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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등 협박글 작성자들, "명의도용 당했다"며 10대 용의자 지목

2026-01-05 16:49:24  원문 2026-01-05 15:1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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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를 비롯한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사건의 작성자들 모두 명의도용 피해를 주장한 가운데, 이들이 10대 용의자 1명을 지목했다.

5일 정례간담회에서 경기남부경찰청은 "이 사건 글 게시자는 대통령 사칭 사례를 제외한 3명이고, 관련 진술을 통해 확인한 1명까지 총 4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이 11차례 작성됐다.

글 게시자는 자신을 각각 대구 모 고교 자퇴생, 광주 모 중학교 재학생,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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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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