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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진압 [1446662]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04 12:12:11
조회수 1,161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2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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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ps://orbi.kr/00078262678

저는 오늘,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을 차단했습니다.

https://orbi.kr/00078283805


유삼환님 글: 저는 확신합니다. 이분은 Peter Singer 저서 “Practical Ethics” 영문판의 해당 부분을 확인하려는 간단한 노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1 유삼환님의 확신이 맞습니다. 

 나는 유삼환님에게는 간단해 보이는 그 간단한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노력”? 나는 위의 유삼환님 글을 보고 싱어의 영어 원서를 구매하기 위해 교보문고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교보문고에 없었습니다. 영어 원서는 해외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유삼환님의 확신이 맞습니다. 나는 싱어의 영어 원전을 해외 직구로 구매하여 번역서(피터 싱어 저자 · 황경식, 김성동 번역, 연암서가)와 대조해 보는 그 간단한 노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2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Peter Singer 저널 “Practical Ethics” 영문판을 읽지 않아 놓고 읽은 것처럼 나에게 공부하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확신 합니다. 

유삼환님은 영문판의 해당 부분을 번역서와 대조 해보는 것을 간단한노력이라고 말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런식의 표현이 유삼님의 글 전체에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식의 글이 선동의 글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머리에서 영문판을 해외에서 직구 해서 영문판의 해당 부분을 번역서와 대조 해보는 것을 “간단한 노력이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도저히 머릿속에서 그런말이 만들어지지 못합니다.

 

3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자신의 글이 오류임을 알면서 정오표를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유삼환님은 나를 차단했다고 하면서도( https://orbi.kr/00078283805)  뒤에서는 제 글을 읽으며 반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신의 글이 오류라는 사실만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정오표를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4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환님은 자체적으로 학인한 자신의 오류 글을 아직도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1 유삼환 Killing Paper. 1회 1번 선택지 1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X

. → EBS 오류 인정.  그러나 유삼환님 오류 불 인정

1-1 https://orbi.kr/00078068517

유삼환님의 집요한 EBS질문에 제가 먼저 설명 드리겠습니다.

https://orbi.kr/00078300556


5 나는 확신 합니다. 

유삼환님 유삼환님은 자기 문제의 오류의 확인보다 비방 선동에 빠져있습니다.

 선동과 비방은 자신이 궁지에 몰렸거나 논점을 틀기 위한 하나의 기법입니다. 그리고 선동과 비방으로 가면 저는 집니다. 유삼환님이 왜 저에게 오르비로 와서 토론하자고 했을까요. 유삼환님은 팔로워가 천 명이 넘습니다. 유삼환님이 글한번 쓰면 조회수가 3천이 넘습니다. 나는 팔로워 4명이고요. 이러한 문제는 사실 오르비가 심합니다. 오르비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해서 팔로워를 늘리려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코드원 공교육 선생님 이기수(과거 별들의 고향. 교연영색. 피의 삐에로)와 수많은 표절과 오류를 만들었던 현자의 돌(임수빈)입니다. 

 

  통제도 쉽지 않고요. 그동안 몇년에 걸처 유삼환님이 메가스터디 김종익 선생님을 교묘하게 돌려 까기(적당한 말을 찾을 수 없네요)로 비방한 글을 보면 알 수 있죠.  교묘히 제재를 피해가며 비방합니다.


6 유삼환님이 저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 시켜 보겠다고 합니다.

https://orbi.kr/00078296753

부산대 로스쿨 다니는 유삼환님 형사고소 좋아하던데 이것도 고소 가능하면 고소 부탁합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드러날 일 많을 것입니다. 김종익 선생님 사실 적시 명예 훼손 내용은 뭔가요?


7 나는 확신합니다. 유삼한은 본인 오류제기와 관련하여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 " 나는 확신합니다"는 거칩니다. 

그러나 유삼환님이 본인에게 사용한 표현을 그대로 유삼환님께 사용한 것입니다. 거칠어도 이해 바랍니다.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들이댄다”는 표현은 유삼환님에게 쓰지 않겠습니다. 스스로 삭제했더군요.



오늘의 교훈

유삼환님에게 보내는 오늘의 교훈

  “When you tell a lie, you steal someone’s right to the truth.”

유삼환님의 댓글 기다리며 좀 쉬겠습니다. 시간이 되면 생윤. 윤사  관련 학습자료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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