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도움 필요하면 연락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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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도 언제까지 할 지 몰라.
메인글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드네.
사교육 업계가 참 영혼이 메말라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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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남기면 될까요
넵
언제든
연락드렸어요
네~ 확인했어요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룜
자연쌤 제가있잖아요
고마워요.
수하규ㅠㅠ도놔주세요
손편지보냇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하 선택자인데 제발 수능에서 92점 이상 받고 싶습니다
기하는 정의만 잘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6평 문제가 쫌생이 같긴 했어요.
제가 분석이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수1, 수2가 문제신가요?
이번 기하는 그래도 풀만하긴 했습니다! 공간도형이 없기도 했고 시험지 자체가 사실 그렇게 빡빡하게 나왔던건 아닌지라 운이 좋아 어째저째 비벼본거고 작수에서는 현장에서 말려가지고 제대로 못풀어내긴 했습니다..
수1은 수열이든 지수로그든 22번은 제일 뒤로 미뤄두는 편이라 건들지를 못했고 나머지 앞번호대로 나오면 그나마 풀어내는 편인데 수2가 제일 문제인거 같아요 특히 15 21 22번대로 나오면 현장에서는 문제 해석부터 애먹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이번 수2 21번 같은 경우에는 10여년 전 기출 소재가 엮인 형태라 더 그랬을 것 같아요.
12학년도 평가원 기출부터 주욱 풀어보면 도움이 되긴 할텐데, 전문항 보기에는 무리인 감이 있겠네요.
기출 문제집 한 권 잡고 고난도 문항만 주욱 풀어봐요. 5번씩 풀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긴 할거예요.
참고로 저는 재수할 때 자이스토리만 15번 정도 돌려봤어요.
그렇군요 해당 번호대 문제들에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뭐 N제니 어쩌니 까불고 있을게 아니라 고난도 기출부터 확실히 잡고 가는게 맞겠죠? 스블 수록 문제, 수분감 STEP2, 기생집 Jump 문항 등..
아 아닙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어서요! 해당 문제들 관련해서 강의 수강은 어느 정도로 해야할까요? 사실 기출 강의가 아무래도 볼륨이 워낙 커가지고.. 자이스토리 푸셨으면 웬만하면 해설지로 해결하긴 하셨겠다만요
저는 해설지로 만족하지 못해서 제가 직접 새로운 풀이를 발견하곤 했는데요.
인강은 글쎄요. 내 풀이가 납득할만하지 않은가? 혹은 더 얻어갈 부분이 있을 것 같은 문항인가? 싶으면 듣는거죠.
그것 뿐만 아니라 해설 듣고 선생님 풀이랑 비교해서 더 나은 풀이를 채택하는 용도면 좋은 것 같긴 해요. 중요한건 듣는데서 멈추는게 아니라, 확실히 내것으로 만드는거죠.
저는 N제보다는 평가원 교육청 사관학교 고난도 문항을 추천합니다. 근데 이건 취향차이라 어쩔 수 없겠네요.
수학만올리면성공해요ㅠㅠ
연락 고고
오르비 접으시나요 ㅠ
그건 아님 !
서울대 의대 가고 싶어요
파이팅
작수 백분위 50에서 6모 88점까지 올리기는 했는데 더프같은 시험 보면 앞부분 4점에서도 막막하고.. 뭔가 제 지금의 실력이랑 시중 n제들이랑 간극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6모에서도 14까지는 빨리 풀렸는데 15 21 22를 너무 힘들어 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기출 계속 풀면서 수2만 김범준 스블 듣고 있는데 맞게 하고 있는 걸까 궁금합니다 ㅜㅜ
방법의 옳고 그름은 제가 말씀드릴 수 없고 방향을 보면, 그래도 지금은 N제보다는 기출에 집중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슴당.
15번은 절댓값 넓이 해석 기출 소재
21번은 10여년 전 기출 소재 t에 따른 함숫값, x좌표 관찰
22번은 항번호의 4로 나눈 나머지 관찰
요런 뉘앙스인데 저는 전부 기출에서 본 느낌이었고요.
먼저 기출 고난도 문항을 풀어보시고 N제를 풀지 기출을 볼지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N제는 강사 컨텐츠 팀에서 만들고
기출은 교수진이 출제했다는 점을 꼭 명심했음 싶네요.
음 감사합니다
저정도 난이도 되는 문제들 보면 100프로 막히기보다 자꾸 생각 과정이 지연되고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느낌인데 우선 기출 쭉 열심히 하면 조금은 생각이 자연스러워지겠죠?
많이 해야 실력이 느는 게 당연하다는걸 알고 있는데도 가끔 제 이해력에 비해 좀 벅찬것 같습니다..
추가로 하나만 더 여쭙고 싶은데요, 사설 시험 점수가 평가원이랑 수능 성적에 얼마나 비례한다고 생각하실까요
사고의 흐름 정리는 기출을 통해서 해야죠
이 조건이 어떻게 쓰이는가
다음 풀이는 왜 그렇게 넘어가는가
필연적인 과정으로 녹여내는 훈련을 해야함니다.
사설과 평가원 시험은 상관관계는 있지만 인과관계는 없습니다. 사설 조지고 평가원 잘보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에, 사설 잘보고 평가원 조지는 친구들도 한트럭입니다.
사설컨도 난이도가 들쭉날쭉이라 이야기하기 어렵네요
수학 문제 도움이 필요해요
공짜로 킬러문제 주세요
대신 모의고사 필적확인란에 '수능 수학은 자연T' 걸어주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