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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74236] · 쪽지

2006-12-28 13:17:54
조회수 5,367

사범대에 진학하실 후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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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사의 \'사\'자는 스승 사(師)자임을 잊지 않았으면..

2, 임용고시란게 하는 사람은 결국 붙는 시험이란걸 믿고 오셧으면... (제가 정확히 아는 바로는 우리학교 화학, 생물 교육과  40% 합격. 사회교육과  25% 합격..다른 학교, 다른과는 잘 모르겟다는거;;; )  

3. 합격하신 선배님의 조언에의하면 1학년은 놀되 2학년때부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격한다는거ㅡ

4. 축구 잘하면 사랑받는다는거 (남자수가 적어서... 하나하나가 주전 -_-.//)

5. 주로 경기도에서 많이 뽑는다는거. (올해 역사 같은경우는 전국 To 108명중 60%정도가 경기도 TO, 사회도 거의 반수가까이가 경기도 TO.. TO도 매년 랜덤이라 ㄱ- .. 역사만해도 150~100을 왔다갓다 ..)

6. 수년간의 다른과는 알지못하기때문에 역,지,사 만을 보자면 실질경쟁률이 10:1~20:1이라는거 (근래 몇년간..수치. 이건 워낙 매년 랜덤이라.. 올해는 몇가지 비사범대생은 알지못하는 약재(영양교사등..)때문에 To가 작년에비해 많이 줄어 작년 10:1에서 올해 20:1정도.. 앞으로 미발추교사들이 다 임용되고 이런 악재들이 해결된다면 경쟁률도 다시내려가지않을런지..)

7. 선배랑 관계 서먹하면 참 학교생활 힘들어진다는거... (워낙 학교가 좁아서..)

8. 3월달 식비걱정은 없다는거.

9. 행사에서 빠지면 바로 티난다는거 ..(온갖 행사 다참석해야함.. 특히 남자들이 고생 .)

10. 단순 대학생이아니라 \'예비교사\'라는 굴레를 짊어지게 되신 여러분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라는거.


이상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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