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열람 금지) (개인적인 끄적 끄적) 일론 머스크의 예언, '초인공지능 ASI 의 폭주를 막기 위해 인간의 뉴럴 링크를 개발한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40253
출처 ; https://youtu.be/WzsnB_nh3LU
사실 오늘 유튜브에 잔잔한 음악을 들으러 접속했다가, 갑자기 추천 영상 떠서 확인한 내용들이다.
영상 자체는 재밌으라고 만든 듯하지만, 다루어지는 내용 자체는
실존 인물인 일론 머스크와 커즈 와일이 실제로 했던 발언과 현재의 기술 개발의 내용들을 그대로 포함하여 사실대로 다루고 있다.
물론 100여년이 더 지나서야 구현될 기술들을 너무나도 일찍 당장 불과 10년 내외로 구현된다고 표현하는 것은....
좀 과장이 심하다는 평가이다.... 또한 후반 들면, 픽션도 느껴지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 내용>
예언, 예언이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일을
미리 예측하여 짐작해 말하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이는 너무나 터무니없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과거 몇몇 사례에서는 실제 생전에 했던 예언들이
사망 후 수십년 뒤에 정확히 일치하여 맞는 경우도 존재했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유흥거리로 생각하지 않고,
진지하게 믿으며 대비해야한다라 말하는 사람들로 적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예언가로는 프랑스 혁명과 2차 세계대전, 그리고 히로시마 원자 폭탄 사건을 400년 전부터 예언했다고 알려진
프랑스 태생의 예언가이자 천문학자, 의사 노스트라다무스와
9.11 테러와 오바나 대통령 당선 예측, 에볼라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출현 등을 예언한 불가리아의 국보급 인물 바바반가 등이 있죠.
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명을 실질적으로 설계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평가받는
거대 기술 기업의 수장들의 근거 있는 발언들도
새로운 예언가로 주고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쏟아지고 있는 수많은 예언과 예측들 중에서
실제로 일어날 것 같다라는 평가와 지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예언가와 유명인들의 발언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위
순수 인류의 종말
키워드 : 일론 머스크, 레이 커즈와일 초인공지능, 진화
최근 거의 모든 곳에서 끊이지 않는 토론 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I, 인공지능과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모두가 알아싶이 AI 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고,
이제는 우리 인류의 삶의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우주선을 쏘아올릴 정도까지의 진화시간을 200만 년이라고 쳤을 때,
AI 는 그 총량을 8시간, 즉 20억 배 빠른 속도로 습득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지적 진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말하기도 하죠.
앞으로 이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근시한 내에 인류의 예측을 벗어난 인공지능이 등장할 것이라 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한 사람은 다름 아닌 기술의 혁신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는 현실판 토니 스타크, 일론 머스크와
기술의 발전 속도를 근거로 과거부터 미래를 예측해,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리는 전설적인 인물 레이 커즈와일로
두 사람은 AI 의 미래에 대해 비슷하면서도, 분명히 다른 예측을 해오고 있습니다.
① 우선 레즈 커즈와일은 2029년이 되면, AI 는 AGI 단계에 들어설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AGI 란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란 뜻으로 인공일반지능의 약자인데요.
현재의 AI 는 인간의 요청에 의해 답을 구하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단계이지만,
AGI 는 모든 분야에서 인간처럼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자각한 뒤
다양한 작업과 문제에 대해 그 원리를 배우고, 실제로 수행하는 단계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죠.
AGI 가 개발되면 인류는 최초로 자신보다 월등한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며
그 반사효과로, 인류는 몇 단계의 기술적 진화를 단기간 내에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② 그리고 2030년대가 되면, 인간의 뇌에 AI 칩을 심는 기술이 (상용화) 생기게 되며
인간은 더 이상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공부하거나 검색하지 않아도
생각하는 순간 바로 머릿속에 떠올라 원래 알고 있던 것처럼,
방대한 지식을 뇌에 불러올 수 있게 될 것이라 하는데요.
마치 우리가 챗 GPT나 제미나이에게 아주 긴 문장으로 질문을 해도
수초 내에 장문의 결과를 내놓는 것처럼
실시간으로 정보가 머릿속으로 불러와지는 것이죠
그리고 2045년이 되면, AGI 는 자가학습의 폭주상태가 되어
그보다 또 한 단계 위인 초인공지능체, ASI 로 스스로 진화하게 되고,
ASI 의 지능은 모든 인류의 지능을 합친 것보다 수십억 배 강력해질 것이라 합니다.
③ 이 단계에 들어서면, 인간의 자아와 생각은 데이터화가 가능하게 되어
파일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것처럼, 이동과 보존이 가능해져
육체의 죽음을 초월하게 될 수도 있다는데요.
또한 초인공지능을 이용해 우리 은하를 넘어 우주의 비밀에까지 도전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라 하기도 했죠
그리고 인간은 기계와 합체해
수명이 지금보다도 더 비약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고,
인간은 단순히 생각이 가능한 유기체에서
신에 가까운 능력을 가지게 되는 해가 될지도(2045년) 모른다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AI 의 발전에 대한 생각은 비슷했지만,
머스크는 AI 의 발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2014년부터
AI 의 발전을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라는 발언을 이어 왔습니다.
AI 는 불을 가지고 노는 어린 아이, AI 의 발전은 핵무기보다 위험하다란 표현을 쓰면서까지 말이죠.
그 이유는 AI의 걷잡을 수 없는 진화속도에 비해 인류의 진화속도는 터무니없이 느리다란 것인데요.
일론 머스크는 AGI(일반인공지능) 의 출연 시기가 커즈와일보다 3년 빠른 2026년이 될 것이라 예측했으며
이를 악마를 소환하는 일이라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커즈와일과 마찬가지로 2030년 전후 인류와 인공지능의 지능 격차는 아주 크게 벌어질 것이라 말했고,
그 이후엔 초인공지능의 지배를 받으며, 인류는 도태되어 멸종하게 될 것이라 주장하기도 했죠.
초인공지능의 입장에서 아득히 저열한 지능을 가진 인류는
그저 걸리적거리고,
자신의 학습을 방해하는 존재(규제 등) 로 인식하기에
충분하다는 주장인데요.
인간은 개미를 미워서 밟는 것이 아니라,
길을 닦는데, 개미가 방해되니 그냥 없애는 것이다 라고 말이죠.,
④ 이러한 상황이 닥칠 것을 대비해 일론 머스크는 그 해결법으로 뉴럴 링크를 제안했는데요.
인간 또한 AI와 같은 수준의 지능을 가져야 발전하는 AI 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고,
동등한 입장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에도
머스크는 최근 우주에 AI 데이터 센터를 지어
⑤ 태양열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AI 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
이는 자기 모순이 아니라 AI 의 진화를 막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AI 개발에 자신이 직접 참여하여
안전하면서도 통제가 가능한 압도적인 성능의 AI를 만들겠다는 의도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 합니다.
커즈와일과 일론 머스크는 모두,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의 뇌에 AI칩을 심는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를 순수 인류(자연 진화)의 멸종이 시작되는 순간이 될 것이라 주장하기도 하죠.
과연 20년 뒤 미래의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요? 2046년 3월 이 영상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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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유튜브에 잔잔한 음악을 들으러 접속했다가, 갑자기 추천 영상 떠서 확인한 내용들이다.
① AGI 는 모든 분야에서 인간처럼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자각한 뒤, 다양한 작업과 문제에 대해 그 원리를 배우고, 실제로 수행하는 단계에 들어서게 되는 것이죠.
→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빠르나 2050 ~ 2060년 인근부터 나오는 전쟁 승전 시나리오 예측 등으로 확대되는 시대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 같다.
② 그리고 2030년,
인간의 뇌에 AI 칩을 심는 기술이 (상용화) 생기게 되며
인간은 더 이상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공부하거나 검색하지 않아도
생각하는 순간 바로 머릿속에 떠올라 원래 알고 있던 것처럼,
방대한 지식을 뇌에 불러올 수 있게 될 것이라 하는데요.
→ 왜지....?? 정말 일론 머스크는 천재라는 말이 맞을지도....
필자가 기억하는 2100년대의 모습과 같다.
바이오 칩 기술의 등장을 예측하고 예언하고 있는데, 적중하는 내용이다. 이 시대는 거대 인프라 기업체와 연구소에서 실제 실험과, R&D 위주의 학습을 시키고, 이 성과로 고등 연구기관인 대학 기관으로 진학하는 구조가 2100년대 중후반의 모습이다.
③ 이 단계에 들어서면, 인간의 자아와 생각은 데이터화가 가능하게 되어 파일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것처럼, 이동과 보존이 가능해져 육체의 죽음을 초월하게 될 수도 있다는데요.
→ ..........실제로 바바 반가도 이런 예언을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가지 필자가 이해하는 범주론.... 여기서부터는 그의 픽션, 소설체로 보여진다.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이루는 구조는 그렇게 기계로 다 구현이 가능한 범주가 아니다.
애초에 정신과 영혼이라고 다들 말하는,
몸의 육체와 분리되는 사고와 개념조차도 존재하는데, 이건 아주 먼 미래로 갈수록,
2200년이나 되어서야 비로소 다시 과학과 기술에서 나오는 소재이다.
왜냐하면, 과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기존처럼 데이터 처리와 해석의 수준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을 계속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인간의 기억' 에 관한 부분과 문제이기도 하다.
도저히 납득과 이해가 안 되어서 예측과 가설을 세운다고 하더라도, 실험 데이터화가 불가능한 영역과 범주가 존재한다.
분명, 그 시대의 기술로도, 다른 육체에서, 다른 육체로, 기억과 감정, 등을 전달할 수 있게 되기도 하고, 한데.....
그 과정은 AI 가 그렇게 단숨에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지 않다.
1950년 사망한 환자가 있다고 치자. 그가 2100년대의 미국에서 다시 태어나서 습득하고 살아갈지,
1700년대 중세 유럽 시대를 살아가고 있을지 알 수 없다. 그의 뉴럴 링크는 세포의 발달 과정에서의 복구 과정으로 1950년대의 그의 죽음을 기억하고 모든 것을 완전하게 떠올릴 수 있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조차 알 수 없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거의 100% 그의 기억은 다시 태어남과 동시에 끊어진다. 당장에 주어진 환경 자체가, 인공적으로 조성되어 뉴럴링크나, AI 칩이 구현 가능한 미래의 환경과 너무 다르다.... 즉슨, 불가능하다고도 생각한다.
뉴럴링크가 예측과 상상을 넘어서는 범위가 되어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상, 모든 건 끊어진다.
단순히 사람의 지능을 높인다고 해결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아주 긴..... 상상조차도 못 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천문학적인 숫자의 데이터와 실패를 반복하고 천문학적인 시간이 넘어가면 가능한 일일 거라고 나도 예측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기억의 중심체는 뇌이다는 것은, 사실... 완전 성립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2100년대 후반들어 진행되기 시작하는 연구들이 서서히 밝혀나가게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뇌와 세포들은 단지, 복구와 사이클 주기로 구현을 하고 있을 뿐, 기억은 뇌에 저장되어 기록되어 있다는 개념과는 완전히 다르다.
바이오 칩과 기계의 AI 가 가능한 일이라고는, 최종적으로는 학습의 속도를 높여주는 단계를 벗어나지는 못 한다. 그 이유는....
2200년대에 들어서 특별한 자질을 가진 아이들을 발굴해, 국가가 양육해 육성하는 이유도...
아니 이유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여러가지 생리현상들은, 그러한 AI 나 뉴럴링크의 발전과는 상반되어, 그 기술을 저해시킨다. 그것을 최소화시키고도 삶과 죽음까지의 기억 복구 기간을 보존시키기 용이하기 위해
수도원과 같은 시설이 필요해진다.
사실상, 위에 영상에서 언급한 유명한 예언가인 바바반가도 거의 1평생을 절에서 승려로 살아갔으며,
노스트라다무스도 기억의 보존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생리 현상을 최소화시키는 환경에서 살아갔을 것이며,
결혼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아이를 가지지도 않았을 것이며 (최소한의 생리현상을 유지시키기 위한 과정) , 일정한 사이클로 최소한의 식사 만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환경에서 살아갔을 것이다. (예를 들어, 목초지의 양떼를 모는 직업을 가지고, 세상과 고립한 높은 고원에서 생활하여, 생리 현상 자체가 최소화 되는 환경이었어야,
기억의 복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그리고 그 결과 예언이라고 할 만한 결과물들을 도출하였고, 무수하게 적중도 하였다. (200~300년이나 지나 나올 자동차를, 수백년 전에 이미 caro 라고 부르며, 그 모습까지 묘사하는 내용 등 무수한 내용들... 100년 가까이 이전에 이미 2025년부터 AI 바이오 기술의 도입부를 예언하여 맞추는 내용 등....)
2200년대 중반처럼, 그러한 생리 현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개인의 적응 환경이 개발되고, 너무나도 흔하게 보편화되고, 보급된 시기가 아니다.
그러한 환경까지 고려해, 말도 안되는 천문학적인 시간이 흐른 뒤에야, 말한 것들이 겨우 실현될까? 말까? 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말도 안 된 픽션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고 있다.
④ 이러한 상황이 닥칠 것을 대비해 일론 머스크는 그 해결법으로 뉴럴 링크를 제안했는데요.
인간 또한 AI와 같은 수준의 지능을 가져야 발전하는 AI 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고, 동등한 입장이 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뉴럴 링크를 만들어도, 곧 2200년대에 가까워질수록, 완전히 다른 위와 같은, 다른 차원의 문제와 서서히 직면하게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⑤
커즈와일과 일론 머스크는 모두,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의 뇌에 AI칩을 심는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 이미 작년부터 신체 불구 환자들한테 AI 칩을 심어서, 생활의 편의를 높인 사례가 뉴스로 여러차례 나온 걸로 조금 전에 확인했고, 이걸 2만명까지 혜택을 넓혀가겠다고 발언하신 걸로 알고 있다.
............ 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2100년대까지 구현해야 될 다른 부분들이 많아,
여러 실험 탐구 연구 결과 분석 등의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겨우 구현될 이야기들로 기억하고 있다.
그렇게 AI 뚝딱 한다고 모든 것이 순식간에 해결되어 지지는 못 한다.
................ 걍 여기까지 개인적인 끄적 끄적거리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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