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보신 분들 국어 질문받아요(26부탁)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7382265
과외 가기 전에 풀어보고 질문받을까 했는데 그냥 지금 한가한 김에 올려봅니다.
내가 왜 망했을까? 이 문제를 왜 틀렸을까? 아무거나 물어보시면 아는 만큼 답해드릴게요.
최대한 상세하게, 가능하면 본인의 공부방식이나 풀이방식에 대한 설명도 넣어주시면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메시지로 과외 문의가 하도 많이 들어와서... 과외는 지금 두개나 뛰고 있는지라 당분간은 좀 그렇습니다.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과외는 문의주셔도 하나 잘리기 전까지는 어렵고, 시급이 쎄면 시간을 내서 단기특강을 해드릴 수는 있을 듯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스페인 3ㄷ1 승 예상 0 0
-
야니네코 개웃기네 2 0
존나 더럽긴 한데 유머코드 내취향임
-
스페인이 정배임? 1 1
경기력은 스페인이 더 좋았던거 같은데 어디가 정배지
-
드가자
-
노래 잘 부르시네 1 0
ㄷㄷ
-
다들 자는군 7 1
진짜들의 시간이다
-
서바 수학 2회 후기 0 1
총평 = 미친년 공통이 무슨 ㅁㄱ리안 500명 모아논거보다 더 무거움 15번...
-
AI 사용 팁 0 0
Deepmind에 따르면, 콘텐츠 생성 작업(과제물 제작 같은 것들도 포함)에서...
-
지금 맥날갈까 2 0
30분만에 먹고와서 축구볼수있나 걸어서 1분거리긴 한데 세트를 먹고싶음 사오기엔 뒷처리가 쉽지않음
-
오랜만이야 오르비 4 0
잘지냈니
-
크어어어억 과제싫어 4 1
교수양반 내가 기말과제를 갈아엎어야 한다니 그게 무슨소리에요 공하싫 과제하싫...
-
기술적 뻘글 3 1
모델9에서는 NSE라는 문항 채점기를 구현했습니다. CAP라는 채점기와 함께 사용할...
-
강민철쌤 커리 어떤가요? 3 0
당연히 부동의 1타니까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커리가 대부분이 기출이랑 n제던데 저는...
-
치킨먹고싶다 1 0
치킨
-
솔직히 문과면 정치 경제 철학 역사는 알고 가야 하지 않나. 5 0
생윤 사문만 공부해서 대학 가는 건 좀 그렇다.
-
우우우우래 3 0
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
-
글을 쓰지 않는다면.. 6 0
뻘글로 도배할테다
-
생윤이 과탐을 압살하는 이유 0 0
가끔 기하에서 하는 3차원 공간좌표 문제 출제함
-
어이 자네! 4 1
방법을 고르는 데 쓸 앎은 방법보다 얇은 층에 있어야 한다. 같은 층에 있으면...
-
오노추 1일차 0 1
-
생윤 김종익 비추임? 11 0
유튜브나 커뮤들 보면 안 좋은 평이 많아서 ... ez0듣고 종익이 다시 들ㅇㅓ보려했는데 ㅂㄹ?
-
이 왜 백분위 100이지 희망고문하노
-
오르비에 뻘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던 시절이 있었다. 오르비에 쓰는...
-
런닝입고 만세 포즈하는 간판 있는 거기에 한국인들 천지라 하던데 진짠가요?
-
언매 0 0
현역이고 전형태로 지금 갈아타려고하는데 ㄱㅊ나요? 나기출이랑 문법클리어하려고...
-
오듣노 49일차 0 1
Mrs. Green Apple - Brand New love you の先へI...
-
이젠 남은 시간이 마지노선을 넘은 듯한 느낌이 드네 19 3
지금까지 노력해왔지만 이젠 더 열심히 해도 뭔가 목표선을 못넘길 듯한 느낌 선거...
-
우우랴우우래 2 1
난왜이럴까
-
축구 감독들도 대체로 뛰어난 선수출신 감독보단 선수시절엔 평범했지만 은퇴하고...
-
N~MIXX~>< 0 0
ㅎㅎㅎ
-
49일차 2 0
수특 갈무리 수학 공통 주간지 오답 전체 (…) 과외가서 미적하기 실모가 확실히...
-
작년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3 0
그때 내 삶은 잃을게 없었기에 재밌었는데요
-
공부 잘할거임 1 0
ㅇㅇ
-
백분위 61,87.. 3 0
국어 수학 순이구요.. 방학동안 공부량 국어>수학으로 놔도 될까요? 국어 비중...
-
앤아 0 0
윌얼웨이스럽유
-
. 3 3
-
문학 연계 뭐함 0 0
수특 독서는 하나도 안했고 문학만 연계 공부하고 있는데 문제도 풀고 싶어서 지금...
-
[휴 릅] 15 5
안녕하세요 클린한 오르비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녹일입니다 요즘 오르비에 글 쓰는...
-
100일의 기적을 믿으시나요 2 0
전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 기준 기적은 올5등급 노베가...
-
야구 딥하게 보는사람? 9 0
야구를 좀 딥하게 봐서 비문학을 좀 야구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 쓰려고 하는데 야구...
-
듀,, 1 0
듀한밤이군
-
내 인생이 수능으로 좌우되다니 1 0
너무 슬퍼
-
정병농도 높은데 사람들은 착한 커뮤를 찾고있음 28 3
오르비는 사람들은 착한데 정병농도는 중간정도라 너무 징징거리기가 좀 뭐하고 디시는...
-
안녕하세요~ 매 수능,모고마다 의외로 오답률 상위권을 차지 중인 빈곤 이론에 대한...
-
흠.. 22 1
오늘의 새르비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군.이상이란 그런 것이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
손바닥만한 귤 4 1
작년 겨울 사진. 짱 큼 ㄹㅇ
-
가장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일이 없다옹 그 이유가 너무나도 한국인스러운 이유라서일때는 더더욱
-
경제는 어떰 0 1
생윤 벌서스 경제
-
메가 4배속 1 0
은 대체 왜 존재하는가? 어따 쓰노
저 비문학에서 글의 구조나 흐름 잘 타고 잘 읽는데 문제만 가면 자꾸 짜잘한 실수를 하네요... 실수를 줄이는 팁 같은게 있을까요?
내용이해랑 관련없는 실수인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실순지가 중요할 듯하네요. 실제로 실수가 아니라 판단방식 오류인 경우도 있고요
수학 92점인데 수능100가능할까요?
수학은 잘 못해서요.....ㅠㅠㅠ
엥?? ㄱㅁ
국어 시간에 의식적?으로 컨트롤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의식속에서 문제를 푸는거같아여
성적이 잘 나오시면 상관없고, 아니면 샤프로 지금 읽고 있는 부분 옆에 세로줄을 그어 보세요. (제 예전 칼럼 참조)전 집중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선지 구체적으로 물어봐도돼요??
넹 어차피 봐야하니까...
맞았지만 분석하면서 좀 찝찝했던것들 질문하고싶어서요!
1. 이번 법률 지문에서 24번 문제 4번에 ‘법률규정을 위반하였으므로 계약 효력이 부정된다’ 라고 나왔는데 단속법규랑 강행법규가 법조문이라고 지문에 되어있는데 이게 곧 법률 규정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 그럼 선지 4번의 인과관계 자체는 맞는거죠? (ㄴ한정)
2. 11번 문제 선지 1번에 열매->여름 이랑 열림->여룸 이거 둘다 열다에서 파생된건가요? 열매는 좀 신기하네요
3. 32번에 선지 1번 (가)에 해당하는 내용이 맞는지 틀리는지 그리고 이유 좀 설명해주세요
질문이 너뮤 많은거같네요ㅋㅋㅋ 죄송해요ㅠㅠ
항상 국어 1나오던 현역이고 국어공부는 딱히 안하다가 오르비를 접하고 여러 국어 칼럼을 읽으면서 독해 방법도 바꾸고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던 중이었는데 성적이 더 떨어졌어요..ㅠ 그리고 문학은 항상 대충 읽고 문제 풀면 답이 보여서 별거 안했는데 항상 한두개씩 틀려요 그래서 EBS분석을 하려 하는데 문학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사설 문학 인강을 듣는게 좋을까요? 이범 6평 89입니다
원래 방법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가는 걸 권합니다.
EBS를 혼자 분석하는 건 무의미할 듯하고, 어떤걸 왜 틀리냐가 더 중요할 거 같아요
27분 가량 남기고 27~34 문핟 두세트랑 35~38 독서 한지문 남기고 문학부터 달렸는데 독서 풀려니까 한 4분 남았아요 뭐죠 제 상태는
말씀하신 것만 보면 문학 지문에 다소 집착하시는 게 아닌지...
이 시를 뜯어서 이해하겠단 생각으로 읽지 말고 말하고 싶은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제가 오래 걸렸다면 고민을 너무 하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맞을 수 있습니다. 문학 정답률이 20%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정답률 50프로짜리가 고난도 문제라고 하는데 대충 말하면 5등급도 할 수 있는 사고라는 거죠.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고가 문학에선 필요합니다.
ebs 안봤으면 문학 시간 오래걸리는게 정상인가요? 다맞긴했는데 거의 40분걸려서 비문학다찍었네여
그렇긴 한데 막말로 지문 자체는 죄가 없습니다. 처음 봤어도 읽기에 많이 무거운 지문이 아니었거든요. 문제가 문제라면 모를까.
처음 보는 글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연습이 필요하실 듯해요!
35번 5번 해설좀요 시험장에서 명확한 근거를 못찾았어요
30번 해설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