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잘 하고 싶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88932
맛보기_문학Focus 2027.pdf
그런데 '문학 시험'을 잘 보고 싶나요?
그러면 이 글을 쭉 읽어보세요.
잠깐 아래를 봅시다.

일단 (가)(나)(다)를 읽습니다!!
그리고 바로 22번을 보고 찾으러 (가)(나)(다)를 다시 읽죠.

23번에서 다시 (가)를 확인하고, 24, 25번에서 다시 (나)를 보고 26번, 27번에서 다시 (다)를 봅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 부족으로 인해 시험 운영에 전반적인 불이익이 생기죠...
저는 이게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에서 시간이 부족한 이유는 읽는 속도가 느려서가 아닙니다. 비효율적인 읽기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한 뒤, 문제를 풀 때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 허겁지겁 근거를 찾습니다. 이것이 바로 망하는 지름길인 '중복 독해'입니다.
이 말은 제가 만들어낸 말인데요. 실제 학생들의 독해를 제일 잘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제 책도 2년차에 접어들어서 어느정도 내용이 공개된 듯 합니다.
그렇기에 칼럼으로 여러분들께 내용을 더 더 더 공개해드릴까 합니다!

지문을 쭉 읽고 바로 문제를 보면 표현법을 물어서 다시 돌아가서 하나씩 찾느라 5번은 더 읽고, 그리고 다시 다음 문제를 보니 ㄱㄴㄷㄹㅁ를 물어서 다시 보고... 이런 과정 자체가 비효율적인 시간을 갈아마시는 행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풀이 순서를 효율적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문제의 풀이 순서를 바꿔서 풀어라, 실시간으로 풀어라는 방법론은 시중에 어느정도 알려진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해드리려는 것은 다릅니다.
다들 사파다, 곁다리다, 저격당하기 쉽다며 저어하고 건들지 않는 영역을 제일 먼저 다루며 보란듯이 학생들의 성과를 냈습니다.
물론 구매자분들께서 제일 많이 노력을 하셨기에 그분들의 노고에 리스펙을 보낼 뿐입니다....




이 방법론은 인강 강사들이 썰 풀어주듯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야 이거 먼저 푸는게 유리해! 하는 팁이 아닌 재현 가능한 공식입니다.
최신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풀이 순서를 최적화해서 어떤 시험지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훈련시켜드리는 방법론을 만들었습니다.
그 편린을 지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정리를 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씩 적용하며 소개를 하고요.

여기까지만 제시한다면 기존에 널리고 널린 양산형 시간단축 호소인이었겠죠?

저는 이것으로 시작해서 조합 가능한 것들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풀이 순서까지 정해줍니다.
이 0단원의 마지막 장에 그 최종 정리본이 운문/산문으로 나뉘어서 들어가있답니다!!

이 부분은 공개할 경우 구매자들에 대한 역차별이 될 것 같아 가려둡니다.
이러한 방법론을 계속 훈련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두었습니다!
잠깐 목차를 같이 보고 가요!





여기까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제 방법론에 저 풀이 순서의 최적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갈드컵이 열리는 주제인
이해냐 아니면 판단이냐부터 딱 정해드리고
정말 세세한 변별 포인트, 선지 판단법, 칼럼 등등 모든 것을 녹여두었습니다.


적용 연습도 가능하도록 교육청도 몇 가지 추가로 수록했습니다.
해설지에는 전부 저렇게 최적화된 접근을 제시하고 나서 해설을 시작합니다.


국어판 최초의 문풀순서를 고려한 하이브리드형 해설지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풀이, 선지를 통한 작품 이해 등등이 담겼습니다!
지문 해설 후 문제 해설을 하는 진부한 형식이 아닙니다.


오로지 여러분들의 실전력을 올리기 위한 온몸비틀기를 하는 책입니다.
매년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기에 지금 당장 최고라고 자부하지는 않지만,
제 책이 최초의 수능 문학 시간 단축 전략서임은 자부합니다.
이 책팔이 놈 왜이렇게 짜치게 홍보하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이 글을 쓰고 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제 활동은 그저 남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나처럼 고민하고 걱정하던 수험생들을 더 이상 헤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곳에 홍보성 칼럼을 쓸 때는 언제나 명심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아래의 글과 같은 거죠

저도 여기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조금씩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도 자랑하고 싶거든요. 내가 어떤 걸 만들어냈는데, 이런게 있다!! 이런 느낌으로요
그래서 저는 책 내용을 어느정도 공개해왔고 비구매자분들께도 DM 쪽지로 모두 상담을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하고픈 것이 산더미랍니다.
이 책에는 매 파트마다 방법론을 소개하고, 연습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그 지문에 '교훈'을 달아두었습니다.
특히 이 교훈이 핵심이라고 보면 좋아요.
인강이라면 한 강의에서 10~20분 이상 소요하며 설명할 것을 압축해서 담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칼럼을 통해 이 내용을 하나씩 최근 기출을 기반으로 소개하고
제가 직접 스튜디오 판서형 강의를 통해 체화 가능하도록 영상을 올려드릴겁니다.
또한 구매자, 비구매자분들을 위한 자료도 드릴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구매처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7277359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06206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59872
옯북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저도 이제부터 말투 귀엽게 할게요♡(˃͈ ˂͈ ) 3 0
오르비언 여러분들도 말투 귀엽게 해봐요!! ᑦ꒰ ྀིྀི˃̶̤́ ᗜ ˂̶̤̀ ྀྀི꒱ᐣ
-
현실에서는 하와와 여고생인 내가 오르비에서는 『뜌땨이』?!
-
오르새 요즘 핫함? 0 0
신기하네
-
근데 이미 학생회장님부터 내가 오르비언인걸 알음 8 0
이거 망한건가
-
일본 만세 1 0
역시 아시아 유일의 선진국답게 수준 높은 국민성을 보여주네 열등한 조센징은...
-
으으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ᴗ<⌯ಣ
-
이건 매우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음
-
경찰에 신고 하는게 맞겠죠 학원도 안갔다는데 걱정되네,,
-
강남재종 1년에 얼마해요? 0 0
??
-
20일 강대 입소인데 내일해도 받을수잇겠죠?
-
고전 어휘 외우라는건 외우고 있는데 다 상황추론으로 문제풀어서 시간을 존나...
-
쿼햄 몇수일까? 1 0
난 4수에 한 표
-
불시점검 나왔어 7 1
별일없네?
-
오티 보통 몇시까지 하나요?? 0 0
고속버스를 10시나 12시로 잡아야할지..다음날 아침으로 잡아야할지 의견 궁금합니다!
-
쿼쌤 뱃지가 몇개야 ㄷㄷ 0 0
이뱃 따면 올컬렉인가
-
한이다 27수능 국어만이라도 치고 나오던가 해봐야겠노 시발련 뒤졌다
-
오르비 메인 꽤나 강력한거구나 7 0
1500명이 내 합격글을 봤네…ㄷㄷㄷ
-
담배 피는 사람 특 0 0
전전두엽이 발달하지 못해서 충동대로 행동할 가능성 ㅈㄴ 높음 요즘 세상에 담배 피는 놈은 뭐냐
-
11일후 1 0
닉네임 바꿔야지
-
서울대 교과이수기준 0 0
여기 표시해둔 부분 충족 못했는데 (내신에서 제2외를 안들었어요) 그럼 내신이...
-
왜살지 4 0
왜삶
-
개인적으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어려웠던 국어 지문 1 0
전반적인 난이도는 쉬우나 14번 문제가 역대급이었음 현역때는 다 풀어서 맞추긴...
-
짜증나 2 0
슬슬 기숙가서 자고 내일 일어나서 또 공부해야겠구나 너무... 너무 하기싫다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고? 0 0
발전을 못하잔하ㅏㅏㅏㅏ
-
아 살 개쪄서 어카지 0 0
분명 1월 초에 68키로였는데 지금 76키로 댐.....헤헤
-
시간만 줄이면 좋을텐데 2 0
듣기 틀려서 애기 울어요
-
기숙사 신청했다 1 0
룸메 나보다 어린 놈이면 수족처럼 부리고 인간샌드백으로 써야징
-
영어 해석 0 0
고3꺼 영어 지문해석 할때 지문 부분부분 해석 안되는 부분도 있고 감 독해 하는데...
-
아무래도 시간표가 다르고 듣는 수업도 다 다르니까 입학 전에 친해져도 멀어질까요?
-
어떻게 인생애니를 물어봤는데 17 0
근 몇년 간 일본 최고의 히트작 수많은 밈을 양산해낸 트렌드세터 중의 트렌드세터...
-
바로 군대갈건데 신입생 카페 톡방 들어가야돼요? 4 0
뭔가 어색한데
-
휴학 안되는 학교 반수 2 0
1학년 휴학 안되는 학교에서 반수해보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ㅠㅠ 올해 신입생되는데 잘...
-
물리를 하지 않는다
-
현역인데 영어 커리큘럼 알려줘 0 0
기출정식을 고1/고2/고3 중 어느 거부터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고n 기출정식을...
-
하나둘셋넷 1 0
넷셋둘하나
-
고능해져서 2 1
언젠가는 진짜 칼럼이나 실모 분석글을 쓰고 싶다 지금은 문제도 많이 안풀어봐서 못씀 ㅋㅋㅋㅋ
-
롤체는 진짜 하다가도 한번씩 머리끝까지 화가 남 3 0
50원 넘게 처박고 2성도 안붙는 ㅈ망겜
-
살기 싫다 1 0
내일 일찍 일어나봐야겟다
-
1차 2차 한명도 안빠짐 3 0
빠져달라고
-
경희대 전자vs이대 과학교육 2 0
이유도 써주세요ㅜ
-
내일 2차추합.. 0 0
붙 여 만 다 오
-
나만 못생긴 얼굴 올려야해서 슬펐어
-
오늘 운전면허를 땄어요 11 0
칭찬해주세요
-
시간외 노동은 매우 불쾌하네 1 0
굳이 내가 해줄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
롤샘들 잇나. 6 0
-
갑자기 긴장돼 11 0
내가 친구를 사귈 수있을까 나랑 친구해줄 사람이 있을까
-
제발 한명만 0 0
피말리노
-
갤북은 어떰? 그램이 가장 무난한가
-
매체 좆밥으로 뵜다가 시간 털리고 틀리고앉아있음
보고 문학 집필 유기해버리기 참 잘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제 상위호환이라
헉...
쪼아요 쪼아요 문커스 쪼아요
네르지 마세요
작년에 인강 대신 문학포커스 본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만년 2등급에서 1등급 후기 쓴 사람이 접니다 ㅎㅎ
항상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