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흥미가 있는 것들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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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대충 이런 종류의 것들에 대해 흥미가 느껴지는데..
그냥 보편적이거나 일상적인 것에는 뭐 크게 흥미는 안느껴지고..
예시를 들면 대충...
새들의 천국(닭고기, 오리고기 전문점),
여자보다 예쁜 남자,
미소'년' 마검사,
홈런치는 선발투수,
빠른 은퇴 후 산속 마을에서 속세와의 절연 등...
뭔가 현실성이 대체로 매우 떨어지는 것에 흥미가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저런 것들이 현실성이 대체로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인지하고 있어서
3D 세계에서 저걸 실현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으나
그래도 2D에서나마 저런걸 보면 좀더 흥미가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3D 세계에서나 제가 쓰는 글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정이 너무 없다' 할 정도로 냉정함에 가깝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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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온! 정기 고연전!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 고대를 위한 편파...
취향 화긴
'펠릭스 아가일(페리짱)'도 2D의 존재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설평이라고해야하나
여자보다 예쁜 남자 << 워딩 보고 터져서 댓글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