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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 [11236] · MS 2003 · 쪽지

2016-01-01 05:04:49
조회수 16,617

현 레지던트, 새해 기념 질문받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64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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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7643 · 557643 · 16/01/01 05:07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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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o Homini Lupus · 597641 · 16/01/01 18:42 · MS 2015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 2급 음란죄 (Horus Code 제5조 8항)
  • 95년 응애 · 453954 · 16/01/01 05:08 · MS 2013

    그 은색 눈알은 무엇이오

  • Dr.K · 11236 · 16/01/01 05:14 · MS 2003

    몰라요.

  • 오르비언98 · 637946 · 16/01/01 15:59 · MS 2015

    닥터 옵티무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05:12

    전공의 선택시 영상의학과는 어느정도 성적이어야 하나요?

  • Dr.K · 11236 · 16/01/01 05:13 · MS 2003

    아직까지는 최상위권들이 들어갑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05:18

    하나더 궁굼한게 있는데요
    전공의 지원시 인기과는 정원7명 모집이면 7~8명지원 이렇게 정원에 맞게 차있던데
    성적별로 따로 연락와서 어레인지 된건가요?
    다른과는 20명지원에 40명 넣어서 경쟁률이 높던데 인기과는 경쟁률이 1:1인거 같네요

  • Dr.K · 11236 · 16/01/01 05:20 · MS 2003

    어레인지를 해 주는 과들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딱 1:1로 어레인지해주지 않는 경우들도 있고,
    갑자기 어디서 어떤 낙하산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점도 있죠.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05:22

    답변 감사합니다.

  • 빙고빙고 · 496544 · 16/01/01 05:27 · MS 2014

    쌤 숙취두통이ㅜ너무심해서 깻어요 우쩌죠

  • Dr.K · 11236 · 16/01/01 05:30 · MS 2003

    5DW 1L정도 full-drip으로 맞으면 빨리 깰 듯 하네요..

  • 빙고빙고 · 496544 · 16/01/01 05:31 · MS 2014

    그게머죠 ㅠㅠㅠ

  • Dr.K · 11236 · 16/01/01 05:32 · MS 2003

    수액

  • 수능순응 · 587660 · 16/01/01 10:19 · MS 2015

    스웩

  • 쿠랄 · 557454 · 16/01/01 05:37 · MS 2015

    인기과가 인기과인 이유는 뭔가요?
    또인기과에는 어떤게있죠?

  • Dr.K · 11236 · 16/01/01 05:39 · MS 2003

    1) QoL 및 income 아닐까 하네요
    2) 아직까지는 정재영(정신/재활/영상) - 피안성(피부/안과/성형) 정도 아닐까 싶네요

  • 쿠랄 · 557454 · 16/01/01 05:41 · MS 2015

    정신과는 어떤점에서 인기가있나요?
    큐오엘은 뭐죠?

  • Dr.K · 11236 · 16/01/01 05:45 · MS 2003

    Quality of Life

  • BDi4Nt0Qc8Tpg5 · 625078 · 16/01/01 05:51 · MS 2015

    하위권 지방 사립 의대에서 반수하는 게 낫다고 보시는 지 ( 최소 지거국의대 이상으로 급간 높이는데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1년이라도 더 빨리 의사 자격증을 따는 게 낫다고 보시는 지 ..?

  • Dr.K · 11236 · 16/01/01 05:54 · MS 2003

    교수 생각 있다면 전자, 아니면 후자 일거 같네요

  • 찌즈버거주떼요 · 569682 · 16/01/01 05:56 · MS 2015

    레지던트 연봉 높은순위는? 연봉은? 인터넷상에도는 전공의 연봉은 세전 세후?

  • Dr.K · 11236 · 16/01/01 06:00 · MS 2003

    젤 높은거는 TS일 듯

  • 찌즈버거주떼요 · 569682 · 16/01/01 06:09 · MS 2015

    TS?

  • dq4Qz2yYgXR3em · 629250 · 16/01/01 10:32 · MS 2015

    흉부외과

  • 으자왕 · 504539 · 16/01/01 11:38 ·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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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09:50 · MS 2015

    이렇게 전문용어 쓰면 우리 못알아들을거 뻔히 아시면서 꿋꿋이 쓰시는 이유가뭔가여? 어차피 다시설명해야하는데

  • 으자왕 · 504539 · 16/01/01 11:39 · MS 2014

    일찍이는 예1부터 10년 가까이 그 용어로만 학습해서 반사적으로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 Mamba · 558708 · 16/01/01 14:28 · MS 2015

    반사적으로 나와도 어느정도 풀어 써야죠 의사 커뮤니티가 아니니까..

  • Railers · 615585 · 16/01/02 17:58 · MS 2015

    멋있어 보일라고

  • UUCM28th · 344962 · 16/01/01 06:07 · MS 2010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질문이있습니다.
    의대 내에서 선후배간의 관계가 후일 병원에서 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기도 하는지요? 또한 대학교 재학시절의 교수님과의 관계도 과 선택에 영향을 주나요??

  • Dr.K · 11236 · 16/01/01 06:12 · MS 2003

    영향 줄 수 있습니다. 특정 교수님과의 친분으로 특정 과에서 paper 쓴다거나 하면 그 과로 가게 되는 확률이 높아지죠..

  • UUCM28th · 344962 · 16/01/01 06:24 · MS 2010

    음.. 그렇다면 그걸 염두에두고 지금부터 교수님과 친분을 쌓는다고 하는건 너무 우스운 생각인가요 ㅋㅋㅋㅋㅋ

  • Dr.K · 11236 · 16/01/01 06:28 · MS 2003

  • UUCM28th · 344962 · 16/01/01 06:36 · MS 2010

    답변 감사합니다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 에틴 · 493676 · 16/01/01 21:49 · MS 2014

    단호박

  • 아랄안 · 570237 · 16/01/01 06:48 · MS 2015

    PS OS TS가 뭔가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Dr.K · 11236 · 16/01/01 06:57 · MS 2003

    차례대로 성형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입니다

  • 오마샤리프 · 623498 · 16/01/01 07:52 · MS 2015

    아주의 정원은 28명인데 소수정원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

  • Dr.K · 11236 · 16/01/01 10:36 · M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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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K · 11236 · 16/01/01 10:36 · MS 2003

    글쎄요..
    학교 정원이 병원 정원보다 작다면 그만큼 원하는 과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긴 하겠죠.

  • 앞씨 · 570863 · 16/01/01 14:06 · MS 2015

    오마샤리프님-ㅎㅎ 아주인이신가요 ㅋㅋ 수원 영통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 임독양맥 · 434190 · 16/01/01 08:01 · MS 2012

    Dr.K님이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느끼는 후회스러운 점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 여행을 더 갈 걸, 공부 좀 적당히 할 걸 등등)

  • Dr.K · 11236 · 16/01/01 10:39 · M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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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K · 11236 · 16/01/01 10:40 · MS 2003

    1. IChO 참가했을때 금메달 못 딴 거.
    2. 스쿠버다이빙 좀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더 다양한 곳들 가 봤을거 같다는 생각..
    3. 본과때 공부 좀 더 열심히 할걸... - 학점이 낮아서 레지던트 지원할때 선택의 폭이.. ㅜㅜ
    이정도 인거 같네요.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0:50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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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K · 11236 · 16/01/01 10:52 · MS 2003

    은메달 였습니다..

  • 맛있는두유 · 568565 · 16/01/01 15:13 · MS 2015

    ㄷㄷ역시 남다르셧군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0:54 · MS 2003

    '17반수성공 > 댓글을 단 이유가 뭡니까?
    꼬투리 잡으려고 그러시나-_-

  • 의대갓 · 613279 · 16/01/01 13:17 · MS 2015

    좀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셧으면 하는 바램이엇겟죠 ㅎㅎ 좋아요 수보니 꽤 많은분들이 공감하신거같네요

  • 야발라바기히야 · 521122 · 16/01/01 15:15 · MS 2014

    저분이 하신말씀이 꼬투리까진 아닌것같은데요 입시커뮤니티에서..

  • 덩키동 · 559771 · 16/01/01 17:19 · MS 2015

    화학 국제대회 은상도 타실정도의 수재신데 의사를 하게되셔서 후회?말이좀 이상하긴 하지만..같은거 없으신가요? 노벨상을 노린다던지 이런 생각은 없으신가욥

  • 논술합격기원 · 618614 · 16/01/01 08:48 · MS 2015

    영어 쓰시는거 컨셉인가요?

  • paQNmLwhEc7djk · 633720 · 16/01/01 08:56

    왜 일부러 모르는 용어 쓰시는거예요?
    이럴꺼면 질문을 왜 받으시는지 ㅋㅋㅋㅋㅋ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09:52 · MS 2015

    핵공감.. 용어쓰고 못알아들으면 엄청좋아할듯;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0:52 · MS 2003

    제발로 질문 받아준다해도 태도가 이따위인데 이거 원 답변을 할 의욕도 사라지시겠네요. 거참 이런 질문기회가 아쉬운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죠.

  • dq4Qz2yYgXR3em · 629250 · 16/01/01 10:58 · MS 2015

    굳이 환자에게 어려운 용어를 쓸 필요는 없죠. 일반인에게 어떠한 상태를 추상적으로 이해시키는게 목적이라면 그에 걸맞게 글을 쓰실 필요는 있다봐요. 그만한 능력이 되시니깐...

  • 멘토스 · 453840 · 16/01/01 11:11 · MS 2013

    댕청한게죄임ㅇㅇ

  • 꼬또라 · 620270 · 16/01/01 13:03 · MS 2015

    의학용어 모르는사람이 이렇게많은데 그사람들 다 멍청한건가ㅋㅋ님머리가멍청한듯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1:24 · MS 2003

    일부러 어려운 용어를 쓸 필요 없는 것은 저도 공감하고 저도 일반인과 얘기할땐 쉬운 단어를 쓰고 Dr.K님이랑 개인적으로 얘기할때도 쉬운말 쓰시라고 가끔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요.

    '이럴거면 질문 왜 받으시는지'라는 문구를 보고 빡쳐서 댓글 달았습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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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QNmLwhEc7djk · 633720 · 16/01/01 13:06

    하하하하하하

  • 별소리 · 519530 · 16/01/02 01:11 · MS 2014

    병원 진료과별 약어(원어)

    1. NS는 -신경외과(NeuroSurgery)
    2. GS - 일반외과(General Surgery)
     3. OB &GY - 산부인과(OBstetrics &GYnecology) 
     4. PD - 소아과(PeDiatrics)
     5. OS - 정형외과(OrthoSurgery, 또는 OsteoSurgery)
     6. PS - 성형외과(Plastic Surgery) 7. DR - 피부과(DeRmatology)8. ENT - 이비인후과(Ear, Nose &Throat)  
    9. EY - 안과(EYe)
       안과도 영어이름이 일반화 된 과인데요, 의사나 의대생에게는 eye라는 말 보다는 안과를  뜻하는 라틴어인, 'ophthalmology라는 말이 더 익숙합니다.
    10. NP - 신경정신과(NeuroPsychiatry)
    11. NU - 신경과(NeUrology)
    12. CS - 흉부외과(ChestSurgery)
    13. RM - 재활의학과(Rehabitational Medicine)
    14. AN - 마취과(ANesthetics) 
     15. FM - 가정의학과(Family Medicine)16. ER - 응급의학과 또는 응급실(EmeRgency room)17. RD - 방사선과(Radiology) 
    18. ICU - 중환자실(Intensive Care Unit)
    19. UR - 비뇨기과(URology)
    ....일반인도 종종 쓰는 명칭도 보이네요.
    출처...네이버^^

  • 논술합격기원 · 618614 · 16/01/01 11:23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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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두유 · 568565 · 16/01/01 15:19 · MS 2015

    진료과 명칭 정도야 워낙 약어로만쓰셔서 습관되신데다가 그나마 자주쓰이는 영어니까 유추해서 알아들을수있다 생각하셨을수도 있겟네요 전공과 명칭빼곤 친절하게 답변달아주시는데 좀 좋게보아요~

  • host9 · 554240 · 16/01/02 12:03 · MS 2015

    솔직히 시간내서 질문받아주시는데 설령 전문용어로 대답을 받았다해도 이는 충분히 스스로 검색해서 알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해당 질문 자체에 대한 답변의 전달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요. 닥터케이님 태도가 문제가 아니라 님이 핑거프린세스 아닌가요?

  • virus2020 · 532279 · 16/01/01 09:05 · MS 2014

    신경외과나 외과는 학교 스탭이 되지 못하면 그저4년짜리 갑싼노동자이고 개원도 힘들어 인기가 없는거죠?

  • Dr.K · 11236 · 16/01/01 10:42 · MS 2003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죠..
    자세히는 모르지만, GS는 유방-내분비 / 대장-항문 파트가 그래도 개원할만하고, NS는 척추쪽이 개원하는데 나을 듯 합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14:27 · MS 2015

    신경외과는 기피과라서 다들 피하나요? 그래도 다들 피하는과에 지원하면 얻는거라든지 그런거 있나요?

  • nB4jwFsvKXA2EZ · 576012 · 16/01/01 09:30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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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tus Puer · 409028 · 16/01/01 10:19 · MS 2012

    이런게 오르비의 취지아닌가?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01 11:03 · MS 2010

    이런 글을 통해서 잘 모르던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갈 수 있는 건데..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예의좀 지킵시다
    글쓴이 아무 대꾸도 안하길래 한마디 합니다.

  • 나무물고기 · 582568 · 16/01/01 09:38 · MS 2015

    24살에 (미필)예 1이면 33살에 인턴인데 울산대 나와서 성적좋으면 AMC 정형외과 뚫을수 있나요? 나이때문에 고민입니다

  • dq4Qz2yYgXR3em · 629250 · 16/01/01 10:35 · MS 2015

    33살 일 때 amc 정형외과 교수진 일 가능성이 높은 분들에게 물어보는 수 밖에... 솔직히 교수 맘임...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0:40

    졸업하고 공보의 포기하고 바로 인턴가셔야 할듯
    인기과라 나이봄

  • 나무물고기 · 582568 · 16/01/01 11:13 · MS 2015

    졸업하고 나이땜에 바로 가는수 밖에 없어서요 ㅜㅜ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50

    물고기님 힘내세요 ㅠㅠ
    정형외과는 나이 많이 보는걸로 들었는데 그래도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ㅎㅎ
    다른과도 많고 실습 돌다보면 원하는 과가 바뀔수도 있어요

  • 나무물고기 · 582568 · 16/01/01 22:54 · MS 2015

    네 열심히 해서 정형꼭 가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Dr.K · 11236 · 16/01/01 10:43 · MS 2003

    이분 말이 정확할 듯 하네요.

  • 시섹발스 · 561851 · 16/01/01 16:07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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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 440069 · 16/01/01 10:00 · MS 2013

    갈아만든배와 여명808은 정말 숙취예방에 도움이 됩니까? 요즘 갈아만든배의 효과를 정말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데요

  • Dr.K · 11236 · 16/01/01 10:55 · MS 2003

    몰라요
    생화학적으로는 아미노산 중 하나인 Asn이 많이 들어 있으면 숙취 해소에 좋다고 배웠던 기억이 희미하게 납니다.
    젤 빨리 깨는거는 수액 떄려 붓는거죠..

  • vSUwBJ3q4VFo9R · 632499 · 16/01/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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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갓 · 613279 · 16/01/01 13:25 · MS 2015

    실제로 의사들은 숙취해소 나 술깨는것 이런거에 수액이나 기타 약을 때려붓나요??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11 · MS 2014

    회식때 심하게 맛이가면 당직실이나 응급실에서 동료의사가 수액 놓아주죠 ^^

  • YEEE · 486552 · 16/01/01 10:14 · MS 2013

    오르비언님들 특히 개중에 의대 지망생 분들 살면서 서울의대 출신 레지가 이렇게 질문에 답해주는 자리가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요 전문용어 그거 브라우저 창 하나 더 띄워놓고 검색질좀 하면 되는데 꼬워하지 마시고 검색 ㄱ ㄱ ㄱ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0:55 · MS 2015

    서울의대 출신은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한테 전문용어로 설명합니까?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01 11:10 · MS 2010

    17반수성공 해서 의대갈거 아니시면 댓글 그만 다시고
    의대 가실거면 자중하시길
    사람 인연 모르는 겁니다.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1:13 · MS 2015

    제가 의사라면 무지한사람 대상으로 지적유희 안펼칠거같습니다.
    그리고 반수성공여부를 여기서 공격하시는거 보니 저급하네요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01 11:20 · MS 2010

    성공여부를 공격한게 아니라
    이런 자세로 살아가다간
    힘들어질까봐 오지랍 떨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저급하다니요?
    의대 들어가면 위로 선배들이 짱짱하게 있을텐데
    현재 레지면 이런 용어들이 그냥 일상용어로 튀어나오는 거지 이분이 잘난척이나 하려고 일부러 이러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 dq4Qz2yYgXR3em · 629250 · 16/01/01 11:26 · MS 2015

    글쓴이님께서 향후 환자 진료 하실때 어떻게 설명할지 그런것들 연습한다는셈치고 쉽게 풀어 써도 될 듯.

    오르비언들은 의학지식으로 치면 환자랑 동급이니깐요 ㅎㅎ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1:27 · MS 2015

    미안한데 여기는 입시사이트에요. 수험생들이 용어 알리가 있을까요? 그걸 글쓴분이 몰랐겠어요? 취지는 좋은거 맞죠. 근데 할거면 눈높이를 좀 낮춰서 설명하면 더 좋을거같은데 아닙니까? 공부 많이 하고 아는게 많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게 눈높이를 낮출 줄 알아아죠. 여기서 비꼬는 사람들도 다 저같은 생각일겁니다.
    참고로 오지랍이 아니고 오지랖입니다 하나라도 배우셨네요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32

    의대지망생이면 ps os ts 정도는 알거나 들어봤을텐데 설령 모르더라도 검색해보거나 다시 쉽게 풀어서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주시지 않을까요?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01 11:35 · MS 2010

    네 반수 꼭 성공하세요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1:46 · MS 2015

    일단 제가 비꼬았던 건 잘못인거 글쓴이분하고 양한방협진님께 사과드리는데요 제 논점에서 틀린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좀 잘못됬네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뻘이신걸 활동내역 보고 지금 알았네요 무례했던점 죄송합니다

  • 핫둘셋 · 484880 · 16/01/01 17:12 · MS 2013

    이분도 말하는거참..
    의사들은 다 앞뒤 꽉 막히고 권위적이란말이 사실이네요.

  • YEEE · 486552 · 16/01/01 15:55 · MS 2013

    환자들을 대하는 건 의사들 '일'이구요
    이건 본인이 직접 나서서 도와주시는 건데
    그거 검색하는 게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다고 꼬장부리는 건지;; 진짜 철없당

  • '17반수성공 · 589037 · 16/01/01 15:57 · MS 2015

    일종결됬습니다 그만하세요
    그리고 저는 저 단어찾기 귀찮아서 꼬장부린거 아닙니다 다시읽으세요

  • 핫둘셋 · 484880 · 16/01/02 22:26 · MS 2013

    논지가 검색이 아닌데 허허..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12 · MS 2014

    환자들한테 전문용어나 약어로 설명하는 의사는 거의 없습니다. ^^

  • 정시충 · 505444 · 16/01/01 10:24 · MS 2014

    요즘은 외상외과 상황이 ㅇㅓ떤가요? 그리고 미래에는 ㅇㅗㅣ상외과가 엄청 축소될수도 있나요? 기술의 진보로 ㅅㅏ고는 점점 줄어들텐데..,
    아 그리고 신경외과도 뇌과학 할 수 있나요

  • Dr.K · 11236 · 16/01/01 10:45 · MS 2003

    외상외과라는 공식적인 과는 없어요.
    일반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에서 외상을 세부전공으로 하는 경우일 듯 합니다. 외상쪽의 전망은 모르겠네요.

    뇌과학은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과 3개 과에서 합니다.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15 · MS 2014

    나라에서 외상센터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는 한데.
    전망은 글쎄요. 교통사고나 근로사고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니...

  • 통계학과 가고싶다 · 561095 · 16/01/01 10:30 · MS 2015

    의대 본과가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세요!!

  • Dr.K · 11236 · 16/01/01 10:46 · MS 2003

    글쎄요.
    수능 전범위를 1개월 정도에 끝내야 한다고나 할까요?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겠습니다.

  • 나홀로지베 · 573292 · 16/01/02 16:26 · MS 2015

    매형이 지거국 의대나오셨는데 형님말로는 의대는 예과는 졸업만 하면 되는 구조라 놀면서 최저학점만 맞추면된다고 하던데 학교마다 다른가요

  • 뒷주머니 · 616243 · 16/01/01 10:31 · MS 2015

    의대생 수가 점점 늘어나는거같은데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급이 많아지는것 같아 나중에 걱정되네요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0:46

    의전원 체제와 병행하던 대학이 의대 로 신입생을 뽑으면서 2019까지 정원이 늘다가 정체되는거라서
    걱정하실 정도로 공급과잉은 없을거예요

  • Dr.K · 11236 · 16/01/01 10:47 · MS 2003

    윗분 말대로, 총 정원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의전으로 뽑던 것을 예과로 뽑는 것으로 바뀌는 것에 불과합니다.
    물론, 현재상태도 과잉공급이긴 하지만..

  • 생2지1치는사람 · 584475 · 16/01/01 10:31 · MS 2015

    인턴, 레지1~2년때는 그냥 병원에서 살면서 노예처럼 일만한다던데 사실인가요??

  • Dr.K · 11236 · 16/01/01 10:47 · MS 2003

    인턴, 레지던트 1년차는 그렇고, 2년차는 과마다, 스케쥴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0:48 · MS 2003

    형 심심하신가보오 ㅋㅋ
    기왕 답글 다는거 수험생들도 있을텐데용어를 풀어서 쓰지 그랬어요. ㅋ

  • 메디컬컬리지student · 588315 · 16/01/01 10:49 · MS 2015

    의대생인데, 3년 군보의안가고 대신 예과때 군대(카투사)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여

  • Dr.K · 11236 · 16/01/01 10:50 · MS 2003

    글쎄요... 4급이라면 공익 나쁘지 않은 선택일거 같기는 한데.. 현역은 risk가 크지 않을까요..

  • vSUwBJ3q4VFo9R · 632499 · 16/01/01 12:16

    비꼬는건 아닌데요, 본과 들어가서 공부하면 영어 많이 쓰게 되나요? 위험을 risk라고 말하는 것 처럼.
    예전에 댓글에 영어 많이 섞어서 쓰시는 의대생?분 보고 뭔가 해서...

  • 으대가자!! · 629596 · 16/01/01 12:56 · MS 2015

    영어가 가진 뉘앙스도 생각해야되지않을까요... 애초에 위험과risk가 말그대로 '동일'한 단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 단어가 주는 느낌도 다르고

  • vSUwBJ3q4VFo9R · 632499 · 16/01/01 13:36

    현역은 risk가 크지 않을까요..

    ->

    현역은 위험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 산업공학자 · 616752 · 16/01/01 14:00 · MS 2015

    평소에 익숙한 말을 쓰시는 거겠죠

  • 두라셀 · 327837 · 16/01/02 22:48 · MS 2010

    네 님도 아마 예과1학년이나 일반학과 1학년 과정만 마치셔도 전공이나 기초과목에 해당되는 내용은 전문용어 쓰는 것이 한글말 쓰는 것보다 편하실 겁니다. 하물며 기초과정 2년에 전공 4년도 모자라 인턴 던트까지 하시는 분이라면 영단어나 전문용어가 입에 더 익는 것은 당연합니다. 절대 간지가 아닙니다. 해보시면 압니다.

  • vSUwBJ3q4VFo9R · 632499 · 16/01/02 23:35

    감사합니다. 원하던 답변이네요.

  • 메디컬컬리지student · 588315 · 16/01/01 21:59 · MS 2015

    의예과생이 일반군대를 가면 어떤 risk가 생기죠?..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20 · MS 2014

    대학병원에 남고 싶으시면, 군의관이나 공보의를 하는게 좋습니다. 대학병원에 따라서 교수 임용때, 군의관 경력 3년을 펠로우 3년 경력과 똑같이 인정합니다.
    대학병원 교수 하실 생각없으시면, 군대 먼저 갔다 오셔도 상관없구여. ^^

  • 메디컬컬리지student · 588315 · 16/01/04 11:22 · MS 2015

    아.. 공보의도 인정해주는건가요?ㅠㅠ 몰랐네요. 감사합니다!ㅎㅎ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53 · MS 2014

    전문의 취득후의 공보의나 군의관 경력이 인정 될거에요.
    대학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전문의 취득후 공보의나 군의관 경력 x 1.0,
    전문의 취득전 공보의나 군의관 경력기간 x 0.5.
    이렇게 달라질 수 있어여. ^^

  • 통계학과 가고싶다 · 561095 · 16/01/01 10:56 · MS 2015

    정형외과는 과에서 탑인가요?

    성적별로 대충 어느과정도 가는지... 알려주실수 있으신지...ㅜㅜ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Dr.K · 11236 · 16/01/01 10:58 · MS 2003

    정형외과에 대해서는 Snake Doctor 님이 답변해 주실 겁니다. ㅋㅋㅋ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0:59

    성형 피부 영상 바로아래 예상해봅니다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1:45 · MS 2003

    예나 지금이나 스테디 셀러입니다.
    들어가는 난이도로만 생각한다면 피부 성형 정신 영상의학 보다는 쉬운편이고 재활, 안과정도랑은 비슷하려나요.
    대개는 남자중에서 상위 20~30%이내가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학생이 포함된 전체등수는 의미가 없습니다.
    서울대 병원의 경우에는 여자 의국원이 있지만 여전히 전체 연간 200~250명 정원중에서 여자 전공의는 매년 다섯명도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의 성격상 여자 지원자가 거의 없는 것 때문이라 보시면됩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46

    안과도 보면 남자의사분들이 훨씬 많은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 최신고 · 488575 · 16/01/01 15:43 · MS 2014

    헐 정말 매년 서울대병원 레지던트 약250명중에 여자 레지던트가 5명도 안되나요...? 산부인과도 있을텐데..아닌가요....?ㄷㄷ

    제가 잘못 알아 들은건가요..?ㅠ

  • ing · 5106 · 16/01/01 16:23 · MS 2002

    전국의 정형외과레지던트250여명중에 5명이라는 말입니다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36 · MS 2003

    제가 구체적으로 글을 쓰질 않아서 오해가 생겼네요. ing님 말씀이 맞습니다.

  • 지1지2=성균관대 의대 · 584325 · 16/01/01 11:09 · MS 2015

    의과학자가 꿈인데요
    1.의대에 가서 MD-phd과정을 밟으면 의과학자로서 일할 수있는게 맞나요?
    2.의과학자는 기초의학만 다루나요? 일반 의사처럼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현재 의과학자의 수요가 많나요?
    4.우리나라에서 의과학자가 일할 환경여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NeuSCI · 439082 · 16/01/01 11:22 · MS 2012

    글 작성자는 아니지만 저와 같은 꿈을 꾸고 계시네요.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mdphd.kr 한번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도움 되실 겁니다.

  • 지1지2=성균관대 의대 · 584325 · 16/01/01 13:31 · MS 2015

    오.. 모르고 있던 사이트에요!
    저랑 같은 꿈가진 분 많지 않은데 반갑네욥ㅎㅎ

  • Dr.K · 11236 · 16/01/01 11:29 · MS 2003

    1. 네
    2. 의사 면허 있으면 의료행위 가능합니다.
    3. 글쎄요.
    4. 미국만은 못할 겁니다.

  • 유키노시타 · 523107 · 16/01/01 11:12 · MS 2014

    공보의 하는거랑 공익하는거랑 봉급의할때 별 차이없나요?(공익으로 해도 리스크가 없나 궁금합니다)

  • Dr.K · 11236 · 16/01/01 11:30 · MS 2003

    인턴, 레지던트, 페이닥 모두 아무 차이 없습니다.

  • steel · 580581 · 16/01/01 11:14 · MS 2015

    흉부외과 많이힘든가요?

  • Dr.K · 11236 · 16/01/01 11:30 · MS 2003

    네.

  • 우AH하게 · 618400 · 16/01/01 11:24

    식후 30분은 꼭 30분 후에 먹어야하능건가욥.. 왜죠??

  • Dr.K · 11236 · 16/01/01 11:32 · MS 2003

    약 종류에 따라서는 식전에 먹는게 흡수에 좋다거나 한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식후 30분이라는 기준 보다는 일정 시간 간격(하루 3번인 경우, 식후 30분 보다는 8시간 간격 등)이 더 적절한 복용법이긴 합니다.

  • 의머가거싶다 · 629686 · 16/01/01 11:32

    비의대생친구들이 인턴레지때 돈못번다하던데 대기업아닌 회사초봉만큼벌죠?

  • Dr.K · 11236 · 16/01/01 11:35 · MS 2003

    글쎄요.. 업무 강도 및 업무 시간 생각한다면 그 이하일거 같습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48

    서울에서 좋은병원 갈수록 연6000에 가깝게 벌고(삼성,아산) 보통4000~5000 사이입니다 레지때는 월300이상정도
    전공의 월급 뒤져보고 왔씀돠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1:50 · MS 2003

    인턴, 레지던트 연봉이 세전 기준. 총 50개 병원중 1등이 6천만원, 꼴찌가 3천만원이고 중간이 4500만원정도 됩니다.
    대기업 초봉 현대자동차 같은 곳이 5500~6000정도로 1위이고 LG 같은 곳은 4천만원 수준입니다. 삼성전자도 초봉 4천만원입니다. 대신 인센티브가 0원부터 2천만원까지 다양합니다.
    따라서 대기업 초봉이랑 비슷하거나 병원에 따라서는 대기업 초봉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단, 이는 절대적 액수만 따졌을때이고 시급으로 따지면 병원 전공의가 시급이 훨씬 낮죠. 뭐 그렇다고 대기업 취직한 사람이 남는시간에 다른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닌데다가 전공의땐 돈 쓸 시간이 없어서 생각보다 돈이 꽤 모입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52

    역시 현대차 억소리 나오네요 ㅋㅋㅋ 급여가 차원이 다릅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1:3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랄안 · 570237 · 16/01/01 11:43 · MS 2015

    신경외과는 많이 힘든가요?? 페이나 큐오엘부분에서...
    그리고 메이저의대를 가면 인기과를 가기 쉬울까요???

  • Dr.K · 11236 · 16/01/01 12:14 · MS 2003

    페이는 어느정도 될거 같기는 한데, QoL은 좋지 않을겁니다..
    꼭 메이져의대 간다고 인기과 가기 쉬운건 아닐거에요

  • 성균관대의대17학번 · 572911 · 16/01/01 11:44 · MS 2015

    1.지방 대학 병원 은 월급이 얼마나 되고 메이저대학 병원은 얼마나 되나요?

    2. 의사가 되면 정말 쉴시간이 없나요? 자기 개인적으로 따로 다른 공부하거나 여가 생활 힘드나요?

    3.정신과의사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4.정신과 의사들이 다루는 환자들은 주로 어떤사람 들인가요?

    5.개원해서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또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6.전문의되고 병원에서일안하고 연구원으로 빠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2:09 · MS 2003

    1. 직업 태그 게시판에 제가 올린 게시물 참고하세요.

    2. 인턴, 레지던트 1,2년차때는 정말 여가시간이 없는데 그 이후에는 본인의 능력에 따라 여가시간 낼 수 있습니다. 과마다도 상황이 다르구요.

    3,4,5 패스요 ㅜ.ㅜ

    6. 연구원으로 살려면 의사라는 계급장을 떼고서 다른 배경출신 사람들과 경쟁해서 연구원으로서 인정 받아야 합니다. 쉬운길은 아닙니다.

  • 성균관대의대17학번 · 572911 · 16/01/01 12:51 · MS 2015

    질문하나 더 드려요ㅜㅜ

    정신과나와서 심리학(교육심리나 아동심리 등등) 쪽의 일을 할수 있을까요? (혹시 그런쪽에대한 글이나 사이트를 알고계신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6/01/01 17:03 · MS 2014

    이건 제가 답변 드릴 게요.
    정신과 전문의는 과 특성상 확실히 성격이 냉정하고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람이 잘합니다. 정 없고 냉정하고 무심할수록 환자에게 데미지를 덜 입거든요.

  • Dr.K · 11236 · 16/01/01 19:53 · MS 2003

    혹시 정신과 선생님이신가요?

  • mrjij · 504464 · 16/01/01 11:56 · MS 2014

    음 이런질문 민감할수 있으나 제가 요즘 고민이되서 질문올립니다.. 약사vs한의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한의사와 약사의 페이와 상황에 대해서 아시는게 있으면 좀 말씀해 주세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37 · MS 2003

    이건 약사와 한의사께 질문을~

  • 4d5a6sd · 559000 · 16/01/01 12:02 · MS 2015

    1. 타교에서 인턴 레지를 밟고 싶으면 무엇무엇이 중요한가요? 단순히 성적만으로는 힘들죠?

    2. 현재 인기과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예과때 배우는 과목중 본과때 도움되는것은 거의 없나요? 그냥 유급 안당할 정도로 공부하먼허

    영어공부만 완벽하게 하는게 맞을까요?

  • Dr.K · 11236 · 16/01/01 12:18 · MS 2003

    1. 병원마다 다를거 같네요. 삼성이나 아산같은 경우는 타교생이 더 많습니다.
    2. 정재영(정신/재활/영상), 피안성(피부/안과/성형) .... 정도일 듯 합니다.
    3. 그나마 일반생물학 정도 아닐까요?
    본과 예습하고 싶으면, medical terminology 봐 두고 들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 드아 · 404640 · 16/01/01 12:10 · MS 2012

    바쁘실텐데 수험생들을 위해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훗날 저도 선생님처럼 훌륭한 의사가 되서 학생들 질문도 받아주고 조언도 여러가지로 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군대문제로 질문하나만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 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군의관을 다녀오신 의사분들 특히 전문의 분들 말씀을 들어보면 수술을 자주 접하지 못하고 제한된 환경에서만 있다 보니 감이 많이 떨어져 제대 이후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군의관 혹은 공보의의 경우 어떤 3년을 보내야 의사로써 더 발전할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공보의를 가는 과의 특성도 알고 싶습니다
    많은 예비의대생들에게 공개적으로 국방의 의무 수행 과정에대해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Dr.K · 11236 · 16/01/01 12:22 · MS 2003

    제가 수술하는 과는 아니라는 점 감안하세요..
    군의관은 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고들 봅니다.
    군문제 해결하는 형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면허 취득 직후 => 아직까지는 100% 공보의
    2) 인턴은 수료, 레지던트 탈락 => 100% 중위군의관
    3) 레지던트 수료 및 전문의 취득 후 => 그 해의 수요 공급에 따라 공보의 or 대위군의관

    이 외에도 전문의 취득 후, 군펠로우라고 해서 펠로우 1~2년 하고 군병원에 대위군의관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카이스트나 서울대 의과학대학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4급인 경우에는 인턴 시작 전 공익 하는것도 고려할 만 합니다.

  • 드아 · 404640 · 16/01/01 12:33 · MS 2012

    바쁘신데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 식스센스 · 535785 · 16/01/01 12:14 · MS 2014

    질문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 서울대병원이 순혈주의가 심하다는데 다른 의대출신 전공의를 차별하고 무시하나요..?
    2. 서울대병원에서 재활, 정형, 마취통증, 이비인후과 중에 타교출신 있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 Dr.K · 11236 · 16/01/01 12:23 · MS 2003

    1. 몇몇 그런 교수들이 있기는 합니다.
    2. 서울대병원에서 레지던트 하고 있는게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재활, 마통에는 타교생 있는거 봤습니다.

  • 식스센스 · 535785 · 16/01/01 12:15 · MS 2014

    아 그리고 의사의 종착지는 개원인가요? 저는 페이닥터로 오래 남고싶은데, 요양병원이나 장기군의관 등 여러 길자리를 통해서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나요? 질문 많이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 Dr.K · 11236 · 16/01/01 12:23 · MS 2003

    글쎄요..
    언제까지나 페이닥을 하고 있기란 쉽지 않다고 합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2:25

    보건소 요양병원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은 개원의라고 합니다

  • if61dBhaTZm7WL · 610272 · 16/01/01 12:18 · MS 2015

    안녕하세요. 질문 하나 있습니다.
    만약 제가 17학번 현역으로 메의저 의대에 합격한다고 가정하고, (어디까지나 가정이요 ㅎㅎ) 바로 1년 휴학하고 호주나 일본으로 워홀을 간다고 하면 앞으로 리스크가 클까요? 가치를 어느쪽에 둬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느쪽을 선택해도 후회할 것 같고..ㅠㅠ 군대도 공보의 한다고 치면 3년이니..
    한번에 몰아서 쉬고 계속 달릴지 아니면 천천히 달리면서 중간중간 행복을 찾을지.. 글쓴이님이 제 입장이셨으면 어떻게 하셨을것 같나요?

  • Dr.K · 11236 · 16/01/01 12:24 · MS 2003

    현역에서 1년 쉬는거 정도는 별다른 risk 없을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중간중간 쉬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vSUwBJ3q4VFo9R · 632499 · 16/01/01 12:23

    좀 민감한 질문일 수도 있긴 한데.. ㅠㅠ
    대기업 vs 의사
    연봉, 삶의 질의 측면에서 의사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Dr.K · 11236 · 16/01/01 12:26 · MS 2003

    글쎄요..
    의사가 갖는 가장 확실한 장점은 License가 있다는 거 정도일 거 같습니다.
    license로 체력만 허락한다면 계속 의사 일을 할 수 있죠..

  • Medic3820 · 539294 · 16/01/01 12:26

    예과생활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탭으로 남고싶은게 꿈인데 예과성적도 보시나요??

  • Dr.K · 11236 · 16/01/01 12:27 · MS 2003

    예과성적은 전혀 중요하지 않을 거 같은데요..
    본과가면 헬게이트 열리니까 충분히 즐기는게 좋지 않을까요?

  • Medic3820 · 539294 · 16/01/01 12:30

    그냥 틈틈이 회화공부하는건 어떠세요?

  • Dr.K · 11236 · 16/01/01 13:03 · MS 2003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 푸근한사달 · 527129 · 16/01/01 12:28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후이런 · 542227 · 16/01/01 12:31 · MS 2014

    설화생공vs순천향의 적성은 공대쪽이 좀 맞습니당

  • Dr.K · 11236 · 16/01/01 13:03 · MS 2003

    개인이 선택할 문제입니다.
    의대를 오면 license를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구요

  • 충갓. · 580521 · 16/01/01 12:43 · MS 2015

    외상외과 가면 많이힘들까요??

  • Dr.K · 11236 · 16/01/01 13:04 · MS 2003

    "외상외과" 라고 하는 과는 없습니다. 외과 계열의 과를 전공한 후 거기서 세부전공 하는 형태로 하는걸거고 빡쎌 거 같아요

  • 충갓. · 580521 · 16/01/01 13:12 · MS 2015

    외과 전공의를 따고 외상계열로 갈 수 있나요??

  • Dr.K · 11236 · 16/01/01 14:08 · MS 2003

    외과 '전문의'를 따고서 외상계열로 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31 · MS 2014

    큰병원 외상센터에 소속된 전문의들 한가한 걸로 압니다.
    외상 환자만 봐서는 밥값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 그 누군가 · 622083 · 16/01/01 12:56 · MS 2015

    안녕하세요 올해 고대의대 합격한 학생입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1. 이비인후과 가고 개원의 안하고 대학병원에 남기가.. 쉽지 않겠죠?

    2. 공보의랑 군의관중에 공보의쪽을 더 좋게 보신거 같은데 이유 여쭈어봐도 될까요?

    3. 술많이 먹나요? 저 술을 진짜 못마셔서요...

    4.예과 본과 둘다 학교 옆에서 자취나 하숙하는게 좋을까요? 기숙사가 안되서요...

    감사합니다.

  • Dr.K · 11236 · 16/01/01 13:05 · MS 2003

    1. case by case
    2. QoL에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3.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고대는 많이 먹는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4. 예과는 상관 없어요. 본과는 학교 근처인게 좋기는 합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07

    친구 고대 재학중인데 술 좀 많이 먹어요 ㅋㅋㅋ
    근데 많이 좋아져서 너무 억지로 안마셔도 됩니다
    공보의는 공무원 군의관은 군인 소속이 차이점이죠

  • 그 누군가 · 622083 · 16/01/01 13:30 · MS 2015

    그렇군요 두분다 감사합니다!

  • 아거무나 · 599575 · 16/01/01 13:03 · MS 2015

    그냥 지방사립의대도 나중에 괜찮은가요??

  • Dr.K · 11236 · 16/01/01 13:07 · MS 2003

    교수하는거 이외에는 별다른 차이 없을겁니다.

  • 거대뚱땡이... · 622789 · 16/01/01 13:23 · MS 2015

    한의사하면 의사들도 같은 의사로 인정해주나요? 경한이면 우러러본다던데? ㅇㅅㅇ http://i.orbi.kr/0007293123#c_7323949 여기 덧글말대로 지방의대가면 인설의랑 페이가 넘사벽인가요? ㅜㅜ 한의대생들이 놀리네요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32

    의사가 경한출신 한의사를 왜 우러러 봅니까 ㅋㅋㅋ
    엄연히 의대가 한의대보다 입결 더 높습니다
    지방의대와 인설의 출신 차이는 학부와 입결차이말고 없고요
    전공 과와 업무량에 따라 페이는 다릅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33

    그리고 링크된 그곳은 진흙탕 싸움판이니 가려 들으시면 됩니다

  • judgi · 590089 · 16/01/02 16:41 · MS 2015

    옛날에는경한이더위아니었나요

  • Dr.K · 11236 · 16/01/01 13:39 · MS 2003

    한방에 대해서는 유구무언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3:39 · MS 2003

    의사들은 한의사를 동급의 의료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데다 한의학을 대체의학 수준으로 생각은 해도 현대의학과 동급의 체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러워한다는 것과 한의학을 인정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엄연히 돈을 많이 버는 한의원은 실제로 존재하고 있고 돈 많이 버는 것은 부러워 할 수 있는거죠.

  • 한의한의가자 · 518515 · 16/01/02 02:06 · MS 2014

    Snake doctor님 이건 일반화하신게 아닌가싶네요

  • Aron · 377136 · 16/01/02 02:10 · MS 2011

    읭 잘못 눌러서 신고해버렸어요 ㅋㅋ 미안합니다

  • 하하하하. · 458695 · 16/01/02 18:30 · MS 2013

    자극적인 말씀은 안하시는게 좋겠어요. 취급안한다. 인정못한다.
    단적으로 말씀하시는건 어감상 좋지않습니다.

  • 또잉 · 622221 · 16/01/01 13:29 · MS 2018

    본과인턴레지던트때 진짜 그렇게 시간이 없나요 어떤사람은 여자친구가잇다는거조차까먹는다는데ㅠㅠㅠ 남자친구가 의대생ㅇ인데.. 걱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34

    인턴~레지2년차 까지는 시간 정말 없고요 그이후는 시간 생겨요
    지인 내과3년차 기준사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39

    오히려 그 힘든시간에 확 잡아버리셔야 합니다 ㅎㄹ

  • Scypher · 492757 · 16/01/01 13:55 · MS 2014

    괜히 남자친구힌테 짜증부려서 성적 떨어지게 하지 마세요 하루 하루가 성적에 직결됩니다

  • 모히또몰디브 · 623583 · 16/01/01 13:29 · MS 2015

    1. 대학병원에 계속 일하는 사람은 교수분들 뿐인가요?
    2. 지방사립대에서 자교 교수가 되는것도 힘든편인가요?

  • Dr.K · 11236 · 16/01/01 13:40 · MS 2003

    1. 교수도 있고, 교수 임용 대기하며 장기간 펠로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글쎄요.. 보통 교수 자리가 날려면 현직 교수가 퇴직하거나, 병원 확장해서 새로 자리가 생겨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쁘레드릭 · 549046 · 16/01/04 11:37 · MS 2014

    대학병원 교수는 대게 의대 겸용교수와 임상 교수로 나뉩니다.
    보통 의대교수로 생각하는 직책이 겸용교수로 병원에서 환자 진료도 하면서 의대학생 교육도 하지요. 월급고 병원과 학교, 양쪽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교수는 대학교의 교수는 아니고, 의대 학생교육도 안합니다. 즉 대학교 소속이 아닙니다. 병원에만 소속되고 그냥 환자 진료만 하지요. ^^

  • 언제끝나나보자 · 559729 · 16/01/01 13:42 · MS 2015

    WHO로 가는 길이 일반인과 다른가요?

  • Dr.K · 11236 · 16/01/01 14:04 · MS 2003

    흔치 않습니다.

  • 꽁능 · 427144 · 16/01/01 13:49 · MS 2012

    안녕하세요!! 올해 예과 1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질문 받아주셔서 미리 감사해요!
    1. 예과 때 어떤 식으로 살아야 후회가 없을까요? (공부에 어느정도 무게를 둬야 할지ㅠㅠ)
    2. 저는 영어를 썩 잘하는 편이 아닌데.. 영어를 못하면 공부할때 많이 힘들까요? 요즘 시간 많은데 영어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요?

  • Dr.K · 11236 · 16/01/01 14:05 · MS 2003

    1. 글쎄요. 정답은 없지만, 공부에 무게를 둘 필요는 없어요
    2. 영어 잘 하면 나중에 도움 많이 됩니다. 학생때보다 레지던트 할 때.. 영어로 된 논문 봐야될 일들 많이 생겨요

  • 연카울성 · 556962 · 16/01/01 13:49 · MS 2015

    혹시 usmle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있나요?? 그리고 실제로 미국쪽으로 갈 경우에 정신과 안과 등등 이런과는 힘들고 보통 내과 등을 많이 한다는데 왜 그럴까요??.. 이쪽으로 알고계신거 있음 자세하게 답변해주세요ㅠㅠ

  • Dr.K · 11236 · 16/01/01 14:05 · MS 2003

    USMLE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정신과는 언어장벽 영향도 클 거 같아요

  • 덩키동 · 559771 · 16/01/01 13:58 · MS 2015

    윗분 질문이랑 겹치는뎅 ,,시민권 없이 한국의대 나와서 미국병원 취직하는건 불가능에 수렴하나요? 준비하려면 뭐뭐 준비해야하나요?서울의대 학생들은usmle, 해외병원 준비히시는분들 많이 있나요?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3:59

    미국병원에 의사로 취직할려면
    usmle 시험보고 합격하셔야 합니다
    해외병원 준비학생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14:02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Dr.K · 11236 · 16/01/01 14:06 · MS 2003

    흔치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림피아드 선배 중에 하버드 의대 나와서 스텐포드에서 레지던트인지 펠로우인지 하고 있는분이 있기는 하네요.

  • 덩키동 · 559771 · 16/01/01 14:07 · MS 2015

    하버드의대 ㄷㄷ 그분은 원래 시민권자 였나보네요?

  • Dr.K · 11236 · 16/01/01 14:18 · MS 2003

    시민권 없는분입니다.
    학부를 MIT 나오고 하버드 의대를 가시더군요.

  • 덩키동 · 559771 · 16/01/01 14:23 · MS 2015

    헐 ㄷㄷ ... 금나나인가 그분도 하버드의대가려다 실패하고 보건계열?로 갔던데 그분은 학부시절에 논문도 많이쓰고 스팩 쩌셨나보네요///

  • mewlin3826 · 577036 · 16/01/01 13:59 · MS 2015

    자금 걱정없다면 레지던트 후 바로 개업도 가능한가요???? 아무래도 페닥으로 몇년 뛰고 하는게 좋은지...

  • Dr.K · 11236 · 16/01/01 14:07 · MS 2003

    네.
    개업은 면허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 mewlin3826 · 577036 · 16/01/01 14:20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앰흑기사 · 535220 · 16/01/01 14:04 · MS 2014

    공보의하면서 알바하면 잘걸리나요?
    하시는분들 많나요??

  • Dr.K · 11236 · 16/01/01 14:07 · MS 2003

    몰라요`

  • ing · 5106 · 16/01/01 14:28 · MS 2002

    인턴동기중에 걸려서 복무연장되서 인턴을 1년 늦게 하신 분이 있습니다.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40 · MS 2003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공보의는 불법 알바를 하지 않습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14:21 · MS 2015

    개원할때 눈치봐야되고 그런거 있나요? 선후배 개원한지역에 개원 못하게 눈치준다던지...시골말고 중심지에 개원하려면...

  • 양한방협진 · 335433 · 16/01/01 15:16 · MS 2010

    이 대목에서 이 분과 비슷한 맥락의 질문 드립니다.
    의대 관련 VS글이 올라오면,
    울성을 미니의대라고 하면서 '동문파워'를 무시 못한다는 말을 하는 분이 자주 보이던데.
    조직생활을 하는 공무원이나 기업체도 아닌데
    개원가에서 도대체 그 동문파워라는 것은 어떨 때 발휘되는 것인지 진심 궁금합니다.
    윗분 질문대로 선배 개원한 지역에 못하게 눈치를 준다면
    동문이 많은 것이 오히려 독이 될텐데 말이죠.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35 · MS 2003

    동문 파워는 1인 개원가라기보다는 의사 여러명이 모여서 운영하는 병원에서 힘을 발휘하지요. 두세명이서 먼저 병원을 세운 후 점차 의료진을 늘리려고 할때 딱히 실력을 검증할 방법은 없고 알음알음으로 새로운 의사를 초빙할때 동문 후배들중에서 똘똘한 사람을 초빙하는 식으로 세력을 확장하곤 합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18:55 · MS 2015

    그럼 개인병원 하고싶은사람들은 작은 의대에 들어가는게 더 유리한건가요? 선배가 적으면 그만큼 개원하는데 눈치볼일이 없으니?

  • 도나카란 · 206978 · 16/01/01 14:29 · MS 2007

    안녕하세요? 이렇게 수험생들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예과 1학년이 되는 예비의대생인데요. 집에서 학교까지 자차로 20분거리인데, 본과 때에도 이렇게 다닐 수 있을까요? 전 웬만하면 집에서 다니고 싶은데 본과 때는 학교 앞 5분거리에서 자취하는게 좋다고 다들 그러셔서... 걱정이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Dr.K · 11236 · 16/01/01 19:29 · MS 2003

    본과때도 차로 20분 정도면 충분히 통학은 가능합니다.

  • 샤프 · 594768 · 16/01/01 14:30 · MS 2015

    예과2학년 올라가는 의대생입니다.
    제가 그냥 항상 물어보고댕기는 질문인데요. 어려운 질문이지만..
    의사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Dr.K · 11236 · 16/01/01 19:29 · MS 2003

    밝지만은 않습니다.

  • virus2020 · 532279 · 16/01/01 15:08 · MS 2014

    지금 의대들어가고 뜻을 품고 외과에 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4년동안 값싼노동력취급받고 펠로우까지 몇년해야 기술을 다배울수 있다는데
    교수되기는 또 매우 힘들고 개원할때는 엄청허탈할거 같습니다.
    차라리 외과를 안가는게 좋을까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42 · MS 2003

    그 외과가 수술하는과를 두루 아우르는 외과과계열이라는건가요? 아님 정말 병원에서 말하는 외과인가요?

    외과는 이미 대학병원 수련할때와 수련 후 전문의로서 활동할때의 괴리가 커서 비인기과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과에 대한 고민은 실습돌면서 미리 하실 필요 없고 실습 돌면서 해보도록 하세요.

  • 잘해보자잘해보자 · 548266 · 16/01/01 15:25

    보통 레지던트 선발시 내신/인턴성적/전공의 시험

    이런식으로 반영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자교 기준으로 지원한다 가정했을때

    실질적인 영향은 어떻게 반영된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티오 넉넉한 일부의대들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보통 남자 몇등급 정도면 좀 선호되는 과들에 지원할 수 있나요?

  • Dr.K · 11236 · 16/01/01 19:31 · MS 2003

    그해 상위권이 어느과에 몰리는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내신은 반영비율 크지는 않지만, 면접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턴성적은 실제로 얼마나 반영하는지 병원마다 다르다고 하며, random입니다.
    전공의시험은 난이도가 높아서 변별력이 아주 크지는 않다고 합니다.

  • 경상의15 · 465626 · 16/01/01 15:39 · MS 2013

    Dr.K 를 보니 잠깐 마의너리티 리포트 저자신 줄ㅎㅎ

  • Dr.K · 11236 · 16/01/01 19:32 · MS 2003

    헐... 그분은 "Dr.K 원장" 이실거에요..

  • 전과7범 · 635961 · 16/01/01 15:41 · MS 2015

    수술 하세요? 장기들 봐요직접?

  • 경상의15 · 465626 · 16/01/01 15:58 · MS 2013

    위에 댓글보면 수술 안 하는 과라고 하시네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43 · MS 2003

    수술하는 의사들은 수술부위 해당장기들은 직접 봅니다만 뭐가 궁금하신건지요?

  • 애플잼쿠키 · 308868 · 16/01/01 15:56 · MS 2009

    전공 선택시에 나이가 큰 걸림돌이 되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44 · MS 2003

    의대입학 현역기준 2~3살 많은 것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나이 많아도 일 잘하면 상관 없습니다.

  • 안녕안녕반가워 · 548650 · 16/01/01 16:07 · MS 2014

    친구 이야기인데요.
    1. 의사로서의 책임감, 의무의식 없고 웰빙 추구의 목적에서 의대를 지원함
    2. 비위가 심하게 약하고 피에 거부감 있음
    성적상 서울대 공대와 지원한 의대가 모두 합격할 것 같다는데 의대에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33 · MS 2003

    1. 환자한테 나쁜짓만 안하면됩니다. 의무의식 없고 웰빙 추구하고 싸가지 없어도 진단 잘하고 치료 잘하고 수술 잘하는 의사가 무능해서 환자 경과 나쁘게 하는 의사보단 낫습니다. 물론 전자의 경우 마음의 병까지는 치유 못할순 있겠지요. 그렇다고 폭행이나 폭언, 성추행 등등이 정당화된다는건 아니구요.
    2. 반복적 노출을 해서 경험해보고 그때가서 진로를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결론은 의대가도 문제될건 없습니다.

  • 안녕안녕반가워 · 548650 · 16/01/01 18:41 · MS 2014

    답변 감사합니다

  • 불가리스웨트 · 158618 · 16/01/01 16:13 · MS 2006

    PA로 일하다가 그만 두고 공부 중인 수험생입니다. 어디든지 합격부터 우선 해야겠지만 나중에 공부 마치고 던트 지원시 의전출신보다 나이가 많을 거 같은데 유독 나이 많은 사람을 기피하는 과는 어떤 게 있을까요? 물론 병원마다 교수님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그리고 RN 출신이면 아무래도 학부 공부할 때 도움은 될 지(배우는 내용 자체로) 궁금합니다. 만학이라는 걸 고려했을 때 의,치대 둘 중 하나를 추천하신다면 어느 곳을 추천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Dr.K · 11236 · 16/01/01 19:33 · MS 2003

    PA로 일했던 경험이 1~2학년 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임상실습 때에는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는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간호대 교육과정을 제가 몰라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선택의 폭 면에서는 치대보다는 의대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인형 · 594481 · 16/01/01 16:16 · MS 2015

    치대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의대에 비해서 많이 밀리나요??

  • Dr.K · 11236 · 16/01/01 19:34 · MS 2003

    치대는 몰라요

  • 덩키동 · 559771 · 16/01/01 16:18 · MS 2015

    신경외과가 한국에서 기피과인 이유는 뭔가요? 다른나라는 신경외가돈도잘벌고 인기과인곳도 많던뎅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29 · MS 2003

    뇌나 혈관은 중증도나 난이도에 비해 의료수가가 매우 낮게 책정이 되어 있어 병원에서 돈벌이가 안되니까 안키우고 척추분야만 키웠다가 척추분야는 심평원 철퇴를 맞았구요. 결국 다 행위에 대한 수가 문제 때문입니다.

    가령 외국에서는 4000원 받는 빅맥 가격을 우리나라에서는 1500~2000원만 받으라고 하면 맥도날드에서 빅맥 안팔려고 하겠죠?

  • 덩키동 · 559771 · 16/01/01 18:52 · MS 2015

    미국은 신경외과가 인기과라고 하던데 그럼 미국은 돈을 많이줘서 인기과인건가요?다른 이유는 없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3:34 · MS 2003

    위험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이죠.
    그 충분한 보상은 의료진에 대한 급여로 나타나구요. 신경외과는 흉부외과, 정형외과와 함께 미국 봉직 페이시장 최상위를 다투는 과입니다.
    다른이유도 있겠지만 그것까지 어찌 다 알겠습니까...

  • 덩키동 · 559771 · 16/01/01 16:24 · MS 2015

    그냥 동네에서 개원해서 감기같은거 보는 가정의학?같은거 하려면 굳이 인턴 레지던트같은거 안해도 되나요? 동네 병원에 감기진료받으러갈때 저사람 전문읜지 아닌지 확인하고 가는사람은 없지 안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30 · MS 2003

    현실적으로 의사면허만 가지고선 바로 진료하기가 어렵습니다.
    인턴, 레지던트를 하든 아니면 다른 병원에 취직을 해서 배우든간에 일정기간은 누군가에게 실제로 의사로서 배우는 기간은 필요합니다.

  • 찌즈버거주떼요 · 569682 · 16/01/01 17:45 · MS 2015

    개 뜬금없지만 상처 실밥 꼬맬때는
    대부분 마취하고하죠? 안하면 엄청아플거같은데

  • Snake Doctor · 9680 · 16/01/01 18:26 · MS 2003

    부위마취하고 봉합합니다.
    안하면 정말 아픕니다.
    다만 부위마취할땐 약이 들어가면서 팽창효과때문에 그때만 아프구요.
    마취후엔 정말 신기하게 안아프고 얼얼한 정도입니다.

  • 찌즈버거주떼요 · 569682 · 16/01/01 18:32 · MS 2015

    올ㅋ ㄱㅅ 본과때는 방학때도공부합니까?
    본과 공부량 얘기가 너무 무섭게들려서 걱정터짐

  • 후이런 · 542227 · 16/01/01 18:32 · MS 2014

    개친절ㅋㅋ

  • 덩키동 · 559771 · 16/01/01 18:53 · MS 2015

    근데 마취하면 신경을 마비시키는거 잖아요, 근데 아프진 않은데 실 움직이는 약간 소름돋는? 느낌 나는건 왜그런거에요? 마취를 약하게 해서 그런거에요?

  • Dr.K · 11236 · 16/01/01 19:35 · MS 2003

    자세히는 모르는데, 모든 신경을 다 차단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신경을 다 차단시키면 움직이지도 못하죠. 주로 통증 전달에 관련되는 신경 위주로 차단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17의대 · 629264 · 16/01/01 17:45 · MS 2015

    졸업 후 국경없는 의사회로 가는 경우도 있나요??

  • Dr.K · 11236 · 16/01/01 19:35 · MS 2003

    없지는 않겠죠.. 매우 드물겠지만.

  • 자오선 · 592223 · 16/01/01 17:48 · MS 2015

    사수 23에 입학한다면 나중에 과선택할때 불이익이 좀 있을까요?

  • 경상의15 · 465626 · 16/01/01 18:55 · MS 2013

    몇 칸 위 같은 질문에

    의대입학 현역기준 2~3살 많은 것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나이 많아도 일 잘하면 상관 없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 물1지2=서울대의대 · 632873 · 16/01/01 18:17 · MS 2017

    의사를 택하신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가요? 현재 만족하시는지. 또 원래 꿈은 무엇이었는지. 그데대한 후회는 없으신지 ㅎㅎ 궁금합니다

  • Dr.K · 11236 · 16/01/01 19:36 · MS 2003

    후회가 없지는 않지만, 다른과를 갔다 하더라도 후회했을 거라는 사실은 변함 없을듯 하네요. "The road not taken"이라는 시 처럼..
    화학과나 생물학과 생각 있었습니다.

  • 제라 · 415267 · 16/01/01 18:30 · MS 2012

    성대의대 울산대의대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 Dr.K · 11236 · 16/01/01 19:42 · MS 2003

    특별히 뭔 생각 가지고 있는거는 없습니다.

  • 예술의사 · 618522 · 16/01/01 18:33 · MS 2015

    현역 가톨릭 16학번인데 흉부외과가 가고싶다고 하면 주변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하나요? 그리고 6년졸업하고 한의대로 편입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흉부외과 같은경우엔 대학병원 말고는 다른방법이 없나요?

  • Dr.K · 11236 · 16/01/01 19:39 · MS 2003

    쪽지보세요.

  • Brevity · 452552 · 16/01/01 18:35 ·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17수능만점목표 · 613156 · 16/01/01 18:52 · MS 2015

    서울대의대랑 다른메이저의대랑 차이많이나나요??

  • Dr.K · 11236 · 16/01/01 19:37 · MS 2003

    나오면 별 차이 없습니다.

  • Nolose · 512694 · 16/01/01 19:01 · MS 2014

    1. 학교다니실때 N(N은 3이상의 자연수)수 생 분들 많이계셨나요? 비율이 어느정도 되나요? 아무래도 늦은나이라서 공부시작해보기가 겁나네요..

    2. 대학병원에 남지 않으면 거의다 개원하시는 건가요??

  • Dr.K · 11236 · 16/01/01 19:37 · MS 2003

    1. 아주 많지는 않았던 듯.
    2. 2차병원 급에서 페이닥 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 춘천닭갈비 · 638033 · 16/01/01 19:36

    전공의 선택시 인기과의 경우 나이에 따른 불이익이 있을수 있죠?
    예를들면 27살과 32살이면

  • Dr.K · 11236 · 16/01/01 19:40 · MS 2003

    나이에 따른 불이익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겠죠. 그렇지만 다른것이 그걸 상쇄시킬 수 있다면 상관 없을거 같네요. 아는분중에 나이 제한 때문에 졸업후 바로 공보의 갔다 온 후 PS 들어간 경우도 봤습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19:42 · MS 2015

    신경외과같은 비인기과갈거면 의대 티오그런거별로 상관없나요?

  • Dr.K · 11236 · 16/01/01 19:52 · MS 2003

    미달나거나 하는 비인기과는 전혀 상관 없죠. 물론 넘치면 경쟁이겠지만..

  • 덩키동 · 559771 · 16/01/01 19:40 · MS 2015

    협회? 이런데서 활동하면 뭐가좋은가요?

  • JULmG8iABtQORa · 606522 · 16/01/01 19:53 · MS 2015

    비위약하면(피 못보면) 의대가서 적응 힘들까요??

  • Dr.K · 11236 · 16/01/01 20:00 · MS 2003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 비블 · 510011 · 16/01/01 19:56 · MS 2014

    제가 신검에서 과체중으로 4급을 받았습니다. 그럼 의대졸업하고 무조건 공보의로 가나요?
    아님 신검을 다시 받고 공보의/군의관 다시 결정하는건가요?

  • Dr.K · 11236 · 16/01/01 20:01 · MS 2003

    1) 면허 취득 직후 => 아직까지는 100% 공보의
    2) 인턴은 수료, 레지던트 탈락 => 100% 중위군의관
    3) 레지던트 수료 및 전문의 취득 후 => 그 해의 수요 공급에 따라 공보의 or 대위군의관

    5급이 아닌 이상에야, 4급은 공익 하는거 아닌 이상 아무 의미 없습니다.

  • 비블 · 510011 · 16/01/01 20:13 · MS 2014

    죄송하지만 두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1. 그럼 2) 상황에서는 신검 5급아닌 이상 4급이어도 무조건 군의관 간단 말씀이시죠?

    2. 의대입학 후에 신검 다시 또 받나요? 아님 20살떄 받은 후로 안받나요?

  • Dr.K · 11236 · 16/01/01 20:27 · MS 2003

    1. 네
    2. 따로 있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본인이 신청해서 재검 할 수는 있을겁니다.

  • 비블 · 510011 · 16/01/01 20:55 · MS 2014

    답변 감사합니다!

  • 222222222222222 · 551378 · 16/01/01 20:11 · MS 2015

    지방의에서 인설의로 올라올수 있을경우 그냥 지방의에서 1년일찍졸업하는게 더 낫다고생각하시나요? 과선택이나 대형병원에서 일하고싶을경우에요

  • Dr.K · 11236 · 16/01/01 20:27 · MS 2003

    큰 차이 없을거 같은데요.

  • 관심업씀 · 631334 · 16/01/01 20:14 · MS 2015

    레지던트1년차 분중에서 연령대가 30대
    초중반도 계시나요?

  • Dr.K · 11236 · 16/01/01 20:27 · MS 2003

  • 이12가 · 537037 · 16/01/01 20:56 · MS 2014

    의대졸업하고 영어권국가로 이민갈수있는 루트 뭐있을까요 의사라는직업으로 생활안하더라도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2:08 · MS 2003

    의사 직업 살리고 싶다면 해당 국가의 의사 면허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국가에 따라 일정기간 수련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사로 살지 않는다면야 일반인이 이민가는거랑 다를게 없죠.
    유학을 가서 연구자로서 자리 잡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것도 쉬운 방법은 아니죠.

  • 유남 · 424676 · 16/01/01 21:00 · MS 2017

    말도안되는 내신과 국시 성적임에도

    피,성 던트에 낙하산이 오는 경우도 있나요?

  • Dr.K · 11236 · 16/01/01 22:49 · MS 2003

    일단, 국시 성적은 레지던트 지원과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인턴 지원에만 들어감.
    몇년 전에 모 병원 PS에 엄청난 낙하산이 떨어진걸로 유명한데(학교, 인턴 모두 타병원에서 했고, PS 학회장 2세), 내신이 어땠는지는 모르겠네요.

  • 홀릭 · 568529 · 16/01/02 12:36

    그런 낙하산 보면 어때요?

  • 지1지2=성균관대 의대 · 584325 · 16/01/01 21:01 · MS 2015

    삼수해서 의대간다고 했을때 유급당하거나 휴학하면 군대 갔다와야하는 경우도 생기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2:08 · MS 2003

    1회까진 괜찮습니다.

  • 고싸국정시 · 594103 · 16/01/01 21:09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Air72 · 332936 · 16/01/01 21:37 · MS 2010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반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Dr.K · 11236 · 16/01/01 22:49 · MS 2003

    직업 선택의 폭이 작겠죠.

  • 홀릭 · 568529 · 16/01/01 21:38

    GP로 일하는경우도 많이 보셨어요?
    대부분은 전문의 하는걸로 아는데

  • Dr.K · 11236 · 16/01/01 22:50 · MS 2003

    GP로 할 수 있는 일자리는 제한적입니다.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2:52 · MS 2003

    대개는 건강검진이나 피부미용쪽으로 특화해서 갑니다.
    성형외과가 아니라 무슨 클리닉이라도 되어서 보톡스나 필러 피부관리 위주로 하는 곳에 GP분들이 많습니다. 잘 되는 분들을 보면 내가 왜 힘들게 수련받고 있나~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게 아닌분들은 소식을 듣질 못하지 알 방법이 없지요.

  • 푸른바위 · 578681 · 16/01/01 21:49 · MS 2015

    의대 입학 예정입니다.
    1. 심장 내과랑 심장 외과 (흉부외과) 차이는 무엇인가요?
    2. 심장 내과를 가고 싶은데 과 인기도는 어느정도인가요?(상,중,하)
    3. 본과때 공부할때 영어가 많이 중요한가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2:56 · MS 2003

    1. 심장내과에서 환자를 먼저 보고 관리하거나 검사를 해보고 수술 해야하는 사람은 심장외과로 수술 의뢰~ 수술 할 경우가 아닌경우 약물치료나 시술을 심장내과에서 시행.

    2. 내과 전공 후 순환기내과(심장내과)를 세부전공으로 선택, 인기도는 일단 '상'은 아님. 응급이 많아서임.

    3. 읽기 능력이 가장 도움이됨. 다른 능력도 잘하면 매우 좋습니다.

  • 덩키동 · 559771 · 16/01/01 22:54 · MS 2015

    아이민 만이시네ㄷㄷ 언제 가입하신건가요?ㅎ

  • 지1지2=성균관대 의대 · 584325 · 16/01/01 23:04 · MS 2015

    지방의대에 가서 소위 말하는 빅5병원(특히서울아산, 삼성서울)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하고싶다면
    1.어느 의대를 가던 학교에서 거의 탑이어야 하나요? 어느정도여야 하나요?
    2.타교 출신이 빅5병원 인기과로 가는건 얼마나 어렵나요?
    3.타교 출신이 빅5병원의 인기과는 아니더라도 일반과 가는것도 어렵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1 23:37 · MS 2003

    1. 상위 10~20%이내에 드는 분들이 들어옵니다.
    2. 성대나 울산대 출신외엔 다 타교간 경쟁입니다.
    3. 비인기과는 원내 인턴출신이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타병원에서 인턴 마치신 선생님들께서 지원하십니다. 일부과들은 미달나기도 합니다. 삼성, 아산에서도 미달나는 과라면 다른 어지간한 병원에서는 지원자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라오라 · 503967 · 16/01/01 23:14 · MS 2014

    혹시 의대 졸업후 공보의 바로하면서 일본의사 면허 공부해서 일본 에 의사하러 가는 경우도 있나요?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봐도 광고성 글로 의심되는 글 밖에 안보이네요
    긍정적인 말뿐이라....

  • Dr.K · 11236 · 16/01/01 23:38 · MS 2003

    아는분중에 일본의사면허 따고 일본에서 트레이닝중인 분 있습니다.

  • 아라오라 · 503967 · 16/01/02 00:24 · MS 2014

    그분도 제가 말한 케이스로 가신건가요?
    단점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언어문제는 제외하고 텃세라던가 차별같은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정보가 없어서 말이죠 ㅜㅜ
    답변 감사드려요 ㅎ

  • 통계학과 가고싶다 · 561095 · 16/01/01 23:42 · MS 2015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 안과

    넷 경쟁률이랑 페이순서좀 알려주세요~

    그리구 상대적으로 목 상태가 별로안좋은데

    치대를 노리는거보단 의대를 노리는게 낫겠죠??

  • Dr.K · 11236 · 16/01/02 15:02 · MS 2003

    경쟁률은 매년 바뀌고, 병원마다도 다릅니다.
    페이도 case by case 입니다.

  • 생2지1치는사람 · 584475 · 16/01/01 23:45 · MS 2015

    공보의나 군의관으로 빠지더라도 4주간 훈련받아야한다던데... 맞나요?
    맞다면 그 4주간 훈련이 머리깎고 유격하고 화생방가는 그건가요...??

  • ing · 5106 · 16/01/02 00:41 · MS 2002

    기초군사훈련이라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군의관은 훈련이 8주정도 되고 그 중 기초군사훈련은 5주가량됩니다.

  • 범범범 · 580829 · 16/01/02 00:26

    의대로 진학한 후에 공대 대학원을 나올 수 있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2 11:56 · MS 2003

    공대대학원에서 받아주면 갈 수 있습니다.
    단 이대졸업자라고 주는 프리미엄은 없습니다.

  • 홀릭 · 568529 · 16/01/02 12:36

    이대? 오타아니에요?
    의대인듯

  • dlgil3 · 526499 · 16/01/02 00:51 · MS 2014

    의대를 가게되면 지방의대로 갈것같은데.. 지방의대에서 소위말하는 빅5병원.. 그런 유명한병원에서 수련하려면 의대 성적이 좋아야되는건가요?ㅠㅠ 얼마나 좋아야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체력적으로 자신없는 여자면 의대보단 치대가 나을까요? 어른들이 의대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고들 많이 하셔서 주위에서 말리는 분위기고 저도 잠줄이면서공부하는건 자신없긴한데ㅠ

  • Dr.K · 11236 · 16/01/02 15:03 · MS 2003

    성적은 좋을수록 좋겠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모든 과가 다 체력적으로 힘든것은 아닙니다.

  • PLANA · 420505 · 16/01/02 00:53 · MS 2012

    울산의대가 가지는 장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 Dr.K · 11236 · 16/01/02 15:04 · MS 2003

    울산대 출신인 분들에게 물어보시는게 맞을거 같네요

  • f3T2ZvLNQa5ubI · 617007 · 16/01/02 01:21 · MS 2015

    안녕하세요~
    혹시 의대생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치과의사와의 연은 딱히 없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2 11:56 · MS 2003

    일부러 소개팅하지 않는 이상은 만날일은 없습니다.

  • dq4Qz2yYgXR3em · 629250 · 16/01/02 13:39 · MS 2015

    마취과가면 구강외과 사람들이 간혹 파견온다하더라구요 구강외과가 치과의사

  • bega · 490156 · 16/01/02 01:41 · MS 2014

    현재 정신과는 과에서 상위권 정도 들어야하나요?

  • Dr.K · 11236 · 16/01/02 15:04 · MS 2003

  • 여늬17 · 578701 · 16/01/02 02:55 · MS 2015

    소아과는 전망이 어떤가요? 또 들어가서 많이 힘든가요??

  • Dr.K · 11236 · 16/01/02 15:04 · MS 2003

    트레이닝은 많이 빡쎕니다. 개원가는 나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 이박호 · 607493 · 16/01/02 03:10

    흉부외과 가고싶은데 왜 힘들다는거죠?

  • 문과의대생 · 624889 · 16/01/02 05:52 · MS 2015

    오르비는 다 좋은데 합격자들은 시간대비 얻는 정보가 적은 것 같습니다.
    혹시 의사분들이나 의대생들이 많이 가서 정보를 얻을 사이트가 있을까요?
    (애용하는곳 있으시다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 홀릭 · 568529 · 16/01/02 12:37

    넥메

  • Snake Doctor · 9680 · 16/01/02 14:05 · MS 2003

    의대생 www.nextmedicine.com
    - 익명화가 된 이후론 정말 수준 많이 떨어졌습니다.
    남자의사 skydoctor.com (군의관 선생님을 위한 사이트라 남자만 가입가능)

  • ing · 5106 · 16/01/04 15:49 · MS 2002

    skydoctor는 군의관보다는 공보의사이트...ㅋ 군의관은 군게를 애용합니다

  • 오늘도 힘 · 600048 · 16/01/02 12:05 · MS 2015

    지방사립의대 나오면 교수되기 힘든가요? 봉직의 하고 싶은데 가군 떨어지면 나다군 지사의 가야되는데 교수되기 힘들면 반수할까 고민중이에요..1년 머ᆞ먼저 의사되는거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요..인제한림순천향대 아니고 그냥 지방사립의대에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2 14:11 · MS 2003

    서울대 졸업해도 교수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방 사립의대출신이라면 더더욱 쉽지 않구요.
    비율이 궁금하시면 대학병원별로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각 진료과 의료진 소개에 약력에 출신 대학이 나와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 덩키동 · 559771 · 16/01/02 14:41 · MS 2015

    의사들 사이에서ㄴ는 개원해서 떼돈버는 의사되는거랑 명문의대 교수되는거랑 어떤걸더 부러워하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4 15:58 · MS 2003

    각자 취향이 있기 때문에 딱히 어느한쪽만을 부러워하진 않습니다.

  • 홀릭 · 568529 · 16/01/02 12:54

    본과때도 과외할수 있어요?1개하고 주1회 라고 가정할때요

  • Dr.K · 11236 · 16/01/02 15:05 · MS 2003

    과외하는거 아무 문제 없고, 다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 개간랄 · 627544 · 16/01/02 14:36 · MS 2015

    올해 지방사립의대 예과 1학년 입학하는데요 의대는 원래 제 생각에는 없었고 어쩌다보니 가는건데 적성이 안 맞으면 버티기 힘든가요?
    그리고 예과 2년 본과 4년 후 자격증 따고 연구원 쪽으로 빠지고 싶은데 주위에 그런 케이스 많나요??

  • Dr.K · 11236 · 16/01/02 15:06 · MS 2003

    적성에 안 맞으면 버티는게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흔치는 않지만, 선배중에 생화학 전공해서 카이스트 교수로 간 분 있습니다.

  • 수시로끝낸다 · 569866 · 16/01/02 15:18 · MS 2015

    1. SNUH 인턴이나 레지던트 봉급이 얼마나 될까요..?
    2. 관악 라이프를 맘껏 즐기려고 하는데, 본과 이후에 텝스•토익같은 어학시험이 점수가 필요할까요??
    3. 서울대병원 동문 할인 있나요?? 역류성인후두염이 있는데 지방에 사니까 이번에 입학하면 병원 옮겨야 될것 같아서요. 동아리때문에 연건갈일 많을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 다니려고 합니다. 역류성 인후두염에 좋은 치료법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 tedNUjT578qKVa · 627775 · 16/01/02 16:02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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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dNUjT578qKVa · 627775 · 16/01/02 16:03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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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dNUjT578qKVa · 627775 · 16/01/02 16:10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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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 · 415267 · 16/01/02 16:35 · MS 2012

    서울대의대와 연세대의대의차이는크다고보시나요??

  • 뉴루뉴루 · 429207 · 16/01/02 18:24 · MS 2012

    레지월급이 수당챙기고 뭐하고 그러면 월급이 800,900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여?

  • ing · 5106 · 16/01/03 02:21 · MS 2002

    아뇨

  • 구글 · 588888 · 16/01/02 19:20 · MS 2015

    우선 귀중한 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부터 드립니다.
    의전 출신에 대해 대학이나 의국 내부에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를 들면 학력에
    'xx대 의과대학 졸업' 이라 적어놓는 간호학과 출신 의사들이요

  • 오늘도 힘 · 600048 · 16/01/02 21:10 · MS 2015

    이거 되게 궁금해요. 의전들은 자기가 의과대학 전통 잇는다고 나름 부심도 있고 자기들끼리 본과라고 부르던데.

  • Nolose · 512694 · 16/01/02 20:06 · MS 2014

    전신마취한후에 어지러움증있을수도 있나요? 있다면 없앨수있는 방법은 있나요?ㅠㅠ아시는분이 전신마취이후에 깻더니 너무 어지러워서 구토하고 난리났다더라구요 물론 시간지나면 깨는건 아는데 그전에 예방법이요

  • pQBsr7UYE4GMzJ · 606159 · 16/01/02 20:57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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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부는 것은 · 608235 · 16/01/02 21:06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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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계학과 가고싶다 · 561095 · 16/01/02 21:09 · MS 2015

    1. 목이 자주 뻐근한데 치과의사는 무리겠죠?

    2. 정형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내과 이 넷이 목표입니다! 넷 인기순위가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3. 그리고... 좀 다른질문인데... 척추측만증 의심이가는데 정형외과에서는 어떤식으로 치료를 해주나요?!

  • 아이린눈동자 · 554769 · 16/01/02 22:03 · MS 2015

    뜬금없지만 왼손잡이 의사분들의 비율은 어느정도나 되나요...?
    ( 왼손잡이인 사람은 의사가되는 과정에서 불편을 많이 겪나요? )

  • 의치대가고싶다 · 634782 · 16/01/02 22:30

    의학과 물리의 관련성이 거의 없나요?
    의학이 거의 화학 생물과 관련된 과목인지 궁금하네요

  • KU16 · 551927 · 16/01/02 22:49 · MS 2015

    인턴 레지할때 지방의대출신은 더 불이익을 받거나하는게있나요?

  • 마성의남자 · 531518 · 16/01/02 23:13 · MS 2014

    인턴,레지생활할때 평균 수면시간이 어느정도인가요?
    적게 잔다고는 들었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요
    물론 닥치면 어떻게든 하겠지만 잠이 많은편이라서 ㅠㅠ
    그리고 과에따라서 수면시간도 차이가 있나요?

  • 내닉네임잘났다 · 613374 · 16/01/02 23:22 · MS 2015

    의사선생님 제가 코 비염이 있는데 알레르기성비염인데요 잘때 중간에 깨면 항상 코가 한쪽만 막혀있어요ㅠㅠ 약을 먹어야 할까요? 수건에 물묻혀서 매달아놓거나 귤껍질 물묻혀서 옆에 놓기까지했는데 역부족이네요 가습기는 좀 관리도 까다롭고 해서 안써요. 집에 모놀레어라는 약이 있는데 이건 비염기침약이라는데 너무 매일먹으면 안좋을꺼같아서 요즘은 안먹고있어요. 그 코에 넣어서 뿌리는 나조넥스도 쓰는데 그건 아침에만 써요ㅠㅠ 잘때 코막혀서진짜ㅠㅠ 어뜨칼까요ㅠㅠ

  • 의디로가야하오 · 569222 · 16/01/03 01:21 · MS 2015

    어느과이신지도 모르는데 그냥 병원 가보심이 어떨까요 ㅋㅋㅋㅋ

  • Snake Doctor · 9680 · 16/01/04 16:03 · MS 2003

    의료상담은 인터넷에서 하지마시고 병원가세요.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보다 동네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훨씬 더 전문가입니다

  • 서울대로 ㄱㄱ · 630933 · 16/01/03 00:23

    고등학생때 공부얼마나(몇시간정도) 하셨나요?

  • _ROLEX_ · 330756 · 16/01/03 04:24 · MS 2010

    의과대학 시절 방학때는 주로 무엇을 하셨나요?

  • 덴치 · 554581 · 16/01/04 00:00 · MS 2015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을 하면 눈의 정확도가 떨어져서 수술할때 미세한 차이가 있을수있어서 의사들이 수술을 꺼린다는 말이있던데 진짠가요? 시력교정한 의사선생님들도 있나요?

  • Snake Doctor · 9680 · 16/01/04 16:01 · MS 2003

    상관 없습니다.
    각막 전공 교수님깨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고싶음 하는거고 굳아 그렇게까지해서 안경 벗어야하나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사는거구요.
    사력교정한 의사들 많습니다. 안한사람들은 위험성 때문에 꺼리는게 아니고 팔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ㅂㄱㄷㅂㄷㄴ · 629023 · 16/01/04 14:26 · MS 2015

    1. 의대 다니다가 약대로 가시는 분들도 있나요?

    2. 본과랑 인턴레지던트 중에 어떤게 더 힘들었나요

    3. 국가고시 통과하기 어려운가요?

    4. 대학병원 의사가 페이닥터나 개원의에 비해서 가지는 장점이 뭔가요

  • 생2지1치는사람 · 584475 · 16/01/04 14:29 · MS 2015

    의대 학점 3.5가 어느정도인가요??

  • 빅토리재수 · 569524 · 16/01/04 19:12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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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큰 · 548148 · 16/01/05 21:39 · MS 2014

    현재 23살인데 의대로 반수생각 중이거든요? 미필이구요. 올해 시험치는게 좋을까요 아님 군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수능치는게 좋을까요? 군문제를 어떻게 해결 하는게 좋을까요?

    인기과 지원할때 마지노선 나이는 얼마정도라고 보시나요? 군필/미필일때 나눠서 설명부탁드립니다.

  • 아쿠아마린 · 453666 · 16/01/08 15:55 · MS 2013

    의대 동아리 나가면 나중에 과 선택하거나 의사 생활할 때 영향을 많이 미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