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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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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niPlain입니다. 길게만 느껴지는 수험생활을 거치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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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입니다] 제발 다리 자르지 마세요. 25 109
수능이라는 레이스를 달리다 보면 갑자기 한 쪽 다리를 절게 될 수 있어요.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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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모음] 변수는 무조건 있습니다. 73 134
PART 1 수능날에는 무조건 변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수능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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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서울대 인문 개낮은과 가능? 20 1
국어 백분위 100 수학 백분위 93 영어 3 지1 사문 100수렴 내신 bc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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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당일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25 69
다들 눈치채셨을 겁니다. 1. 희망회로? 수능을 3일 앞둔 5등급 학생이, 수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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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전 조금이라도 빨리 22 13
노력을 실력으로, 온전히. 1. 책상 올초부터 함께 했는데 어느덧 수능이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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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당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참사. 46 44
하.. 망했네. 1. PANIC 수능 당일, 수학 8번 문제에서 막힐 확률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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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병신에게 먹이 금지 52 46
그냥 책상에 앉으세요. 1. 연례행사 수능까지 올릴 칼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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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OMR 관련 최악의 실수 사례 34 33
심장이 철렁, 합니다. 1. 으악 얼마 전 OMR 마킹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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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침대에서 내려오며 했던 행동 17 41
18일 후 난, 침대에 누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1. 별나고 독한 놈 수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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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금,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면 25 34
답답하고 막막한 학생들에게 1. 불안감 요즘 답답한 상황을 겪는 학생들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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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점수가 확정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51 30
그 학생은 자신이 포기각서를 쓰게 될 줄 알았을까? 1. 물거품 살면서 단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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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 기호를 꼭 기억해 주세요 - 실수 방지 31 36
고3 때 저도 실수를 밥 먹듯 했습니다 1. 이런 실수해 본 학생들이 있나요?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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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직전 당당해지고 싶다면 - 멘탈 강화 48 33
지금 그럴 때 아닙니다. 어깨 펴세요. 1. 모순 제가 만약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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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간절한가요? 24 50
조급함에서 벗어나는 법 1. 간절함 수능이 다가오는 것이 점점 더 체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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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완벽할 수 없다면 유연하게 20 26
두 번째 수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이유 1. 스트레스 수능이 한 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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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첫 수능에서 실패한 후 깨달은 사실 37 54
더 늦기 전에 깨닫길 바라며 1. 도약 우리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위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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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갑자기 철학자가 되는 학생들 35 39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 1. 상대적으로, 한 과목을 잘 치는 것은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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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 재수생의 엉뚱한 상상 18 34
불안감에 떨고 있나요?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재수생 시절 저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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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장에 꼭 가져가야 할 것 35 30
현명한 학생들 지금 시점에는 학생들이 두 부류로 나뉩니다. 유지만 해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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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발 좀 깝치지 마라 34 54
뒷통수 맞는 법 제발 깝치지 좀 말라니? 말이 좀 거칠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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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복되는 일상에 고통스럽다면 37 43
고3 학생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예비 고3의 신분으로 겨울방학을 맞이한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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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이없는 수학 실수, 근본적인 해결책 15 39
실수를 하는 근본적 원인 어이없는 수학 실수를 해서 점수가 깎이면 정말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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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모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33 29
중상위권 학생들에게 특히나 도움 될 칼럼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급격한 집중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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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학과 영어의 의외의 상관관계 10 15
영어에 발목 잡히는 의외의 이유 간단한 수학 문제를 내보겠습니다. 100의 절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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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불안해서 공부가 손에 안 잡혀요 32 36
퀴즈입니다. 여러분이 주사위를 던져 6이 나오면 이기는 내기에 참여했다고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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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개똥 17 26
저를 의심해 보세요. 결론부터 한 문장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무줄 하나로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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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9일, 지쳤다면 쉬어가듯 읽어 보세요. 49 48
발버둥 틱! 바로 그때 하루살이 한 마리가 그물에 부딪힌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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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디, 손가락을 조심하세요 19 28
게으름보다 치명적인 것. 여러분이 생각하기엔 다음 두 학생 중 어떤 학생이 성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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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96일, 짧은 조언. 26 38
스스로를 갉아먹는 학생들 진심을 담아 짧은 조언을 드리려 합니다. 한 학생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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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원히 중위권에 머무는 학생들 (+경험담) 25 39
칭찬, 경고, 당부. 이제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하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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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막판에 성적이 급상승하는 학생들 28 51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정체되어 있어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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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1교시, 여러분이 반드시 해야 할 행동 23 42
국어 칼럼은 또 오랜만이네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뻔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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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막막할 때마다 읽으면 좋은 글 25 39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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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 직전 수능을 포기하는 학생들 13 17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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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수능날 최상의 결과를 기대한다면 24 44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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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2★ 마감되었습니다 78 16
의문사 N제 자료 받기 ➪ 문제지는 따로 비밀번호가 없고, 해설지는 비밀번호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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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1★ 마감되었습니다 166 25
의문사 N제 자료 받기 ➪ 문제지는 따로 비밀번호가 없고, 해설지는 비밀번호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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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싶은 학생들에게 51 41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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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3이 재수를 결심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 3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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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랑 게임 하나 하시죠. 수능 점수를 올려줄. 2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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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금, 아주 위험한 생각 2가지 3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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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짜 부자들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33 28
저는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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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러분이 멍청해졌으면 좋겠습니다 48 70
저는 여러분을 위해 매주 3편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전달받는 3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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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은 헛소리를 하나 하겠습니다 9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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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준킬러를 빠르게 푸는 비밀을 알... 39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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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슬럼프를 막아줄 한 가지 '착각' 45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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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함부로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2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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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님께 받은 극찬 3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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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평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2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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