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의대생 6모 국수 100/100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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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100점, 기하 100점입니다(원점수)
국어 수학 모두 쉬운 시험이었던 건 확실한데, 생각보다 백분위는 잘 방어되는 것 같습니다.
쉬운 시험에서도 실수를 안 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백분위로 반영하는 의대를 쓰시는 분들은 백분위 1씩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기 때문에 더더욱...
실수 안 하기 = 논리적인 작업부담이 큰 시험에서 좋은 수행능력 보여주기
= 모두 신체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
는 결론으로 수렴하는 것 같습니다.
단 이건 백분위 99~100% 내에서 표준점수 경쟁하는 단계까지 온 분들에 한해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과목별로 내용 학습이 모자란 1컷 이하 분들은 실모/N제 많이 풀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게 우선이죠.
내용 학습을 충분히 하신 이후에, 백분위 98% 99% 100%로 계속 점수를 올리는 데에는,
스스로 프로 운동선수라는 생각으로 깨끗한 식단(염증 유발하지 않는)을 유지하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염증 억제 -> 뇌 피라미드 뉴런의 미토콘드리아 수/질/분포 최적화 -> 신경망의 신호대잡음비(신호/잡음 : signal to noise ratio) 증가 -> 선택적 집중/충동억제/작업기억 등 전체적인 기능 향상
으로 이어진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수험생 분들께 남기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메디컬 입시 정도의 최상위권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신체적 최적화를 제1의 우선순위로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몸만 잘 가꾸면 30~40대도 수능 잘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몸을 잘 못 가꾸면 필패입니다.
저도 30살부터 수능을 5번 봤는데, 두 번째 수능(23수능) 볼 때부터 이미 실력은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거든요.
그때도 이미 실모 양치기를 과목별로 100~300개씩 했기 때문에 지금이랑 '근본 실력'은 별 차이 안 났습니다.
반면에 점수 차이는 꽤 났죠.
지금 돌이켜 보면 자꾸 아쉽게 한 문제씩 실수하고, 틀리고 하는 게 모두 신체의 기능적인 문제였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신체적인 최적화까지 신경 쓰는 어린 경쟁자들이 거의 없는 것 같고, 몸 관리 잘 하시면 지금 시점에서는 꽤 큰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6월 모의고사 국어는 쉬웠긴 한데 1~2문제 정도는 살펴보면서 얻어갈만한 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백분위 99%이상에서 표점경쟁 하시는 분들도 볼만한 영상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조만간 패드로 푸는 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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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시겠네요 화이팅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3수보스님 글 잘 읽고 있어요 몇 안되는 유익한 글이라 늘 챙겨봅니다!
깨긋한 식단이 비유가 아니라 정말 좋은 음식인가여?
전신적인 미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단순당/정제탄수화물/산화된 기름 등등을 먹지 않는 거예요
깨끗한 음식(고구마, 바나나, 고기 등등... 헬스트레이너들이 먹을 것 같은 식단)을 드시는 게 좋아요
오.. 감사합니다
깨끗한 식단 예시 들어주실 수 잇나요??
아래 댓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식단드실때 즐겨드시는 메뉴라던지, 영양제 챙겨드시는거 있으신지 여쭤봅니당
매일 도시락 챙겨먹구있어용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모든 종류의 튀김(라면/과자 포함), 단순당을 아예 안 드시면 돼요
그리고 유산소운동을 48시간마다 해 주고요.
그러면 인슐린 민감성이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고, 신경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도 오염되지 않은 것들로만 구성되는 것 같습니다
보충제는 딱히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식단이 훨씬 중요합니다
우아..

똑똑하시네요 저와 생각이 비슷합니다저도 전문가한테 식단관리 받고있는데 고기류는 무조건 소고기로만 먹고 견과류 요거트 통밀빵 바나나 블루베리 이런거를 식사시간대용으로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탄수화물,튀김<<이 2개만 안먹어도 식단관리 절반이상은 성공한거라고 봅니다. 요즘엔 유튜브도 잘돼있어서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근데 모의고사를 최고속도로 훈련할 때 탄수화물은 적당히 먹어주는게 필요한 것 같아요
단순당 없이 건강한 탄수화물을 '적당량' 먹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인슐린 민감성을 높게 유지하는 데에는 탄수화물을 완전히 통제하는 것보다, 적당히 탄수화물 먹으면서 유산소운동을 꾸준히(48시간마다) 해주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넵 조언 감사드립니다:) 진짜 신기한게 탄수화물을 점심에 먹고 국어나 과탐 실모를 치면 이상하게 머리가 안돌아간다는 느낌을 항상 받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좋은 글 써주셔서 확신을 얻고갑니다. 최대한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고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참 몸이 예전같지 않더라구요
식단부터 좀 신경쓰긴 해야할텐데
너무 허기를 달래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IMIN상으로 30대 초반이신 듯한데 공부 화이팅입니다 ㅎㅎ
국어 관련 올리신 글 보고 공부 방향성 설정에 큰 도움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ㅎ
헉 어디를 가시려고 보시는거죠 ㅋㅋㅋ
넵 고인물 대상으로 컨텐츠를 좀 찍어내볼까 합니다 나중에 좋아요 달아주세요~!
깨끗한 식단이랑 염증이 공감되네요. 사람들이 은근 등한시하는데 인지적 과부하 생기는 시험엔 컨디셔닝 매우 중요하죵. 낫살 좀 먹었으면 금주, 금연, 러닝, 프리웨이트 권장함미다
근육량은 많으면 좋긴 한데 작년에 급속 감량(82kg -> 67kg)하는 과정에서 근육 엄청 빠졌는데도 수능 볼 때는 딱히 문제 안 되었던 것 같아요!
백색지방세포 양을 줄여서, 지방세포로부터 염증성물질이 내분비되는 것을 통제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싶습니다
그건 당연하죠. 정신적 측면에서 프리웨이트를 권장하는 겁니다.
여담입니다만, 수능날 대비해서 음식이나 운동 관련한 컨디셔닝에 칼럼 연재해주시면 사람들 진짜 많이 볼 것 같아요.
사실 써보고 싶긴 한데 과학적인 증거는 모자라고 제 경험 정도밖에 근거가 없어서 쓰기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30대라도 정시 약대 성적대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실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인서울 의대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뜬금없지만 26학번으로 의대 들어가셨나요? 조급함은 없으신지 전문의 생각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넵 전문의 아마 할 거 같습니다
수련 받으면서도 소득은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지문 서칭을 어느정도 하시나요? 작9 작수 1, 작6 올6 2컷/3 인데 기복의 원인이 지문의 명시적인 근거를 안 짚어가면서 푸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번 6모 끝나고 이감 양치기하면서 지문 근거 확인하면서 푸는 습관 들이니까 독서 정답률이 이전 대비 확실히 많이 올라갔는데 이렇게 공부하는 게 괜찮은가요?
당연히 이해 안 하고 눈알 굴리는 건 아니고 최대한 이해해서 지문 근거의 위치를 머리에 박아두고 선지가 지문의 어느 부분을 묻는지 의식적으로 확인한다는 건데 자칫하다가 이해력이 퇴보할 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이해와 서칭은 같이 가는 것 같아요
이해 없는 서칭으로는 <보기>문제나 추론형 문제를 풀 수 없고
'글의 대의' 이해가 잘 될수록 서칭할 때 어디를 참조해야 하는지 더 확실하게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다만 지문을 처음 읽을 때부터 애초에 지문의 '내용 단위'들을 하나하나 최대한 다 이해하면서 읽었다면, 문제에서 선택지 지워낼 때 서칭을 하려고 되돌아가는 횟수가 비약적으로 줄어듭니다
내용을 해상도 높게 이해했다면 서칭 없이도 선지들을 바로바로 0.5초컷으로 쳐낼 수 있는 게 많아집니다
진짜 지엽적인 내용을 묻는 선택지들만 지문에서 정보 확인하면 되구요
모든 선지들을 서칭으로 접근하려고 하면 안됩니당
이번 6모에서는 그러면 조금이라도 지문 돌아가서 확인하신 문제가 거의 없으신가요? 제가 작수 법지문 보기문제 풀 때 지문은 이해해놓고 확실하게 풀려고 잠깐 돌아갔고(연대보증인 특약 안 껴있으면 주채무자 쌩까고 보증인에게 바로 빚 갚으라고 하는 건 안 됨! 이 정보는 이해한 상태로)이정도 돌아가는 건 괜찮은 건가요? 서칭하러 돌아가서 시간 지연이 오래걸리는 게 문제란 말씀이시죠?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독서에서는 6번, 15번, 16번 빼고는 거의 안 돌아갔던 것 같아요. 사회 지문은 아예 안 돌아갔고요
포인트는 '이해'와 '서칭을 통한 정보의 확인' 사이에서 비중을 전자 쪽으로 많이 높이는 겁니다. 서칭을 통한 풀이는 공부하거나 훈련해서 별로 실력이 늘지를 않잖아요.
서칭을 하지 말자는 게 아니에요 본문 이해를 더 '내용 조각 하나하나' 별로 해 보자는 거죠
건강 챙기기가 수능말고도 여러가지 분야에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국 퍼포먼스는 신체 기능에서 나오는 거니까요.
그쵸 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운동선수들도 식단, 운동의 발전으로 전성기가 길어진 것처럼 인지적성시험에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이번 리트 보시나요? 화이팅입니다
모든 지문들을 처음 접한다고 가정할때
개념을 설명할때 한번으로 읽고 이해가 잘 안되서2-3번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해보다는 눈에 바른다고 해야하나 그뒤부터 예시나 다른문장으로 이해가 되는느낌인데요
혹시 그런 개념설명도 한번만 읽고 이해라든지 납득이 바로 되서 넘어가고싶으면 어떻게 연습해야할지 여쭤봅니다
그리고 건간한 탄수화물이라면 어떤걸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빵도 드시는데 빵은 괜찮은건가요?
마지막으로 공부하실때 오랜시간 동안 공부할때체력이 많이 딸리는 느낌입니다( 특히 저녁부터)
이런건 음식+운동으로 해결 해야하는 부분일까요??
한번으로 이해 안 되어도 일단 문장 넘겨가면서 큰 틀에서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최대한 파악하면서 빨리 풀어 보고, 나중에 오답 할 때 내용 구체적으로 꼼꼼히 보면 되는거 같습니다
저도 고강도 공부(실모 최고속도 훈련)은 하루에 4~5시간 이상 못하는 거 같아요. 남은 시간은 정확성 훈련으로 부족한 과목 좀씩 더 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분만큼 자기통제가 완벽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대단하다..
전혀 아닙니다 요즘은 일반인입니다ㅋㅋ
시험 다가오면 좀 더 쪼여봐야죠. 이번달엔 리트가 있어서 신경써보려 합니다
오늘도 치킨먹었는디………….
튀기지만 않은 거면 건강에 오히려 좋습니다 굽네치킨 드세요
커피는요???
카페인을 잘 쓰기만 하면 도움 되는 거 같은데, 수용체 조절되는 것만 주의하시면 돼요
전 하루에 35~70mg(스벅 아아 1/4잔~반 잔) 정도 매일 먹습니다
92년생이 35살이라니...
젊으신 분들 참 부럽습니다
카페인은 어찌하셨나요,,,
수용체 조정 안 되는 선에서 잘 활용하면 좋은 거 같습니다
전 176cm 68kg이고 하루에 35~70mg 선에서 조절해요 시험 당일은 105mg까지도 갑니다
담배도 끊어야하나요 산책 하고 야식 원천배제/점심 두유 닭가슴살 고정 (6개월) 중인데
심박수가 일정 수준 이상까지 올라오는(zone2) 유산소운동을 48시간 간격 넘지 않게 해주면 좋습니다
매 끼니 고단백 필수 + 탄수화물을 적당히 챙겨드셔야 돼요. 탄수 안 먹으면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두유 닭가슴살은 탄수가 모자라서 지속가능하지 않아보입니다 깨끗한 밥/고구마/감자를 포함하시고, 성인 남자라면 점심에 600~800kcal은 채워야 되지 싶습니다
지리네 ㄹㅇ
뛰어나신 분들은 정말 많습니다
특히 어리고 재능있는 19살~21살이신 분들이 신체적 최적화 관리까지 하면 어느정도로 괴물이 될지 궁금하긴 합니다
방법이나 자기객관화에 대한 고찰을 하면서 수능을 쳤는데, 신체적인 최적화까지 할 생각은 안 해봤네유, 여기까지 사고하고 설계했다는 점은 반수할 생각이 없음에도 존경스러운것 같아요..ㅋㅋㅋ
현역인데 개무서워요..
현역이시면 타고난 피지컬부터가 노인들이랑 다릅니다 부럽습니다
거의 수능계의 메날두급 아님? 35살에 이 퍼포먼스는 말이되나
그니까 ㅋㅋㅋ 역시 킹이노
이십대이신 거 참 부럽습니다 공부 화이팅입니다
보스 27참전하나요
보긴 할건데 진학목적은 없습니다 지금 학교에 만족해서요 원서는 안 쓸 거예요
보니 26학번 92년생 35살이신데,
학교적응잘되시나요?
Cc나 mt같은거 하ㅅㅣ는지
학교 생활은 너무 기대하지만 않으면 30대에도 적당히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타교 30대이신 분들 얘기 들어봐도요.
직업학교라고 생각하고 다니면 되고, 전 MT도 가긴 갑니다 8월에도 갈 거 같아요
혹 장기자랑도 하시나요?
세일러복 여장이라든가ㅋㅋㅋ
개인적인 취미생활은 존중합니다만 그런 쪽으로는 관심이 없네요
저는 개인취미물어본것이아니엇습니다,
Mt가면 여장 대회들을 하길래
꼭 이것이 아니더라도
Mt에서 하는 장기자랑들을 참여하시는지가 궁금햇아요
시험 당일이나 시험 직전 주 식단, 생활 습관 컨디션 고점 찍기 이런 팁도 궁금합니다!
시험이 다가오면 전날이랑 전전날은 소화 부담이 적은 음식만 드시는게 유리합니다(특히 많은 채소, 샐러드X).
전날 저녁에는 적당히 흰 쌀밥에 고기 드세요 무난하게 좋습니다 저는 닭가슴살 2팩+ 밥 + 김1통 정도로 먹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꾸준히 7시간 30분씩 자면 좋아요
수학도 엄청 잘하시는거 같은데요
수학같은경우도 양적확대를 통해 학습하신걸까요?
기출문제를 n회독했다라든지
엔제도 회독하면서 못풀었던문제를 다시 풀수있을때 까지 하셨는지 , 궁금합니다
그리고 국어같은경우는 작년 인문지문이나 헤겔처런 이해가 망가지는 경우 그냥 내려가면서 최대한 큰틀로 이해하면 되는건지
아예 뭘 말하고자 잡히지가 않는 지문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학은 고수분들이 다들 N제 실모 푸시기 때문에 따라서 하시면 됩니다. 기출은 기본 중의 기본이고, 기출의 논리는 사설 문제들에 많이 녹아있으니 그냥 사설을 많이 풀면 기출을 많이 푼 셈이 됩니다
헤겔이나 칸트 지문에서는 최대한 큰 틀로 이해해 보려고 시도해 보시고, 그게 안 되는 문장들은 단어 덩어리와 표현을 통째로 단기기억으로 쑤셔넣고 문제 선택지 거를 때 토해내는 느낌으로 가시면 됩니다
아침 어떤 식으러 드시나요?
아침은 토마토달걀볶음이랑 밥을 먹는 걸 좋아합니다
식단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정말 좋아하시는 거 드셔도 상관 없어요
정제탄수화물(+단순당)이랑 산화된 지방만 빼면 뭘 먹어도 대부분 괜찮습니다
감삼다
요즘엔 단백질 쉐이크로 때우는데 괜찬을까요?
저도 단쉐로 단백질 20~30g씩은 매일 보충해요
생각보다는 단백질을 많이 먹는게 좋습니다
저는 176cm 68kg인데 되도록 하루에 100~120g은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도 중요하지만 고강도로 공부하기 전에는 탄수화물도 꼭 드셔야 돼요. 밥 드시면 제일 무난합니다
진짜 대단하시네요.... ㄷㄷ
저보다 훨씬 뛰어나신 분이 그러시면 안됩니다...
리트 출전하시나요? 올해 좋은 지문들 많이 읽어보고 싶어서 참 기대됩니다

와 99 100 이정도 백분위싸움은 해보지도 못해서 사실 수능도 스포츠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이정도로 관리하는 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진짜 대단하십니다수능이나 리트는 스포츠 맞아요 아주 재밌습니다
하루에 30분씩 걷는건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포인트는 심박수입니다. 최대 심박수의 70%선 정도를 유지하는 빠른 걸음(zone2 유산소)은 인슐린민감성을 높이고 뇌에서 포도당을 잘 태우는 몸을 만드는 데 매우 좋아요
반면 심박수 안 오르는 산책은 거의 의미 없습니다 소화 돕는 정도일거예요
미혼이신가요? 도전이 대단해요.
넵 미혼입니다
옛날에 black으로 국어 관련 오르비에서 봤던거 같은데
그게 2020년이니 벌써 6년 전이네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습니다
그때부터 보고 아마 댓글이나 쪽지도 좀 했던거 같았는데 추억이네요 올려주셨던 것도 봤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의대 다니시고 계신건가요?
지문을 읽을때 납득이 안되는게 없는데 문제로 가면 자꾸 휘발되는 느낌이 드는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올해 3 5모 2등급 6모는 독서 3틀 2등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