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vs수능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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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망쳐서 인서울 생명과왔는데
삼반수로 의치노려보는거vs피트쳐서 약대노리는거
어떤게 더나을까요?
약국이 레드오션이라고하니깐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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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노력은 비슷하지않냐 그리고 피트는 한번 못보면 ㅈ대는거아님?
재수까지는되더라구요
피트 진짜 끝물이에요 차라리 21수능준비하시는게 나을듯
끝물이라고 하지만 올해 대학간 사람은 전혀 걱정할필요 없어요
1. 본인이 피트정성대 노릴만한 학교이다 (SKY)(정말정말잘쳐줘야 서성한중이?)
~> 피트준비
2. 본인이 피트정량대 (수능으로 치면 정시) 노려야한다
~>삼반수 ㄱㄱ
아무래도 피트 보시려면 2학년까지 학교다니시고 공부도 새로운거 어려운거 하셔야할텐데 수시처럼 정성대 이득있지 않은이상 저라면 차라리 삼반수해서 의치한수 노릴겁니다
물론 저처럼 삼반수해서 의치한수 노리다 성적안돼서 연대와서 피트준비 하는 바보는 되지 마시고요 ^오^
휴학했다가 삼반수망하면 피트도잃지만무휴학으로 최소학점듣는걸로 의치한수노리긴힘들겠죠?
네 정말 삼반수 망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될거같네요
그렇다고 최소학점 의치한수도 리스크가 너무 크고...
연대 전공과 아닌데도 괜찬나요? 공대인데 전공과아니면 별로라고들 하셔서...
이런질문이 그런게 제가 생각하기엔 피트는 하나로 평가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동일한 스펙에 과만 다르면 님이 밀릴수도 있겠지만 다른데서 커버치면 되잖아요. 극단적인 예로 건국대에서 학점 등등 토익등등 전부 만점으로 정성대 간 케이스도 있다고 들었어요.
수의대 편입은 수능보다 빡세려나요?
의치한 등의 의사직군이랑 약사는 은근 수입 차이 마니 나는디
대신 약사는 qol이 좋죠
그쵸그쳐 약사도 개씹상타티인데 기회가 되면 수능 의치한 도전을 추천드려요!
의사랑 약사는 비교가 안돼요 ㅎ
학부때 넘사로 의대가 힘들어서그렇지~
QOL만생각하면 의사도 약사이상으로 충분히 삶의질 좋을수 있어요~
주변 선후배동기들이 다들 수련하고 전공의하는데에 반해 남들과는 다른 쉬운길로 가서 적은페이를 받을 용기가 필요해서그렇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