 리뉴얼 할 것 같아요



점점 칼럼 자체에서 여러분들이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어차피 오르비하는 시간이면 쳐노는 시간인데 


온 김에 생각할 거리가 있으면 좋으니까요.




그러니 제가 고안한 것들이 맘에 드신다면 한번 제대로 해보세요.


그냥 공부 열심히하라고 끝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 강의에 들어갈만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조회수건 뭐건 오르비 국어 칼럼 중에서 현재 폼 기준으로 제가 젤 좋은 것 같습니다만 




...





현실은 쉽지 않죠?










그런 김에~ 마지막으로 책 좀 팔겠습니다. 이걸 해야지 캐스트를 가요 




제가 고안한 것들이 맘에 드셔서 계속 칼럼으로 공부해보실 계획이라면, 수능적 접근(문장편)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칼럼에서 강조하는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저 책과 부교재(무료)를 공부해야 할테니까요.






구매링크: 개화 국어 - 수능적 접근 문장편 - 오르비북스 






그리고 카페도 있습니다.


부교재가 카페에 있으니 구매 인증 후 공짜로 받아가세용 



카페 주소: 일월저장소 : 네이버 카페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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