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삼환 학생이 참여한 시대인재 모의고사 오류 . 현실적 도덕에 대해 가치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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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대인재 모의고사는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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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오류: 기술 윤리학에서는 현실적 도덕에 대해 가치 중립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윤리학의 주된 목표로 본다.
기술 윤리학의 기출 문제 정의
1 윤리학의 주된 목표는 경험적 탐구를 통해 도덕 현상을 가치중립적으로 기술하고 도덕 현상들 간의 인과 관계를 설명하는 것이다.
2 도덕 관행의 발생 과정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기술 윤리학 입장이다.
3 기술 윤리학은 도덕 현상을 과학적,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데 주된 관심을 둔다.
"현실적 도덕"이라는 단어는 의미가 불명확합니다.
“현실에서의 도덕 규범”인지 “사람들이 실제로 따르는 현상으로서 도덕”인지 모호합니다. 오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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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어느 방향으로 해석하여도 문항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 노승월 선생님께서는 평가원 기출문제를 꼼꼼히 분석하셔서 기출문제에 나왔던 표현들에 좀더 익숙해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노승월 선생님의 이의 제기의 퀄리티가 올라갈 것입니다.
위 사진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생활과 윤리 1번 문항입니다.
하나만 걸려라! 하면서 너무 난사하듯이 이의 제기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승월 선생님께서도 힘드실 것이고, 저를 포함해 보는 사람들도 힘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발사한 총알의 개수를 많게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과녁에 명중하는 편이 서로에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앞으로는 좀더 신중한 검토를 거친 후에 글을 써 보시는 건 어떨지 간언을 올려 봅니다.
예 조언 감사합니다. 잘못 제기한 문제입니다. 정정표 올리겠습다. 아직도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고 보나요?
벤담: 모든 이해 당사자의 고통을 더한 값이 값이 최소가 되도록 행동하세요. O로 보나요?
https://orbi.kr/00078136153
시대인재가 원전을 조작해서 허위 문제를 만든 것은요?.
https://orbi.kr/00078077446
1. O로 봅니다
2. 원전 조작이 아니라 번역의 차이로 보입니다. <실천 윤리학>의 해당 부분을 영문판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기출문제에 버젓이 나온 표현도 감지하지 못하시는 걸 보니, 이 과목에 대한 초기진압 노승월 선생님의 기본적 소양이 의심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논쟁을 계속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닉값당하시죠
유삼환 Killing Paper. 1회 1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O인가요?
이건 5등급도 맞춤니다.
https://orbi.kr/00078068517
두 개별적 사실을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이어주는 것이 일종의 사회과학적 이론화 작업이라는 점을 왜 이해하지 못하시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생각이 꽉 막힌 틀
유삼환 Killing Paper. 1회 1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O인가요?
이건 5등급도 맞춤니다.
https://orbi.kr/00078068517
두 개별적 사실을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이어주는 것이 일종의 사회과학적 이론화 작업이라는 점을 왜 이해하지 못하시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의제기글을 수십개씩 올리고 계시는데 하나같이 제목도 이상하고, 말투도 이상하고, 이의제기 내용도 이상하고, 학생들의 학습이나 선지판단에 별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도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잘못 제기한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제기한 문제 중에는 유삼환님도 오류를 인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 제기한 오류는 토론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오류에 대한 토론은 서로 오해한 부분을 학습할 기회도 되고요. 저도 제가 잘못 제기한 이의제기 최대한 빨리 인정함으로서 학생들에게 오류학습의 기회를 즐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님도 기술 윤리학이 객관적 이론을 정립하고자 한다. 고 보나요? 이건 5등급도 맞출 수 있는 문제입니다. https://orbi.kr/00078068517
두 개별적 사실을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이어주는 것이 일종의 사회과학적 이론화 작업이라는 점을 왜 이해하지 못하시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개별적인 이의제기의 타당성에 대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이의제기하는 태도에 대해 말씀드린 것입니다. 초기진압님은 상대방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기 위해 ‘~~ 학생’으로 지칭하고, ‘이렇게 쉬운 걸 기적의 논리를 사용하냐’ 같은 비아냥대는 어투로 빈정댑니다. 단순 오타까지 진득하게 찾아내어 ‘오류입니다.’라고 글을 올립니다. 정말 학생들을 위해서 글을 올리는 거라면 최소한의 건설적인 태도를 유지하기 마련인데, 이런 태도로 대화에 임하시는걸 보니 초기진압님의 이의제기에 논리적으로 타당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학생들이 곧이곧대로 들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