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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 [1354053] · MS 2024 · 쪽지

2026-05-13 22:32:02
조회수 73

영어 때문에 돌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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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과목이 문제지만

다른 과목보다 막막한 느낌이 있어서요.

예전에 자퇴후 검정고시로 졸업한 사람이고

원래 영어 못했습니다.


일리완강 신택스 체화full 단계입니다.

수능 루틴 구매했습니다.


모의고사를 제대로 봐본 건 3월 4월 더프였는데

둘 다 68점이 나왔습니다.


현재 스스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 

단어량입니다. 2달 전에 워마를 3회독 정도 하고 

신택스에 있는 단어를 외웠는데요.


체화 full, 모의고사를 하면서 단어가 왜 이렇게 부족하지 하고 워마를 다시 펼쳐봤는데 기억이 안나는 단어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3day씩 다시 빠르게 외우고 있는데

불안과 걱정이 큽니다.


2. 시간

개인적으로 모든 과목 시험, 진도 등이 남들보다 느린 편입니다.

시험은 훈련이지만 진도조차 그러니 심지어 모든 과목이 그러니

소화시키는 양은 적은데 마음만 조급해집니다.


3.천천히 해석하고도 실전에서 해석 못할 것 같은 문장

신택스를 하면서 확실히 문장 읽는 게 늘긴했습니다. 단어 뜻만 알면 웬만하면 해석이 됩니다.(저로서는 발전 한 것입니다.)


다만 종종 이걸 아떻게 직독직해하지? 하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평소 잘 안쓰이던 품사로 쓰이거나 수식절을 다 읽기 전까지는 무엇을 수식하는 지 잘 안보인다거나 그런 문장들이 있는데,

아직 그런 문장들은 여러번 봐야 해석이 되곤 합니다.



단어는 제가 외워야되는 일이라 따로 조언응 구하진 않으나 

조언 해주시고 싶으시면 얼마든 지 해주시고


현 상태에서 신택스 full이 끝나면 어떻게 해야할 지 알려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 신택스복습하면서 수능류틴 or 기출로  체화해라


독해 강의 들으면서 신택스 복습해라, 등


독해강의는 v올인원 알고리즘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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