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해운대수학학원 [1410505] · MS 2025 · 쪽지

2026-05-26 14:35:20
조회수 75

2026년 5월 고3 수학 모의고사 손풀이 손해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73069

(5.9M) [9]

26년 5월 모의고사 공통부분 .pdf

(6.8M) [8]

26년 5월 모의고사 선택부분 .pdf

안녕하세요~


좌동 장산역 부근에 위치한 해운대해원수학학원 입니다.


오랜만에 올려드리는 오늘의 포스팅은 2026년 5월 7일에 실시한 경기도교육청 주관 고3 모의고사 풀이 및 해설입니다.


6월 평가원 1차 시험의 전초전으로 새롭거나 색다른 변형이 보이는 문제들을 연계교재인 수능특강과 비교하여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입니다.


글의 막바지에 손풀이 PDF도 첨부하겠습니다 ㅎㅎ

그래프를 해석하는 유형에서는 복잡한 설명을 꼼곰하고 명확하게 구별하기 위하여 다양한 색깔로 해설을 적어놨습니다.

만약, 인쇄하여 종이로 보실 경우에는 컬러 프린터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바로 출발합니다 ~






< 출제 범위와 등급컷 >

공통부분은 전 범위, 선택부분은 점진적으로 늘어나서

9월에 실시하는 평가원 2차 ( 최종 ) 모의고사에서 전 범위로 출제 될 것입니다.


포스팅의 뒷 부분에서 선택과목의 변별 문제의 난이도 차이를 분석할 때에도 언급을 하겠습니다만,

등급컷의 차이가 조금씩 좁혀지는 분위기입니다.


아마도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도 이러한 기조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적분 " 의 난이도는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 확률과 통계 " 에서는 좀 더 경우의 수에 대한 상황 판단을 요구하는 복잡한 유형이 출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객관식 1 ~ 15번 >

# 10번
항상 삼각함수 활용에서는 그림을 직접 그려 보는 것이 아주 기본적이고 중요합니다.

그리고, " 외접원 " 이야기가 나와있으면 무조건 " sin 법칙 " 생각하셔야 합니다.


# 11번

점화식은 현 수능 흐름에서 중요도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거꾸로 흐름을 파악하여 첫 항을 구하는 어려운 변별 문제보다는

5월 모고에서처럼 4점 앞 부분에 배치될 가능성이 큽니다.


# 13번

함수의 연속에서 등장하는 개념 문제에서 보셨을 겁니다.

해운대해원수학학원 교과서에서 발췌

떠오르지 못했다면 힘들었을 문제이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었다면 그냥 평범하게 넘어갔을 겁니다.

그만큼 수학은 개념서에 대한 완벽한 파악이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 14번

풀이 방식은 조금은 다릅니다만 주어진 조건에 대한 삼각 방정식 표현이 2026년 수능특강 대수 삼각함수에서 보입니다.

26 수능특강 3단원 연습문제 Level.2

삼각비의 표현이 sin 과 cos 으로 다르게 되어 있고, 동경 표현 역시 달리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제곱의 형태가 없는 경우에는

sin2θ + cos2θ = 1

이 부분을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에는,

 

이와 같은 각 변환으로 삼각비 표현을 같게 만드는 데 포커스를 두어야 할 겁니다.


# 15번

그래프 해석을 통한 둘러싸인 부분에 대한 해석이긴 하지만,

변별 문제로써의 중요한 포인트는 둘러싸인 것과 실제 적분값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정확히 적용시켜야 합니다.

( 손풀이에 보이는 파란색과 빨간색 부분 )



< 주관식 16 ~ 22번 >

# 20번

기존의 등차수열은 절대값을 이용하여 양수에서 음수로 ( 또는 음수에서 양수로 ) 반전이 되는 항을 찾아서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는 형태가 많았습니다.

그에 따른 시간 소요가 되는 문제였는데 이번 모고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점화식과 결합하여 규칙성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변형의 등장이 될지 평가원 모고에서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21번

21번은 전형적인 미분 변별 유형이죠?

기출이나 모의고사 트레이닝을 통하여 많은 접촉을 하여야지 만이 극복의 벽이 점차 낮아질 겁니다.


# 22번

지수와 로그 함수가 같이 들어있죠? 역함수 관계를 이용할 것이란 생각을 무의식적으로도 하도록 노력합시다.

y = x 축 대칭 이동과 함께 y축 평행 이동을 같이 조건에 추가하여 상당히 그래프 해석을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항상 두 점 사이의 거리를 요구하는 문제에서는 어떤 점의 좌표가 클지 작을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거리에 대한 표현에서 절대값까지 이용하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맛있는 변별 유형입니다 ㅎㅎ




< 선택부분 : 확률과 통계 >

복잡한 상황의 경우의 수를 얼만큼 기준을 잘 나눠서 구할 것인가?

특히나 마지막 30번 문제는 컨셉이 확실합니다.

30번 풀이

6월 평가원 모고에서 드러나겠지만 올해는 확률과 통계 부분의 문제가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 선택부분 : 미적분 >

개념적인 유형들이 문제들 전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건드릴 수 없을 정도의 극강 난이도는 보이질 않습니다.


특히나 수1의 수열, 항들의 나열을 요구하고 ( 28번 )

수2의 미분, 삼차함수의 역함수에 대한 해석을 토대로 풀이를 진행해야 합니다. ( 30번 )

30번 풀이

확률과 통계와의 난이도 차이를 줄이려는 흔적이 보입니다.
딱! 이 정도로만 미적분이 출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손해설 첨부파일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여러 색깔로 구별하여 진행하였으니 플백보다는 컬러로 꼭 보시길 바랄게요 ㅎㅎ


이상 좌동 장산역 부근에 위치한 해운대해원수학학원 이었습니다.

조만간 6월 평가원 모고 수학 해설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