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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 [1354053] · MS 2024 · 쪽지

2025-12-29 22:08:55
조회수 362

노베 영단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701999

검정고시생 늙다리입니다


일하다가 작수 시험삼아 보고(5등급) 준비하려는데

일단 단어가 안되면 되는 게 없기에 아무것도 안하고 영어는 워마200옛날 노랭이로 1회독 끝내가고 있습니다.


일리듣고 신택스 들으려는데 


고등 basic이나 이명학 기초 영단어 워드하이? 한 번 보고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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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간다경희대26학번 · 1325820 · 25/12/29 22:09 · MS 2024

    신택스빡세실텐데
    일리랑 신택스에서 띵학이가 시키는 단어만 외우면서 워마 2000 노랭이 반복하죠

  • 카도 · 1354053 · 25/12/29 22:17 · MS 2024

    아 빡셀거 아는데 그 유튜브에 국어 기준으로(언어적 대가리) 평균지능이면 가능한 신텍스 체화하면 그만한 게 없다고 들어서

    그쪽으로 돌대가리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일리 잘듣고 넘어가보려구요

    국어가 선택과목 제외하고 정답률이80%나오는데
    혹시 신텍스 난이도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나요...?

  • 내가간다경희대26학번 · 1325820 · 25/12/29 22:18 · MS 2024

    3~4 언저리로 독해되시면 큰 무리는 없슴요
    근데타강사 독해보다는 문장수준이 높은걸로알아여

  • 카도 · 1354053 · 25/12/29 22:21 · MS 2024

    감사합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29 23:03 · MS 2019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노베이스 전문 영어강사입니다.

    등급(5)만 감안하고, 상태를 대강 추정하여 말씀드리면
    일단 단어가 안되면 되는 게 없기에 아무것도 안하고 영어는 워마200옛날 노랭이로 1회독 끝내가고 있습니다.
    → 맥락상 '워드마스터 2000'을 보고 계신다는 것 같은데
    노베이스가 워마 2000부터 외우는 것은 제가 노베이스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영어공부 1 위로 꼽는 것입니다.

    첫째, 노베이스가 공부하는 교재들은 보통 기초를 다루는 교재들인데, 워마 2000 외워도 당장 그런 교재/강의에 그 수준 단어가 잘 안나옴.
    → 외워도 체감률 낮음. + 예문에서 마주치지 못하니 단어복습도 제대로 안 됨. + 모르는 단어가 여전하여 강의 수강시에도 효율 떨어짐.

    둘째, 많은 고난도 단어가 기초 단어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 단어를 먼저 외우고 차근차근 단계를 높여 수능단어에 진입한 사람들이 더 쉽고 빠르게 단어를 외웁니다. 반대로 기초 단어에 대한 이해 없이 심화 단어부터 외우려 하면 안 그래도 단어 암기를 잘하지 못하는데 형태도 낯설어 효율이 대단히 떨어집니다. 대성마이맥 이영수T께서도 작년에 똑같은 말씀을 하셨죠.

    셋째, 어차피 초-중-고1 단어들도 모두 수능 직접범위입니다. 워드마스터 2000은 '수능에 2000개의 단어만 나온다'가 아니라, 수능에서 등장하는 단어들 중 '수능 수준인 단어 + 사용 빈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00개를 뽑은 것뿐입니다. 만일 워드마스터 2000만으로 충분하다면 그 아래의 고등베이직이라든가 중학편이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존재할 이유도 없습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29 23:05 · MS 2019 (수정됨)

    일리듣고 신택스 들으려는데
    고등 basic이나 이명학 기초 영단어 워드하이? 한 번 보고 가야할까요.
    → 노베이스가 이명학T를 듣고 싶으시면 무작정 신택스보다는 당연히 일리부터,
    그리고 일리부터 듣기보다는 좀 더 기초 문법&r구문강의를 듣고 넘어가는 게 낫습니다.


    그 유튜브에 국어 기준으로(언어적 대가리) 평균지능이면 가능한 신텍스 체화하면 그만한 게 없다고 들어서 그쪽으로 돌대가리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일리 잘듣고 넘어가보려구요
    → 유튜브든 어디든 정보의 출처를 신뢰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노베이스는 대입 시장에서 쏟아지는 학습 조언이나 정보는 비판적으로 수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어가 평균지능(정확하진 않겠지만 성적상 수치로 약 4등급)이면 솔직히 그다지 높은 수준도 아니고 사실상 영어 학습에 '큰 장애물'만 아닌 수준이지 영어 학습 과정에서 별 도움도 받지 못합니다.


    국어 평균 지능+영어 5등급은 신택스를 체화하면 그만한 게 없다?

    저는 공감하기 어려운 피드백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그럼 다른 강사님의 구문독해는 체화하더라도 신택스만은 못하다는 걸까요? 애초에 신택스가 노베이스용 강의는 아닌데 말입니다. 어디서 입수하신 학습 조언인지는 모르겠으나 조언에 알맹이가 없는 듯 합니다. 조언을 입수한 출처로부터 이 조언에 어떤 근거(영어 노베+국어 평균지능이 신택스를 체화하면 그만한 게 없다고 조언한 판단 근거가 무엇인가?)가 있는지도 함께 체크를 해보심을 권장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신택스가 기본적인 언어 지능이 높을수록&영어 베이스가 있는 학습자일수록 시너지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강의이고, 그 시너지 효과를 낼 재료가 없으면(=노베이스는) 낙오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카도 · 1354053 · 25/12/30 22:11 · MS 2024 (수정됨)

    유튜브에서는 일리나 기초 강의+기초단어 이후에 신택스를 들으라했었고
    국어는 선택 과목 제외 4등급(문,독 정답률80%)라 평균지능이라 생각했습니다.


    비판적으로 찾아보다 길을 정하지 못하다보니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마2000도 뭘 해야될지 모르는 시간에 잡은 것이기도하고
    저도 워마2000을 보며 자주 만나는 단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등basic워마를 인터넷상으로 볼 수 있게 구매했고 병행해보거나 우선으로나 외울 예정입니다.

    일리,신택스 교재는 구매한 상태입니다. (배송중)
    일리도 타 기초보다 어려울 걸 각오하고 급하게 할 예정은 아니였지만 말씀하시는 걸 보니 비효율적인 방법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을 지
    어떤 인강을 들으면 좋을 지 한번 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30 22:48 · MS 2019 (수정됨)

    1. 워드마스터 2000은 진도를 멈추고 배운 곳까지 복습 돌리시면서 그 밑 단어(예: 베이직)부터 우선적으로 진도를 나가시는 게 둘을 병행하느 것보다 낫겠습니다.

    2. 이미 무엇을 공부할지 정한 이상 강의 속 해당 강사님의 설명대로 차근차근 성실히 복습하며 따라가시면 됩니다.

    3. 등급만 놓고 보면 해당 등급대에서는 이영수T 주혜연T 정도가 가장 무난하다 할 수 있으며, 김기철T도 노베이스 학습자들의 선택을 꽤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또선생T는 노베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신다는 것은 들었으나 제가 강의나 커리큘럼을 직접 살펴본 적이 없어 확실히 추천이 어려우니 고려 대상 중 하나로 올려놓고 판단은 질문자분의 역할일 것 같습니다.

    이미 교재 주문까지 한 상황이라 입장상 제가 다른 말을 더 얹기가 좀 부담스럽습니다만
    수포자에게 현우진T를 권하지 않는 것이 해당 강사님의 강의력이 아닌 강사님들의 주 타겟층을 고려한 조언이듯이 제 조언도 그런 맥락의 조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4. 유튜브가 특히 온갖 학습 정보의 온상지입니다. 분명 좋은 정보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이상한, 말만 그럴싸한 학습 영상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그걸 구분할 수 있겠느냐가 문제겠죠.

    유튜브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최하위권을 많이 가르치는 제 분야상, 나름 유명한(구독자수 만~수십만 단위) 영어 강사님들에게 영어를 배워도 실패한 분들을 다수 봤고, 지도했습니다. (그 분들이 실패하여 계속 바닥을 헤매다 저한테까지 찾아오게 되는 셈입니다. 최하위권 강사를 자청하여 활동하다 보면, 오만 곳에서 흘러흘러 찾아오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유튜브에 계신 선생님들이 모두 실력이 없다는 의미는 절대로 아니겠으나, 구독자수의 강사의 실력은 비례관계에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카도 · 1354053 · 25/12/30 23:07 · MS 20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30 23:00 · MS 2019

    하물며 받은 조언이 영상도 아닌 '누가 좋다더라~, 이거 하라더라~' 같은 유튜브 댓글이었다면 그 신빙성은 말할 것도 없이 수직하락합니다.


    강사 또는 건네받은 피드백의 '질'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둘 입니다.

    첫째, 내 수준대의 학생들을 많이 가르쳐 봤는가.
    둘째, 내 수준대의 학생들을 많이 끌어올려 본 포트폴리오 등이 있는가.
    (= 그런 사람에게서 온 피드백인가)

    3등급 학생을 1등급으로 잘 만들어주는 강사님?
    분명 실력이 좋은 분입니다.

    하지만 이런 분이 노베이스를 제대로 가르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제자들 중 1등급을 받은 학생들이 많더라도 출발지점이 노베이스인 학생들이 소수거나 없다면 노베이스 학생의 기준으로는 좋은 강사님이 아닙니다.

    자신이 공부를 잘 하는 것과 타인을 지도하는 것은 아예 다른 문제이며,
    똑같이 지도를 한다 해도 학습 수준이 낮은 노베이스를 지도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유튜브든 어디에서든 학습 조언을 받을 때는 꼼꼼히 따지셔야합니다.
    공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방향성이 너무나 중요해서
    그냥 뭐든 하면 늘겠지~ 하다가는 결승점과 정반대 방향으로 열심히 뛰어가는 상황이 생기기 쉽습니다.



    5. 어떤 강사님의 강의를 듣든 영어는 반복학습을 통한 체화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해석이 되었다고 넘겨봤자 수능에서는 제대로 안 통합니다. 강의 속 수업 내용을 여러 번 반복적으로 학습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이 '체화'가 정확히 어떤 수준을 일컫는지, 또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다다를 수 있는지는 댓글을 통해 간단히 전달하기도 어렵고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라 세세히 전달드릴 수 없는 점은 양해 바랍니다.

  • 카도 · 1354053 · 25/12/30 23:29 · MS 2024

    섬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아주 조금만 질문 남기겠습니다

    1.워마2000 내일 자로 1회독이 끝나는데 전부 복습하면 될까요?

    2.자퇴생에다가 수포자였고 수1,2는 접한 적도 없지만 50일 수꼭필을 들은 뒤 현재 시발점을 진행중입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강의를 오랜시간에 걸쳐 듣고 예제를 풀어보면 시간을 들이면 다 풀리고 설명도 가능하니 이해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시발점 예제가 매우 쉬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요?)
    이처럼 밀도가 아주 높아 한시도 허투로 들으면 안되는 강의이지만 밀도가 높은 강의를 파헤쳐가면서도 얻는 게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리와 신텍스 선택에 영향을 끼친 거기도 합니다.

    3.하지만 중간에 너무 어려워 습득이 안된다 느끼면 그 때에 어떤 강의를 보충해서 들을 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4. 교재 구매한 거에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나중에라도 신텍스를 들어보고 싶기는하지만

    교재 몇 만원이 아까워 수능 영어 전체를 날리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추천해주실 게 있다면 편히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질문이 또 길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독학 중이라 제대로 모든 과목에서 공부법에 관련되어 믿을 수 있는 조언을 얻기가 힘들었고 제 판단에 의존해야했는데
    이렇게 객관적인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31 00:16 · MS 2019

    1. 이미 1회독까지 했으면.. 좀 복잡해지는데요.

    누적복습법으로 꼼꼼하게 복습을 쌓아가며 진도를 뺀 경우라면 그냥 계속 다 복습을 해주시는 게 맞습니다. 이 경우 워마2000 복습을 6-7할, 고등베이직을 3-4할 정도로 잡고 학습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운 게 아까워서라도 유지를 해야 해요. 어설프게(대강) 암기가 됐을 때 복습을 놔 버리면 그대로 0으로 돌아갑니다. 그게 가장 최악이에요.

    하지만 만약 회독법으로 빠르게 1회 본 것이라 사실상 대부분의 기억이 이미 휘발된 경우라면
    여기서부터는 선택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과감히 2000을 일단 그냥 버리고 베이직부터 할 거냐 워드마스터부터 할 거냐 말입니다.


    2. 노베도 신택스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영어는 수학과 다릅니다. 초등수학조차 모르는 학생이 고등수학을 이해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언어는 그냥 많이 보면 조금씩 쌓이는 것이 있어서 수준에 맞지 않는 인강이나 교재를 보더라도 계속 또 보고, 듣고, 접하고 하다 보면 언젠간 늡니다.

    그저, 제 입장에서는 그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다른 강사님 이야기를 꺼냈을 뿐입니다.

    질문자분이 느끼시는 바가 있으면 따라가셔도 됩니다. 저는 말릴 권한도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저는 설득이 아니라 그저 설명을 드릴 뿐이며 그것이 제 소임이라 생각합니다.


    3. 이것도 방법은 방법인데.. 저는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꾸 수학 얘기를 하게 되는데, 수학 예시가 직관적이니까 수학에 예시를 들겠습니다.

    수포자가 현우진T 강의를 듣다가 내용이 어려워 따라가기가 어렵습니다.
    그럼 다른 수학 기초 강의를 더 들은 다음(또는 병행하며 들으면서) 재도전을 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정승제T처럼 애초에 자신의 타겟층이 노베이스라 생각하고 그에 맞춰 강의를 짠 강사님의 커리큘럼을 타는 것이 더 효율적일까요.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저는 후자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12/31 00:16 · MS 2019

    그래서 신택스를 들었는데 어려우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EBS라도 가서 기초 문법/구문독해 강의를 수강하고 다시 도전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게 정말로 효율적이냐, 노베에게 도움이 되느냐 물으면 전 회의적입니다.

    이명학T의 수업 내용이 다른 강사님들과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좋기에 꼭 해당 강사님의 독해법으로만 영어를 학습해야 한다! 이런 이유라도 있다면 저도 어떻게 해서든 그 강의를 따라가라 말하겠지만, 애초에 인강 메이저 판에 올라온 분들 대다수가 기본적으로 실력이 검증이 된 분들입니다. 누구를 들어야만 1이 나오고 누구를 들어서 1이 안 나오고 이런 게 없습니다.


    4. 추천할 게 더 있다고 한다면.. 제 독학서 커리큘럼이죠.
    노베이스 전문 강사인 제가 9등급 노베이스도 수능 수준까지 독학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단어/숙어/문법/구문독해/듣기 등 수능영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고려하여 짜맞춘 커리큘럼이니까요. 마침 독학을 하고 계신다 말씀하시기도 했고요.

    하지만 지금 시점에 제 커리큘럼 얘기를 꺼내봤자 제 홍보로밖에 보이지 않는 게 사실이니
    다른 강사님들 인강을 타보시고, 따라갈 만 하고 실력이 느는 체감도 되시면 쭉 따라가시되
    뭘 들어도 계속 안 되고 뜻대로 안 된다는 생각이 드실 때,
    그때 제 생각이 나시거든 한번 찾아오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딱 그 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해도 해도 안 돼서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그런 강사 말입니다. 그게 제 강사로서의 프라이드이기도 하고요.

    다만 제 커리큘럼의 특성상 노베이스가 낙오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로 만들어져 있다 보니 내용은 쉬워도 볼륨이 큽니다. 6월 넘어 찾아오시면 커리 특성상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워지니 3-4월 내로는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 커리큘럼에 대한 질문이 아니어도 영어 학습 관련 질문이 있으시면 남기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