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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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식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는 것인가.
이미 빛을 본 자식으로서 항변하는 이 문장은 한낱 투정으로 남을 뿐이다.
부모는 그 이름만으로 자식의 첫 숨과 그의 삶을 손에 쥐고 농락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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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자루 근황.jpg 12 9
(출처 : 삽자루 페이스북 페이지)......은근 이쁘다
로마는 생사여탈권도 가짐
동의합니다... 플라톤의 국가적 차원에서의 공동 양육에 대한 의견이 현실성은 없지만 괜찮게 느껴졌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