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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2:28:08 원문 2025-11-24 11:59 조회수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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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기말이니까...
원래 ㅈ같은 시험인데 그걸 몰랐나 보네
진지하게 저 교수보다 ‘수능 국어‘에 대해서는 이해도 높은것같은 고졸은 개추
결국 학습 범위 축소가 수능폐지론으로 이어지는구나
ㅋㅋㅋㅋㅋ 영어교육과 교수님이 배경지식으로 3번 틀렸다고하는게 어이가없는..
그와중에 이걸 수능폐지로엮는 종로와 문화일보
3번 이의제기 한 것이 말이안된다고생각함 ㅋㅋ 17말고 3 이의제기 반박하는데 힘써주삼
수능 폐지 하면 뭐 할건데
교육 부담 줄이니 뭐니 ㅇㅈㄹ 하면서
범위 축소하니깐 거기서 비틀어서 내니
오류가 나오지 어찌보면 늙은이 새끼들이 지들 맘대로 해놓고 항상 부정적으로 언플짓 하는거 좃같음
캬
지투만 봐도 개념이 ㅈㄴ 많으니까 완자로 내도 변별이 되는데 지1은 천체 기하파티 열리는 상황
수능폐지하고 본고사로 가자꾸나
설령 오류라 하더라도 지들이 못 내놓고선 지들이 수능 수명 다 해 이지랄 ㅋㅋ
ㅋㅋ
3번은 실제 고프 교수 논문 찾아봐도 언어 이해는 듣기 읽기 둘다 해당한다고 써있는것으로 해석되는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whether A or B 구문이니까요 단순관점에서 decoding이 해독이고 lingiustic comprehension이언어 이해라고 하던데
지문내에서만 판단해야지 뭘 자꾸 끌고 들어오면 안 되는 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