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레지던트입니다. 질문받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60062
연건동에 있는 의대 졸업하고, 현재 종합병원에서 레지던트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거 질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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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낮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셔요?
어떤 스케쥴인가에 따라 매달 달라집니다.
참고로 10~12월은 아침 7시에서 7시반 정도까지 출근하고 저녁 6시경 퇴근이네요
아주 빡쎈 과는 아닙니다.
회색눈은 어떻게 달아요?
몰라요
아시는분?
메이져의대와 인설의대 졸업했을때 차이가 크나요??
솔직한 얘기로 잘 모르겠습니다.
staff(교수) 원하면 상황은 좀 다를 수 있겠지만, 개원을 생각한다면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이저의대란 말은 의사들은 쓰지 않는 말입니다.
1,정형외과 주당 근무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2. 전공의 특별법이 근시일 내에 통과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전공의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1. 아마도 100시간이 넘겠죠?
2. 해당 상임위는 통과한걸로 알고 있는데, 본회의 통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통과는 되어야 하지만 수정되어야 할 내용들도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주 40시간인데, 주 80+8시간까지 근무해도 된다고 하는 내용 부터요..
연건가기 싫어요 찡찡
ㅋㅋㅋ 11년전이 생각나네요...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생물이란 과목에 별 흥미가 없고
의대 입학시 만약 생물,화학은 거의 모르고 오면 의대가서 공부 잘 하기는 힘든가요??
적응하기도 매우 힘들구요??
생물, 화학적인 지식은 예과만 잘 보내면 본과공부하는데 필요한 정도는 습득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화학적 지식은 없어도 큰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도움이 되는 정도일 것이고, 생물학적 지식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리,지구과학 지식은 필요없구요?
의대 입학전 생1, 2(?)만 공부해놔도 예과,본과 수월할까요?
지구과학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물리는 아주 약간 도움이 된다 정도.. 화학이나 생물에 비해서는 무시 가능한 수준일 듯 하네요.
입학전 선행학습을 구지 하고 싶다면, medical terminology(본과 기준)에 대한걸 봐 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음...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물1지1을 수능으로보구,
원과목에 화,생./
투과목에 물화생지(지2볼 수도 있지만...)모르는데
정말 화학은 한번도 배워본 적 없고ㅠ 생물은 1,2둘다 배워봤지만 공부법(그냥 외우는식..)이 어긋나서 그나마 외웠던거도 다 잊혀지고.. 거의
그냥 암기식 간단한 정보?빼곤 아는게 없다봐도 되는데ㅠ 그런저도 일단 입학전에 추천해주신 책 보면 잘 적응이 가능하겠죠?? ...
예과 선행을 하고 싶다면,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정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그런데 예과 성적도 잘 받아놓으면 좋은점이 있나요??
의대 목표면 화생이 최상인데
일원동이면 메르스때 고생하셨겠네요ㄷㄷ
ㅋㅋ
그때는 잉여로웠네요..
'메르스 방학'이라고도 했었던..
1.의대에서 인서울의대랑 지방의대 차이가 많이큰가요??
2.의대 갈때 병원to중요할까요??
3.외과가 정말힘드나요??
1. 개원 생각한다면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staff(교수) 생각하면 상황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모교 병원에서 트레이닝 생각한다면, to 중요할 것 같습니다. 원하는 과 하고 싶으면. 물론, 내신 최상위권이면 큰 어려움은 없겠지만요.
3. 네
스태프의 경우 인설의가 더유리하나요??
꼭 그런거는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name value를 무시하지 못할거 같아요
한의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쎄요..
제 생각을 답변 달면, 한방 관련된 분들이 폭주할 듯 하네요.
부산대의대 어떤가요?
몰라요
1. 요즘 붕괴되고 있다는 연봉 선이 궁금합니다. 의사는 세후로 연봉 계산 한다고..
2. 님 주관적으로 앞으로도 전망 의대>공대인가요?
1. 급여에 대한 거는 쪽지 주세요.
2. 의대의 장점은 License가 나온다는거 일 듯 합니다.
저도 인턴, 레지 실제적인 봉급관련해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세후세전 모두요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
죄송하지만, 저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급여에 대해 보내주실수있으신가요?
죄송하지만 저도 급여에 관해 쪽지좀 부탁드립니다ㅎㅎ
저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 졸업하시고 왜 서울대 안남시고 SMC가셨나요?
SMC선택하셨으면 AMC도 고민하셨는데 왜 SMC가셨나요?
SMC에서 임상술기인증제도가 있나요?
인턴까지 서울대에서 했고
어쩌다보니 SMC에서 레지던트 하고 있네요.
젤 가고싶던 병원은 AMC였습니다.
임상술기인증제도 있고, 다른병원과 달리 특정 프로시져 들을 처음에는 supervisor 없이 시행하지 못하게 하고, 인증 통과 해야만 단독 시행하도록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SMC보다 AMC를 선호하신 이유를알수잇을까요?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한의원이랑 대학공부량차이는 어케되나여?
몰라요
한의대겟죠?
1.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2. 의대생들 군의관 이나 공보의로 대체복무를 보통 몇살부터 시작하나요??
3. 그리고 29살에 의대졸업하는거면 공보의나 군의관으로는 근무가 불가능한가요??
4. 글쓴이님께선 대체복무를 마치신 상태인가요??
5. 대체복무를 하게되는 순서가 궁금합니다.
가령 제가 알기론 의대만 졸업하면 공보의 가능
의대졸업후 레지 인턴 거치고나서 전문의까지따면 군의관가능 (근데 이렇게하면 기본 30살넘지않나요..??)
이라고 알고있는데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6. 예과때와 본과때의 공부강도 차이가 어느정도인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1. 84년생
2. 나중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는
1) 졸업하고 면허 취득 직후 -> 100% 공보의
2) 인턴은 마쳤는데 레지던트 떨어진 경우 -> 100% 중위 군의관
3) 레지던트 마치고 전문의 취득한 경우 -> 그 해의 수요/공급에 따라 대위군의관/공보의 중 뭐가 될지 바뀝니다.
3. 공보의는 가능한데, 군의관은 모르겠네요.
4. 네. 전 4급 있어서 공익질 했습니다
5. 위에 언급함
6. 엄청 큽니다. 대략 5~10배?
IMIN ..... 전문의 안따고도 개업의 하는데 큰 지장은 없나요?
개원하는거 자체는 상관은 없을텐데, 지식적인 면에서 부족함을 느낄 가능성은 클 듯 하네요.
이분 질문만 받았네요 ㅋ
대학 지원 때문에 질문드려요 ㅠㅠ
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답변 듣고 바로 삭제할게염..ㅠ
만약, 집이 부산이고 부모님, 친척, 친구들이 대체로 다 부산에 있다고 했을때
K대
진주라서 대도시는 아니고... 대신 부산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장점이 있고
본3~4 때 창원에서 수련 받으면 집에서 차타고 30~40분 거리
C대
대전이라 대도시고 학교 네임밸류나 평가가 K대보다 일반적으로 좋은편
대신 집까지 거리가 너무 멈.. 대신 수도권..
어차피 모두 자취는 해야함
이런 상황일 때 의대 다니시면서 동기들을 보면 어떤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ㅠㅠ
어짜피 자취해야 한다면 C가 낫지 않을까요?
집가까운게 큰 메리트가 없나요?? 수련병원까지하면 10년 가까이 될텐데 ㅠㅠ
예과때 걍 노나요?
네.
ㅇㄹㅇ
중앙vs인제/순천향 어떻게보세요? 다 갈순있을거 같은데..
6년 뒤에는 후자선택이 좋을 것이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어떤면에서 그렇게 보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한림대 와 충남대 비교하면 어떨까요...!?
참고로 집이 대전이예요
리프트오프 저거 물에타먹는거이름이랑같네요...ㅎㅎ
ㅋㅋㅋㅋㅋ 맞아요
저도 열심히먹엇는데 ㅋㅋㅋㅋㅋ 저도대전입니다 ㅎㅎ
1.레지던트 선발방식이 궁금합니다. 학부때 성적, 인턴때 평판, 운 세가지라고 하는데 현직에 계시는 분의 생생한 말씀이 듣고싶습니다
2.26살 군필로 예1 입학하면, 남들 공보의 군의관 한다고 생각하면 3년 뒤쳐지는건데 마이너과 레지던트 되는데에 '나이만으로' 제약이 심할까요?
원하는 과는 ps입니다.. 고견 꼭 좀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1. 레지던트 선발도 일종에 입시입니다.
내신(학부성적), 인턴점수, 레지던트 선발시험, 면접, ... 등이 들어갑니다.
2. 30대 중반에 서울대병원 PS 들어간 분도 봤습니다.
가능성은 있나보네요 희망이 보입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PS 레지던트 1명 뽑는 곳은 들어가기 쉽지 않고
서울대처럼 여러명 뽑는 곳은 노력하기 여하에 따라 가능합니다.
요즘 다이빙 포인트로 핫한 곳이 어디인가요?
ㄷㄷㄷ
어디가 핫한지는 모르겠고, 이번달에 Yap 갑니다.
흉부외과 어떤가요?
중요한 과이기는 하나, 너무 빡쎄죠..
신경외과는요?
4급 공익 판정받은 예과 1학년 이에요.
96년생이고요.
의대 졸업후 바로 공익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공의 과정까지 가서 군의관이나 공보의로 가는게 나을까요?
현역으로 의대 들어가 나이 적은게 큰 어드밴티지일수도있는데
중간에 군대다녀오느라 나이 많아져서 레지던트 들어갈때 나이많은 취급 받지나 않을지 걱정도 되서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공익 다녀오셨다는데 어찌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저의경우에는 어쩌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쪽지주세요..
군대가 해결되었다는건 큰 메리트입니다.
나이 많아져봤자 2년인데 2년차이는 레지던트 선발에서 별로 영향 미치는거 없습니다
한림의 와 충남의 중에서 고른다면 나중에 어느 곳이 더 나을까요?? 저는 대전 삽니다.. 가능하다면 대학에 남고 싶구여..
일원동 병원은 졸국시 필요한 술기 다 가르쳐주나요? 과마다 다른가요?
과마다 다를거에요
전 졸업하자마자 공보의로 가고싶은데 이런 분들이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혹시 불이익이 있나요??
별 불이익 없어요. 졸업하자마자 바로 공보의 하면 인턴을 2개월 짧게 한다는 장점도..
공익vs공보의,군의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익>공보의>넘사벽>군의관
공익이 공보의보다 나은 이유가 뭐죠?
무슨과신가요 ㅎ
영상의학과 가려면 성적이 거의 최상위어야 하나요? 그리고 이런 기조가 계속 될까요..?
성적높다고 가는거아님
성적높아도 ㅂㅅ이면 안뽑아줘요 ㅎ
영상 그렇게 최상위 아님.여자한텐 최상위
왜 여자한텐 최상윈가요???
의대에서 공익으로 복무해도 봉급의사하는데 크게 제약 없나요? 공보의나 공익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아는 분이 나이가 좀 있으신데 굉장히 소아과를 하고싶어하세요. 전국 어디든 공부해서 아이들을 어떤 분야로든지 치료해주는 일을 하고싶다고 하시는데 주변에서 다 말리거든요 막상 소아과가면 그 부모들때문에 힘들다 의전 졸업하면 30이 훨씬 넘는데 나이때문에 받아주는곳도 없을거다 공부정말 힘들다등등 매우 말리는데 이분이 굉장히 하고싶어하세요.. 그냥 애들곁에서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싶대요.. 연봉이고 뭐고 상관없이 소아과의사 하고싶대요 전 사회생활 경험도 없고 잘 모르겠어요 이분을 응원해드려야 할까요 아님 저도 조심스레 말려야할까요..
하고싶으면 해야지. 남의 인생에 그렇게 관심갖지마여. 뭘 선택해도 후회할거면 하고 후회하는게 나음.
5수생이라 졸업하고 공보의 3년을 다녀와서 인턴, 레지던트를 해야할것 같은데..ㅜㅜ
그러면 동기들하고 같이 인턴을 못하고, 3년 후배들이랑 인턴을 같이 도는건데..
이럴 경우에 제가 인턴할때 동기들은 벌써 R3 이다보니 전 외롭기도하고.. 오히려 동기들이 절 갈구거나 혼내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나요?..
인턴/전공의 중 약 50%가 자교출신, 50%가 타교출신으로 구성되는 병원입니다
인간관계 잘 관리 해놨으면 그 동기들이 님 인턴돌때 a턴 줄건데
연건동에 있는 의대와 일원동에 있는 병원에도 서열문화가 있나요?
일원동에 있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서열문화라는게 뭘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지던트를 평가하는데는 일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대우가 달라지지 그사람이 어디출신인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군기문화 말이에요
과마다 다릅니다.
수술과는 조금 더 심한 경향이 있고 제가 그중에서 가장 군기가 강하다고 알려진 과에 있습니다만 살만합니다.
혹시 신경외과도 그런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레지던트는 보통 얼마정도씩 버나요
인터넷검색해도 나옵니다만 연말정산 자료기준으로 세전 5500~6000만원정도되더군요.
삼성병원이야 전공의 급여가 상위 5위이내이니 참고하세요.
1. 나이 25 살에 의대 입학하면 과 생활에 문제 없을까요? 군필입니다
2. 본과공부때 영어 원서로만 공부하나요??
1. 미필 23살 입학이랑 같다고 생각하시면되고 잘 질지말지는 개개인의 역량에 딸린문제입니다. 현역으로 들어와도 주변사람과 어울리지 못하고 비뚤어지는 사람고 허다합니다
2. 보통 원서 위주로 보나 한글판이 있으면 한글판에 더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지금 다니고 계신병원에 교수님들은 다 서울대 출신이신가요? 요즘은 지방대 의대 나오면 서울에 대학병원에서 일하는게 거의 불가능한가요??
서울대 출신이 많기는 하지만, 다양합니다.
문과인데 서울대랑 순천향의대 둘중 하나 현실적으로는 뭐가 좋을까요ㅠㅠㅠㅠ 그리고 로스쿨 의대로 가는게 괜찮을까요 너무 공부를 오래해야되서 살짝 두렵네요
로스쿨은 모르겠네요..
가능하다면 서울대가 더 낮지 않을까요?
일단 그성적대시면 후자하세요 의대에서도 로스쿨 갑니다 출분히갈수있어요 다들 안갈뿐이지 못가는게아님요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암 관련 전문의는 무조건 큰병원에 남아야 하나요? 봉직의로 일하기엔 자리가 적은지..
그건 아니지만, 전공을 살리자면 큰 병원에 있는게 맞겠죠.
저도 공익인데 왜 공보의/군의관 말고 공익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복무 기간 때문인가요?
복역 기간이 1년 짧고, 서울에 있을 수 있는 점 때문에요
공익은 언제쯤에 가셨나요? 예과때 가신건가요?
공익질은 졸업하고 했어요
의사되서후회되는게있나요
다시고3되서어디든갈수있다면의대가실건가요
마지막으로공부만하시느라청춘을버리진않으셨나요 놀수업지않나요 힘들고
후회가 없지는 않죠..
만약 다른 과를 갔었더라면 더 후회했을지도..
1년에 1~2번 여행 다닙니다..
1. 의대 군기가 심한가요? 특히 지방의대요
2. 지방 의대를 다닌다면 서울에서 (개원 말구요) 페이닥터 하는데 지장이 있나요?
3. 의대에서 내신(학점)을 좋은 점수 받는게 어느정도로 힘든가요? 학교에서 전교5등안에 들기 vs 예과때 학과에서 5등안에 들기
4. 의사 라이프가 빡세다고 생각되시진 않은가요? 가장 빡셀땐 언제였나요?
1. 지방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2. 아무 문제 없을 듯..
3. 예과 5등이 더 쉬울거 같네요
. 본과는 반대겠지만..
4. 본3 연말고사때가 가장 빡쎘던거 같네요..
군기는 물량공급님 글 참고하시는 게 좋을듯..
제가 외과의사가 되고싶은데 많은 글을 보면 외과의가 많이 빡세서 다른과보다 지원자도 적어서 to도 많이 남는다는게 사실인가요? 그럼 외과를 선택하면 경쟁력도 생기고 사람부족하니까 교수까지도 열심히하면 무리없이 가능할까요?
외과의사를 수술하는 의사를 말씀하시는거라면 수술하는 과마다 인기도가 다른거구요. 말그대로 소화기, 내분비계열을 수술하는 외과(과거 일반외과라고 했었던)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지원자가 적은건 맞습니다만 그렇다고 교수하기가 쉬운건 아닙니다. 교수되기는 모든과에서 쉽지 않습니다.
음 그렇군요 언제였는지 삼성병원 외과레지던트?뽑는데 지원자가 1명이라고 들어서 질문해봤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건 흉부외과였을거예요.
로컬에서 주로 전공을 잘 못살리니 오히려 스탭으로 남으려는 인원이 많아 비인기과일수록 교수하기가 더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1.지방의 재학중 인설의목표로 반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적성이 맞지 않아 그만두는 경우가 있는지요?
3. 고대 기공 vs 지방의 고르신다면?
본인이 생각하시는 향후 전망을 고려할때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성공만 할 수 있다면 나쁘진 않을 듯..
2. 저는 아직 못 봤네요
3. 의대
감사합니다~
졸업 후 의사 외에도 연구직이나 사법계열로 가는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대략)
얼마 없을거 같네요
한양대 기계 vs 지방한의대
어디 추천하시나요? (지방한은 집에서 통학 가능합니다)
공대요
저는 정신과 전망이 밝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많이 힘든가요?
정신과는 지금 peak이고 앞으로 하락세가 될 가능성 있습니다
평소에 비위가약한편인데 의대적응할수있을까요?? 피잘못보고 그런스타일이라서요
닥치면 다 하게 되더군요.
예과때는 어느 정도로 널널한가요?? 다른 학과와 비슷한가요??
예과는 공부를 다같이 안해서 널럴한것일 뿐입니다
1. 다니시던 의대의 여자 장수생 비율 어느정도 됐나요? 아니면 어느 나이 대 까지 보셨나요? (여학생이요)
2. 대학병원에서 일하고 싶은데 대학병원에 남을 때 나이 제약 있나요? 아무래도 여자는 나이 제약이 있을까요..?ㅜ
제가 여자라 여자 관점에서 답변해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1. 여자 장수생는 못 본 듯요.. 편입이나 의전 생기면서 20대 후반도 입학하는 경우는 있을듯 하네요.
2. 여자가 특별히 불리할지는 모르겠네요.. staff 하려면 연구실적 (논문) 높은게 최고일 듯 하네요
(예과든 본과든) 노트북, 태블릿PC등 필요하던가요?/많이 쓰나요?
있는게 좋습니다
제가 비위는 괜찮은데 수전증이 조금있고 손으로하는거 잘 몬하는데 ㅋㅋ 혹시 뭐 이런게 문제가 되나요?
크게 장애될 건 없습니다.
의사되고 나서 수전증 때문에 도저히 못하겠다 싶을때 세부전공을 바꿔도 됩니다.
1 의대에서 서울대만의 프리미엄이 있나요?
2. 서울대vs울산대 어디 추천하시나요, 추천하는 이유는요
아산병원에 staff로 남고싶은데요...
1. 서울대만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모든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치 성공한 사람이 디씨하는 경우는 있어도 디씨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보지 못한 그런 느낌이랄까.
2. 서울대 갈 수 있으면 서울대 가는게 낫습니다. 아산병원 staff 남으려고 해도 울산대 졸업한 것보단 서울대 나오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게다가 서울대 나오는게 더 운신의 폭이 넓습니다.
쪽지확인해주시고 ㅠㅠ 답장부탁드립니다
요번에 인설의 갈 성적이 나왔는데
집근처 + 아버지 동기분들이 교수로 많이 계신 지방의대에 진학했습니다
잘한 선택일까요?
요즘 핫한과가 어디인가요?
예전엔 아니지만 요즘 핫한과는 역시 직환..
직환이몬가용? ㅜㅜ
직업환경의학과요! 제가 알기론 요즘 가장 핫한 걸로 알아요(성형 피부 정형 제외하구요)
재수생인데 올해 의대성적이 안되네요ㅠ
정말 의대가고 싶은데 미필이라서 군대도 가야하고 해서 삼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ㅠ
1. 삼수면 간다고 해도 98년생과 같이 입학하는데... 입학하셨을 때 장수생이 많았나요?
2. 나이 많아서 생기는 불이익이 있겠죠?
3. 나이가 걱정인데... 삼수 성공해서 의대가는 것과 그냥 재수로 끝내고 공대 다니는 것 중 선택한다면 무엇이 더 바람직할까요?
4. 만약 수능을 한 번 더 도전한다면 군대를 먼저 간 후 준비할까요? 아님 수능치고 군대 갈까요?
1. 많지는 않았습니다
2. 나이 2~3살 정도는 별 문제 없을듯요
3. 성공만 가능 하다면 의대요
4.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지방의 TO적은 학교가도 페닥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집안사정상 개원은 무리고 차라리 개원할꺼면 치대를 가자는 생각이라..
페닥 안되면 그냥 공대갈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내신으로도 생1,2를 안배워봐서 학점을 잘 딸 자신이 없네요../
워낙 머리가 안좋아서 평균정도하면 잘한것일거같은데 이러면 수술을 별로 하지 않는 재활,정신, 영상 등등은 불가능하겠죠?
이상 공대랑 의대 고민 한참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감사합니다!
예과 학점은 별 의미 없고, 생1~2 안한거는 예과때 일반생물 공부하면 됩니다.
정신, 재활, 영상이 들어가는게 쉬운 과들은 아니죠.
그럼 to적은 지방의가면 페닥하기는 꽤 많이 힘든가요..?
페닥은 봉직의를 말하는건데요
전문의랑 헷갈리시는 듯
심지어 티오적다고 전문의 못 하는 거 아닙니다
선배나동기후배중에 자퇴내고 재입학한경우있었나요?
못봤습니다.
1. 병원이 아니라 의대 차원에서 고려대의대가 카톨릭의대나 성균관대의대보다 많이 쳐지나요?
2. 정말로 성대의대 나오면 인턴 레지던트는 거의 다 삼성병원갈수 있나요?
3. 의사입장에서 학부 교육 실습 여건이 좋은 의대는 어디인가요?
4.인턴 레지던트 과정 안거치는 사람도 있기는 한가요?
1. 모르겠습니다.
2. 대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3. 모르겠습니다. 다른 학교들 상황이 어떤지를 몰라서
4. 네
기초의학으로 빠지는 인원은 얼마나 되나요? 결국 기초의학 = staff인지..
막상 의대를 가면 기초의학간다고 하고 대부분 전문의로 빠진다는데
제가 이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전 기초의학을 공부해서 미국으로 가고 싶거든요.
의대는 의사 자격증 따서 한국에서만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
꼭 USMLE가 아니여도 기초의학쪽으로 미국행이 가능할까요?
자연과학을 공부해서 미국에서 연구를 하고 싶은 것이라면 서포카 자연대가 나을까요?
한국에서 힘들게 학교 다녀놓고 굳이 미국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메이저리그 진출도 아니고. 미국가는게 목적인지 기초학문을 하는게 목적인지 분명하게 해여...
아, 도피성.. 이런건 아니구 미국에 연고가 많기 때문에 이민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초의학과 자연과학을 하고 싶다는 건 그냥 미국에서의 희망하는 일이에요. 그냥 일반적인 수험생들이 ~하고 싶다 와 같은 희망직업인데 그 배경이 미국으로 바뀌었다고.. 만 보시면 될듯... 말로 설명하기가 좀 힘드네요 죄송해요..
군필이고 내년에 24살 됩니다.
1. 내년에 의대 입학한다고 쳤을 때 너무 늦은감이 있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군의관으로 3년 하는 사람들보단 1년을 버는 것이긴 한데 .. 2017년에 25살이니까 12년과정(?) 거치면 37살이라 생각하니까 되게 막막하네요 ;
2.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레지던트를 하게 되면 불리한 점(원하는 과에 나이때문에 지원하기 힘들다던가)이 있나요??
3. 레지던트 과정에서 자기보다 나이 많은 후배를 어떻게 대하나도 궁금합니다.. 그냥 군대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려나요 ..?
1. 특별히 늦었다과 할 거는 아닐 듯 합니다.
2. 정말 특정 과가 하고 싶다면 병원을 낮춰서 가는 방법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3. 과에 따라 case by case일 거 같네요
군필 남 25에 수능보고 26 1학년이면
어느정도제약이있나요
레지던트, 인턴 안하고 개인병원 못하나요??
할수 있어요
안한다면 무슨 제약이 있죠?? 단지 경험이나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못 쌓는 것 밖에 없나요??
신뢰를 못 쌓는 것도 있지만 의과대학 졸업하자마자 할 줄 아는 건 매우 한정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개원하기전에 술기를 배워야하죠
또 전문의가 아닌 항목에 대해서는 보험수가를 청구할때 청구가능한 수가가격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필24살에 예1이 될거같습니다
정신과 의사가 되고싶은데
삼룡의 와 지거국(경부전X) 중에 어느곳에 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제상황에서 정신과의사 되는게 많이 힘드나요?
특정 과가 하고 싶다면 병원을 낮추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정신과는 정신과 전문 병원들 있습니다.
와... 설의 졸업후.. 삼성병원 본점에서 레지... 지린다... 존경해요
현재 관악에있고 내후년초에 혜화로 갈것같습니다.(유급하지않으면..) 근데 기초의학쪽으로 가는 비율이 어느정도되나요... 선배한테 듣긴하지만, 실제적으로 30세전후일때, 나이에따라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제 동기중에는 기초 간게 2명인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중 한명은 박사 따고 인턴 하는 중으로 알고 있네요..
보통 박사한후 인턴을할때 임상쪽이 아니라면 보통 어떤일을 하는지 알수있을까요?? 귀찮게해서 죄송합니다.
조심스러운 질문이지만 경북대 vs 가천대 어디가 좋을까요? 집은 대구에 있습니다
솔직히 모릅니다.
의대본과는공부량과유급땜에매우스트레스많다는데어떤가요 자퇴생각도많이한다는데 이시긴못노나요...
다 하기 나름 아닐까요?
어마어마한 학습량과 스트레스는 맞지만. 그 와중에도 할거 다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댓글이 많은 이유가 있네요...
레지던트이블 좋아하시나요??
...죄송합니다 그냥 드립 한번 쳐보고 싶었어요.
의대를 정말 가고 싶었는데 혹시 의대를 위해 몇수(재수,삼수 이런거요)까지 괜찮타고 보시나요?
글쎄요. 정해진거는 없지 않을까요?
1. 연건에서 일원으로 갔다면 아주 극소수인데 대부분이 선택하는 본교를 나두고 SM으로 가야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지금 SM에 연건 출신이 레지 7명으로 각 년차 1~2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2. 인턴 폐지 논의는 어떻게 논의 흘러가나요, 전공의 특별법 통과후에 어떻게 전개될까요
1.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2. 인턴제 폐지에 대한거는 몇년 전부터 나오던 거긴 한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기업에서밀어주는대학병원이있는게 없는 학교보다 갭이많이많이큰가요? 뭐라표현해야할지모르겠네ㅋㅋ..
Ex)가톨릭대>>>>한양대? 입결말고 나중에의사생활할때요
1. 교수 되려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2. 교수 되려면 전문의를 따야하는 건가요?
3. 교수가 되기 위해 일반적으로 밟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4.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논문과 또 필요한 것들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교수"라는 타이틀이 상당히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병원에서만 "교수" 타이틀을 갖는 경우도 있고, 대학에서도 "교수"타이틀을 갖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자는 상대적으로 빨리 될 수 있고, 제 친구중에는 이미 교수 타이틀 달은 사람도 있습니다. 후자는 훨씬 어렵구요.
교수 되는데 논문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자신의 전공 분야에 퇴직하는 교수가 생기는지 여부도 중요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학교에서 교수 타이틀 달려면 석박사를 따야 되는 건가요?그럼 전문의도 따야되는건지.. 병원에서 교수 타이틀 달려면 전문의는 반드시 따야되는거겠죠??
학교에서 교수 되려면 박사 필수일 겁니다.
병원에서의 교수 타이틀은 박사과정중인 분들도 꽤 있습니다.
임상과인경우 전문의는 당연히 필요하구요
5수 의대vs3수 의전원 선택한다면 무엇인가요
별 차이 없을거 같은데요
고 1때 어떤 동기로 정형외과의라는 꿈을 갖게 된 예비고3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렸을때부터 잠이 많았는데ㅠㅠ
요즘은 중요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더 심해져서 웬만한 알람소리는 잘 듣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ㅠ
잠 많아서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 저녁형 인간이 의대, 하물며 정형외과의로 인턴, 레지 등등 하는 건 불가능할까요?
대충 레지던트분들은 빡센 과는 새벽 5~6시쯤부터 하루를 연다고 알고있어서요..후..ㅠㅠ..
닥치게 되면 하게 됩니다 -_-;;
병원 스탭로 남으려면 인서울이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제가 지금 인서울끝자락과 흔히 말하는 삼룡의중 고민입니다.
저는 병원스탭으로 남고싶은데 이경우에도 인설끝자락이라도 좋은가요??
어딜가나 스탭은 남기힘들어요
학생들이 가장 착각하는 게 스탭이 되는걸 너무 쉽게말해요
어딜가나 스탭은 남기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가는게 조금이나마 더유리할까요?
인서을을 간다고 유리해지진않고
서울대를 가시면 유리해지는 건 있습니다
위에 여자 장수생은 못보셨다고 하셨는데 여자 나이 20대후반에 수능으로 연건동 의대 입학할경우 어떨까요? 둥글둥글 잘 어울리는건 자신 있는데....아싸 되진 않겠죠???? 아글구 나중에 병원가면 '나이 많은 여자' 라는 이유로 불이익 같은거 있나요? 외과쪽 가고 싶은데 이런 학과는 군기도 세고 웬만하면 여자 안뽑는다던데....누구는 비인기학과라 지원만 하면 다 받아준다고 하고...답변해주세요~
제가 말하는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이는 딱히 별상관없는것같아요. 현재 관악에있고 내후년에 혜화를 갈듯한데 현재 본과선배중에 20후반 30초반이신분을 알아요.근데 잘 지내셔서 딱히큰문제는 안될것같아요.
신경외과는 인기관가요 기피관가요?
1년차와 눈마주치면 납치당하는
슈퍼기피과
엥? 그게 무슨의미인가요..?
강제로 신경외과인턴으로 끌려간다는 의미겠죠
한국에서 의대 졸업하고 미국으로 나가는건 불가능에 수렴하나요?
0%는 아닙니다. USMLE 보고 미국에서 트레이닝받는 분들 있습니다.
Usmle준비하시는 비율은 어느정도 되나요? 한학번에 한두명정도 되나요?
0프로
위에 있다고 답변달아주셨는데 0프로라뇨;;
의대안에서 인간관계가 아주 중요할거같은데요, 몸이 조금 힘들더라도 선배님들과의 술자리는 거의 빠짐없이 가는게 낫겠죠?
술자리 말고도 의대 안에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 의대생들이 하는 일이 있나요? 동아리?
감사용~~
Case by case 일듯 하네요
공대랑 한의대중에 뭐추천하시나요?
공대요
이유여쭤봐도될까요
본과 많이 빡세나요? 그리고 고령자인 아재나 줌마들 많은가요?
의대가는사람들은 공대보다 의대가 그렇게좋아요?
1. 의대생각은 언제부터잇으셧던거에요?
2. 의대 월급평균 그리고 의대가공대보다나은점
3. 중고등학교때 성적이어땟나요?
4. 본인성격이어떻길래.. 어떤성격을 가진 사람이 의대에 적합하나요?
5. 필수부탁 ㅠ 만약 자신이 공대를 갔다면 무슨일을 하고싶으셧나요?
6. 중경시건동홍라인에서 설카연고공대반수 의미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