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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또 [613724]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26-02-09 18:09:33
조회수 790

'문학'을 잘 하고 싶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88932

(4.1M) [19]

맛보기_문학Focus 2027.pdf

그런데 '문학 시험'을 잘 보고 싶나요?


그러면 이 글을 쭉 읽어보세요.


잠깐 아래를 봅시다.




일단 (가)(나)(다)를 읽습니다!!

그리고 바로 22번을 보고 찾으러 (가)(나)(다)를 다시 읽죠.





23번에서 다시 (가)를 확인하고, 24, 25번에서 다시 (나)를 보고 26번, 27번에서 다시 (다)를 봅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 부족으로 인해 시험 운영에 전반적인 불이익이 생기죠...



저는 이게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읽었는데, 문제만 보면 기억이 안 나요." "지문 보고, 선지 보고, 다시 지문 가서 찾고... 눈알만 굴리다 종이 쳐요."



문학에서 시간이 부족한 이유는 읽는 속도가 느려서가 아닙니다. 비효율적인 읽기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한 뒤, 문제를 풀 때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 허겁지겁 근거를 찾습니다. 이것이 바로 망하는 지름길인 '중복 독해'입니다.


이 말은 제가 만들어낸 말인데요. 실제 학생들의 독해를 제일 잘 설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제 책도 2년차에 접어들어서 어느정도 내용이 공개된 듯 합니다.


그렇기에 칼럼으로 여러분들께 내용을 더 더 더 공개해드릴까 합니다!



지문을 쭉 읽고 바로 문제를 보면 표현법을 물어서 다시 돌아가서 하나씩 찾느라 5번은 더 읽고, 그리고 다시 다음 문제를 보니 ㄱㄴㄷㄹㅁ를 물어서 다시 보고... 이런 과정 자체가 비효율적인 시간을 갈아마시는 행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풀이 순서를 효율적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문제의 풀이 순서를 바꿔서 풀어라, 실시간으로 풀어라는 방법론은 시중에 어느정도 알려진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해드리려는 것은 다릅니다.





다들 사파다, 곁다리다, 저격당하기 쉽다며 저어하고 건들지 않는 영역을 제일 먼저 다루며 보란듯이 학생들의 성과를 냈습니다.


물론 구매자분들께서 제일 많이 노력을 하셨기에 그분들의 노고에 리스펙을 보낼 뿐입니다....





이 방법론은 인강 강사들이 썰 풀어주듯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야 이거 먼저 푸는게 유리해! 하는 팁이 아닌 재현 가능한 공식입니다.


최신 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풀이 순서를 최적화해서 어떤 시험지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훈련시켜드리는 방법론을 만들었습니다.


그 편린을 지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정리를 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씩 적용하며 소개를 하고요.





여기까지만 제시한다면 기존에 널리고 널린 양산형 시간단축 호소인이었겠죠? 






저는 이것으로 시작해서 조합 가능한 것들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여 풀이 순서까지 정해줍니다.


이 0단원의 마지막 장에 그 최종 정리본이 운문/산문으로 나뉘어서 들어가있답니다!!





이 부분은 공개할 경우 구매자들에 대한 역차별이 될 것 같아 가려둡니다.


이러한 방법론을 계속 훈련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두었습니다!


잠깐 목차를 같이 보고 가요!








여기까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제 방법론에 저 풀이 순서의 최적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갈드컵이 열리는 주제인


이해냐 아니면 판단이냐부터 딱 정해드리고

정말 세세한 변별 포인트, 선지 판단법, 칼럼 등등 모든 것을 녹여두었습니다.




적용 연습도 가능하도록 교육청도 몇 가지 추가로 수록했습니다.

해설지에는 전부 저렇게 최적화된 접근을 제시하고 나서 해설을 시작합니다.





국어판 최초의 문풀순서를 고려한 하이브리드형 해설지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풀이, 선지를 통한 작품 이해 등등이 담겼습니다!

지문 해설 후 문제 해설을 하는 진부한 형식이 아닙니다.









오로지 여러분들의 실전력을 올리기 위한 온몸비틀기를 하는 책입니다.


매년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기에 지금 당장 최고라고 자부하지는 않지만,


제 책이 최초의 수능 문학 시간 단축 전략서임은 자부합니다.



이 책팔이 놈 왜이렇게 짜치게 홍보하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https://orbi.kr/00072233536


이 글을 쓰고 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제 활동은 그저 남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나처럼 고민하고 걱정하던 수험생들을 더 이상 헤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곳에 홍보성 칼럼을 쓸 때는 언제나 명심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아래의 글과 같은 거죠





저도 여기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조금씩 공개하려고 합니다.


저도 자랑하고 싶거든요. 내가 어떤 걸 만들어냈는데, 이런게 있다!! 이런 느낌으로요


그래서 저는 책 내용을 어느정도 공개해왔고 비구매자분들께도 DM 쪽지로 모두 상담을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하고픈 것이 산더미랍니다.




https://orbi.kr/00074552790

https://orbi.kr/00074703013

https://orbi.kr/00074773841








이 책에는 매 파트마다 방법론을 소개하고, 연습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그  지문에 '교훈'을 달아두었습니다.


특히 이 교훈이 핵심이라고 보면 좋아요. 


인강이라면 한 강의에서 10~20분 이상 소요하며 설명할 것을 압축해서 담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칼럼을 통해 이 내용을 하나씩 최근 기출을 기반으로 소개하고


제가 직접 스튜디오 판서형 강의를 통해 체화 가능하도록 영상을 올려드릴겁니다.


또한 구매자, 비구매자분들을 위한 자료도 드릴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구매처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7277359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206206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659872


옯북스

https://atom.ac/books/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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