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 모의고사 오류 2 아닙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36182
오류 아닙니다 학생분들에게 잘못된 개념을 알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유삼환님의 답변에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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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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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분석] ㄱ. 마르크스는 재산을 사적으로 소유할 권리를 인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4 잘못된 해설 입니다.
마르크스는 ‘사유재산’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것이 아니라, 특히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 소유(공장, 토지, 자본)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인적 소비재나 생활용품의 소유는 인정했지만, 공장·토지·자본 같은 생산수단은 사회적 공동 소유로 전환해야 한다고 본 것이 핵심입니다
마르크스의 입장은 “사유재산권 일반을 인정한다/부정한다”가 아니라, 착취적 성격을 가진 사유재산 즉, 특히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 소유(공장, 토지, 자본)은 폐지, 생활적 성격의 사유재산(tv. 냉장고.주거지)은 인정이라는 복합적 태도입니다.
시대인재 모의고사 오류 너무 많네요.
유삼환님 답변 입니다.
⑤ 갑과 을: 사적 소유가 폐지되고 필요에 따른 분배가 이루어진다.[25년(6월)평가원 18번]
해설: 두 이상 사회는 모두 사적 소유가 인정되지 않으며 생산이 풍족하여 필요에 따른 분배가 이루어지는
사회이다.
1


2
예 오류가 아니네요.
그런데 그걸 고등학교 도덕, 윤리 교과서에서는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 적습니다.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기출과 수능 연계 교제에서는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마르크스는 자본주의적 사적 소유개념은 그동안 수없이 출제 되었습니다.
출처
[2020학년도 수능완성]
③ 을은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을 폐지해야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③ 마르크스는 자본주의적 사적 소유를 없애야 한다고 보았다.
[[2023학년도 수능특강]
ㄱ. A: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된 사회에서 분배적 정의가 실현되는가?
ㄱ. 마르크스는 노직, 롤스와 달리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된 사회에서 분배적 정의가 실현된다고 보았다.
[2025학년도 수능특강]
을: 자본주의에서 노동은 자아를 실현하는 활동이 아니라 생계를 위한 강제적인 활동이 된다. 따라서 자본주의의 사적 소유를 없애고 공동 생산, 공동 분배의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
[2025학년도 수능특강]
ㄴ. 을: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되려면 생산 수단의 배타적 소유권을 폐지해야 한다.
ㄴ. 마르크스는 생산 수단의 자본주의적 사적 소유권을 폐지해야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2025학년도 수능완성]
ㄴ. A: 이상적인 분배는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된 사회에서 실현됨을 간과한다.
ㄴ. 마르크스는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된 사회에서 이상적인 분배가 실현된다고 보았다.
윤사[24년(9월)평가원 11번]
병 : 자본주의적 사적 소유는 한 계급의 다른 계급들에 대한 착취를 기반으로 하는 생산품의 제조와 획득의 최종적 이고 가장 완성된 표현이다.
[25년(9월) 평가원 15번]
③ 마르크스는 사적 소유를 철폐하고 생산 수단의 공유화 등을 통해 경제적 평등이 실현된 공산 사회가 도래하면 궁극적으로 국가가 소멸할 것이라고 보았다.
[24년(10월) 교육청 3번]
마르크스는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를 인정하는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체제라고 보았다.
정확한 이해는 마르크스가 말하는 사적 소유가 폐지는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 자본주의적 사적 소유 페지. 생산 수단의 공유화로 이해 하면 좋을 것입니다.
3
자신의 의견이 틀렸다는 이유로 오류를 감추기 위해 인터넷에서 삭제하는 행위는 명백히 부당합니다. 잘못된 의견은 분명히 인정해야 하며, 그 수정 과정까지 공개될 때 학생들은 비로소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오류제기도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유삼환님의 잘못된 개념을 그 동안 수천명이 학습했고 아직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삼환님은 그걸 고등학교 도덕, 윤리 교과서에서는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 적습니다.라고 오개념으로 설명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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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유재산 철폐라고 알고잇어여
사유재산이아니라 생산수단..
마르크스가 생산 수단(공장. 토지. 자본)의 사유를 부정한 이유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것을 소유한 부르주아 계급이 노동자 착취와 계급 불평등을 구조적으로 고착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생산 수단이 소수 자본가에게 집중되면 노동자는 자신의 노동을 통해 창출한 가치에서 소외되고, 사회 전체가 불평등과 갈등 속에 유지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내 집에 있는 tv. 냉장고는 내 것(사유)입니다. 그것 까지 부정한 것은 아닙니다.
평가원 기출문제 표현대로는 그게 맞습니다. 아래 댓글 확인해 주세요.
답변하기가 너무 간단한 문제 제기일뿐더러, 이 글을 읽고 학생들이 평가원 시험에서 선지의 정오를 잘못 판단할까 걱정되어, 바쁜 와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적습니다.
노승월 선생님의 주장처럼, 마르크스는 생산 수단에 대한 사적 소유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고등학교 도덕, 윤리 교과에서는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 적습니다.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사상의 해당 선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 답변 넣었습니다.
혼용하는 거 맞는데요, 어쨌든 그냥 앞에 별다른 말 없이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만 썼는데도 마르크스 O인 ‘평가원’ 기출문제 선지가 있습니다. 이제 실수를 인정하셔야 합니다.
오류 아니라고 했습니다. 본문 보세요.
그럼 오류가 많니 어쩌니 하는 글 초반부의 내용도 좀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오류 제기 답변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 이의 제기는 오류로 판명되었습니다(근거: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사 18번 5). 이 글의 원래 내용을 읽으시고 잘못된 개념을 학습하신 분들 유의 바랍니다.
다른 오류 제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https://orbi.kr/00078068517
https://orbi.kr/00078077446
https://orbi.kr/00078093583
https://orbi.kr/00078093430
https://orbi.kr/00078100887
https://orbi.kr/00078100756
https://orbi.kr/00078136153
저와 상관없는 내용의 글 빼고는 모두 답했습니다.
그리고 답변은 댓글로 해 주세요, 본문 수정이 아니라.
본문에도 유삼환님의 의견을 넣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댓글로 답하면, 그 댓글에 대한 노승월 선생님의 재답변을 그 아래에 댓글로 해 주세요. 그래야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논박이 오가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죠.
게시글을 삭제하거나 수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학생들에게 잘못된 판단 기준을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면 상당히 최근 기출문제이기도 하고요.
본문에 답변 넣었습니다.자신의 의견이 틀렸다는 이유로 오류를 감추기 위해 인터넷에서 삭제하는 행위는 명백히 부당합니다. 잘못된 의견은 분명히 인정해야 하며, 그 수정 과정까지 공개될 때 학생들은 비로소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오류제기는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나 유삼환님의 잘못된 개념을 그 동안 수천명이 학습했고 아직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오류가 아니니까 삭제를 요청드린 겁니다.
유삼환님의 의견이 틀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자신의 오류를 감추기 위해 삭제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틀린 의견을 인정하고, 그 과정이 학생들에게 그대로 보이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정확한 이해를 돕습니다.
모의고사가 오류가 아닌데 이 글을 지우는 게 어떻게 오류를 감추는 게 되나요?
나의 오류를 감추는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직접 "어쨌든, 이 이의 제기는 오류로 판명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이 게시글 제목에 '(오류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도의 문구를 추가해 주실 수 있나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정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유삼환님은 그걸 고등학교 도덕, 윤리 교과서에서는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 적습니다.라고 오개념으로 설명하시네요. 그리고 이것보다 유삼환님의 다른 오류에 대해 언제 사과 하실건가요? 오류를 학습한 학생이 천명이 넘던데요.
https://orbi.kr/00078068517
https://orbi.kr/00078077446
https://orbi.kr/00078093583
https://orbi.kr/00078093430
https://orbi.kr/00078100887
https://orbi.kr/00078100756
https://orbi.kr/00078136153
‘사적 소유의 폐지’라고 적는다고 했지, ‘사적
소유의 폐지’로만 적는다고는 안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 제기들은 아직 노승월 선생님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므로, 제가 사과하거나 정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기다리십시오. 선생님께서는 저를 2년 넘게 기다리게 하셨잖아요?
오르비 카페 가입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학생이 피해를 보고 있어 가입한 것입니다. 나머지도 어려운 내용이 아닙니다.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O-X이게 어려운가요?
오르비 가입을 떠나서, 노승월 선생님께서는 지난 2년 n개월 동안 공개적인 공간 그 어디에도 재반박 의견을 개진하지 않으셨는데, 무슨 그런 핑계를 대시나요? 정직하셨으면 합니다.
이런 댓글 쓸 시간에 오루 검토 부탁합니다. 서로 정직 이야기하면 이야기기 산으로 갑니다.
그러면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라고도 적고 있다는 의미인가요?
네, 해당 표현으로도 수 차례 출제되었습니다.
출제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건 이미 적었고요. 고등학교 도덕, 윤리 교과서에서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이 폐지라고도 적고있냐고 빌문한것입니다.
모두 답변했습니다. 하나는 제가 해설지에 반대로 적어 둔 게 맞았습니다. 곧 정오표 올리겠습니다. 합당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다음 글은 저랑 상관이 없는 건데, 왜 언급하신 걸까요?
https://orbi.kr/00078077446
기다리십시오. 댓글을 쓰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별로 안 들지만, 재반박글을 쓰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선생님께서도 지난 2년 n개월 동안 시간이 남아 도셨음에도 재반박글을 어디에도 올리지 않고 가만히 계셨던 것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O-X이게 어려운가요?
너무 쉽습니다. O입니다.
X입니다.
그리고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권 폐지'라는 워딩은 당연히 교과서에 나옵니다.
어느 교과서에 나오나요?
2015 개정교육과정 교학사 윤리와 사상 교과서 182쪽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삼환 님의 답변에 문제가 있네요. <- 첫 줄의 이 말은 노승월 선생님의 일방적 주장이고, 수험생분들께서는 무시하면 됩니다.
벤담: 모든 이해 당사자의 고통을 더한 값이 값이 최소가 되도록 행동하세요. 일단 이것 하나부터 답변 부탁합니다. 아직도 O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https://orbi.kr/00078136153
O가 맞습니다. 벤담은 공리주의자로서 고통의 최소화와 쾌락의 최대화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쾌락 행복은 왜 빼고 고통만 더하나요?
그 선지에 쾌락을 빼라는 말은 없습니다.
네. O가 맞습니다.
무례함을 무릅쓰고 지난번에 이어 제가 선생님께 논리학 강의를 좀 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A: 쾌락의 최대화를 추구해야 한다.
B: 고통의 최소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렇게 기호화했을 때, 벤담의 주장은 "A&B"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문제를 제기하신 선지는 "B"라는 내용인 것입니다.
그런데 "A&B"로부터 "B"가 도출됨은 자명한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해당 선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자의적으로 해당 선지를 "~A&B"로 이해하신 다음, 벤담은 "A&B"라고 주장했는데 선지에는 "~A&B"라고 쓰여 있으니 해당 선지가 오류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선생님의 오해이십니다. 해당 선지는 "B"라고 쓰여 있는 것이지, 그것을 "~A&B"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 쾌락을 계산에 넣지않고 고통만 계산하나요?
저 선지에 쾌락을 계산에 넣지 말라는 말은 쓰여 있지 않습니다. 지금 또 "B"를 "~A&B"로 오독하고 계십니다.
선택지 4 모든 이해 당사자의 고통을 더한 값이 최소가 되게 행하라. 고통만 더해서 고통을 최소화 하라고 했는데요?
고통을 더하라고 쓰여 있지, 고통만 더하라고(즉, 쾌락을 배제하라고) 쓰여 있지는 않습니다.
선지 판단을 그런 식으로 하시면 수능 생활과 윤리 50점도 장담하기 어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