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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양말 [1439547]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6-18 17:32:56
조회수 229

아직도 수특 독서 못 끝낸 사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75578

EBS 연계 교재 앞에서 한 번쯤 멈춰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기출분석도 해야하고, N제도 풀어야하고, 모의고사도 풀어야고..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리게 됩니다.


이 지점에서 기획한 책은 "보고 가자" 시리즈 입니다 .


"보고 가자"는 제목이자 약속입니다.

.

EBS 수능특강 한 권을 끝까지 풀어 본 적 없는 학생이,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새벽에 펼쳐도 늦지 않은 책.
이 한 권으로 64편을 한 바퀴 돌고 들어갈 수 있는 책.

그래서 제목이 「보고 가자」입니다.  적어도 한 번은 보고 가자는 뜻입니다.





https://docs.orbi.kr/docs/14179/

https://docs.orbi.kr/docs/14179/

https://docs.orbi.kr/docs/14179/


먼저 보고 결정하세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게 빠릅니다.
한 챕터를 통째로 맛보기로 올려 두었습니다. 구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한 지문이 어떻게 분석되는지, 이 책이 정말 한 바퀴 돌게 해 주는지를 그 한 챕터로 확인해 보세요.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보고 가야 할까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입니다.



이건 제 기출 분석서에서도 일관된 철학입니다. 제 기출 분석서는 제가 직접 풀어 본 결과값과 지문에서 실제로 출제된 지점을 나란히 비교해, 어디를 왜 체크했어야 하는지를 눈에 보이게 정리한 책입니다. 막연히 "지문을 꼼꼼히 읽어라"가 아니라, 점수가 갈리는 그 지점만 짚어 주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공부입니다.



이 EBS 독서 분석서도 같은 원칙으로 만들었습니다. 각 지문의 소재를 평가원의 시각으로 정리해, 적은 시간으로 한 바퀴를 돌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 1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책 한 권이 없던 실력을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교재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은 99도까지 데워도 끓지 않습니다. 마지막 1도가 있어야 끓습니다.
이 책은 그 마지막 1도 같은 교재입니다. 그동안 쌓아 온 공부가 시험장에서 끓어오르도록, 마지막에 한 번 보고 들어갈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아 참고로 문학 분석서는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독서에 이어 문학 EBS 분석서를 다음 주에 업로드합니다. 평가원의 기출 프레임으로 정리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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