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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13 09:03:30
조회수 194

(26 부탁, (핵심!++++) 영과고 미관계자 열람 금지) 2026년(올해)부터 바로 선발 시작할 영재학교, 과학고 추가 신설 (대입이 핵 불바다 확정된 근본적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552342

현재 영재학교는 8곳, 과학고는 20곳이다.


그 중에서 영재학교 6곳, 과학고 4곳(경기도)이 현재 추가 확정되어

학교 건설 중에 들어가 있다. (다만 알 듯 경기도 4곳 정도가 더 추가 신설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에 발표되어, 영재학교는 6곳, 과학고는 8곳~9곳 가량 추가 증축된다.)


뿐만 아니라, 2032년 KAIST 부속 1개, GIST 부속 1개, UNIST 부속 2개, KENTECH 부속 1~2개, 우주항공영재학교(경남) 까지 추가 영재고 5~6개 늘어 영재고는 20개(지금의 2.5배 증가),

과학고도 그 시기 대구쪽만 해도 3~4개 전환하고, 강원도, 충북, 경기도, 서울 위의 남북 경계선지역 등 과학고도 추가로 10개 가량 또 늘어나서, 과학고 2배 증가한다.)


작년 증가 확정된 영과고들 중에 빠른 곳은 당장 올해부터 신입생 선발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 1번 경험자로, 영과고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분들이나, 혹은 중학생이지만 영재성(지식 공유 서버)을 갖춘 분들은 이미 다니고 있거나, 앞으로 올해부터 원서 쓸 텐데,


차세대 대입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1번 겪어봤겠지만, 경쟁은 말도 못하게 치열해 진다.

더군다나 IST 대학들은 '국내 인재 뿐 아니라, 글로벌 우수인재(세계 10위권 대학으로 갈만한 차세대 인재) 들까지 불러들일 계획까지 갖추고 있어, 기존 영재학교, 과학고 출신이라도 쉽지 않게 2030을 기점으로 완전히 돌변해 버린다. 글로벌 TOP 10~20 이라는 마침표를 찍고 광고해 온 게 아니라, 아예 일반고와 자사고, 전사고 기타 등을 없애고, 극소수의 영재고 + 과학고 최상위권과 글로벌 해외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IST 가 움직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유럽형 대학 AP 등 도입도 그리 멀지 않음 (당장 절반 수준까지 늘어날 각 지역의 해외 글로벌 인재나 글로벌 기업 관련자들 자녀만 해도 모두 대학 AP 선이수 커리큘럼 기반), 향후 5~10년 정도면, 흔하게 도입부일 거라 ㅇㅇ)


2160년 통합시점에서도 알 수 있듯, 주로 IST 대학 5~6곳, 포스텍, 그리고 2-3군데

이렇게는 중국에서도 거주형 드로닉 기술 개발, 폴란드와 드론형 헬기 국가산업 등 많은 부분에서

선점했다. 통합 이후에도 그들이 주축이고, 나머지는 거의 묻힌다고 봐도 된다.

필자의 기억에 의해 복원해 보자면, 일단 운송 교통에서 차세대 양자기술 시대 도입부도 2040 인근인 거 같다. 알듯 통합 이후 인공지능 고급기술, 양자기술 없으면 적응 불가능하다. 중국어도 할 줄 알아야 하지만, 이상은 생략한다.)


이 곳은 재수생 n수생들 뿐이라 우리같은 구성원이 아니라,

미관계자들이 주축이라, 세상 돌아가는 줄도 모르는 유저들이 너무 많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래도 확인하고 투표도 해보자.

(덧. 외부에 정보 너무 많이 나가면, 재수생, N수생들 항의 들어올지도 모르니, 그냥 이제는 묵살시키자. 솔직히 필자도 처음에는 구원 가능성이라도 있을까봐 정보도 띄우고, 대통령실, 교육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등에 이야기 해보라고 했었지만, 얘들은 1900년대 감상으로 2030년대를 살아가려고 해서, 도저히...... 말이 안 통함;;

더군다나 따지자면, 아직 비경험자라, 일반 시민 계층이라 정보 공유도 그닥 필요하지는 않기도 하고, 그냥 우리랑은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는 게 맞아보임)

ㅡ 수능'만' 으로는, 이제 가망성 없음, 적어도 명문대 선상에서는 ㅇㅇ 논술도 해봤자 거의...

솔까말 앞으로 이쪽 세계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연합 연계 다 들어가는 마당에(교수진, 연구자원, 조기 인재 발굴 및 육성, 해외 이주 조기 계약, 등)

논술을 해도 명문대 아닌 일반대학들 앞으로 들어갈까 말까인데(2040 기준으로는 전부 닫기도 하고), 아직도 수능 미련 많은 것으로는 답도 없음;;

아직도 2000 ~ 2025년까지라고 생각하나 봄.... 걍 본고사 시절에서,

한꺼번에 내신, 수능형 시대로 바뀐 분기점이 1985 ~ 1990년 인근이라면, 이제는 내신, 수능형 시대에서 영과고 중심의 진로 기반 계약형 인재육성 시대로 도입한 거라고 할 수 있음)


당장 다 알듯 아래 새로 추가되는 영재학교, 과학고들만 해도 2029학년도부터 졸업자 다수 배출함,

그 때부터는 명문대 입시에서 갈라놓는 것에는,

수능이고 뭐고 없음, 어차피 이러려고 일부러 수능 자격고사화시키고, 아래의 대학 선이수 AP 기반 내신으로 다 평가제로 바꾼건데 ㅇㅇ 이쪽 다 생기부 평가하면, 수능 못 해도 대학 다들 가니 걱정 말고(걍 최소 수준만 따면 됨, 남들 하는 수준까지만 ㅇㅇ)

나머지는 어차피 이쪽으로 대학들에서 알아서 다들 뽑을 거임, 근데 그래도 솔까말....

2029 부터 최상위권에서는 경쟁 3배 이상 커진다. 계속 경쟁 커져서 우리가 알던 2160 통합 시점에는 경쟁 20배 이상, 공교육 학교 다 사라진 이후에는 30배 이상 격차 벌어진다고 보면 됨

각자 알아서 잘 하자고 ㅇㅇ)


1. KAIST 부속 - AI 바이오 영재학교 (충북)

: 알듯 대전, 세종, 내포, 오송은 각각 영재고가 앞으로1 개씩 자리잡으며, 중심부인 세종시로부터 불과 버스 20~30분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들에 있다. 그 이유는 새 행정도심 세종, 국가 고위관료들의 자녀들도 마음놓고 오갈 수 있으며, 차세대 명문대 육성 프로젝트도 겸하기 때문이다.


2. KAIST 부속 - 한국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충남)

: 알듯 대전, 세종, 내포, 오송은 각각 영재고가 앞으로1 개씩 자리잡으며, 중심부인 세종시로부터 불과 버스 20~30분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들에 있다. 그 이유는 새 행정도심 세종, 국가 고위관료들의 자녀들도 마음놓고 오갈 수 있으며, 차세대 명문대 육성 프로젝트도 겸하기 때문이다.

3. GIST 부속 - AI 영재고 (광주)


4. UNIST 부속 - AI 영재고 (울산), 이차전지 등은 따로 2032에 새로 추가 영재고 2개 더 만들어짐


5. DGIST 부속 - AI/SW, 자동제어 등 (대구)


6. 전남 나주 (교육부 소속) - 차세대 에너지 (그리드, 소수에너지 등) 영재학교 (KENTECH 및 다른 IST 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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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기도 - 부천과학고 (로봇 + AI 융합)


8. 경기도 - 분당과학고 (AI  빅데이터)


9. 경기도 - 시흥과학고 (바이오)


10. 경기도 - 이천과학고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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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추가적인 설명 필요 없지?


영과고 기숙사비 + 식비 저소득층(기초수급자) 계층 지원은 이미 요청해 놨음, 어지간하면 통과될 거임, 통과가 안 되면, 저소득층(기초수급자) 계층은 알아서 소멸될 거임......


이 상황에서 이 학교들 졸업자 배출하는 2029 ~ 2031학년도에 수능, 논술이라... 가망성 아예 없다고 그냥 선 그어 놓을께

솔까말 웃긴 이야기지. ㄹㅇ
재수생 N수생 박멸, 사교육 박멸 외치던 교육부가, 어쩔 수 없이 2035에 논술을 늘리게 될 이유가, 논술이 대단해서가 전~혀~ 아니라, 논술이 그나마 일반고, 자사고 애들 구할 마지막 수단이라고 판단한 이유였는데...

그리고 시대적으로 뒤쳐진 논술까지도 2040에 한꺼번에 없애고, 아예 1차 내신 생기부 2차 본고사형만 살짝 남고, 나머지는 싹 다 내신 생기부면 다 합불 갈리고 끝임 ㅇㅇ

막말로 저 커리큘럼 버리고, 지방 산골짜기의 수능 인재 뽑으라면, 대학이 뽑겠음? 안 뽑음 ㅇㅇ

그리고 이제 이거가 명문대 입학에서
이렇게 평준화 될 거임 ㅇㅇ

이미 당장 2027년 3월 개교라고 적힌 학교들은
당장 2026년 올해부터 곧 조만간 학생 선발 들어감 ㅇㅇ 이미 시작됬다는 소리지 ㅇㅇ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사람이나 모를까, 우리들은 다 알자늠 ㅇㅇ
빨리 준비해서 ㄱㄱ 하자 ㅇㅇ 당장 수능 + 논술해서 대학 들어가서 2029 에 반수해서 의치약 +설카포? ㅋㅋ 거의 어렵다고 보면 됨
(그 시기쯤해서 연세대도 곧 닫김 ㅇㅇ)

아무튼 이렇듯 이제 세상이 바뀌는 중심점임, 과거 수능 + 논술은 먼 과거의 유물로 바뀌기 시작하는 변환기로, 영재고로 마음 변했으면, 나한테 쪽지나 덧글 주고, 나머지는 미리 대비하자. ㄱㄱ



rare-칭화대(清华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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