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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14 0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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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열람금지) 서울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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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인근 서울대는 정원을 대규모로 감축시킨다.


일본 최상위권도 이후 서서히 많이 들어오자, 국내 학생들의 대학 캠퍼스보다는,

국제 유학생이 더욱 커진, 복합적인 느낌의 캠퍼스의 느낌으로 변화한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지거국들의 위상은 상당히 커지기는 하였지만,

서울대 서울캠퍼스는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한다.


여전히 국내 1~2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1위 자리는 KAIST 바이오 메디컬 캠퍼스에 빼앗겼다가 다시 탈환하기를 반복한다.


(2060 ~ 2070 인근)


(인하대 의예과 + 서울대 시흥캠퍼스 + 연세대 국제캠퍼스) 가 각각의 특화 기술을 중심으로, 하나로 합쳐진 AI 바이오 기술 특화의 ST 대학이 나와서 점점 커져가며, KAIST 와 완전한 쌍벽을 이룬다. 그 배경에는 서울과학고, 경기과학고를 최다로 흡수시키고, AI 바이오 기술 특화의 영과고가 전체 신입생의 70~80% 에 다다른다.


(아주대 의예과 + 성균관대 의예과) 가 R&D 를 중심으로 하나로 공동연구를 다수 진행하며, 각각의 특화 기술을 중심으로,

하나로 합쳐진 AI 바이오 기술 특화의 ST 대학으로 성장한다. 아주대 의예과는 의료 로봇, 성균관대 의예과는 AI 바이오 기술 등으로 서로 합쳐지며, 국내 4~7위권 사이를 진동한다. 마찬가지로 부속 영재고를 새롭게 만들기도 한다.


가톨릭대와 울산대도 각각의 특화 기술을 중심으로, 제각각 다른 의예과와 합쳐져서, 새로운 AI 바이오 기술 특화의 ST 대학으로 성장한다.


이 시기 새롭게 등장하는 AI 바이오 기술 특화의 ST 대학은 6개 가량이며,

모두 이렇게 기존의 의예과가 서로 맞물려서 합쳐진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학과들도 완전하게 새롭게 신설하여서, 규모도 다져나가기 시작한다.


이 시기 ST 대학은 토탈 15개에 가까워져 있다. 서서히 불어난 ST 대학들이 심각한 경쟁으로 이어져가고도 있자, 교육부도 서서히 ST 대학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서서히 견제하기 시작한다.


IST 대학 5~6개

GAST 대학 4개

~ ST 대학 2개

~ ST 대학 4개

그 외 영문 교명의 대학 3개 (POSTECH 포함)




새롭게 등장한 ST 대학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아무리 서울대 서울캠퍼스가 자리를 유지하려고 해도,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마지막 시기 2070후반 ~ 2080년대 서울대는 신입생의 정원조차도 채워지지 않는 학과가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며(1~3명 정원보다도 부족한 학과), 국내 3 ~ 6 위권까지 추락하기도 하는 등 진동하는 양상도 모인다.


여러 인근 대학들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 가운데서도,

이제는 1위를 굳건히 지킬 힘이 부족해지자, 서울대도 인근의 다른 대학들과 협력 체제로 들어갔고,

그것은 서울대 서울캠퍼스 + 연세대 서울캠퍼스가 서로 힘을 합치는 과정의 연장선이었다.


뿐만 아니라, 인근의 4~5개 정도(서울캠퍼스의 서울대와 연세대 포함) 의 대학이 마침내 하나로 합쳐지며, 2090 년 인근에 새로운 ST 대학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서울대 서울캠퍼스가 공식 선포한다. (토탈 인원은 절반 미만으로 줄어 들었지만, 확실히 최정예 학교로서의 기품을 유지한다.

이후로도 최상위권을 안정적으로 흡수한다.) - 특정 영과고 출신이 많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모든 골고루 최상위권들이 합격하는 느낌으로 간다.

캠퍼스는 기존 관악 캠퍼스 + 다른 캠퍼스 하나를 더 신설하여 주로 2군데로 운영한다.

새로 신설되는 캠퍼스가 좀 더 입결이 높고, 새로운 주 캠퍼스, 제1 캠퍼스로 나간다.


관악 캠퍼스는 제2 캠퍼스화 하고, 주 캠퍼스에서 구축하지 못한 인문사회/상경 등도 남아있다.


규모뿐만 아니라, 공식 서열도 1~2위를 왔다 갔다 하며, 끝내 1위 자리를 지켜내게 되는데, 바로 이 대학이 KAIST 를 완전히 뛰어넘게 되는 새로운 ST 대학이다.


또한 기존과 학생 선발 방식도 완전히 바꾸게 된다. 더 이상 교명이 서울대가 아니어서,

기존의 서울대생들은 서운하게 여길지도 모르겠지만,

4~5개의 대학이 합쳐진 이후, ST 대학으로 완전히 새로운, 새로 시작하는 캠퍼스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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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 2120년 북한의 평양과학기술대학교 등도 서로 합치는 과정을 통해

교명이 모두 영문 ST 대학 느낌으로 바뀐다.


ST 대학은 이 시기에 토탈 25~30개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대로 2160년까지 간다.


아니, 더 정확히는 이제 주류가 ST 대학이어서, 주요 명문대 가운데, 교명이 ST 가 아닌 채로 남겨진 대학교가 거의 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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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등은 어떻게 되는가요? 일 텐데,

기억나는 대로 복구하면 이렇게라서... 그 대학들이 어떻게 됬는지는 정확히 나도 잘 아직까지는 떠오르는 게 없다. 확실한 건 중앙대, 시립대는 결국 20위권 초반까지 튕겨나갔다.


그나마 정확하지 않아서, 이건 틀릴 가능성도 높은데,

고려대는 KAIST 로 흡수되거나 or 평양과학기술대학교 등과 합쳐서 새로운 ST 로 갔거나일 가능성이 60% 있다.


그리고 이 글은 각 대학이 앞으로 바뀌고, 경쟁해 나가는 데 있어서, 경쟁업체에

앞으로의 계획표를 다 공개시켜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비공개로 보존 하려고 한다.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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