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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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 현역때 54465을 받고
기숙학원을 들어가서 6모 2(낮)1221을 받았습니다
8월쯤에 몇년동안 사귄 애인이랑 헤어져서 공부가 안 들어와서
9모 51224를 받고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했는데
수능때 54333이라는 성적을 받고 지금 지거국 공대 하나 붙었는데
부모님께서는 삼수를 하라고 하시는데
저도 미련이 남아서 다시 도전하고 싶기도 한데 한편으론
미필인데 삼수까지 망치면 너무 상황이 심각하기도 할 거 같고
국어가 수능때 계속 5가 떠서 불안합니다..
25,26수능 망쳤을 때 저 때문에 집안 분위기도 좋지 않아서
계속 죄인인것 마냥 있어서 또 그런 느낌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삼수가 너무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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