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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삼환 [824224]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6-04-28 15:36:14
조회수 3,812

저는 오늘,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을 차단했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83805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께서는 아래와 같은 글을 쓰셨고,

시대인재가 원전을 조작해서 허위 문제와 유삼환님의 괴상한 변명

( https://orbi.kr/00078077446 )



저는 이에 대해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였습니다.


CAMBRIDGE 대학교 출판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Hence, we have no obligation to assist countries whose governments have policies that will undermine the effectiveness of our aid.


--
제 반박 글( https://orbi.kr/00078262678 )은 오르비 메인까지 갔고, 많은 분들의 관심을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은 이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 물론, 재반박의 의사조차 없으십니다.


* 충죄 -> 충족 (오타 수정)







제가 몇 차례 입장 표명을 요청하였지만, 이를 계속 회피하고 계십니다. (시대인재 측에서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을 형사고소하는 건 형사고소하는 거고, 그와 무관하게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께서는 자신이 오르비에 올린 글과 관련하여 오르비언들에 대해 책임을 지셔야 하는 거 아닐까요? 여담이지만, 초기진압 선생님께서 "시대인재가 원전을 조작하여 허위 문제를 만들었다."라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여기저기 게재하고 다니시는 것은,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업무방해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할 여지가 큽니다. 위의 반박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저건 원전 조작이 아니기 때문이죠.)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께서는 어떤 주장이 참이고, 거짓인지 그 진리에 대한 검증보다는 재판에서 누가 유리하니 불리하니 이런 데 관심이 더 있으신 것 같습니다. 후자에 관심을 갖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전자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으시면 곤란합니다. 저를 공격하시면서 저에 대한 개인적인 악감정이 있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저에 대한 악감정 때문에 오류가 아닌 것을 계속 오류라고 우기는 거짓 억지 주장을 하시고, 저의 반박에 대해서는 침묵 및 다른 문제 제기로 대응하시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애당초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께서 최근 한 달 동안 보여 오신 행태가 수험생들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알리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데 목적을 둔 것은 아니었는지 강하게 의심하게 되는 대목입니다.


저는 재판 이런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저, 누가 올바른 문헌에 근거하여 옳은 주장을 했고, 누가 엉뚱하고 틀린 주장을 했는지 가리는 데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공감하실 테지만,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의 관심사는 진리에 대한 검증이 아니라 제게 스트레스를 주는 데, 재판에서의 유불리 이런 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그 의도에 휘말려 드리면서 제 시간을 낭비할 이유는 없습니다.


'회피'라는 비난은 삼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노승월 선생님의 모든 문제 제기에 성실하게 답해 왔으며, 제가 틀렸다고 인정할 만한 부분에 대해서는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 글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https://orbi.kr/00078270632 ). 그리고 저는 이것이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과는 달리 제가 이 논쟁에 진정성 있는 자세로 임해 왔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오르비 활동을 하면서,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차단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저를 성가시게 하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논쟁하며 생산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노승월 선생님의 이러한 무책임한 태도 앞에서, 그러한 믿음이 모두에 대해 참인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이 분께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진리에 대한 검증에는 관심이 없이 그저 공격 자체만을 목적으로 하는 악의를 가진 분에게 제 귀한 시간을 내어 드릴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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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삼환 · 824224 · 04/28 15:42 · MS 2018 (수정됨)

    그리고 저는 경찰서에 가서 눈물의 쇼를 한 적이 없는데, "눈물의 쇼" 운운하는 건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렵네요. 저는 모 강사의 형사고소에 맞서서 경찰 조사 당시 가서 당당히 무혐의 주장을 했고, 경찰로부터 무혐의 불송치 결정, 지방검찰청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결정, 고등검찰청으로부터 항고기각 결정, 고등법원으로부터 재정신청 기각 결정을 받아 냈습니다. 선처를 부탁하며 눈물의 쇼(?) 같은 걸 벌인 적은 없습니다.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께서 뭘 모르고 아무 말씀이나 하시는 건 생윤에 한정된 얘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 River · 1384054 · 04/28 15:45 · MS 2025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11 · MS 2026

    선을 넘은 건 유삼환님입니다. 형사 고소?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9:59 · MS 2026 (수정됨)

    이렇게까지 많은지는 몰랐습니다. 큰일날뻔 했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 3망수잘할 해린띠니08 · 1282655 · 04/29 12:30 · MS 2023

    ㅎㄷㄷ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13:27 · MS 2026 (수정됨)

    그래서 몇 년간 오르비에서 M사 J강사라고 하며 오류를 내세워 돌려가면서 김종익 선생님 비방 비방 비슷한 글을 써오신 거군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당당하게 직접 밝히고 대응했으면 더 멋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 초기진압 · 1446662 · 05/02 12:01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유삼환 · 824224 · 04/28 22:07 · MS 2018

    법조인분들은 이것이 고소인인 그 강사가 법적으로 얼마나 ‘완패’한 것인지 아실 겁니다. 제가 당연히 완승할 게임에서 눈물의 쇼를 벌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13:12 · MS 2026

    결과로 과정을 설명?

  • River · 1384054 · 04/28 15:47 · MS 2025 (수정됨)

    고생이 많으십니다 ( ´△`)

  • 유삼환 · 824224 · 04/28 15:48 · MS 2018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분의 발언이 주목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시민 사회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싶네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14 · MS 2026 (수정됨)

    아직 오류 인정 하지 않은 것 많습니다. 하나 인정하고 자신이 진실된척 하지 마세요. 인정한 다른거 정오표도 안 올렸습니다.
    유삼환 killing. 시대인재 모의고사 오개념 목록
    https://orbi.kr/00078290233
    주목 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삼환의 오류는 주목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시민 사회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싶네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12 · MS 2026
  • 염현수 · 1330083 · 04/28 16:26 · MS 2024

    타진요스웩

  • 유삼환 · 824224 · 04/28 16:27 · MS 2018

    매우 적확한 비유이십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53 · MS 2026

    이런 글에 댓글을 다네요.

  • ​​​​ ​ ​ ​ ​ ​ · 1388564 · 04/28 17:44 · MS 2025

    안 달아야 할 이유도 없는 거 같은데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7:50 · MS 2026

    님도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고 보나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14:52 · MS 2026 (수정됨)

    적확하다. ㅋ 나도 써먹어 봐야겠습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2:44 · MS 2026

    https://orbi.kr/00078068371
    기술 윤리학은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X입니다. 유삼환님은 O라고 주장하고요.
    이거 하나라도 배워가세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35 · MS 2026

    과거 레건과 테일러의 저서는 영어 원전을 사서 읽었습니다. 하지만 싱어의 책은 이미 오래전에 번역본이 나와 있어 번역본을 보았습니다. 유삼환 님이 번역본이 있는데도 영어 원전을 굳이 해외 직구로 사서 공부까지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본인도 이번 기회에 영어 원전을 구매해서 몰려고 했는데 해외 직구만 있더군요. 종류도 많고요. 영어 원전책 사진 부탁드립니다. 한글 번역본을 넘어서 영어 원전을 통해 모의고사를 출제 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결국 시대인재 모의고사를 풀기위해서는 번역본을 읽어서는 틀리고 영어 원전을 읽어야만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를 만들었군요. 괴상한 모의고사네요.
    그런데 싱어의 실천 윤리학은 오래전 출판되어 레건이나 테일러 책과는 달리 많이 읽혀진 책입니다. 그런대 왜 번역자분이 undermine을 무리를 해서 헛되게 번역 했을까요.
    싱어의 전체 글의 의도는 약화가 아니라 헛되게 만드는 정책으로 번역해야 올바른 번역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단지 싱어가 그런 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선택지를 “원조의 효과를 약화시키는 정책을 가진 정부를 둔 국가들을 도울 의무는 없다.”로 만든다면, 이는 싱어의 원조 의무의 취지를 왜곡하는 선택지가 됩니다. 책에 그런 표현이 있다고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싱어가 말하고자 한 전체 의도를 한두 문장으로 축소·왜곡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제 시대인재 모의고사는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원문 한자로 읽어야 하고, 싱어의 『실천 윤리학』 역시 번역본이 아닌 영어 원전을 읽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됩니다. 물론 저자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결국 한 줄을 떼어 왜곡 해석하는 방식으로 풀 수밖에 없는 문제가 되고 맙니다.

  • Type1a · 1434326 · 04/28 19:46 · MS 202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미적분하는 쌍사 · 1393143 · 04/28 16:47 · MS 202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루프탑의 코리안 · 1451070 · 04/28 16:52 · MS 2026

    위에 초기진압님이 댓글 다심. 차단 풀고 대화 요망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6:58 · MS 2026

    무엇을 차단했다는 건가요? 제가 유삼환님 팔로우를 했나요?

  • 날고싶은캐터피 · 1402861 · 04/28 16:58 · MS 2025

    본문은 좀 읽으시죠...

  • 초기진압 · 1446662 · 04/28 17:15 · MS 2026

    ^^예.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14:44 · MS 2026

    유삼환님 팔오워가 아닌데 왜 차단했는지 궁금했습니다.

  • 유삼환 · 824224 · 04/28 17:47 · MS 2018

    차단을 풀면 제가 차단을 한 취지가 퇴색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반론 댓글이 달린 것이라면, 루프탑의 코리안 님께서 그 댓글을 복붙 해서 올려 주시면 그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남기겠습니다.

  • 루프탑의 코리안 · 1451070 · 04/28 19:11 · MS 2026 (수정됨)

    그런 취지는 아니었습니다.

  • 유삼환 · 824224 · 04/28 22:24 · MS 2018

    아, 알겠습니다. 누구라도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의 반박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복붙 해서 여기 댓글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08:45 · MS 2026

    Ebs답변글 만큼은 의견 부탁합니다.

  • Ulsan Metro Line 1 · 1447529 · 04/28 18:30 · MS 2026

    정신이 이상한듯 합니다

  • 유삼환 · 824224 · 04/28 18:33 · MS 2018

    ㅋㅋㅌㅋㅋㅋ

  • Ulsan Metro Line 1 · 1447529 · 04/28 18:38 · MS 2026

    문장 구사능력부터 없어 보이네요

  • 유삼환 · 824224 · 04/28 18:39 · MS 2018

    저도 저 분의 글을 독해하느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수능 독서나 LEET 지문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독해하기가 어려운 텍스트인 것 같습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45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47 · MS 2026 (수정됨)

    오르비 가입 이전의 너무 옛날 글을 올렸네요. 기왕 올리는 거라면 최근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 성남고 조경민 · 875628 · 04/28 18:31 · MS 2019

    인터넷에서는 시간 많은 사람을 이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환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 유삼환 · 824224 · 04/28 18:32 · MS 2018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 :언어이해 · 1450367 · 04/29 15:50 · MS 2026

    경민님 책 아직 쓰시나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44 · MS 2026

    https://orbi.kr/00078068371
    기술 윤리학은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X입니다. 유삼환님은 O라고 주장하고요.
    이거 하나라도 배워가세요.

  • IA · 1436188 · 04/28 19:06 · MS 2025

    매체 킬러 지문이군요...

  • HD건설기계 · 1300001 · 04/28 20:07 · MS 2024

    만약 모의고사의 오류가 의심된다면 여기가 아닌 시대인재 측에 직접 오류제기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요?

  • 유삼환 · 824224 · 04/28 22:06 · MS 2018

    그 분 목적은 그게 아니기에…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43 · MS 2026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정오표는 내지 않고 팀장만 교체하더군요. 사실 여기에 올린 오류 제기 글도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시대인제 너무 거대하더 군요. 과거 이기수 코드원 저자는 오르비에서 ‘별들의 고향’, ‘봉팔맨’, ‘교언영색’ 등 여러 아이디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본인 카페 회원으로서 제 글도 오르비에 자신의 글처럼 많이 올렸었죠. 그런데 그분이 오르비에 시대 생윤 모의고사 오류를 많이 올렸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어느 날 모든 글이 사라지고 시대인재에서 코드원 책을 쓰고 있더군요. 그때 책임자가

  • 우는고양이 · 1415094 · 04/28 20:43 · MS 2025

    뭔가 이해가 안감 이 상황이..
    차라리 유삼환님이 본인 홍보하려고 자작극으로 저 인물을 만들어냈다고 하면 좀더 이 상황이 이해가될것같음
    저사람 강사인가요?

  • 유삼환 · 824224 · 04/28 22:14 · MS 2018

    과거 강사였으나,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36 · MS 2026

    유삼환님도 시대인재 모의고사 그만두었더군요. 참 다행입니다. 시대 생윤 오류 최고를 쳤을 때 팀장이었죠.

  • 초기진압 · 1446662 · 05/02 12:00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BK777 · 1411387 · 04/28 21:30 · MS 2025

    저분 말씀을 좀 위험하게 하신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는데... 참 에휴

  • aaaaaaaaaa · 1424089 · 04/28 23:40 · MS 2025

    안녕하세요! 저는 생윤 선택자가 아니지만 글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당. 효용의 뜻이 보람있게 쓰임이라고 알고있는데 그렇게 보면 효용을 해치는 것이 보람이나 쓸모가 없게 만드는 것이니 결국 헛되게 만든다와 같은 거 아닌가요?? 이건 다른 얘기지만 요즘에 언매를 계속 해서 그런가 이 와중에 반듯이가 거슬리는ㅋㅋㅋ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18:11 · MS 2026

    오개념 목록
    https://orbi.kr/00078290233

  • Nips2035 · 1170082 · 04/29 20:07 · MS 2022 (수정됨)

    과연 초기진압 저분은 아실까
    유삼환 분은 시대인재 모고 제작자라 지금도 돈 수백 수천만원씩 받는데
    아무리 유삼환님 디스하고 오개념 있다 디스해도
    절대 컨텐츠 제작자는 안바꿈 시대는. 실력이나 능력이 압도적임 유삼환님.
    작년 시대 생윤컨이 전국에서 탑 모의고사 안에 들었는데 ㅇㅇ. 거의 투탑이였음 (전국 서바 빼고)

    아무리 디스해도 팩트는 지금도 유삼환님은 수백 수천씩 벌고 있을텐데, 과연 초기진압님은 이 디스로 뭘 얻으려 하는건지 감도 안잡힘.
    그냥 떼쓰는것으로밖에 안보이는데
    오히려 초기진압님이 유삼환님 디스할수록 유삼환님이 더 밝게 빛나는것 같은데
    나는 원전 영어로 다 하나하나 해석하는지 몰랐음 유삼환님이. GOAT.....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1:34 · MS 2026

    https://orbi.kr/00078068371
    기술 윤리학은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X입니다. 유삼환님은 O라고 주장하고요.
    이거 하나라도 배워가세요.

  • 잘될거야얍ㅎ · 1450757 · 04/29 22:54 · MS 2026 (수정됨)

    이미 관련 내용은 충분히 공유된 것 같고, 유삼환님도 충분히 글을 읽고 찾을 부분 다 찾아가시며 근거와 관련한 글도 올려주시고 인정과 해명을 한 상태로 보입니다. 같은 내용에 대해 반복적으로 글이 올라오면 비판의 취지보다 개인 공격처럼 보일 수 있어 보여요. 학생들과 수험생을 생각하여 더 알려주시려 하는 마음이시면, 알고 계시는 내용을 하나라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이라면, 그러한 초기진압님의 마음은 좋은 마음이지만. 사실 반복하여 이러한 글이 올라오는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피로감을 줄 수 있고,또 직접적으로 누군가를 계속 거론하면 이게 상대방에게 실례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글을 올릴수록 초기진압님을 안 좋게 보는 분들도 계시고, 상황은 악화되는거니까요. 좋은 마음으로 정말 생윤에 대해 배워가게 하고 싶으신 마음이라면 이쯤에서 멈춰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알리고 싶은 내용만 적고 누군가를 거론하거나 겨냥하지 않고 알리고픈 내용만 올려도 좋을듯하고요. 계속 누군가를 향하는 글을 올리게되면 오히려 초기진압님의 시간과 감정이 많이 쓰이게 될거같아 걱정되어 댓글 작성합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3:26 · MS 2026 (수정됨)

    아, 걱정 감사합니다. 유삼환님은 팔로워가 천 명이 넘습니다. 처음에는 어디든지 가서 오류를 토론한다고 하더니, 오르비로 오라고 하더군요. 과거 ‘현자의 돌’, ‘코드원’ 저자 이기수(‘별들의 고향’, ‘교연영색’, ‘피의 삐에로’ 등 다중 아이디로 활동)가 벌인 일을 봤습니다. 완전 선동과 비방이 난무하더군요. 그래야 성공하나 봅니다.
    오르비에 올 때 이 정도 각오를 하지 않고 온 것은 아닙니다. 저는 먼저 누구를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오류만 논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유삼환님은 논점을 이상하게 돌리고, 감정적인 글에 좋아라 댓글을 다네요.
    하지만 최소한 자신이 만든 문제를 커버하기 위해 양심을 속이는 행위는 해서는 안 됩니다. 논쟁의 소지가 있는 것은 빼더라도, 누구 봐도 오류인 것은 유삼환님이 수정해야 합니다.
    “기술 윤리학은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는 틀린 선택지 입니다(X)입니다. 그런데 유삼환님은 정말 이상한 논리로 맞다고(O) 주장합니다. EBS에서도 오류라고 답변한 것 많습니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이 읽어보면 유삼환님의 말이 맞아 보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건 개인 간의 다툼이 아니라 수많은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입니다. 벌써 수천 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유삼환님 글에서는 책임을 운운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책임을 질 건가요? 지난 2년 동안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쓰면 다인가요? 칼에 맞은 상처보다 말과 글에 의해 입은 상처가 더 오래 남습니다. 어려서 문학이 꿈이었는데 글 잘쓰는 것도 타고나야 하는 면도 있나 봅니다. 잘 될거야님!! 글을 너무 거칠게 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말로 자신의 오류를 커버치는 유삼환님을 보면 실망이 너무 큼니다.

  • 수연미만잡 · 1418946 · 04/29 22:41 · MS 2025

    뭔가 게시글 제목이 수능 수필 이름같아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29 22:51 · MS 2026 (수정됨)

    위글은 유삼환님 잘못 이해 하신 것 같습니다. 내가 답변을 하면 나의 주장의 논리를 주장할 것이고 그것은 본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차라리 불리한 입장이 되어 유삼환님의 도움으로 형사 고소. 고발을 받고싶다는 이야기었습니다. 그리고 답변 짧게 올렸습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저도 해외 직구로 사보겠습니다. 유
    삼환님이 번역본은 안보고 영어 원전만 보는지는 몰랐습니다. 정말 공부를 많이 하시네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16:36 · MS 2026

    유삼환님이 저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 시켜 보겠다고 합니다.
    https://orbi.kr/00078296753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21:31 · MS 2026 (수정됨)

    사이트 회원분의 연락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유삼환님 열심히 EBS생윤 기출에서 질문중이네요. 유도 질문 말고 진솔한 질문 바랍니다. 곧 돌아오게 되서 다행 입니다. 많이 물어보세요. 나에게는 EBS에 들이대보라고 하던데 유삼환식 표현으로 잘 들이대고 있내요. 왜곡.유도 질문하지 말고요.

  • 초기진압 · 1446662 · 04/30 21:54 · MS 2026 (수정됨)

    지금 EBS들어가서 생윤 기출 질문방 가면 유삼환의 질문내용 볼수 있습니다. 찬 선생님 알려쥐서 감사합니다. 유삼환님 왜곡 유도 질문 하고 하고 있네요.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나는 팔로워도 아닌데 차단 어쩌구 하더니 제 글 다 보고 답변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기왕 질문 하는거 나머지 것도 마저 ebs에 질문 해보세요. 그리고 길고 장황하게 쓰지 말고, 유도 질문 없이 간결하게 질문하세요. 선생님께서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지 못하십니다.

  • 초기진압 · 1446662 · 05/01 01:00 · MS 2026

    유삼환 님의 집요한 EBS 질문에 대해 제가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s://orbi.kr/00078300556

  • 초기진압 · 1446662 · 05/01 01:36 · MS 2026 (수정됨)

    유삼환 님이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나머지 ebs도 기적을 만들어올려주세요.
    https://orbi.kr/00078301003

  • 초기진압 · 1446662 · 05/04 12:31 · MS 2026 (수정됨)

    유삼환님은 진리에 대한 검증에는 관심이 없고
    https://orbi.kr/00078329377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https://orbi.kr/00078329504
    한동안 유삼환님 답변 기다리며 관련 글 쓰는건 쉬겠습니다.
    돌아온 유환환님이 쏘아 올린 또 하나의 기적. 제한적 중범위 이론설
    https://orbi.kr/00078374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