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서울시장 묘비 훼손…경찰 수사 중

2023-08-29 18:27:10  원문 2023-08-29 17:28  조회수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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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모란공원에 안장된 고 박원순 전 서울 시장의 묘소가 검은색 스프레이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8일 오후 4시쯤 성명불상자가 박 전 시장의 묘지를 훼손했다는 공원 측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 전 시장의 이름이 새겨진 묘비 표면 부분이 검은색 스프레이로 칠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묘비는 검은 천으로 덮였고 묘소 등 다른 부분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토대로 박 전 시장의 묘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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