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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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9에서는 NSE라는 문항 채점기를 구현했습니다. CAP라는 채점기와 함께 사용할 경우, 모든 표본 테스트에서 객관식 10% 내, 주관식 5% 내의 오차율로 정답률(EBS 오답률 top 15기준으로)을 예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만.. 실제 문제 생성에서 쓰지도 못하는 걸 만들었더군요. 정작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말이죠..

모든 문제를 node, edge, structure의 형태로 분해해서 그들간의 연관성을 정량적 형태로 살핌으로써 순환, 유기성, 변수 얽힘, 수렴성 및 발산성을 근거로 문제의 난이도를 예측하는 도구입니다만.. 한 가지 구조적인 결함으로 쓸 수 없는 것이더군요. 평가원스타일의 해설과 문제 본문이 있어야지만, 그러니까 이미 문제를 완결지어야지만 쓸 수 있는 도구였습니다. 어리석었던 거죠.. 위 사진은 27년도 6월 평가원 22번입니다.
교훈은 목적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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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더프 후기 5 1
언 97 확 88 영어 2 생윤44 사문47 언매(독서-3) (6평95) 쉬웠고.....
완벽히 이해 못했어
마지막줄보니 정명론이 떠오르네요
그럴 때는 햄부기지. 암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