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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10명 중 7명, 3월보다 수능 못봐…23% '역전 성공'

2026-03-25 11:36:50  원문 2026-03-25 09:25  조회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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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10명 중 7명 이상이 3월 학력평가(학평)보다 실제 수능에서 성적이 하락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5일 진학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학평과 실제 수능 성적을 모두 입력한 수험생 1만157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 기준 성적이 하락한 학생이 전체의 73.2%에 달했다. 성적이 상승한 학생은 22.7%, 유지한 학생은 4.1%로 나타났다.

고3 수험생들의 3월 학평 국·수·탐 평균 백분위는 78.45였으나, 실제 수능에서는 70.96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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