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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749641] · MS 2017 · 쪽지

2026-06-07 20:44:24
조회수 112

6모 국어 관련 정보처리 팁(1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574244

다 쓰기 귀찮아서 묵직한 것들만 올립니다. 


6모 대비 해설지 올리는 사람은 있는데


지문 분석 해설은 아무도 안 올리는 것 같아서 걍 제가 합니다. 


 







그리고 뭔 해설을 재미나이나 지피티 돌린 것처럼 써놔서 걍 지문 실시간으로 정보처리 하는 과정 보여줍니다. 






1. 6번 문제의 1번 선지 판단





이거 1번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본인이 이게 안됐다면 아 내가 정보처리를 좀 못했구나 합시다.




이 선지는 아래 부분의 정보 처리와 관련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필요조건의 연쇄로 처리해야 합니다. 



아래를 보십쇼.


저기서 해야할 건


(1) 유길준 박영효 ABC구도 맞춰버리기



(2) 보라색, 붉은색 화살표 관계 떠올리는 것이 메인입니다. 모두 필요조건 관계 입니다. 




참고로 저렇게 처리하던 도중 붉은색 화살표('민'이 '교육'을 필요로 함)을 포착한 순간에


유길준이 평등하게 바라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대가리에 각인하고,


1번을 바로 찍을 수 있습니다. 



(엄밀한 정보처리는 아닙니다. 시험장에서 처리한 걸 보여주려다보니 ㅎㅎ) 







2. 8번 문제의 2번 선지 판단 


6모 독서 존나 쉬운데? ㅋㅋㅋㅋㅋ | 오르비 


이미 여기서 언급 했습니다. 



목적 수단 틀로 처리해야 함.












3. 8번 문제의 5번 선지 판단 


을 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읽어야 겠죠.




를 처리해보면,




#수단/목적, #원인/결과, #주장/근거 를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됩니다.




이때




얘가 문제죠





S1.  #개인/집단


<보기>에서 언급했 듯 성취 자체는 개인적인 측면입니다. 


반면 사회 제도의 변화를 위한 능동적인 행위의 당위성은 집단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모순 관계를 가진 틀이 공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거짓입니다.






S2. #목적/수단


애초에 이익은 사회 제도 변화를 위한 능동적인 행위를 강조하지 않습니다.


했다면, 자신을 위한 능동적인 행위 정도겠죠. 




뭘로 풀든 알빠노 입니다. 








그리고 틀로 정보처리 할 때 이름 붙이는 식으로 하세요. 


맨날 정보처리 거리면서 아무도 말 안하는 것 같아서 걍 다 말함. 




참고로 제가 언급하는 생각은 대부분 '김소월 전기 시이론' , '바르트'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두 분에 대해 석사 과정 이상의 전공자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marmortiscute 입니다. 






그리고 수험생들 입장에서 설명 드리자면, 옛날에 학원 선생할 때 이원준이랑 박광일 섞었다는 평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영향을 많이 받았고요.



칼럼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부로 10-13 쓰고


3부 14-17 쓸 듯



그럼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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