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일월 [749641]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26-06-23 11:21:43
조회수 177

(어휘 질감) 1화: OO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15157


For 2026 칼럼 시리즈

수능국어잡기술1편예시: 수능적 접근(문장편) 출판 완료

수능국어잡기술2편원칙예외

수능국어잡기술3편기준값

수능국어잡기술4편산문밀도

수능국어잡기술5편존재

수능국어잡기술6편보조사도

수능국어잡기술7편 순서: → for 2027 과학기술도살하기1부

수능국어잡기술8편→

수능국어잡기술9편운문문학동선따기

수능국어잡기술10편운문문학보기끌어쳐박기

수능국어잡기술11편 운문문학보기줜나잘끌어쳐박기

수능국어잡기술12편 산문문학보기줜나잘끌어쳐박기

수능국어잡기술13편 대비

수능국어잡기술14편 변량




For 2027 칼럼 시리즈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1.기출분석해야하는이유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2.소설읽을때인물관계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3.과학기술도살하기(1부)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3.과학기술도살하기(2부)

걍이거알아두면좋음수능국어4.칸트이빨부수기

 



여러분은 한권의 구매로 불우이웃 돕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야 말로 일타쌍피






구매링크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OT링크



참고로 저거 저 맞습니다 앙기모찌
















접니다. 



먼저 공지할 것이 있습니다. 





1. 수능완성 평가원화


수능 완성은 0625부터 슬슬 작업 합니다. 


언제 올릴지도 언제 내릴지도 모릅니다. 


저도 맘 같아서 다 뿌리겠지만 씨발 어쩔 수 없습니다.


솔직히 이건 나라에서 연계교재를 평가원 양식으로 만들어서 따로 팔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병신 같은 양식으로 책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2. 교재 안내


좆도 안팔리던 요즘 수능적 접근(문장편)이 잘 팔립니다. 


사실 책팔이로서는 많이 파는게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이 책을 사고 개대충 보신다고 가정합시다.  


그건 24000원 정도 제게 투척해주시고 제가 웃겨드리는거니 별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건 


괜히 필요하지 않은 시기에 좋아보여서 샀다가 오히려 본인 공부에 독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건 교육 서적 집필자로서 가오가 존나 상하잖아요.


어차피 저 같은 하꼬는 팔아봐야 돈 못 벌어요. 


돈을 존나게 많이 주면 가오도 팔아버리겠지만 아직은 제 가오가 그 정도 값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건 구문서에 가깝고 All Or Nothing  입니다. 


만약 제가 칼럼에서 말씀드렸던 것들에 관심이 간다면, 구매하셔도 좋지만,


지금 시기에는 본교재를 대충 보고, 부교재를 진하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교재에서 언급하는 중요한 관념만 가지고 본인들이 만나는 텍스트들에 적용해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3. 내년 교재 출판


고1, 2 잼민이 분들이 내년에도 책 내냐고 물어보는데


냅니다.


내년에는 제가 풀강화가 되어서 


문학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는 문학에서는  뭔가 시중의 책들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이길 수 있겠다 확신이 생겨서 내년 출판을 결정했습니다. 



대충 오르비에다 응딩이 흔들면서 물어보고 해주면 여기서 하겠죠.









암튼 좆같은 소리는 다 했으니 이제 본론으로










갑시다.









여러분 혹시 공산화가 뭔지 아시나요?












여러분: 에이 그건 알죠 씨바꺼 ㅋㅋㅋㅋ 
















그럼 황폐화가 뭔지 아시나요?










코X킴(아나키스트, 예비 폭도): 음? 


'












자~ 여러분 보세요. 공산화든 황폐화든 민주화든~



모두 '화'가 붙잖아요



이게  化입니다. 


무언가 된다는 거에요



이렇게 化 가 붙은 단어는 서로 다른 두 상태를 전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네? (뭔 개 씹소리지)









앞서 말한 공산화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을 머릿속으로 도식화할 수 있다고요.






같은 논리도 황폐화, 형상화 등 많은 어휘에 대한 질감을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아니 근데 이거 해서 뭐 어쩌라고요.





이제부터 존나 중요함. 







제가 칼럼으로 전달하는 모든 것은


현장에서의 정보처리를 위함입니다. 


여러분께 가끔 제시해주는 어휘의 질감들 역시 마찬가지고요.




다시 말해


여러분은 이제 OO화 라는 어휘를 봤을 때, 


머릿속에서 ~OO 에서 OO 로의 상태 이행이 표상될 겁니다. 


그러면, '~OO'와 'OO'의 정보에게 이름을 붙여줄 수 있죠


그것이 정보처리입니다. 





26수능을 기준으로 하면 문학에도 나옵니다. 




여러분이 아주 빠르게 독해를 하실 때, '소망'을 ~형상, '행동'을 형상으로 


처리할 수 있죠.




하나 더 있음다.




첫 번째로 초점화 역시 ~초점 인 상황에서 '허명두'에게 초점이 모이는 걸로 봐야죠.


기본적인 소설에서 등장인물이 여럿일 경우, ~초점 상태가 기본이니까요.


그 중 허명두에게 돋보기를 들이 미는 것이 초점화라는 겁니다~



일반화도 봅시다.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은 ~일반(특수) 상태를 말하죠.


왜냐면 지꺼잖아요


즉 일반화는 ~일반일반으로 만드는 겁니다.  



주관화도 마찬가지죠


주어진 상황 자체는 주관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객관적이죠.


이런 경우 주관화는  ~주관 주관으로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 씨발련아 독서는 어딨냐??









'단순화'를 보고, '~단순'의 속성을 가진 <독해 능력>이 '단순'인 <해독, 언어이해>로 된다는 걸 알 수 있음.



(참고로 이건 '수단'으로 처리해도됨 ㅎㅎ)







여러분 씨바 '길이의 변화'는 추상적인 거에요.


그렇잖아요 변화란게 실체가 없다는 거죠. 


이때, '선형 열팽창 계수'는 여기에 '수치'를 부여해준 겁니다. 


존나 유용하죠?






솔직히 이거 존나 유용합니다. ㅋㅋㅋㅋㅋ



저것들 말고 더 있는데...



알아서 처리해보십쇼. 



이 정도면 됐지~ 





여러분: 아니 이런 거 시중에 없는데 어디서 봐요?









대충 이새끼의 부교재에 있습니다. ㅎㅎ



그러니까 부교재를 진하게 보라는거죠.






 구매링크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https://atom.ac/books/13995/









[5분 후]





담당자님 이정도면 ㅍㅌㅊ? 











담당자: 네..^^ (이 새낀 현실 대화에서도 이 말투네)












제가 이번에 28학년도 예비시행 독서 지문 해설강의 찍는데... 

그때 욕설 허용 많이 시켜주면 조회수 몇 배 뻥튀기 가능한데 ㅎㅎ











담당자: 아 이 씨ㅡ발새ㅡ771가 진짜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오르비북스 담당자 만세!!!






그럼 20000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