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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수능보스 [348584] · MS 2010 (수정됨) · 쪽지

2026-06-25 15:23:11
조회수 356

이감 4-2 등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733506


93점

토요일반 1등 전체5등입니다

현장응시는 후반부에 시행할 때 답지 베끼시는 분들이 꽤 나와서 전체 등수는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설모의는 자신만의 판단기준만 확실하다면 답을 한두 개 틀리는거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측에서 아무리 잘 검수해도 평가원급으로 검토인력을 운용할 수는 없으니까요. 핵심은 빡빡한 시험지에서도 시간을 남기는 읽기 방식 + 선택지 플레이 연습입니다.


찍은 문제 없이 다 읽고 다 풀고 시간만 남겼다면 90점대 이상에서 점수 왔다갔다 하는 건 문제 없는 거 같습니다. 3년째 이감 현장응시해본 걸론 그래요. 



저도 과외생들한테 90초반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대가 유지되면 수능 원점수 100점은 문제 없다고 말합니다.





이감 현장응시는 고일만큼 고일 분들이 보기때매 평가원에서 웬만한 변별문제로 나오는 급이더라도 오답률이 잘 안 오르는데요, 이번 세트는 전체적으로 너무 빡빡하다보니 시간부족으로 오답률이 튀는 문제가 좀 나왔습니다(17번)


오답률 10% 미만 문제가 거의 아예 없는 경향도 특이하네요. 시간 압박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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