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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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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어때 2 0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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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보통 언제부터 돌림? 3 0
기출분석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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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나 인맥의 질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훨씬 지성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는 여자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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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해선 수능에서 1컷 정도는 가능성 있음? 현재까지 5회 응시 중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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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야해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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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여르비인데 1 0
이맘때쯤에 간쓸개 시작해도 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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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입대한 23살 군인입니다. 군수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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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제를 출제한 평가원 2 0
아무래도 무로 되돌려야할 듯 성적통지 타이밍에 5수 선입력 원초적 공포에 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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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라 6 1
안움직이면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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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많이 열어줘라 0 0
28부터 평가원 8모로 변경 교육청 3월초 3월말 4월중순 5월중순 7월초 9월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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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모 vs 5모 4 0
어떤게 님들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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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뽑을거에여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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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가 책 쓸 생각 없냐고 제의했음 그래서 ㅇㅋ하고 수능 끝나고 바로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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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떴는데 3 0
스토리를 볼 수 없습니다 << 이렇게만 뜨는데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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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고와 일본유학 0 0
영상보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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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불가능급 아닌가 나는 코시엔 규모보고 저나라는 진짜 야구사랑이 남다르다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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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 없어도 됨 3 2
여친만 있으면 솔직히 코드 자체는 동성이 더 잘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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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ㅋ 2 0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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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려라 5 1
자도 자도 또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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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외모 기준이 있고 그 외모 기준을 넘는 애들과 친하게 지냄-> 걔들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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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국어는 또 뭐임 3 0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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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아 세 줄 요약 구매 0 0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배송오나 세계사만 사보고 싶긴한데 올려나 올해 절판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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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3모 대비용 0 0
리트 풀어버리기 반드시 센츄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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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때는 수상 개념부터 다시 봐야할 것 같아서 그렇게 하다가 지금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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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대학 갈사람?? 12 0
일본대학 갈사람있냐? 한국 입시보다 훨씬 덜 치열하며, 중경외시급 대학을 수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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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칭찬 원래 ㅈㄴ 안하는데 그냥 개 칭찬하면서 너 재능있다. 너 진짜 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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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질문 0 0
화요일 1교시인 교필을 어렵게 잡았는데, 교수님은 좋으세요. 중간도 그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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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 사교육 강사들이 수능이랑 가장 유사하게 문제들을 만들어줘야지 수능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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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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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3시간 6 1
그래도 졸리네 미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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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법 1 1 0
1. 현상, 명제, 사물등을 선정한다 2. 현상,명제,사물 등 모든것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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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힘든 09,10년생들 와라 4 0
형이 하나하나 잘 알려줄게….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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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실력이 떨어진거같은데 2 1
뭐가 문제인걸까요.. 현역 고3이고 작년 고2학평은 전부 원점수 95이상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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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수해서 안낼거라 하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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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아이디어 1 0
개정 시발점이랑 아이디어랑 병행해도 되나요? 개념 복습중인데 너무 설명 과하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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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일어났지 2 0
개피곤했는데 왜이리 일찍 일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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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슬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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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하다 1 0
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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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질 4 1
종이 개구린 문제집 쓰면 풀기가 싫어짐 특히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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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투 사탐 가능한가요 0 0
자연계열로 수시 쓸 예정입니드. 사탐과목이 잘 맞아서 투 사탐으로 지금부터 쭉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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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살빼는법 4 0
있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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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학 적응 못하고 개 찐따로 살거 같아 무서워서 그냥 반수한다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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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슬럼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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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2번 투표해주셈 3 0
뭔지는 안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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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망 1 0
ㄹㅇ

오? 다음에 기출풀 때 해보겠습니다
님은 ㄹㅇ 독서 20분컷내요 ??
25분컷을 목표로 연습한 편이에요
진짜 괴수시네 ㄷㄷ
24수능 독서는 한 20분? 23분? 정도로 풀긴함... 그땐 독서가 너무 쉬웠어서
이거 항상 국어쌤이 강조하셨던건데
헉... 저는 저렇게 했을때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ㅜㅜ
선지판단 속도를 빠르게 늘리면 좋습니다
유사한 이유로
(가)(나) 지문 문제를 풀 때
(가) 지문 읽고, (가)에 해당하는 문제를 먼저 풀고 넘어가는 게 많은 도움이 됩니당
본문은 취향 갈릴지도 모르겠는데
이정도만 해도 시간안배는 확실히 도움되는듯
수능의 본질은 타임 스트레스 테스트
이건 학교쌤들도 알려주더라 ㅋㅋ
개추개추

오 회독수 증대 좋은데요?
매번 다 읽고 풀었는데 요 방식으로도 해봐야겠네요뭔가 더 나아보여요
흠
리트는 멀로 풀어보면 좋을까요??
300제로 시작하시죠
문단별로 문제풀기가 답인 건 진리인듯요...표시를 안하니까 정보 기억하는데는 이게 최선이라는...
ㅈㄴ 맞말
지문을 이해할 필요가 없어요 걍 읽고 대충 파악만 되면 됨
ㄹㅇ공감이요
같은 맥락에서 지문 와리가리 하지말라는 말도 이해 안됨..
언제 금테 되셨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선지에 모든 내용이 한문단에서 다 나오나요? 한 선지에 여러문단의 내용이 같이 물어보는 경우는 업나요?
선지를 끊어가며 판단하면 됩니다.
선지구성원리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다시 올려보겠습니다만
선지에서 틀린단어찾기라고 접근해 주세요
시험 볼 때 말고 기출 공부할 때는 시험지 전체를 읽고 문제를 푸는 식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기출 공부도 실전처럼 해야 합니다타이머 켜놓고 해 주세요
다 읽어보는건 나중에 분석해볼때 해도 됩니다
오... 수험생들 평균 대학 낮추려고 이런 글 쓰시는건가
제가 저렇게 푸는데요
ㅋㅋㅋㅋ 좋아요 수 제일 많은게 개웃기네
왜 저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국어를 잘 하는것과 잘 가르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으니까요 뭐.. 수험생들은 덕분에 몇명 제치겠네요 힘내십쇼!
왜 이 방법이 제쳐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요?
비아냥거리는건 불쾌하네요
이거는 선지 판단 잘 하는 사람이 써야함 이거 잘못썼다가 이 선지 내용이 내가 읽은 문단에 있었던걸로 착각해 푼다고 시간 잡아먹는 경우도 있으니 이 방법 쓰실 분들 이 점도 같이 주의하시길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야 쓸 수 있을 듯
결론 = 문해력부터 키우셈
선지구성원리도 한번 써볼게요
이건 되게 소수한테만 먹힐거같은데.. 이렇게 그대로 따라하면 글 흐름만 놓치고 망할거같음
정보간 관계파악만 되면 됩니다
글 흐름은 별로 안 중요하긴 해요
오히려 문제에 적용하는 경험덕분에 더 오래 잔상이 남습니다
근데 보통 한문단 내용으로만 풀수 있는 문제는 비문학의 경우 얼마 안되지 않나요? 그런 문제는 오히려 문학이 더 많았던것 같기도
선지단위로 끊어서, 선지도 끊어서 보면 됩니다
어차피 맞는말 고르기 틀린말 고르기입니다
문단끼리 연결이 중요한 지문도 가능한가요
헤겔 변증법 (가),(나)지문도 이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네! 당연합니다
애초에 단기기억을 십분활용하고 인지적 자원을 분배하자 이건데
통하고 안통하고가 없습니다
사바사긴 한데 전 과학기술지문은 이렇게 풀긴 함
저는 과학 특히 생명,화학은 유기적 이해가 아예 안되고 단어도 기억에ㅠ안남아서 이렇게풂
근데 1문단 읽고 모든 문제 선지 보면서 그 문단에 해당하는 선지 찾고 정오 판단>2문단 읽고 또 모든 선지 보면서 해당 선지 찾고 정오 판단>반복>반복..하면 시간이 더 걸리지 않음요?
아니면 선지 두번정도 훑으시면 대략 다 기억나서 3문단 읽고 아 이건 3번 문제 4번 선지랑 4번 문제 3번 선지에 해당하는 내용이네 하고 그 선지로 바로 가심?
아랫부분이 맞습니다!
방법이 도움이 되는것과 별개로도 그냥 머리가 ㅈㄴㅈㄴ좋으신거 같은데..
문제 읽는 시간 늘어나는거 아닌가요?
오 이거 지문 이해보단 정리위주의 서술
(주로 과학기술)이면 좋더라구요
고1 때부터 항상 이렇게 해왔습니다. 이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글 끝까지 다 읽고 풀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한 문단 정도마다 해결할 수 있는 선지들 최대한 처리하고, 만약 명확하게 해결이 안되면 다음 문단을 더 읽어보면 힌트가 좀 더 있겠거니 하며 돌아와서 또 읽고.. 마지막 문단을 아직 안 읽었는데 보기 한 문제 말곤 다 처리가 되어 있으면 이 문단은 보기를 위한 것이겠구나 하면서 보기 슬쩍 스캔해서 어떤 사례가 나오고 어떤 걸 묻는지 대략 파악한 후 마지막 문단은 그에 맞춰서 읽고.. 하다보니 요령이 여러모로 계속 생기는 것 같음요
근데 이 선지가 지금 판단할 수 있는 선지인지 아니인지에 관한 생각도 해야돼서 더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처음엔 그럴 수 있는데 익숙해지면 그런 단점보단 장점이 더 큰 것 같아요 그런 생각도 더 쉽게 되고..
작년에 이투스 들었는데 신영균쌤이 이러케 알려주시던데 저는 글을 더 대충읽는거같아서 저랑은 안맞는거같았어요
전 이렇게 하다가 글 다 읽고 푸는 걸로 바꿈,,, 시간 더 오래걸려잉
애초에 적절한 선지 고르는 문제면 적절하지 않은 선지가 4갠데 도대체 어디서 단서를 찾겠다는거지
오히려 더 헷갈리면 헷갈렸지
적절하지 않은 선지를 지워내는 과정에서 지문 이해를 점검하고, 그때그때 지문에 대한 나의 표상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적절하지 않은 선지가 적절하지 않다는 사실도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뭐가 적절하지 않은 선지를 선제적으로 어떻게 아나요
판단 과정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문을 읽고 1번 선지가 적절하지 않음을 판단했다면
그 판단 과정에서 나의 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1번 선지가 적절하지 않음을 알아내면서 지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게 아니라 당연히 지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1번 선지의 정오를 판단하는겁니다. 불필요하게 순서를 뒤바꾸신거 같네요
맞습니다. 지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1번 선지를 풀어내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다시금 지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 1번 선지를 읽으며 내 기존 이해가 잘못되었었군!과 같은 생각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지 역시 지문 이해를 위한 도구입니다. 결국 문제를 맞춰내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한 문단 읽을 때마다 선지 왔다갔다 하는건 글을 유기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방해가 될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때 선지를 유연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지만 근본적으로 그런 방법은 글을 잘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구사하는 것이 옳습니다. 글을 한번에 몰입해서 읽은 후 선지에서 유연하게 사고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애초에 글의 뒷부분을 읽는데 앞부분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 수준의 독자는 그 글을 읽은 것이라고도 보기 힘듭니다. 따라서 단기기억에 의존해서 문제를 풀려는 것도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네, 미봉책도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우리는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미봉책도 잘 다듬으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자체가 짧은 시간 내에 쏟아지는 정보를 처리하기 원하는 시험이고, 선택형 시험인 만큼, 선택형 시험에 맞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때로는 지문과 완전 무관하게 선지간 관계만으로 정답을 추려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식의 유연한 운영도 때론 전략이 됩니다.
특정 문단을 읽고 선지를 봤는데
ex) 1번 문제 3.4.5선지
2번 문제 1.2번 선지
3번문제 2.4번 선지
가 특정 문단에 대해 말하는거면
문제 순서 상관없이 일단 선지부터 판단하시는거에요?
네, 그렇습니다.
판단 불가능한 선지는 넘기면 됩니다.
문단별로 읽을때 팁같은게 있을까요
문학을 작품별로 선지제거 하는방식이랑 같네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결국 비문학은 하나의 화제로 관통되는 흐름을 파악하며 정보가 당연하게 느껴지도록 읽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재진술)
저는 이렇게하면 흐름이 끊기네요.. 글의 전체적인 맥락도 기억안나구요
저는 애초에 지문으로 잘 돌아가지 않는 스타일이라 그런걸수도.. 맞는분들은 함 해보십셔
굳이 화제가 통일되지 않은 글은 수능 수준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유기성이란게 있는데 이렇게 읽으면 제 기준에서 유기성이 잘 안보여요.. 결국 출제자가 물어보는건 너 중요한내용 제대로 이해했어? 라고 생각해서 제기준에선 좋은방법은 아닌거같네요
근데 결국 좋은점수받음 장땡이니까요 이에 대해 자세히 써주시면 맞는분들은 알아서 받아들이실거라 생각해요
리트미트 수준에는 더 많고요
이거진짜좋네요 고구마님 기출모음에 적용중인데 효율 레전드핑..
혹시 선지를 끊어서 판단하는 방법 좀 알려주실수 있나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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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걸 참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