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생명과학1-기계적 풀이를 위한 공부법 2019-1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107135
17 수능 1페이지 지면해설.pdf
15일 설 특강 및 봄 정규반 모집 중입니다.
링크 확인해주세요. https://orbi.kr/0001608601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유전무죄 저자 생강입니다.
공부법에 있어서 진리 같은 것은 없습니다. 괜찮다고 판단되면 시도해보는 것이고 뭐 이런 방법이 다 있냐고 생각된다면 무시하시면 됩니다.
본 칼럼은 2017학년도 그리고 2018학년도에 걸쳐 개정된 내용이며 올해도 2019학년도를 위해 다시 개정된 내용입니다.
예년과 달리 제가 작년, 올해 과외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비유전을 더 빨리 풀기위한 내용을 설명하며 언급한 내용들도 글에 조금 담아볼까 싶어 총 2부로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1부는 당연함에 대해 설명할 겁니다.
2부는 예년과 같이 비유전 자체에 대한 공부법입니다.
결국 2016년과 2017년에 제가 써낸 기계적 풀이를 위한 공부법은 1부에서 설명드릴 ‘당연함’이라는 것을 위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당연함이 뭐고 모의고사 풀 때는 어떻게하면 더 빨리 풀 수 있으며, 예전에 말했던 기계적 풀이를 위한 공부법에서 그 행위들은 도대체 왜 했던 것인지를 1부에서 설명드릴 겁니다.
또한 칼럼에서 언급되는 용어들은 제가 설명을 돕기 위해 제 생각 자체를 정리하며 사용한 단어임으로 통용되는 의미와 부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맥락 파악해서 적당히 읽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천하는데 힘들고 복잡한 내용이 아니고 간단히 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정말 도움이 될 그런 내용입니다.
이 방법의 효과 중 하나는 큰 거부감 없이 2회독을 마칠 수 있다는 것과 문제를 푸는 것과 동시에 개념을 복습할 수 있고 구멍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며 유기적인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기출에 대한 혹은 다른 문제집이더라도 풀기만 하는 무의미한 회독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목적을 가지고 의식해가며 문제를 풀어가면서 놓친 것이 없는지 찾아보며 하는 회독이라면 얻어가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안 되는 몇회독 몇회독 하지 말라는 겁니다. 생명과학1 한정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첨부한 사진은 이미 아시는 분도 있으시고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2017수능 생명과학1의 첫 페이지입니다. (자세히 보고싶으신 분들은 첨부파일 확인하시면 됩니다.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원래는 개정할 때마다 전년도 수능 시험지를 첨부했었는데 이는 2부에서 사용하기위해 부득이하게 1부에서는 2017학년도 시험지로 대신합니다.)
(사진)
대략적으로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빨간 펜으로 간단하게 이것저것 적혀있는데 간략한 해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빨간 펜으로 적은 내용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며, 한 가지는 단순히 A, B, C 혹은 (가), (나) 와 같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은 내용을 결정해 적은 것과 다른 한 가지는 에서 옳은 보기와 옳지 않은 보기가 있는데 그 보기를 수정 및 보충한 내용들입니다.
이런 행위들을 왜 하는가에 대한 답변이 1부의 목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문제를 푸는데 다음과 같은 보기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보기를 읽으시면서 맞고 틀린지 확인해보세요.
ㄴ. 불은 뜨겁다.
학생들에게 맨날 쓰는 예시라 이젠 좀 부끄럽네요. 이 보기를 읽으며 여러분들은 ㄴ보기가 맞는지 틀린지 판단하기 위해서 생각이라는 걸 하셨나요? 아니면 읽자말자 아 이건 너무 당연히 맞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불이 뜨겁다는 건 우리에겐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거기다 한국어가 모국어이기 때문에 문장을 읽으시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지도 않으셨을 겁니다. 짧은 문장이라면 문장 전체가 들어오실 거고 긴 문장이라면 조금 나뉘어져 들어오실 겁니다.
결국 여러분은 저 보기를 읽음과 동시에 맞다는 것을 깨달은 거죠. 생각이라는 걸 하지 않고요. 그걸 제가 ‘당연함’이라고 부릅니다.
적어도 시험지 1세트의 20문제 중 적게는 10문제 많게는 14문제까지도 쉬운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는데 이때 이 문제 전부에 대해 당연함을 얻지는 못할지언정 가능한 많은 문제들에 대해 내가 당연함을 가져야 한다는 거죠. 그게 정말 짧은 순간으로 문제 풀이 시간을 줄여 줄겁니다.
저는 과외 학생들에게 평균적으로 12문제에 대해서 요구하는 시간은 7분대입니다. 7분 59초까지 괜찮아요. 사실 5분대를 요구했지만 조금 봐줘서 7분대로 요구를 합니다. 대부분 처음엔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 수 있죠. “헐 어떻게 7분대가 나오지? 약팔이 XX” 그치만 여러분들이 쉬운 비유전은 문제당 끊어서 시간을 측정해보신 적이 아마 없을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당연한 수준의 문제를 찾아서 시간을 재보시면 초단위가 나올겁니다. 10몇초가 아니라 정말 초단위요. (참고로 시험지에 답 체크할 때말고 샤프를 갖다 대시면 썩... 좋진 않습니다. 쉬운 애들은요.)
않이ㅡㅡ 그러면 어떻게 해야 당연함을 얻으며 그걸 어떻게 해야 활용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1부에서는 그것의 활용법에 대해서 설명드릴 겁니다.
당연함을 얻는 방법은 위의 사진에서 보여드린 식으로 진행하면 되는데 더 자세한 효과와 방법은 2부에서 진행하겠습니다.
결국 내가 특정 보기에 대해서 당연함을 얻었다는 건 그 보기에서 설명하는, 묻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매우 빠삭하게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를 좀 더 보기와 엮어서 이야기한다면 특정 보기에서 어떤 내용에 대한 진위 여부를 물어볼 때 그 내용이 맞는지 틀렸는지 판단할 근거를 내가 보기만 보고도 떠올릴 수 있다는 거에요.
저는 비유전을 볼 때 일반적으로 보기부터 봅니다.
그 이유는 제가 작년 수능 직전쯤 자료 해석의 순서에 대해 언급한 칼럼이 있는데 거기에 이유가 적혀있으며 이는 꽤나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굳이 또 읽어보실 분들을 위해 “자료 읽는 순서 : https://orbi.kr/00013860905” 준비했습니다.)
무튼 그래서 보기부터 보는데 어떻게 보는 건지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학년도 수능 2번입니다.

ㄱ 보기를 먼저 읽습니다. A를 구성 성분으로 하는 호르몬이 있냐고 묻는데 그럼 자연스레 2가지가 떠오릅니다. A가 스테로이드거나 단백질이거나. 그럼 나는 A가 실제 단백질이나 스테로이드 중 뭔지 확인하기 위해 문제에서 제시한 자료로 돌아갑니다. 표의 A “지질에 속한다.” 를 보고 아 그러면 스테로이드? 하며 문제에서 제시한 A~C의 물질 중 스테로이드가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실제로 존재하며, 존재하는 것을 확인 후 ㄱ보기는 맞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ㄴ 보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뉴클레오타이드를 기본단위로 가진다는 건 B가 핵산, 더 구체적으로는 DNA, RNA 중 하나인 것을 확인해주면 되고 표의 B를 보면 핵산에 속한다니까 맞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ㄷ 보기도 같겠죠. ㄷ은 ㄱ보기와 판단 과정이 더 유사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이와 같이 위에서 아래로 읽는 것이 아니라 아래의 보기를 통해 문제를 재조명시켜 읽는다는 겁니다. 그치만 이처럼 하기 위해서는 기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필요합니다. 또한 판단의 근거를 정확히 잡아야하죠.
예시를 하나만 더 들어보겠습니다. 2018학년도 6월 20번입니다.

이 문제의 ㄴ보기를 볼 겁니다. ㄴ에서 A가 죽은 이유가 경쟁 배타 때문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럼 혼합 배양한 (나)에서 A가 구간 Ⅰ에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죽었는지 확인 하면 되겠네요. (나)를 봐주면 구간 Ⅰ에는 A가 살고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맞다는 결론을 내시면 2점이 날아가신 겁니다.
실제로 작년 제 과외 학생 중 하나가 판단을 잘못해서 20번을 틀려왔습니다. 실수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의 대답은 실수가 아니라 경쟁 배타에 대해 당신이 근거를 잘못 잡았다. 실수가 아니라 그냥 정확히 몰랐기에 틀렸다는 거였습니다.
만약 저의 첫 해설에 큰 이상을 못 느끼셨다면 위에서부터 읽어 내려오셨더라도 틀리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저 ㄴ보기에 대한 정확한 판단 근거는 뭔가요? 경쟁 배타가 정확히 뭔가요? 경쟁 배타란 1. 두 종이 먼저 경쟁을 해야 합니다. 2. 그다음 한 종이 멸종해야 경쟁 배타의 원리가 적용되었다고 하죠.
처음 풀이에는 구간 Ⅰ에서 죽었는지만 판단했기 때문에 2번만 확인했고 1번이 빠져있습니다. 다시 판단 근거를 정확히 해서 보면 (나)에서 죽었는지 확인하고, (가)에서 둘 다 그 구간에 살고 있는지 확인을 했어야 합니다.
결국 보기에 대한 판단 근거를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개념에 대해서 어정쩡하게, 대략적으로만 알아선 안 된다는 겁니다.
당연함을 왜 얻어야하는 지에 대한 설명을 했고 그걸 토대로 어떻게 풀어야하는 지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2부에서는 그걸 어떻게 얻는지에 대한 설명을 위주로 진행하겠습니다.
뭔가 거창한 내용일 거 같지만 읽어보셨으니 느끼셨을 거에요. 별 거 없습니다. 2부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놀라운 내용이 담겨 있는 게 아닙니다. 고작 고등학교 생1인걸요.
아래는 잡소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내가 당연함을 얻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출을 통해 정확한 판단 근거를 확립한 뒤 적용해야합니다. 이때 실모와 같은 것들이 쓰이겠죠. (실모 활용법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이건 연말 가서 하겠습니다. 제발 시간 부족하다고 문제 풀이 감각이 떨어지는구나하며 실모 사다가 의미 없이 시간 재며 풀지 마세요. 운이 따르거나 머리가 좋지 않으면 실력 별로 안 변할 거에요...)
시간 부족, 실모 활용 등과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매우 많지만 저는 나름의 공인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기에 온라인상에서 공격적인 주장을 펼치기가 좀 애매하기 때문에 말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그치만 딱 한 마디만 하자면... 제발 진지한 고민을 하며 공부 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에 백날 물어봤자 올바른 답 안 나옵니다. 40점 받은 학생 10명 상담하면 성적 올리기 위한 방법이 10명 다 다를 정도인데 본인 소개, 본인 상황 설명 하나도 없이 몇 점인데 뭐하죠. 만년 몇 등급인데 뭐하죠. 질문해봤자 우연이라는 게 여러분을 돕지 않는 이상 변하는 거 크게 없을 겁니다. 이는 수기에도 적용됩니다. 누군가 ~해서 만점 받았다는데 내가 따라하면 만점이 나올까요? 엄청 친절하고도 자세히 적어주신 분의 수기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라하면 될 수 있죠. 대신 나는 안 해도 되는 것까지 할 수도 있을 거에요. 불필요한 부분이 생긴다는 거죠. 공부법 이야기하다가 약간의 흥분으로 인해 말이 길어져버렸는데, 제발 본인의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시간 모자라면 다 실전 감각 떨어지는 겁니까? 비유전 오래 걸리면 다 오래 걸리나요? 오래 걸리는 특정 파트가 따로 있지 않나요? 특정 문제점에 대해 세부적으로 파고들 생각을 해야지 그걸 뭉뚱그려서 ([동사] 1. 되는대로 대강 뭉쳐 싸다. 2. 여러 사실을 하나로 포괄하다. 자주 쓰는 말인데 글로 쓰니까 어색하게 생겨서 뜻 첨부했습니다.) 결론을 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약 진지한 고민의 결과가 제가 위에서 말한 내용과 충돌한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로 위의 내용은 대충 쓰고 다시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저의 주관일 뿐이며위 주장에 대한 진지한 반박 환영합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따봉충인데 좋아요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1 기계적풀이를 위한 공부법 : http://orbi.kr/00011015931
2015수특 문항선별 : http://orbi.kr/0007790718
지엽.. : http://orbi.kr/0007923459
질문 받음 : http://orbi.kr/0008052919
2016 3월학평 간략해설 및 분석 + 자주받는 질문 모음 : http://orbi.kr/0008121356
일간생강(생1유전기출분석) 1호 : http://orbi.kr/0008182620
일간생강(생1유전기출분석) 2호, 3호 : http://orbi.kr/0008205820
4월학평 주요문항 해설 및 후기 : http://orbi.kr/0008246196
일간생강(생1유전기출분석) 4호 : http://orbi.kr/0008334734
17 6평 해설, 코멘트, 사고의 흐름 : http://orbi.kr/0008520960
17 10월 학평 9번의 해설 오류? : http://orbi.kr/0009344408
과연 귀류법일까? : http://orbi.kr/00010633290
3월 학평 19번 : http://orbi.kr/00011499731
4월 학평 19번 : https://orbi.kr/00011758147
자료 읽는 순서 : https://orbi.kr/00013860905
9평 가계도 : https://orbi.kr/00013859858
1분열 비분리가 일어난 정자? : https://orbi.kr/00013859245
기억 세포의 유무? : https://orbi.kr/00013858185
소포체 RNA? : https://orbi.kr/00013852603
속한다 vs 해당한다 : https:/ㅈ/orbi.kr/00013852463
상담하다보면 안타까운 점 : https://orbi.kr/00014580489
생1 6평 해설+분석 유도 : https://orbi.kr/00012142066
2018 수능 가계도 분석 : https://orbi.kr/00015091382
0 XDK (+30)
-
10
-
10
-
10
-
고려대 의대에 가고싶다 0 0
ㅇㅇ
-
연대야 믿을게 2 0
여러모로 믿는다..
-
애니 추천 받습니다 16 0
볼 애니 추천 좀
-
꽤나 소신발언이라고 생각했는데 6 1
당연한소리일때 나만 오닥후일때
-
외대 약속의 11시조발 드가자 1 0
제발
-
기하러들 벡터 계산빵 돌릴때 3 0
코시 부등식 쓴적있음? 학원에서 배운건데 오히려 막히던데
-
과외 학생 가르치고 있는데 2 0
학생 오빠가 넘 잘생겼어요 ㅠㅠ 어캐해야하죠?
-
서성한중 상경문과 점공계산기 0 0
지금까지 서성한중 상경 인문계열 쓰셨던 분들 점공계산기 잘 맞았나요?? 막 엄청난...
-
시립대 제발 조발해줘 2 0
부탁이야ㅡㅡ!!
-
한때 나도 오르비를 호령 9 0
했었지… 생윤 칼럼도 쓰고 모고배포도 하고… 물론 그ㅈㄹ 안 했으면 대학을 훨 잘갔겟다만… 으흐흑
-
나도 늙었나봐 0 0
잠에서 깼는데 오른쪽귀가 먹먹하고 머리도 먹먹한거같음..
-
기하vs미적 선택.. 4 0
올해 2월 말에 전역하고 마지막으로 도전을 해보고싶어서 참전한 수험생입니다 가고싶은...
-
객관적으로 보통임 어려움? 나형 29임 오답률 당시 81퍼인가 그럴꺼임 ㅇㅇ
-
시립은 일단 조발 보내줬음 2 1
얘네는 할 생각이 없어보임 ㅇㅇ 그냥 동국대나 기다려야징
-
날씨 개1추웁네 1 1
5들5들
-
아침에 길가다가 본 특이한 학원이름 19 3
의치한약수 수학 학원 ㄷㄷ수능에 미쳐서 길 가다가도 이런 거 밖에 눈에 안 들어오네..
-
수특 나옴요? 1 0
??
-
명박이 0 0
명박이 나이가 너무 많아 디이... MB²+NA²=(M+N)(MN+D²)
-
서울경기에 비하면 부산 날씨는 2 0
귀여운 수준이네
-
오늘 고쟁이 30페이지 1 0
풀자 제발 그리고 태그에 08년생 뒤도 만들어주면 안되나 몇년째 똑같은것같은데
-
한의대 탑이라 해도 의대까지 버리고 간다면 뭔가 있어서 갈텐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갈드컵아닙니다!!!
-
수능특강 수학 왤캐 어려움?? 5 0
수능문제랑 스타일이 완전 다른데??
-
카페인 디톡스 2일차 0 0
대신 영양제로 도핑을 해야하나.. 그 홍삼 에브리타임 효과 좋나여
-
17 6 현대소설 '삼대' 2 0
보기문제 좀 억지 아닌가 대체로 라는 말을 썼다고 한가지 경우에 적용이 안되는거면...
-
비문학 커리 0 0
현재 피램 생각의전개 독학서만 풀면서 공부중인데 1권(대표유형느낌) 끝내고 강기분...
-
현실적인 토익 무물 ㄱㄱ 10 1
작년 여름에 2주 준비하고 1트로 950 받았습니다. 새내기분들하고 재학생분들...
-
얼버기 3 0
-
연대 조발 기원 5 1
? 일차 오늘은 하겠지!
-
인하 몇시간 조발 가능성 0 0
2시 발표라던데 1시부터 풀알바라 2시에 뜨면 확인 못하는데 몇시간이라도 조발...
-
연대야~~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아침 1 0
키위 2개 배 4조각 프라푸치노 톨사이즈 샷추가 한번
-
이번에 국어 수능특강(독서/문학) 평가원 양식으로 제작할 거임. 0 2
지난 번엔 유기했는데 올해는 다름. 평가원 양식 다 준비해놨음 ㅅㄱ
-
국영탐 공부 조언 0 1
수학 버리고 국영탐만 할 생각인데 영어는 26수능 풀었을때 85점인가 나왔었고...
-
제일 싫어하는게 이거하면 가능?충인데 10 2
내가 그 가능충이 되어가는게 자괴감이 드네요.. 생지 챙겨가면서 수학성적도 올리고...
-
부남 실사화 나왔다 4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
언제쯤인가요? 제 윗순위 분들 중 합격 나온곳도 많던데
-
중학교 학교폭력 가해자, 대입에서 고등 생기부로 명문대 합격 → 중학교 생기부도...
-
따뜻한 정병호 선생님 메가스터디 붉은머리 선생님 유기했지만 그래도 강의는올려두는...
-
30대중반되는나이에 돌이켜 생각해보니 수능시험이 참 중요한 시험같습니다......
-
누군가가 또 탈릅했다 9 2
요즘 자주 나가네
-
. 0 0
오늘도 다짐하기 Hi
-
얼부기 5 0
-
알바기 9 0
존 아침
-
4시간 반이랑 5시간 반이랑 차이크네 피로부터사라짐
-
옯붕이들 댓글달고 가라 1 1
댓글 주제는 똥이다.
-
다른 대학들 점공 보니까 미점공 인원들이 엄청 많던데 서강 기계 506.78 가능성...
-
아 조발하는 꿈 꿈 9 4
결과보고잇는데 깸
-
합격 기원 오노추 Day19 3 0
-
어디까지 풀만한지 ㅊㅊ좀
저 따봉충인데 좋아요 하나씩만 부탁드립니다.
덕좀 주세요
덕좀 쌓고 살게
생강추
아니 님 이런거 계속올리시면 컷올라가잖아욧!
엃탱
생강조아
생강 개추 정규반 들가고 싶다...
가즈아ㅏ
생강조나
아니조아
가즈아
미띤 일단 선댓후 감상
미르스띤
유전공부할떄 인강썜보다 좋은 자신만의풀이를 만들수있나요>? 노베인데 기출분석하며 자신만의 유전스킬을만들어야하나요? 인강썜 체화해야하는건가요?그리고 저 연의갈예쩡임
충분히 가능은 합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죠 인강쌤 체화하면 본인 스킬 안 해도 되는게 아니라 하나를 뼈대로 잡고 나머지들을 다 흡수하면서 살을 찌우세요
말씀하신 내용이 틀린 건 아니지만
앞의 이유는 생략하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어차피 평가원에서 액포로 구분했다가 틀릴 문제는 내지 않을거기 때문에 적어둔 겁니다
생강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