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기간 제 국어 커리에 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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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교재 먼저 말씀드릴께요
저는 A형 입니다
1.마닳 1권 8~15회 (언어에서 국어로 바뀌기 전 기출을 마닳에서 현 수능에 맞게 재편성한 모의입니다)
2.박광일 모의3회분+인강
3.김봉소 모의 8회분
일단 제 계획은 위에 적힌 순서대로 진행할까 합니다.
익숙한 기출을 먼저 공부해버리고 선생님들이 손수 제작하신 낯선 문제들로 실전연습을 하기위함인데요,
하지만 어디선가 개인이 만든 국어 모의고사는 땔감용이라는 소리를 들어
수능에 가까워질수록 기출과 멀어지는 모의를 푸는게 옳은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마음속으로는 수능기출보다는 낯선 문제를 푸는게 도움이 될것 같다고 일단은 생각하고 있는데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 여러분이 저 교재를 가지고 공부해야한다면 어떤 순서로 할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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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험기간은 공부는 하기 싫고 심심하군요.그래서 글하나 싸지를게여 ㅎㅎ저는...
실모좀 그만풉시다....
아무리 실모가 유행이라지만 국어 실모라니 수학 영어도 아니고
낯선지문 적응은 하루에 고난도 1지문으로 충분함
실모비추요 전
실모비추요 전
차라리 교육청을 푸세요.. 퀄리티도 수능>평가원>교육청>ebs>사설 인데.. 굳이 사설 풀어야하나싶음.
의견 감사합니다!
팡일이형 거르고 김봉소 기출 번갈아가면서 푼걸 추천합니다 김봉소는 실모라기엔 돈을 오지게 써서 최소 교육청급이에요
기출이랑 김봉소만 갖고 노시면 될듯
교육청은 지금 전혀 가치가 없음
김봉소는 진짜.. 퀼 그냥 대박
다들 땡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