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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올려치기로 인해 정답이라는 것을 맞추기가 되게 빡빡해져가는 것 같습니다...생각보다 세상은 diverse하더라구요..
제가 ㅇㄹㅂ를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기도 한게, 정답지를 정해놓고 사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헤마님보고도 맨날 ㅇㄹㅂ 끊으라고 해요.
여기서는 수능을 잘보는 것 만이 정답이겠지만, 저도 정시임에도 동의 못하는 사안이거든요..
뭐 물론 그럼에도 정시 입결예측을 운영하는게 모순적이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재수 서울대 반수 결심 완
근데 선생님께서 당시에 지방한을 결국 포기한 이유는 뭐였나요
내가 뭐라도 될줄 알았지요
자기 객관화 부족
메타인지 부족

서울대도아닌 나는 더 불행해야하는구나
재수를 하시면 최선을 다하는게 맞고,그게 아니어도 행복의 정의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요

안할듯요 다른걸 하는쪽으로 기울음누군가는 현역 정시로 서울대를 와도 불행해한다 <- 개추 ㅋㅋ

한트럭이요행복을 찾는 감각을 다양화 시키는게 주효한듯
수험생 생활 빨리 끝내고 정상인처럼 살고 샆어요ㅜㅜ
저는 수능 다시 시작한 게 30살 때인데요, 수능 다시 보시는 것도 진지하게 추천드립니다
28수능 때 불판 갈려서 꿀일 거 같아요. 09년생 분들이 통과/통사를 빡세게 공부하고 있지도 않구요. 컨텐츠가 없습니다.

아 그래서 저도 28수능 대비하고 있습니다.전략적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저도 30살부터 5수 했는데 나이 먹고 시작해도 1~2년으로 끝내면 괜찮은 장사인 거 같습니다
전국 의대 26학번들중에 88년생, 91년생, 92년생(저)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ㅋㅋ
어느대학가는지가 절대로 중요한게아닌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가 중요하다는걸
전 삼수째에야 깨달았네요
5수보다야 3수가 낳죠. ^^
대학보단행복,행복보단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