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납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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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뽀록이라고 비하될 문제가 아님. 수능 잘 본 수시생들 대다수는 2년 반동안 밤새서 리포트 쓰고 수행평가에 혈안이 되어 살다가 고3 2학기에 해방되고 나서 숨겨진 정시 재능을 발견하는 경우임. 이런 사람들은 3년동안의 성실함+ 고3 7월부터 본격적으로 수능 공부했음에도 좋은 성적 받음+ 내신 수능 둘 다 챙김 이란 면에서 오히려 더 대단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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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수시 붙는 사례들 보면 6장이라고 하향 안쓸수도 없어서 참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