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매우 기쁜 소식) (기존 졸업자 중 기초수급 가정 or 학교폭력 피해자 한해) 의원실에서 검정고시안 가능성 확인해 올해 연말 확정 발표날 계획, 2028 입시가 도래해도 우선 위의 계층 분들은 구원 조치 있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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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드디어 의원님실에서 연락이 왔고, 저처럼 저소득층 계층이거나,
혹은 다르게는 학교폭력 피해자에 한해 2028 입시부터, 생기부 위주 수시와 정시 전형(마찬가지로 생기부 반영) 피해를 인정하고, 대안으로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입을 볼 수 있는 안을 상정해서 통과하기로 움직여 보시기로 하셨습니다. 우선은 검정고시를 치를 수 있도록 하는 게 가능한지 여부를 조사 오늘부로 들어가시고,
빠르면 올해 연말 정도면, 검정고시로 대체해서 입시를 치를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뀔 수도 있다고 발언하신 겁니다. (가능성은 좀 높데요. 다만 모든 계층에 다 열면, 만학도 분들이 피해를 입을 거라서, 저 기초수급이나, 학교폭력 피해자 계층에 한정해서만 가능한 논의래요.)
이 상황에서 저는 이제 구제될 가능성이 생긴 겁니다. 근데 제가 논술 최저없이와
공공의대와 지역의사제에서 논술 확대를 안 외치면, 남아있는 2028 기존 생기부 피해입은 졸업자들은 계속 힘드실 거에요.
안 되면 영과고라도 다시 가셔서 저소득층은 학비지원 받을 수 있도록
총 3개 의안
1. 검정고시안 (이건 저소득층과 학폭피해자) 에 한해 거의 입법 처리 올해 말쯤 될 예정
2. 논술 100% (이제 정시도 생기부 내신 다 들어가서, 남은 건 논술 뿐... 모든 재수생들에게 폭넓은 논술 기회가 보장되도록 수능 최저를 완화시켜, 논술로 대학 갈 수 있도록 논술 확대를 공공의대, 지역의사제까지 각 대학으로 보내기)
3. 그도 안될시 영재고는 나이제한 없으니, 갈 수 있도록 영재고에 전화하고, 또한 영재고 학비 지원 문의도 계속 넣기
이렇게가 조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많은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2. 3. 번은 아직... 논의도 잘 안 된 반면,
1번은 논의됬고, 오늘부터 검정고시를 열어줄 수 있는지 논의가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의원실에서 확인조사 들어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기쁜 소식으로, 우선 일부지만, 기초수급자, or 학교폭력 피해자 한해서는 2028 입시가 도래해도 구제될 수 있는 방안이 생긴 겁니다. (드디어 생기부로 고통받던 분들 중 일부계층에 한해, 대입을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이 도래했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도 무사히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안 된다고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대통령실,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실 등에 연락하셔서, 빠르게 부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입법 요청이라도 해야 2028 입시에서 당장 여러분들이 삽니다.
위의 1번은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실에서 도움을 주시러 움직이기 시작하신 겁니다. 이처럼 가능성이 0 이 아니니,
2028 입시가 도래하기 전에 어떻게든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러 전화연결하여 문의를 다들 간곡히 드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이미 구원 받은 입장이구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도 10월까지 목소리를 저도 내볼테니, 여러분들도 같이 2월 지역의사제 증원안이 나오기 전까지, + 3~4월 2028 고교학점제 각 대학 입시안이 나올때까지, 각 대학과, 교육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대통령실로 많은 문의 남겨주세요! ^^
(대교협과 교육부도 문의하실 분들은 문의해 보시구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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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기존 졸업생이 아니신 듯하신데, 그런 댓글 달고 돌아다니지 마시고, 기존 졸업생분들 피해없도록, 제도 바뀌도록 바르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눈아픔 그래서 저소득층하고 학폭 피해자 생기부 무너진거 회생방안 주겠다는건가
좋네
그와 별개로 폰트를 웰케 많이 씀 ㅡㅡ
ㅈㅅㅈㅅ ㅜㅜ 눈에 잘 띄라고 좀 폰트 조절을 많이하긴 했어용, 가독하기 불편하셨다면 너무 죄송해용 ㅜㅜ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 보고 오르비 가입하였습니다.
저도 위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는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쪽지로 연락주세요. 감사해요!
어디의원이에여?
개인 쪽지로 연락주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