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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꿈] [680876]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6-06-06 16:00:53
조회수 118

[스나이퍼] 무관귀신 전직 5수생의 평백으로 보는 6평의 무쓸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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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억도 가물해진 5수동안의 15개 성적을 뒤져서 저의 평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모든 해에서' 고점이 6모, 저점이 수능이었습니다.

정리하기 좀 많이 귀찮았네요..


수능 대박은 DNA에 각인되어 있는 겁니다. 멘탈 쿠크다스 무관귀신은 순수실력을 올리는게 빠릅니다.


평균적으로 6모에 비해 수능 백분위가 5 정도 떨어졌는데..

스나이퍼 같은 경우 이 백분위/표점이 수능에 그대로 나온다면?을 상정하고 확률이 나타나기 때문에 표본 수준이 격이 다른 6모에서는 후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국수(탐2평균)/3 기준

육군응시 2개 이외 모두 현장응시

소숫점 이하 부정확할 수 있어서 x처리


선택과목

19학년도 가형물1지2

20학년도 21학년도 나형정법사문

22학년도 화작확통정법사문

23학년도 언매미적정법사문


(현역 가형 응시)


1906 89.x

1909 88.x

1911 83.x


(사탐런)


2006 96.x

2009 92.x

2011 87.x


2106 96.x

2109 94.x

2111 94.x


(이문과 통합)


2206 98.x

2209 96.x

2211 93.x


2306 97.x (육군응시)

2309 97.x (육군응시)

2311 96.x






사실 저의 N수를 통해 느낄 수 있는건 하나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내가 수능대박 칠 DNA면 현역 때 쳤을 것이고, 재수를 하는 이상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저점을 높이자.'


이게 N수의 현실이니 저의 전철을 밟지 않고 수능까지 열심히 해서 최소한의 낙하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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