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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만 하나 좀 해봄 10 7
요새 오르비에 기만이 유행인 것 같아서 제가 기만 좀 해볼 영역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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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 때부터 관종이어서 3 1
소나타 같은데 밟고 올라가서 춤추고 그랬음 그때가 초둥학교 2학년이었눈데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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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러 가야징 23 0
저번에 자를땐 너무 길게 남기고 잘라서 금방 길어버림 오늘은 수학 탐구 아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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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드는 대책없는 씁쓸함이 3 2
분명 한때는 나보다 잘했던 나보다 똑똑했던 사람들이 차고 넘쳤는데 단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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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읽었던 책들은 진짜 많았는데 (솔직히 농담기 다 제하고 50권은 넘게 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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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 1차 붙었는데 안 가려니 기분 이상함... 13 1
살면서 최초로 1차 합격함ㅋㅋㅋㅋㅋ 자소서 첨삭 이런 거 없이 올해 마지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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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후천적인 존재라 생각한다. 18 0
물론 선천적인 요소도 분명 영향을 준다. (Y염색체가 없으면 탈모 확률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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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저는 누군가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11 30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어느 누구도 모르겠지만 모 역사 카페에 있으시던 때도......


ㄱㅁ
ㅇㅇㄱ
교수님도 님 좋아하나봐요
이런 불량아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함니다..

님이 왜 불량아야불량아 해야지
이거 그린라이트임뇨 고백 ㄱㄱ
허얼 부럽따 저두 편의점에서 뚜껑 못 연적 있는데 녹차를 주시더라구ㅇ ㅛ 이런 느낌이겠ㅈ ㅛ ??
따땃하네요

별개루 ! 굶으시면 안 돼ㅇ ㅛ네..

착한 이샵님 맛저 하세ㅇ ㅛ ! ㅋㅋ일찍 끝내는 교수님은 좋은 교수님
성적까지 잘 주셧음 좋겟네요
그래요
교수님도 굶은듯 ㄷㄷㄷㄷ
아?
교수님의 플러팅 ㄷㄷ
교수님이 하이샵님을 좋게 보시는 것 같아여...!
제 텔레파시가 통한걸까요
교수님과 하이샵님의 혼연일체...뜻이 하나로 합쳐졌네요...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