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열람 금지) 개인적인 끄적 끄적, *기억과 감정을 복원하는 생체 기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27346

< 2100년대의 기술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가고 싶은 분야 >
기억의 전이 복구 기술 (OGC-TR)
'전이 복구 기술(TR)'은 주로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되돌리거나, 암의 전이 과정을 차단하여 치료하는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것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AI 바이오 기술은, 세포의 합성(분열)과 생장, 소멸 주기까지의 전주 과정을 역으로 복원하는 과정에서, 암의 발생과 뇌세포의 기억 저장은 서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기술은 세포 단위에서, 기억과 관련된 세포의 복원이 다른 사람에서,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 이외에도 굵은 연구가 몇 개 더 있었다. 하나하나 직접 스스로 떠올려 보아야 한다.)
새로운 차세대 통신기술을 통해, 사람의 생각과 감정, 기억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가설이 나왔으며,
이내 이 기술은 구현 가능성이 2040년대 후반 제기되어, 마침내 해외에서 실현되어 바이오 칩 기술로 확장되었다.
2100년대에서는 통신 과정을 바이오 칩을 이용하여 대체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직접 서버에서, 교육과 관련한 내용을 바이오 칩을 통해서 주고 받으며,
기업체, 연구소의 기반 첨단 시설을 이용하여, 직접 실험과 탐구, R&D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해 볼 수 있는, 교육이 주고 받아지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들이 신설된다.
(대규모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국가가 공교육으로 완전히 이를 다 서포팅 해주지는 못 한다.
그러한 상급학교 진학이 되어야만 최첨단 시설을 갖춘 극소수 (대학에 해당하는) 고등 연구 기관의 입학 기회가 주어진다.)
평가하는 교수는 학생들의 연구 성과와 과제 해결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학에 해당하는) 고등 연구 기관의 입학을 허가시킨다.
2100년대 후반, '태어난 아이가 그 이전의 삶에 대한 기억을 가지는 연구' 는 첨단 의료 연구 분야에서 다뤄진다.
그리고 2100년대 후반 그것은 인체의 특별한 복구 과정에서
가능한 일이라는 것에 대한 결과를 의료 연구기관에서 발표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기억은, 단순하게 몸의 세포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세포 주기의 복구 과정을 통해 구현되고 있다는 것을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모든 생명과정은 다른 몸에서 다시 태어난 아기의 뇌의 발달 과정에서도
일정 부분의 구현이 일어날 수는 있다는 부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여기까지의 기술력이라도 다 복구가 된다면, 스스로의 뇌를 열어볼 수 있음, 본인은 미처 기억하지 못하게 된 부분도 복구시켜 볼 수는 있음
문제는 이런 1가지의 수행조차도, 몇 가지의 전공이 서로 융복합되어야 하기에,
차라리 의예과 부속 고등학교가 생겨서, 그곳에서 의예과 1~3학년 정도까지의 전공에 상관없는 모든 분야, 20가지 이상의 과목을 학년별로 다루어주고(+ 바이오 칩 기술과 통신기술까지)
의예과 와서는 집중적으로 연구에 몰입하면서, 전공 수업을 마저 복합적으로 듣는 게 훨씬 더 빠를 거라는 생각이 들음
아무리 생각해도, 당장의 그..... 체제가 부실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듦
당장에 수능 생1, 생2 둥기러러~ (생1, 생2만 계속 계속 아는 거 또 하고 해서, 문제 빨리 푸는 타임어택 스킬 기술로 수능 합격해서) 한다고 한 세월 보내야 하는 이 구시대로서는 도저히 답이 없음,
그냥.... 사람 장애인으로 만들기 딱 좋아 보임, 그것만 좋다고 입떡 벌린 성균관대나 몇몇 대학 보면, 조금 저질스럽기는 함.....
영과고의 수시 내신 공부 하더라도, 4년간 설카포급 대학 졸업하는 사람과,
4년간 수능 생1, 생2만 공부하는 사람은.... 그......... 후자의 수능 성적은 오를지 몰라도,
그냥..... 인생 소비와 소모가 심각한 거기는 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줄세우기하느라 국민 호구 만드는 느낌도 있기는 함, 걍 재수생 다른 방식으로 입시라도 만들 수 있지만, 교육부는 귀찮아서 만들지도 않고.........;;;;;;;;;;
일단은 이 기술력은 확실한 건 현대의 의학을 배우기보다는,
AI 바이오 의사과학자 분야로 건너뛰어서, 대학 연구실을 몇 개나 걸쳐서 공동 연구 지원이라도 받아가며, 고급 의료 기술들부터 다양하게 접해보는 것이 훨씬 더 빨라 보이기는 함,
다만.... 연구 성과는 최소한의 사람만 알거나, 연구를 주도한 나만 알거나, 하는 방식이었으면 함
.....
정 안 되면, 2040 후반 되면 알아서 통신 기술과 연계 가능성 뜰 거니까, 골고루 전 분야 그때까지 배워뒀다가... 는 나이를 너무 많이 소모한 느낌이고, 그 전에 좀 더 빨리 속전 속결이 필요함
'대강 그런 느낌...'
걍 차라리 대학을 학점 채우면 졸업 구조가 아니라, 복수 전공을 할 수 있는 환경이라도 최소 구현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부분도 매우 크기는 함,
차라리 영재고 때 배운 AP 가 대학 학점 인정되기라도 하는 거라도 확대시켜 주었으면........
그리고 최소한 위에 적힌 고급 의료 기술들이라도 다 공개되어 접할 수 있었으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3덮 확통 0 0
어려웟던거 맞죠..?
-
세지 3섶 후기(스포O) 1 0
현장응시는 아닙니다 1섶때는 현장응시로 50이긴했습니다 모르면 패스, 대충 답만...
-
247일후 오르비 예상 9 5
메인글 물개xx: 수험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타치바나 미카리♡(미카리 재릅):...
-
65567이었고 두달공부했는데 오눌 더프56577나올거가튼 ㅅㅂ
-
3덮 국사 어려움? 7 0
방금 치고옴 나는 시간선이 달라서 말이야.. 방금 끝났네..?
-
시대 현강가다가 안맞아서 바꾸려고요
-
성대 에타는 저런거 안터지냐 4 0
우리는 자과게 인사게 나누어져 있어서 맨날 하는게 지들끼리 갈드컵임
-
국어시발 0 0
개좆같은과목 폐지좀
-
아까 asmr 느낀게 4 0
이거 2분부터 귀 마1사1지하는 부분이었음
-
3덮공통은2틀인데언매가 0 0
언매가..언매가...... 3틀? ㅇㄴ작수0틀이엇는데. 글고 수학은 21번 왜...
-
자유대학 팔로우 하면 극우임? 6 1
궁금 정치 잘 몰라서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6 0
내일도 화이팅
-
다른 학교 응원가는 안부러운데 얘는 ㄹㅇ 부러움
-
고대에 뭔 떡밥이 터진거야 2 0
나도 알려줘 ㅅㅂ
-
3덮 국어 1 2
독서만 풀어보고옴 안오면 조지고 잠이나 자는거임뇨
-
작년에 느낀 시간 느릴시기는 1 0
6월까지 그 이후로는 걍 느린거 같은데 7,8월 방학보내고 수루룩 지나가고 종강함 ㄷㄷ
-
끝의 나는 뭐가 되어 있을까 2 0
지금같은 인생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
우리의 함성은 신화가 되리라 8 0
는 모르겠고 시발 허리 존나 아프다 개썅너메거
-
고등학교 졸사 5 1
이거 안찍는법 있나요..?
-
오늘 순공시간 3시간 30분 4 1
ㅈㄴ 많이했네 역대급임.
-
역시 자작문항 리트(평가원이 출제), 옛기출, 초초초초초우수 교육청 문항 탑제
-
5일차 성공 미리 적음 0 0
훗
-
더프나 풀고 자야지 3 1
정상적으로 살아야죠
-
수분감 문풀 순서 질문 0 0
스텝 1 단원별로 다 풀고 스텝 2 넘어가는게 낫나요 아님 단원별로 스텝 1-스텝 2 하는게 낫나요
-
오노추(취향좀탐) 8 0
전자음악 아 생각해보니까 이건 취향 안탈것같기도 하고...
-
물론 과탐 내용이 사탐보다 어려운건 맞는데 상대평가에서 과4사1주장ㅋㅋ...
-
벌써 3덮? 14 0
시간빠르네
-
1년뒤 28수능 오르비 예상: 14 0
슈xxx!: 수능 에피 ㅈ밥이누; 알xxx!: 의대보다는 물리천문학부 가는게...
-
더프 벌써 올라오네 0 1
따봉 유빈아 고마워
-
덮 올라왔다 9 1
ㅇㅇ
-
문제가 어려운가 싶었더니 1컷 40이군...
-
아 스트레스받아 0 0
모든 표현을 못봄
-
유비니는 1 0
내신자료 비중이 올라가더니 내일 까지도 안올라오겠네
-
국어와 수학 어느게 더 재능을 타는가 10 0
전 전자라고 생각함 일단 후자는 교과적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 차원에서 변별이...
-
궁금한게 수학을 올린 머리면 6 0
국어도 노력하면 올라가나요.. 노력하는 방법이 틀린건지 머리가 안좋은건지 국어는...
-
과잠에 알파벳 A 먼대학이지 3 0
뒤에는 IPA?? 일케 5글자
-
내년 6모 탐구는 1 0
어려울까 쉬울까?
-
まもなく、 10 0
家に到着致します。
-
반수 질문들 4 0
반수를 할 생각인데 아예 학교 공부를 하지 않고 수능에만 집중하는 게 맞나요 ?...
-
심찬우 선생님에 대한 의문 5 1
26수능 총평을 봤는데칸트 지문과 관련된 의견을 보고 좀 의문이 들어서 뜬금없이...
-
설의보다 이화의가고싶음 2 0
우우
-
마지막 점공을 확인한 순간 0 1
아 이거 답이없구나
-
수학은 노력으로 커버가능해요 1 1
제 케이스… 근데 국어는 해도 뭔 말인지 모르겟어요 제 머리론 이해가 안가고 글이 안읽혀요..
-
한의대 무물보 6 0
학교를 너무 오래 다녔습니다..
-
모든걸 대가리에 박음
-
내일은 수요일! 6 0
행복하세용
-
•국어는 혼자서 기출 풀고,,,강기분새기분 책 사고 강의는 안듣고 풀기만...
-
나평발잇음 7 1
평평한정도가마인크래프트스킨하고큰차이안남
-
모의고사 함수추론 문제 1 0
(수1, 수2) 자이스토리/마더텅 같은 기출 문제집에서 정답률 10퍼 주변인...
-
인스타고양이들 6 0

열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