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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그거는…진짜…한이 맺히네요
네네 브레턴우즈 보기 문제요.
8번은 헤겔 보기 문제고요.
아마 올해도 이 둘에 준하는 혹은 그 이상의 문제가 나올 것 같은데 단단히 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허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거 보고 정말 벽 느꼈었는데
선생님 그럼 매일 10지문씩 독서 푸셨다고 하셨는데...그건 어떤 지문이었나요
봉바상한 사설 지문요
사설대신 리트를 푼다는 생각은 어떤가요 꼭해야된다 이런 생각이 아니고 그냥 둘중선택을 리트로 하자 이런느낌으로
그러고 싶다면 그래야죠
근데 저는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사설 고를 듯
매일 10지문정도를 사설컨으로 구할수가있나욤??
봉바상한 실모 + 주간지 싸그리 풀면 되던데요
저번부터 칼럼쓰시는것 보며 공감하고 갑니다만
여기 수험생들은 자기 주관이 강해서
맞는말을 어조를 강하게해서 말하면 꼭 댓글에 한두마디 태클을 거는지라 스트레스받으실듯 합니다.
칼럼러가 매년 사라지는 이유가 댓글로 태클걸거나 범주에 맞지않는 소리를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칼럼같은건 과외하실때 과외생한테만 주는게 스트레스가 적을거에요
저도 칼럼같은거 쓰려다가 좋은 칼럼에 댓글로 악쓰는걸 많이 봐서 안씁니다만
좋은 칼럼을 써주셔서 요새 저도 도움이 되네요
아무래도 수험생 막판엔 사다리를 버린채로 수능을 보다보니까
최근 수업을 할때 가끔 사다리를 다시 가져와서 관념속의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하는데
그게 기억이 안나더군요
그런데 제 무의식속 행동영역을 거의 90퍼 비슷하게 글로 구현해 주셔서 과외 학생들 가르칠때 어떻게 표현해야하는가를 다시 짚어볼수있어 좋았네요
칼럼 오래 보고싶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바래요
+)다른분들이 저보고 성적 어쩌고 할것 같아서 미리 써둡니다
18,19수능 백분위 96 , 22수능 언매 백분위 99(언매에서 다나감)
이외 평가원 모의고사 다수 만점 및 한두개 틀
(언매에서 다나감) 이런건 왜 적어요??
자랑질이죠
ㅋㅋㅋㅋ
백분위100아닌데 독서 문학 언급한다고 태클걸던데요?
성적 안까고 말하면 성적 까라는둥부터 시작해서
성적까면 교대가 어쩌고 하길래
프로필에 전적대인 한양대 뱃지까지 밖아두고 댓글 다는데요 ㅋㅋ
저런말 나올까봐 다 미리미리 밖아둡니다 여기 돌아가는꼴 한두번봅니까 ㅋㅋ
‘박’아두다 아닌가요?
아 예
아 ㅋㅋㅋ.ㅋㅋㅋ
"언매에서 다 나감" 확실하네
언매에서 다나감 안적으면 그걸로 랄지할 애들있어서 그런거지ㅋㅋ
밖아두다 ㄷㄷ 수학과외하시는거죠?
님보단 공통과목 잘해서
독서 문학 이두개 과외하는데요 ㅋㅋ
뭐가 그렇게 꼬움
저보다 국어 잘하시는데 제가 저런말해서 가소로운거면 몰라도
저보다 못하는데 저런말을 해서 기분이 나쁜거?
그냥 대충 폰으로 댓글 끼적일때하고
시험장이나 수업에서 하는거하고 언어적 문법적 정확도는 당연히 다른건데
별 쓸데없는걸로 계속 트집잡네 ㅋㅋ
아무리봐도 꼬투리잡을게 없으니
오타로 랄지ㅋㅋㄱ
좋은글 감사합니다 잘보고있어요
리트는 거의 마지막단계에 푸는거임
저는 평가원>교육청>사설,실모>리트 순으로 풀엇음
근데 8번은 비판하기 문제 쪽으로 신유형이라 보긴 좀 그렇지 않나용?
비판하기 유형이 수능에서는 많이 없기도 하고, 그 사고과정이 기존의 것과는 다소 다른 면이 있다고도 볼 여지가 있어서 우선 애매하게나마 신유형이라고 적었어요
아항 그렇군용. 전 쌉허수라ㅋㅋㅋ. 글 잘 읽고 있어용
리트 풀고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진작 풀걸 싶었어요. 도움이 되는게 체감이 돼서..
도움된다면 다행이네요
작년 수능 8번 같은 경우의 포인트는
(나)의 글쓴이가 "헤겔님 그거 제 의견인데요."라고 말해야 한다는 걸
짚냐 못 짚냐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아마 결이 다르다고 느끼신 거 같아요.
그런데 이 논리 구조는 고3때 수능특강 국어에 나와있던 걸 본 적이 있고, 1809 하이퍼리얼리즘 지문이나 2109 예술의 정의에 관한 논의 지문에서도 어느 정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2109 지문에서는 "내 의견인데 니가 왜 말해"같은 논리가 나오지는 않았지만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리트 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 입장이라 옳은 말씀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헤겔 보기 문제, 그러니까 8번을 이질적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기존의 사고과정은 <보기>-지문의 내용을 한 번만 대응시키면 답이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였던 것에 반해, 8번은 그걸 다시 재조합해서 (나)와 엮어 이해할 수 있었으냐를 물어보기 때문이었어요.
저도 선생님 칼럼 잘 읽고 있습니다. 오르비 계정이 없어서 눈팅만 하던 시절부터 전 닉으로 활동하던 시절, 그리고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는데 확실히 2,000여 명의 지지를 받는 민테 칼럼러는 뭐가 다르긴 다르구나 생각하며 늘 느끼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13번은 4번 빼곤 추론문항이라 보기엔 좀 그렇고, 오히려 11번이 기존의 수능 선지에 비해 추론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하긴 11번은 발문부터가 추론이니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저는 메이저의대 정시로 가신분이 비문학 순수 피지컬보다 언매문학의 신이 되라고 조언해주셔서 요즘 리트말고 문학언매 많이함
이거 ㄹㅇ 6모때 느낌
이게 사실 진짜 꿀팁인데ㅋㅋㅋ
사람들이 비문학을 극복하려고 해서 문제죠
6모 경제 다날리고 나머지 다맞아서 1뜬거보면 목표가1이면 이제 모든문제도 다 풀필요가 없는듯 목
리트는 기출다풀고 풀거없을떄 푸는게 맞음 ㅇㅇ
배경지식이랑 릿딧밋 풀 때가 아니라 기출이나 잘하라고 ~~
사설 이감 간쓸게 상상 서바 도 풀고 리트도 푼다면?
작수 8번이 추론문제 였나요? (나)에서 헤겔 문제점을 너무 잘 지적해서 몰입해서 읽고 보니까 그 내용 그대로 선지에 있던데
추론이 아니라 사고과정을 한 번 더 거치는 유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렇네요 13번이 추론이라고 하셨네 저는 13번은 거시건전성 끈 밀어올리기 느낌으로 봤고, 11번도 독일 일본이 평가절상 안 받아들이겠다고 버티는 것으로 끌어내야 되어서 추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시나요?
기출만하니까 재미없어서 리트하는데 맛있는 매운맛이라 좋은데
선생님께서는 문학공부 기출 외에 뭐하셨나요??
이비에스랑 사설 실모 정도?
듄탁해합시다~간쓸개합시다~
이게 마따
리트는 사실 독서 다 맞을 정도가 하는게 맞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