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13 09:41:43
조회수 79

(26부탁, 투표 ㄱㄱ) 경기도 기술 중심 과학고 4개 증가(앞으로 내년까지 8개 가까이 증가) + 경기도 교육감 임태희가 움직인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52436

https://orbi.kr/00077552342


이 글 먼저 보고 오도록 하자(반드시 필독!), 그러면 상황 파악 가능하다.

투표 전에 위의 글을 읽고, 반드시 모든 상황 파악한 이후에 투표하도록 하자.


경기도에 이만큼 과학고가 많이 늘은 적이 있었을까?

없다. 최근 경기도는 하버드 대학 출신(전례없는 해외 명문대 출신) 의 교육감, 임태희를 임명하고,

2025년 1년 동안 무수하게 많은 과학고 증가 및 신설을 적극 추진해왔다.


영재고도 증가 발표난 것이 2024년 말부터로, 거의 2025년 1년 동안 저만큼이 수두룩하게 증가했다. 새로운 차세대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는 소리이다.


그 원동력에는 하버드 대학 (미국 민주당 위주의 인사, 미 연합 하원의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말하자면 우리나라 고려대 같은 정치 색깔 느낌) 과, 기술 중심의 영과고 증가,


그리고 이것을 국가 차원의 경쟁력으로 대입과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있었다.


내신으로 이미 조기 인재 육성을 마치고, 대학에서 고급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경기도 교육감 임태희 선생님께서는 많은 역할을 해오셨다.


그러기 위해 필요했던 것이 임태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과거 구 시대의 뒤쳐진 수능, 논술 등을 없애고, 차세대 진로탐구 중심의 대입체제 구축,


그리고 서울과고 등 기존 영과고들도 서서히 기술 중심 영과고로 전환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묻는다면, 이 상황에서, 저러한 명문초, 명문중, 명문고로 연계될 고급 연계형 교육과정 앞에서 (글로벌 기업체와의 지역 명문 학교 연계, 조기 인재 발굴, 해외 계약 체결 등)


수능, 논술로 2030부터의 대입, 얼마나 가망성이 있다고 보는가?

각자 투표해 보도록 하자.




2030 부터의 입시에서 명문학교 고급 커리큘럼 없이, 내신 중심의 새로운 대입체제에서, 절대평가 수능(자격고사 수능), 논술로 명문대(연세대 이상) 의 가능성 얼마나 크다고 보는가?

최대 1개 선택 / ~2026-02-20 09:41:44

rare-칭화대(清华大)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