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지망생을위한.. 교사 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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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봉 기준.
본봉14,671,200 교원보전수당 180,000 교직수당3,000,000 급식비1,560,000 교통비 1,560,000 교원연구비 540,000 학생지도비 180,000시간외수당 1,060,540 명절휴가비 1,467,120 가계지원비2,450,090
합계 : 26,668,950 + @( 담임을 맡을경우+1,310,000, 가족수당 (최대 9만원) ,정근수당)
^^; 11호봉이면남자가 첫부임시 연봉입니다 ㅎ
여기에 지방같은경우 보충수업료 를 더 받을수있고, 고등학생담당이면 매달 6만원의 모의고사 감독료를 받을수있음 ㄱ-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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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감독비가 6만원; 노트북하거나 감독하다가 사라지는 선생님이 대부분인데...
저런 알바 있었음 좋겠네 ㅎ
매달이면 모의고사 안 보는 달에도 받나요?
모의고사 감독 진짜 힘든데..... 멍하게 있을라면,,,ㅜㅜ
좋다ㅠㅠ되고싶다ㅠㅠ
모의고사 보는달만 받죠 ;ㅅ; ... 6만원 산출한건.. 1명당 2천원씩 떨어지는거라그래요 ; 모의고사비중에 2천원이 선생님감독비로 떨어져요
저희학교는 사립도 챙겨서 고3때 매달 모의봤었거든요 ㄱ- ; . .
이거 연봉이죠? 단위가 천만원대인데...백만원대인 걸 제가 잘못 보는 건가요? -_-;
헉 의외로 많이 받는다..
초봉 이것 저것 합쳐서 150 도 안된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제가 알기론 1년에 거의 연봉이 100만원씩 올라간다는데-
그러면. 50살 되야 5천만원;;;
왠만한 대기업 과장(35살)정도되면. 5천이상 줍니다.
그리고 성과급도 나올꺼고-
지금 교사될 정도의 능력, 노력이면(중등 임용고시)
대기업 정도는 충분히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결코 많은 액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초등교사 쪽은 제가 전혀 아는바가 없고-
사립쪽은 빽, 비리들이 워낙 많다고 알고있어서;
1 대기업은 빨리짤리지 않냐; 하시는데-
교사가 나중엔 안정적이고 좋을찌 모르지만. 돈은 많이 못 번다.
이 얘길 하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55살 되고. 60살 되서도 고딩들 가르치라면..
진짜 미친듯이 짜증날꺼 같으네여-
교사될 능력 대기업 들어갈 능력 그게 다는 아니죠.. 중고딩 선생님들만큼 자기 계발이 없고 하는일이 없는 사람은 잘 없죠.. 도대체 수능 시작한지가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수능 스타일로 가르칠 노력도(저 고딩때죠..) 하지 않는 선생들과 같은 마인드를 가진 선생님들이 아직 많지 않나요?? 평생 어릴때 배운 지식으로 욹겨 먹으면서 저정도면 정말 많이 받는 거죠.. 대기업 이랑 어디서 비교를 하시나요.. 솔직히 저 돈도 많습니다..
세전아닌가요?
제가 초등학교 근무하는 공익이라 이면지정리하다가 교사들 봉급표를 한번 본적있는데 세후로 저거보단 적었던 기억이;;
그리고 교장이고 교감이고 필요없고 호봉이 젤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제가 외부인 입장에서 봤을땐 특히 초등교사들 너무 편하게 삽니다. 4시40분 퇴근인데 3시반쯤 교실에 전화해보면 집에 가고 없는 경우 허다합니다
그리고 요즘 교직사회에 혁신이다 뭐다 말 많은데 막상 하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기본적인 컴퓨터 실력도 안되는 경우도 허다해서 저한테 맡기면 5분이면 끝날 문서작업을 30분씩 하기도 하구요. 학교에서 처리할 업무량이 가장 많은 교감이 그러니까 아주 답답합니다-_-
방학중에 연수프로그램 같은거 많이 참가하고 자기계발 열심이신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안그런 분들도 많죠
* 남편 잘만난 여선생님들은 세상 부러울게 없어 보이긴 하더군요
단지 연봉으로만 기업과 비교하는건 어폐가있습니다. 한전같은 공기업아닌이상 특히 삼성같은곳은 진짜 쩔게 바쁩니다. 야근도많이하고 안짤리기위해서 자기계발에대한 스트레스도많고.. 그모습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나이 40이 넘으셔서 방통대에 토익이니 토플이니 시달리시는거보면 참 제가 안쓰럽더군요. 가끔 아직 대학생인 저한테도 한풀이를 많이 하십니다. 진짜 공기업이나 공무원이 최고라고 ㄱ- 너무 돈으로 산술적으로 비교하면서 교사를 깍아내리는건 안좋타고 생각되는데요. 교사는 정시 칼퇴근에 유급휴가(방학)가 보장되는 직업입니다. 뭐 요샌 방학기간에 연수도하고 또 대학원도 다니고하셔서 예전보단 좀더 바쁘긴하지만 ...
보통.. 부부교사가 정말 편하다고는 하더군요 . 방학이 동안에 같이 여행도다니고..
그리고 예전엔 교사수가 모잘라서 몇개월연수만시키고 교사로 채용하고, 혹은 사대만졸업하면 뽑았기때문에, 실력이 그닥별로인 분들도 계시지만, 최근에 부임하는 분들은 대체로 괜찬은 실력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고등학교때도 참 젊은 분들이 잘가르치셧던 ... - 그리고 영어교사들도 1년정도 해외로 어학연수정도는 요즘 대세구요. 제 친척누나도 캐나다로 가신 ㄱ-;...
연봉은 통상 세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리고 대기업과 교사 는 장단이있죠~ 연봉만 따지면 당연히 대기업을 가지만 ,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연봉만 보고 직업을 선택하진않아요. 특히나 나이가들수록 안정성이나 ,근무환경, 여유등도 고
려대상이죠~ 교사에게 연봉이 아쉽듯..대기업은 안정성뿐 과 여유, 자기시간 등이 아쉽죠.
제가볼땐 역시나 의사,변호사로 통칭하는 고소득 전문직, 고급공무원이 당연 최고고..
대기업과 교사는 ..거의 취향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공기업이 각광을 받는이유도 이둘의 장점을 잘 섞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론
나이가 들수록 안정적인 직업의 선호도가 더높은것도 사실인듯합니다. 삼성전자 직원 한테(임원급제외)
9급공무원 시켜줄게 오라면 ..고민좀하다가 갈것같다는게 그쪽 설문조사 분위기입니다..7급이면 캐감사구요.
대기업은 월화수목금금금이 많지않아요? 대기업에서그냥많이주는게아니죠
11그만큼 힘들다는 얘기지 막상 기회가 있어도 과연 9급으로 갈까요? 당장 생활비가 절반이 되는데;;주위사람들 인식도 있고.. 역시 결론은 가치관의 차이네요
저는 아무리 바쁘고, 힘들고, 돈쓸시간 없어도 조금이라도 높은 생활수준 누릴수 있는 쪽이 좋습니다만 안그런 분들도 있겠네요. 그런분들이 교사나 공기업(금융권제외), 7,9급공무원 하시면 좋겠네요
저거 받고 어떻게 애들 키우나,,,
1 빠듯하지만 가능합니다. 맞벌이 하면 충분하고요
저것보다 연봉낮은 분들 많습니다.
어느 정도 금전적으로는 포기를 하고 들어간다면 나름 만족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가고 싶지 않군요
졸라 많이 주네..저렇게 많나요? 사무관 연봉하고 비슷하구만
급수로는 7급에 준하고, 수당같은거 이리저리 합치면 6급공무원에 준하는수준입니다.
대기업, 공기업, 고소득 전문직, 5급 이상 공무원 등을 꿈꾸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적은 액수일 수도 있겠네요. ㅋ 근데 제 기준으로는 적당해 보여요. 근무시간과 부부교사 가능성까지 생각해봤을 땐 많은 것 같구요..
예전에 선생님 된 분들이야.
말 그대로 놀고먹는 분들도 있지만..
요즘 선생님이 뭐 그리 쉬운가요-
교사면. 나름 전문직입니다.
자격증있어야 되고- 고시도 패스해야됩니다-
지금보다 엄격한 \"평가체제\"를 갖추어야 한다는 데에는 찬성하지만..
연봉이 많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반댑니다..
그리고, 시간 외 수당도 어짜피 근무시간 외 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1 연봉이 많은건 아니죠 ; 그냥 그럭저럭 먹고살만 - _- ;.. 부부교사면 애들가르키고 자기들 노후에 어느정도 돈모아놓을정도? -_-;..
시간외수당은 계약직교사는 못받는수도 있다던데... 정교사는 꼬박꼬박나오는거니까 = ㅅ=
대기업과 공기업을 고소득전문직과 5급과 같이 놓기는 후자 2개가 좀 많이 슬프죠~^^:; 어떻게 보면 행시패스자보다 대기업 간 사람 연봉 (PS,PI포함)이 훨많습니다. 교사가 6급 1호봉에 준하는 초임연봉을 받기때문에
고시되도 명예나 지위면에선 교사보다 크게 높지만, 액수자체는 교사와 크게 다르진않아요.
하지만 어느누구도 대기업>>고시 라고 생각하지않듯... 연봉만으로 직업을 평가하는건 무리라고 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이 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듯 ~직업관도 많이 다른거같고..
하지만 나린님이 퍼오신 저 초임금액 자체는 적은 액수는 아닙니다. 평생 저월급을 받는다면
모를까..어차피 교사도 세전 6000을 넘길때도 있고..인간말종 님 말씀처럼 근무시간 고려해보면
오히려 많죠~^^:;
부모님께서 초등 교사이시고, 거의 30년 다 되셨습니다. 아버지는 교감 선생님이시구요. 두 분이 합치면
실수령 연봉이 대충 8000~9000 정도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부모님께서 자세한 말씀은 잘 안 해주셔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화하시는 거 들어보면 대충 정황상 그렇습니다.
30년차 부부 맞벌이치곤 결코 돈을 많이 버는 건 아닙니다, 대신 교사는 복지가 확실히 좋죠 ^^;;;
쩌는 유급휴가 그리고 칼퇴근 이걸로
초등교사는 최고의 직장확실합니다
근무시간 가장적으면서 가장 좋죠 =_= 적성에만 맞으면
되게좋네.. 역교과화이팅!
여자에겐 교사가 그야말로 최고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