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레지던트 질문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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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에 질문받았던거에 이어 2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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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출신학교 많이따지나요??
아빠가 의사신데 자격증만 따면 된다고 하시지만
예를 들어서 서남대 의대 같은곳은 저번 사건 이후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졋자나요....
면허만 있으면 차이 없을거 같은데요..
요즘 치의예과는 별로 인가요??
치대는 제가 잘 몰라서..
그리고 의대 가서 의학공부 하고싶지만 의사는 별로 적성에안맞는데 의대교수 되기 힘든가요??
기초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
기초는 하려고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교수 될 가능성이 더 높기는 하구요
아빠가 가위바위보 해서 지는사람이 남는다고....ㅋㅋㅋㅋㅋ
24살에 예1 되는거 나중에 과정할때나 이럴때 많이 불리한가요?? 군문제도있고한데....
특별히 문제될거는 없을거 같은데요
나이 때문에 학교 다니는 도중에 군대 끌려갈 정도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요?
지방의대 예1입니다 이제 곧 예2 되는데요 이번에 무휴학으로 수능을 쳤는데 상당히 잘봤거든요
근데 옮기기에는 1년이 너무 아까워서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졸업을 하고나면 졸업선배들 보면 모교에 남지 않고 많이들 타병원 가시거든요
특히 서울권동문들은 80%는 서울로 갑디다. 저는 내과or신경과 가고 싶은데 이런경우는 그냥 빨리 졸업하는게 답일까요?
+ 내과가 의학의 꽃이라는 생각뿐인데 뽕일 뿐일까요?
일단 정시에 원서를 넣으시고 합격한 뒤에 현재 다니는 학교랑 합격한학교를비교해야죠.
그래야 정확한 의견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옮길 것인가 그냥 다닐 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이 아닐까요?
가능한한 빨리 졸업하는게 좋기는 합니다. 점점 공부해야 될 분량 늘어나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1년 쉬었더니 없던 실기시험이 생겼네요..
내과가 의학의 꽃 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내과의 비중이 가장 큰 것은 맞지만, 내과 인기도 ....
몇시간주무시나요? 많이힘드실것같은데 ㅜㅜ
그때그때 다르네요..
군복무는 어느시점에 하나요?
군복역을 하는 것은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졸업하고 면허만 취득한 상태 => 공보의
2) 인턴은 마쳤는데, 레지던트 떨어져서 끌려감 => 중위군의관
3) 레지던트 마치고 전문의 취득 => 그 해의 수요/공급에 따라 대위군의관 or 공보의
이 외에도 공익 하는 경우도 있고, KAIST, 광주과기원, 서울대 등의 의과학대학원가서 전문연구요원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3번의 경우 보통 군의관으로많이가나요 공보의로 많이가나요
매년 달라지고, 과 마다 또 달라집니다. 말 그대로 random입니다.
일반 외과에 가고 싶은 여학생입니다.
지방대 의대에 가면 단점이 있나요?ㅠㅠ
지방의대 간다 하더라도 트레이닝을 메이져급 병원에서 하면 됩니다.
1.지거국의대는 TO가 다른 사립의대(삼룡의 제외)에 비해 많이 안좋나요?
2.TO상황이 좋다 나쁘다의 구분은 어떻게 하나요? 인터넷에 떠도는 글 보니까 자교 인원 대비 x% 이렇게 나와있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3.지거국의대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으로만 가면 되겠죠? 경상권에 거주중인데 충청권 전라권 안가고?
3.의대를 진학하고자 할때, 점수가 넉넉해서 몇군데 중에서 고민할때 어떤 지표를 가지고 결정하는것이 좋을까요? 그 지표에는 어떳 것들이 있을까요?
4.충남에 사는데 충남대에 지원 하기에 불안하다면 배치표상 조금 점수가 아래인 지거국의대와 충남대전지역 사립의대중에서 고민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어디든 자취, 기숙사 생활을 해야한다면
'지거국' '삼룡의'가 어디를 말하는지 제가 몰라요 -_-;;
질문하신 내용은 제가 제가 잘 모르는 내용들이네요 -_-;;
음... 죄송합니다 ㅠㅠ
지거국의대는 충남대,충북대,전남대,전북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 얘기한거구요
삼룡의는 한림대,인제대,순천향대 말한거구...
충남대전지역 사립의대는 단국,건양,을지 였습니다
1. 솔직히 어떤 학교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2. 의대 정원보다 레지던트 정원이 더 많으면 TO 상황이 좋다고 하는게 아닐지..
3. 상관 없을거 같습니다.
3. 트레이닝 병원의 퀄리티?
4. 글쎄요..
헉... 숫자를 잘못썻네요 제가 ㅠ
음... 의대 정원보다 레지던트 정원이 많은 학교는 적더라구요... 괜히 메이져의대(서울,연세,가톨릭,울산,성균관)라고 부르는게 아니군요... ㅎ
트레이닝 병원의 퀄리티는 어떻게 알수 있나요..??
일반인은 알기 힘든 정보인가요?
학교 질문은 아니지만, 의학을 공부하신 분이라 질문드리고 싶어요.
양생을 목표로 하는 건강.운동상식에 관심많고 영양,생리,운동 쪽 학문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그런데 특히 식품,건강 서적들이나 정보들을 보면 진위판별이 너무 힘들어요.
제가 문과생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무척 소홀히 했는데,(포도당 화학식도 모르는 정도?)
기본 배경지식을 쌓으면 진위판별이 가능할까요? (예를 들어서 어떤 글에서는 감미료중 설탕이 가장 안전하고 너무 공격받았다고 맹점을 짚는 반면, 어떤 글에서는 설탕은 정제당이고, 칼슘을 파괴하는 만병의 근원이다.라는 주장이 있는데 제가 읽어 보았을 때는 두 글다 근거가 있고 원리를 소개하는것 같고, 뭐가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위에 말한 식품,영양에 관한 지식 등 건강 관련한 지식들을 올바르게 배워서 양생을 추구하는 법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기본 배경지식이 어디까지일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일반생물학, 인체생리학 정도의 지식은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 정도 지식을 습득하면 제가 앞으로 건강관련 정보에 대한 진위를 구분할 수 있을 거란 말씀이세요?
단순히 일반생물, 인체생리학 아는것 만으로 섣불리 진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말그대로 최소한의 조건이 저정도 아닐까 하네요..
네 댓글 감사합니다
무슨과 전공중이신가요?
정신과에 가게되면 보통 무슨 일을 하는지, 최근 추세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어떤과인지는 노코멘트.
정신과도 약물 사용이 main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방의대를가서 트레이닝을 메이져급 병원에서 했을때 출신학교에따른 불이익에대해 알고싶어요
메이저급 병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병원들을 지칭하는지도 알고싶은데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특별히 불이익은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SNUH, AMC, SMC, CMC, sevrance 정도가 아닐까요?
의대 본과 공부량이 어느정도인가요?
제가 잠이 좀많은편에다가 공부도 적당히 꾸준하게 하는편인데 버틸수있을까요?..
대략적으로 화학1~2는 아무리 길게 가도 1개월 넘기지 않는 속도일 거 같네요.
잠에 대한 것은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어 화학1+2를 1개월정도? 생각보다 많지는않나보네요.. 너무 지레겁먹었나... 쨋든 밥먹고 남은시간에 크게딴짓안하고 공부하면 본과나 인턴레지던트 까지 버틸수있겠죠?
한과목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듯..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삼수해서 의대왔는데 인턴레지 하는 도중에 군의관이나 공보의를 한다면 언제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졸업 후 바로 공보의 가는게 낫지 않을까요?
만약 4급이라면 졸업과 동시에 공익질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1. 다시 의대와 공대중 입학한다며 다시 의대로 가실건가요?
2. 외과로 가면 정형외과를 제외하면 개업하기 힘든데 외과는 거의 전공의끝나고 페이닥터로 가나요?
1. 네. 공대는 이전에도 생각해 본 적 없었습니다. 의대와 자연대 중에서 고민했었구요
2. 외과와 정형외과는 전혀 다른 과입니다. 외과이건 정형외과이건 대부분 전공의 끝나면 펠로우를 하게 됩니다.
펠로우는 병원에 스탭으로 남을사람만 하는거 아닌가요?
펠로우는 월급도 적을건데 외과가 펠로우로 다른이유가있을까요?
레지던트 기간 동안에 수술을 다 못 배우기 때문이라고들 하죠..
안녕하세요 국수영탐합20을넘기고 재수를결심한 현역이과입니다
집안사정상 집독재해야할것같구요
일단 인강 전과목프패를 살예정이지만 그런거에 앞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ㅜㅜ
재수를결심하고 부모님께 의지를 보여드리는건 성공했지만 최근 사회의현실을 알고난뒤 학벌주의사회에서 무시당하고살지는 않겠다는 생각과 여태 최선을다해본적없는 제가 인생에서 이것만큼은 최선을 다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할수있어야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된 재수라서 목표도 불분명하고 방법론적으로도 그저 막막하기만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뭐라 답할 수 있을만한 질문이 아닌것 같습니다.
25살(군필) 예1이면 특별한 문제는 없는건가요?
네
내과만 바라는 경우에는 타학교출신도 수도권에 있는 병원에서 크게 불이익이 없을까요?
그럴거 같습니다
카대랑 울대 고민중인데 어디가 나을까요?
글쎄요..
울산의대에 한 표
가톨릭에 한표 드립니다.
인턴이랑 레지던트는 100% 다 같은병원에서 하는건가요?
아니요
선공보의와 다이렉트 인턴 레지던트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세요?
다이렉트로 가면 원하는 과 할수는 있을것같은데.. 너무 지쳤습니다..
고민이 크네요.... 장단점이 다 명확해서....
원하는 과 할 수 있는게 확실하다면 바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요즘 랍스터와 스테이크는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쏘시려구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랍스터보다는 킹크랩을 선호합니다. ㅋ
저도 먹고 싶...ㅋㅋ
의대와 자연대 사이에서 고민했다고 하셨는데 의대다니면서 후회하신 적은 없나요?
후회 많이 했었죠.
만약 자연대 갔었으면 더 큰 후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비슷한 고민 중이어서요.. 자연대라면 연구쪽으로 생각했던 거죠? 만약 그랬다면 의대에서는 임상으로 가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네.
현실적인 문제이죠.. 연구하며 paper 찍어낼 자신도 없구요.
저도 살짝 껴도 될까요? 어떤 학부와 고민하셨고 결정적으로 의대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1. 화학과나 생물학과 고민했었습니다.
2. License 생긴다는 점 & 친하게 지내는 화학과 교수님의 조언
입학예정인 학생입니다
지금 이 시기에 어떤 일들을 하는 것이 참의사가 되는데에 있어 좋을까요?
독서는 하고 있지만 무슨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의학적인 서론이나 개론정도는 머릿속에 그리고 싶습니다
기초생리학같은 책을 읽어두는게 도움이 될까요?
목표는 의대 과탑입니다
예과때는 노는게 좋지 않을까요?
구지 본과 예습을 하고 싶다면, medical terminology 공부해 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SMC는 자교보호 많은가요? CMC 제외 모든 병원은 자교출신 우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과마다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SMC 정원에 비해 성대 정원이 훨씬 적습니다.
여자가 사수를 해서 의대에 가는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 문제될거 없다고 봅니다
외과같은경우 펠로우하며 더배우고
그다음은 어떻게되나요 페이닥터로 나가는건가요?
외과 페이닥터는 2차병원에서 맹장수술하시는 분들이나요?
외과가고싶지만 향후 전공을 못살리는 느낌이라 많이 망설여지네요
보통은 그렇습니다.
병원평판과 티오 중 어느게 더 중요한가요?
이런건 전적으로 본인이 선택해야 할 문제 아닐까요?
과 by 과겠지만 혹시 개원하는 비율이 어느정도 일까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저도 잘 몰라요;;
이전에 비해 개원하는 비율은 줄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방 사립의예과는 들어갈만한데 국립대 의예과는 들어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또 사립대 다녀봐야 등록금과 학교 다니면서 쓸 돈 + 자취비용이 너무 부족해서요
그래서 삼수를 해서 끝장을 보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삼수다보니 좀 부담도 되고 해서 공보의 말고 복무기간인 21개월인 카투사에
내년 9월에 카투사 지원을 해서 내후년 복학하기 좋다는 5-6월쯤부터 군 복무 할 예정인데 괜찮나요?
그리고 중간에 군대를 가게 되면 예1은 끝마치고 가는게 좋을까요?
현역으로 가는거에 대해서는 어떤지 뭐라 말을 못 하겠네요..
4급이면 졸업 직후에 공익질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같기는 하거든요..
정말 현역으로 갈거라면 최대한 일찍 다녀오는게 좋구요.
하지만 제 생각엔 최대한 빨리 의대를 졸업하고 공보의나 군의관이 경제적으로도 의사 경력 측면에서도 이득입니다.
서울대병원은 의사들 사이에서 어떤인식으로 자리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혹시 아신다면, 서울대병원 자교학생 수용이 얼마나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 ~
아.. 서울대 선배님이셨군요!! 이번에 16학번 의예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학교생활할때 이런부분은 알고 가면 좋다'는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쪽지주세요.
로딩이랑 펠로우가 무슨뜻인가요?
펠로우 : 임상강사, 전문의 취득하고 세부전공 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됩니다.
인턴, 레지 혹은 그 사이에 군의과or공보의 를 하는 도중에 결혼을 하는 사례를 보았는데, 이런 사례가 흔한 사례인가요? 결혼 시기에 대해서는 언제가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결혼 시기에 정답은 없지 않을까요?
인턴이나 레지던트 저년차 때에는 잘 안하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전공의 3,4년차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전공의 3,4년차때가 결혼 적령이일때가 많음. 20대후반~30대 초반, 군대 다녀와도 이땐 30대 초중반.
2. 여자분들의 경우에는 전공의때 출산을 해야 출산휴가라도 받지 취직 후에 출산휴가를 요규하면 대개는 잘립니다. 자녀 2명을 소위 노동법의 보호를 받으면서 출산하려고 하면 전공의때 1명, 펠로우때 1명씩 낳는게 출산휴가를 꼬박꼬박 챙기면서 불이익을 가장 덜 받는 방법입니다.
3. 군의관이나 공보의로 가면 격오지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전에 미리 사귀던 사람이 있지 않는한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시작하는게 현실적으론 어렵습니다.
4. 장가 빨리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분이라면 전공의 끝나기전에 장가 가야 원하는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레지던트 끝나고 군의관 다녀오고 펠로우할때즈음 되면 금세 30대 중반입니다.
5. 결혼을 빨리 할지 늦게 할지는 개개인의 취향이나 대학을 늦게 가거나 의전원 나오신 경우를 제외한다면 군의관 가기전에 해버리거나 군의관 다녀온 뒤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의관 중간에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익으로 가게 되면 어느 시기에 가는게 좋은가요?
졸업 직후 면허 취득한 상태에서 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공익이 공보의보다 기간이 짧으니까 더 좋은건가요? 어디서 댓글을 봤는데 공익이 공보의보다 좋다고 해서요
1년 1개월정도 더 짧고 서울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로딩이 길다는게 무슨말인지 알수있을까요?
군필25 한의대, 군필26 의대 어떤 선택을 하는게 죠쵸?
후자입니다.
지역에서 살고 개업하고 싶으면
메이져는 아니고 인설의 갈 성적이 나오더라도 그쪽 지방의 가는게 좋은 선택이겠죠?
ㅇㄹㅇ
ㅇㄹㅇ
ㅇㄹㅇ
본과때 어느 정도 힘든가요??
고3은 껌입니다.
내신따기쉽지만 분위기 그닥 좋지않은 일반고 vs 내신따기보다 별따는게쉬운 분위기좋은 자사고 어디가 더 의대가기 좋죠?
모르겠네요.. 어떤게 유리할지는.
저 입학할 때만 해도 한 학년에 서울과고 출신이 10명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우어...그렇군요
공익 갔다오고 레지던트 하시는 선생님 맞으시죠? 본인보다 어린 선생님이 윗년차로 있을 것 같은데 그것 때문에 힘들거나 갈등 생기는 점 없으신가요?
특별히 그런건 없었습니다.
지방 의대에서 서울에 있는병원으로 가려고하면 과 선택에 불이익있나요?
특별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대에서 학사편입학으로 의대로 가는데 군문제가 있을까요...?
어떤 의미인가요?
약대에서 학사편입학으로 가면 26살에 가는건데.. 유급 당하지 않는이상 학교다니는중 군대로 안끌려 가나요..?
오늘점심은 뭐가좋을까요?
ㅋㅋ ㅋ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의사로 살면 삶의 질이 어떠한가요?
여가생활같은건 꿈도 못꾸나요?
case by case
의대에서 전문의는 성적순으로 선택하는건가요? 그리고 피부과같은 과는 인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자신이 원하는 전문의를 따지못하면 그냥 성적맞춰서 무슨 전문의할지 선택하나요? 전문의선택하는거에도 재수가있는지 궁금하네요;;;
레지던트 지원도 또 하나의 입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과 가려고 병원 낮춰서 지원하기도 하고, 재수 삼수 하기도 합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목표를 의대로 하신건가요?
아니요
고3때 자연대와 의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점수가 된다면 공대->기술고시랑 의대가는것중에 뭐가 좀더 수월할까요?
몰라요.
다만 의대가 license가 생긴다는 점에서는 추천할만 합니다.
내과 지원시 성적이 어느정도 돼야하나요?
top일 필요 없습니다.
병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과도 미달나는 경우들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간정도의 성적으로 졸업해도 지금 추세면 내과 지원하는데큰 지장은 없다는 거죠?
네.
가톨릭관동의랑 원광의중에 집이 전북이면 무조건 원광의가야하나요..? 가톨릭관동이 성장한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전적으로 본인 선택입니다.
가톨릭관동이 객관적으로 어느정도까지 성장할수있다고 판단하시나요?
솔직히 몰라요ㅡㅡ;;
이번에 지방대의대에 가게 되었는데요..~
보통 의대에서 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cc가 많나요?
의대는 인턴,레지까지 11년을 봐야하는 사인데 cc했다가 깨지면 어떻게 되나요?
CC 하는 경우들 있고,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몇 봤습니다.
CC했다가 깨지면 예후가 나쁘다고들 하죠.
인턴부터는 월급이나오고 예과때는 시간이많으니 과외나 알바를하면되지만 본과때는 어떻게돈버나요? 공부량되게많아서 알바할시간이 없을꺼같아서요
본과때도 과외/알바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 답변 달아주시는 분한테 할 말은 아니겠지만
대체 왜 제 질문만 답변 안해주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무례한 질문도 아니라 생각하고 저 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질문인데도요.
저번 질문글에서 무시당했을 때는 많이 바쁘셔서 다 답변을 못해주시는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이러시니까 솔직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 질문에 답해주셔야 되는 의무도 없으시고 호의로 하시는 일인건 알지만
답하기 곤란한 질문에도 잘 모르겠다 대답하기 어렵다라고 하시면서 왜 제 질문은 답을 안해주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