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자연T [1453321]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27 23:12:56
조회수 108

수학 태도 하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53954

대부분의 수학 문제는 연립방정식이다.

문자의 개수 = 식의 개수 임을 체크하자.


예를 들어, 삼차함수 f(x)= ax³+bx²+cx +d 이라 하면,

a, b, c, d 네 개의 문자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식이 4개 필요하다.


주로 주어지는 조건은 최고차항 계수, 함숫값, 미분계수, 접점이 지나는 점, 두 점 사이의 기울기, 비율관계, 극대 극소의 차이 등이니 이를 활용하여 구해야 하는 문자의 개수를 줄여보자.


이렇게 소거하고 남은 문자의 개수가

내가 활용하지 못한 조건의 수와 같다.


사람이 활용하지 못한 조건은 유형화 되어있기 마련이므로

이를 중심적으로 피드백하자.


당연한 태도이지만, 당연하지 않은,

고1 3등급 시절의 내가 체화했던 태도.





p.s. 물론 예외는 존재한다. 문자 하나를 못구했는데, 구하는 값을 계산해보니 문자가 소거되는 경우도 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