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추가)국어왕 논리왕 필요충분조건왕 다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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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대 이전까지 심신이원론은 매우 상식적인 견해로 인정되어
그 이론을 거부하는 것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2. 근대 이전에는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1번,2번 같은 문장일까 아닐까
나는 답이 납득이 잘 안되어서 묻는거라 이유가 중요함
+추가)
일단 지금 너무 같은문장 계속봐서 게슈탈트 붕괴올것 같으니까 잠시만 님들아ㅋㅋ
1. 일단 내가 본문 표현 잘못한게 1번이 주어질때 2번이 참인가 로 물었어야함
2. 형식논리학 찾아서 공부하기
이정도 해놓고 내일 문제 비슷한거 몇개 더 찾아본다음 다시 글올려보겠음
+++++++++++ 내가 완전히 납득한 방향으로 추가 해설 써봄
논리책 사서 보니까 걍 처음에 가르쳐주네ㅋㅋㅋ
구체적인 전체내용은 관심있으면 리트 추리논증 수험서 사서 보시고
개 어렵게 배우고싶으면 그 유명한 '콰인'의 하버드 논리학 수업 사서 보셈ㅋㅋㅋ
조건문의 표현방식이 다양한데 엥간한건 고1수학에서 명제집합 공부했으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어색한 표현이 3개정도 되는 듯.
일단 원래 문제는 아래의 (1)문장이 참이라고할 때 <보기>에서 반드시 참인 것을 고르는 문제인데,
(2)가 맞는 보기로 나온 상황임.
(1)근대 이전까지 심신이원론은 매우 상식적인 견해로 인정되어,
그 이론을 거부하는 것(P)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Q)으로 받아들여졌다.
(P이면 Q이다)
(2)근대 이전에는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오직 Q일 때만 P이다)
오직 Q일때만 P이다 라는 건
(여기에서'만'을 인지 못하면 그냥 Q이면 P이다 라고 잘못 인지해서 오류가 나게되는 것임!!)
Q가 아닐때는 P가 아니라는 것이고
곧 위 문장이 P이면 Q이다의 대우가 되기 때문에 참인것임.
* P랑 Q가 긍정문이면 쉬울텐데 주어진 P, Q부터 부정문으로 나오는 바람에
이중부정까지 생각하면 더 헷갈리게 설계한듯
나는 이제 납득을 했는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이 예시문항 자체가 평가원이 리트 연구하던 시절에 만든 문항이니
논리학으로 수능국어에도 나올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봐요.
이 조건문 표현 자체가 워낙에 헷갈리는거라 조건문만 가지고 지문 만들어서 나올수 있고
리트랑 수능국어는 소재도 자주 크로스 되니까 혹시 나오면 꼭 틀리지 않고 맞추시기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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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듯
아닌듯
맞나
맞는듯..
리트 태초의 1차 예시문항임 참고로
1번은 상식적인 견해가 심신이원론 외에 또 있을 가능성이있으니 결론은 다르다 아닌가용
그냥 같기 때문에 같다 이딴 해설밖에없음 하..
근데 납득되시면 저도 설명가능하십니까.. 1번이 심신이원론만이 상식적 견해이다 이것도 아닌데 왜 같은진 몰루겠네요 "심신이원론만 상식적 견해다"라는 배경지식 전제로 푸는문제면 맞다고 볼순있을거 같은데
이게 왜 같은 문장이야
필요충분 화살표로하면 정반대로 느껴져서 집합을 그려봐도 이상하고 ‘만이’ 이게 핵심인것 같긴 한데
같은문장 맞지 않나
돈이 많은 사람만이 벤츠를 샀다<-돈이 많은 모든 사람이 벤츠를 산다는 말이 아니라 벤츠를 사는 사람은 돈이 많다는 의미잖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2번 문장을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모든 사람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한다'로 해석하기보다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사람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이다'라고 해석하는게 바람직함
힝 답을 알고보면 알겠는데 솔직히 저렇게만 나와있으면 쉽지 않음 어쨌든 님생각도 ‘만이’때문에 같은 문장이 된다고 생각하는거져?
네
내가 어거지로 써본 해설
같은 문장인듯 역이대우로 풀면 될 것 같네요. 틀리면 ㅜㅜ
뭔가 대우 쓰기도 애매함..
그게 아니라 2번째 문장을 기준삼아 대우를 사용해야 함요.
2번째 문장을 보면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이 문장을 통해
(1)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지 '않는' 사람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하지 '않았다.'
그러면
(1)을 대우로 하면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사람은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지 않나요??
내가 위에 사진 해설에 써놓은 거랑 같은 방식이긴 하네욤.. 이걸 30초도 안걸리게 판단해야하는데 하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했다"와는 달라서 대우로 보기 어렵지 않나요? 직관이라는 건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상식'이라는 것 자체가 보편적인 믿음 같은 거라서 그냥 그걸 같다 봐야 하려나...
논리적으로 틀리지는 않지만, 우리의 언어적 직관에 부합하지는 않죠
“그 이론을 거부하는 것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라는 말을 볼 때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는 이유로 우리는 이 말을 “그 이론을 거부하는 정상적인(?) 사람은 없었다”라고 해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2번 문장의 “A를 거부하는 사람만이 B를 거부했다”라는 틀은 A를 거부하는 사람이 어느 정도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걸로 해석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네요.
그런듯.. 철저히 논리적 기호화랑 ‘만이’라는 조사를 제대로 인지해야 답이나오는.. 어떻게 이런 인간 직관의 허점을 찾아냈지 지독한 교수넘들
약간 리트에 이런 형태가 많더라고요
상식적으로는 이상해 보이는데 무지성으로 명제의 대우 사용하면 답은 구해지는
'만이'는 당연하게 넘어가졌는데 표현이 일치하지 않아서 좀 찝찝하네요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는 걸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했다'라고 봐야 된다는 거죠?
'상식적인 직관'이라는 게 개인마다 다른 게 아니라 보편적이라고 봐야 되니까 그렇다는 거죠?
1번이 "근대 이전까지 심신이원론은 매우 상식적인 견해이었으며 그 이론을 거부하는 것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이었다."라면 더 생각할 것도 없는데...
솔직히 저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vs 거부했다 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상식은 정의상 보편적인 것이니까 사실상 같은 표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저거 때문에 계속 헷갈렸는데 다들 그냥 저 표현 무시하시길래 제가 이상한 줄 알았네요...제 기준으로는 아는 얘기고 논점이 그게 아니었는데 ㅠㅠ
그냥 어느 정도는 맞다고 하고 넘겨야 하는 선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튜닝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 선을 찾는 게 정말 힘든 것 같긴 해요
사설 문학에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선지들도 결국 그 선을 어디로 잡느냐에 대한 생각이 출제자랑 달라서 그런 거니까...

논리학적으로 어려운 건 나름 수리논리나 집합론으로(?) 보면 쉽던데 저런 게 어려워서 연습하면서 조율을 해 바야겠어요혹시 제가 잘 이해했는지 판단해주실 수 있나요..?ㅜㅜ 근대 이전까지는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사람이 곧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이니까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것으로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인 거고 결론적으로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라고 이해했는데 맞나요??아 진짜 어렵네요..ㄷㄷ
굳이 안해줄듯
다 맞는 문장인것 같은데 핵심은 ‘만이’가 있는 문장을 해설해야할듯. 2. 번문장은 그냥 그대로 동어반복만 하심
아 그니까욥!심신이원론을 거부히는 사람이 곧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이니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사람은 상식적인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만이‘를 충족시켰다!라고 판단했어요!!ㅜㅜ 그저 답주셔서 감사할따름
틀린말은 없는것 같아요! 수능에서도 논리학 나올때도 됐으니까, 제가 공부하다가 비슷한 문장이 또 나오면 몇개 더 가져와볼게요ㅋㅋ그때 보시고 작용해봤을때 통하면 맞는 방법일거에요!
ㅠㅠㅠㅠ 오 그러면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네요!!무튼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자극되네요!!ㅍㅇㅌ!
전 님이랑 똑같이 생각했음
형식논리학에서
a only if b는 a->b로 번역이 되는거라...
일상언어를 형식논리언어로 번역할 때 몇가지 케이스는 그냥 암기해두시는게 좋아요
아하 이런게 있군요 논리학자체를 공부해야 겠네요! 차라리 이렇게 말해주는게 베스트일듯ㅋㅋㅋㅋ 논리학 찾아서 공부하면 되니까!
같은거임 위에꺼가 이론거부->상식거부
밑이 해석하면 ~상식거부->~이론거부
둘이 대우라서 같은문장
1. ~심신이원론 수용 → 상식적 직관 거부
2. 심신이원론 거부 → 상식적 직관 거부
다들 역이니 이니 대우니 하시는데 그냥 간단한 이중부정입니다
2번이 그렇게 표현되는 이유 자체의 설명이 필요한건데 당연한거야 라고 하면 해설은 안될듯여. 실제 해설지가 님처럼 말해서 개빡쳐서 올린거임ㅋㅋㅋ
아하 그렇담 좀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2번 문장에서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고 했으니, 심신이원론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은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이어야합니다.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실까요?
그것도 그냥 님이 2. 에 쓰신 표현을 화살표가 아닌 문장으로 바꾼것에 불과하잖아요 ㅜㅜ 그기까지 가는 전단계가 하나 필요할듯요. 제가 위에 올린 사진에 해설 써본거에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지 않는 사람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하지 않는다’ 이 문장이 그 연결고리가 될것 같은데 맞다고 보시나요?
님이 말하신 명제는 제가 말한 명제와 동치인 대우명제이므로 님이 그렇게 이해하는게 편하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
허윽 아마 비슷한 문제가 또 나올텐데 또 틀리게 되면 다시 올게여.. ㅋㅋㅋ 해설이 그냥 저렇다고 써놓은게 정말 님처럼 그냥 당연해서 그런거였나보군요ㅋㅋㅜㅜ
덧붙혀 님이 원하시는 연결고리가 될만한 명제는
‘심신이원론을 받아들이는 사람 중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다.’ 혹은 ‘심신이원론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은 상식적 직관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가 좋겠네요
쓰신 글에는 두 문장이 같다 라고 되어있어서 헷갈렸는데요, 실제 문제는 문장 1이 주어지고 문장 2가 참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문장 1에 의해 문장 2가 참이지만 실제로 두 문장은 같은 것은 아닙니다. 문장 1에서는 심신이원론과 매우 상식적인 견해가 필요충분조건인데, 문장 2에서는 이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아하.. 그런 포인트도 있군요. 제가 부족하게 표현한것이 맞네요!
일단 지금 너무 같은문장 계속봐서 게슈탈트 붕괴올것 같으니까 잠만
1. 일단 내가 본문 표현 잘못한게 1번이 주어질때 2번이 참인가 로 물었어야함
2. 형식논리학 찾아서 공부하기
이정도 해놓고 내일 문제 비슷한거 몇개 더 찾아본다음 다시 글올려보겠음
말로 정리하려하기 보단 벤다이어그램 같이 도식으로 관계를 직관적으로 정리하려하는게 이해에 도움될거에요. 문장 자체로 이해를 하려하면 직관적으로 바로 알던 관계 아닌 이상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도식으로 이해하고 반복하다 보면 문장 차원에서도 바로바로 이해될거에요
밴다이어그램도 그려봤는데 화살표랑 크게 다른느낌이 아니었음.. 일단 내 직관으로 바로 안받아들여진거라 시간내에 풀어야하는것까지 생각하면 일단 다들 공부하는 형식논리학 몇가지는 외워두는걸로 방향 잡으려고요!
형식논리학의 근본이 집합이라 집합으로 환원해서 벤다이어그램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니 형식논리학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것 몇가지 외우는 것보다 직관적인 이해가 선행되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안 와닿으시면 흠.. 형식논리에 집중할 땐 쉽고 아는 단어로 바꿔서 관계만 보려하는 것도 직관적인 이해에 도움 많이 돼요. 벤다이어그램 그려놓고 (남자, 총각) 이런 단어랑 대응시켜서 관계만 보려하는 것도 도움될 것 같아요
위에 제가 올린 사진에 해설써본거에 밴다이어그램있는데 저정도로는 해봤음 당연히 명제를 집합으로 푸는건 하죠 못하면 연대 어케옴ㅋㅋㅋ 근데 이 문제에서 화살표로 명제표현한거랑 크게 다르게 와닿지 않았다는거임. 일단 비슷한 다른문제를 풀어봐야 알거같음..
1. 심신이원론 거부 -> <-상식적인 직관 거부
2. 심신이원론 거부 -> 상식적인 직관 거부
심신이원론=상식적인 직관
따라서 두번째 문장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한다
로 다시 쓸 수 있다
결론=참
포함관계 반대로 아닌가
아니네 두 번째 조건문 벤다이어그램으로 그려보면 P → Q 네요 충분조건으로 혼동함
P만이 Q이다
=
P가 아니면 Q가 아니다
=
~P -> ~Q
=
Q -> P
예문)
비가 와야지만 우산을 쓴다.
=
비가 오지 않으면 우산을 쓰지 않는다.
=
우산을 썼다면 비가 왔다.
사례에의 적용)
(근대 이전에는)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지 않는 사람이면 심신이원론을 거부하지 않았다.
=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면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이다.
저 지문 리트 어디서 찾나여
리트 1차 예시문항 추리논증 입니당ㅋㅋㅋ
아하 감사합니다 어렵네요..
같다고 생각했어요
첫 번째 문장을 밴다이어그램으로 나타내보면
심신이원론 거부 집합이 상식적 직관 거부 집합 안에 들어가니까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집합은 상식적 직관 거부 속에 있을 수밖에 없어서 심신이원론을 거부하는 집합은 상식적 직관을 거부하는 집합 속에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맞나요..?
심신이원론 부정->상식적 견해 부정이니까
상식적 견해에 개체로써 심신이원론이 존재하는거니까 심신이원론을 부정하는 사람만 상식적 견해를 부정하는건 아닌듯 다른 개체를 부정하는 사람도 상식적 견해를 부정하는거니까
같은 문장입니다 아마도.
내가 정리해본것
https://orbi.kr/00062595343
저런거 생윤에서 개많이 나와요.
전 같은 문장인 것 같아요.
필요조건, 충분조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https://orbi.kr/00032082939
이거 보면 수능부터 PSAT/LEET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이후에 아래 영상을 보면 좀 더 직관적으로 모든 걸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전건긍정, 후건부정
https://orbi.kr/00062208244
형식적논리학 공부한지 꽤 되긴 했는데... 전 이렇게 풀어서 둘이 동치라고 보네요
일단 옛날에 배웠던 걸로 풀어보면, '받아들여짐'과 '인정됨'은 타인이 하는 행위로써 공통 조건으로 처리할 수 있고(다만 세부 분석을 할때는 두 단어에 대한 내포 및 외연범위를 정리해야 함), '근데 이전'이라는 시간적 조건은 1, 2번 문장에서 고정되어 있음.
1번 문장 분석
: “근대 이전까지 심신이원론은 매우 상식적인 견해로 인정되어
그 이론을 거부하는 것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은
“심신 이원론은 상식적인 견해다” (양화사: 매우, 높은 수준의 인과) = A
“심신 이원론을 거부함은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함이다” (높은 수준의 인과) = B
A되어 B이다. = A라서 B이다.
인과적 표현이기 때문에, 문장 구성이 형식 논리학 형태로 정리되어 있지 않음
문장 논리 적용하기 위해 단어들은 문장형태로 변환
P항 : 심신이원론
- 외연항 = 심신 이원론은 심신이원론이다.
- 내포항 = 심신 이원론은 (정의항 1)이다.
Q항 : 상식적인 견해
- 외연항 = 상식적인 견해는 상식적인 견해다.
- 내포항 = 심신 이원론은 (정의항 2)이다.
심신 이원론을 거부함 = (정의항 1)을 거부함: ~P항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함 = (정의항 2)를 거부함: ~Q항
A = P는 Q이다.
B = ~P는 ~Q이다.
A되어 B이다 = ‘P는 Q’라서 ‘~P는 ~Q’이다.
: 높은 수준 인과에서 P와 Q는 동치로 처리 할 수 있음
2번 문장 분석: “근대 이전에는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만이 심신이원론을 거부했다.”
상식적인 직관을 거부하는 사람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함
- 사람은 행위와 사고의 주체: ‘사람’항을 조건이라 가정하고, 해당 조건하에서 아래와 같이 적을 수 있음
‘상식적 직관을 거부함’은 ‘심신이원론을 거부함’이다. = ~Q는 ~P다.
높은 수준의 인과에서 P와 Q는 동치이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인과에서 ‘~Q이면 ~P이다’는 참인 명제다.
Q인 경우에만 P이다=P이면 Q이다
뭐 본문 글 읽어보니까 제대로 찾아내신 듯
이해황 선생님 책에 제대로 된 설명 있을거 같은데ㅋㅋ
전 이거 그냥 논리책에서 봤는데 이해하기 귀찮아서 외워버렸음
대충 이런 느낌임
Q인 경우에만 P이다
P가 되려면 Q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P이면 Q이다
필요조건, 충분조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https://orbi.kr/00032082939
이거 보면 수능부터 PSAT/LEET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이원준 학파로써 참!
이러니까 추논 표점이 안나오지ㅠ
? 저한테 하는 말임?
나한테
ㅋㅋㅋ화이팅 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