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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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이 각광받는 이유는 높은 수익과 안정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하려면 공급과 수요, 국가 정책의 변수라는 두 가지 절대적인 인자가 존재합니다.
그 중에 국가 정책은 신이 아닌 이상에는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으니
제쳐 놓겠습니다.
하지만 공급과 수요에 대해서는 정확한 데이타를 기반으로 추론하면
어느 정도 근 미래에 그 시장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 것인지는 신뢰성 있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럼 한의원이 돈을 버는 구조를 살펴 보시죠.
한의학의 경우는 노인층과 젊은 층이 주고객입니다.
허나 아무래도 젊은 층보다는 노인층이 더 많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인지 가능한
사실일 것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1950년 6.25 전쟁 이전까지 매년 그 해에 태어났던 인구수는
매년 30만-50만이었습니다.
아마 실제 데이타를 보시면 생각보다 숫자가 적다고 놀라실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70-80세 노인분들이 한의원의 주고객층이라 해석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후로 출생 인구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1960년생-1980년생 정도까지 대략 매년 출생인구수는 1백만에 육박합니다.
이를 1940년-50년생과 비교시 대략 수치상으로 200-250% 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한의대를 졸업하고 필드에서 실제 활동하는 2030-2050년 정도라
예상하면 60-80년생 출생하신 이 분들이 한의원 입장에서는 고객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나쁜 QOL 이나 표준 수가제에도 불구하고
수의대 전망이 밝다는 것도 한국 반려 동물 시장이 선진국과 비교시
여전히 낮은 것은 데이타상으로 확인되었고, 당분간 계속 우상향이 될 것으로
예상 되기 때문에 이는 곧 수입으로 직결되며 수의사 특성상 적성, 진상 고객 등
단점이 존재함에도 미래에 전망이 제일 좋다 말씀 드렸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노인만 한의원의 고객층은 아닌 부분과
이 세대부터 한의학에 대한 불신을 가지신 분들이 어느 정도 존재하며
또한 의학이 발달하면서 한의학 고유의 영역을 침범하여 파이를 뺏기는 가능성도 적지만
존재할 겁니다.
허나 이 부분은 정량화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이런 단점까지 가감해서 제가 한의학 미래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라 평가했던 겁니다.
물론 러프하게 말씀 드리면
10-20년 후에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더 증가는 필연이고
여기에 수혜자는 재활의학/정형외과, 그리고 한의원일겁니다.
한의학이 비과학적이니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학문에 대해 검증을 하는 부분이
아니니 생략하겠습니다.
과거 건축학과가 인기였으나 비인기과로 내려 앉은 것처럼
미래를 예단하는 것은 극히 조심스럽지만,
메디컬의 경우는 공급과 수요라는 두 가지 변인만 잘 파악한다면
여러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금전적 보상 측면에서
어느 정도 신뢰 가능한 예측은 가능할 겁니다.
물론 한의대도 아직 기존 필드에서 은퇴하는 한의사가 적은 관계로
계속 한의사 숫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2007년에 16000명이었는데
2019년에 21000명으로 늘었더군요. 이는 매년 4백명 정도씩 공급이 증가한 것인데
한의대 매년 배출 인원이 8백명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는 의사가 부족한 상태인 의대를 제외하면
(조사를 해보니) 치한약수 모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물론 이 중에 공급이 많아진 약대를 제외하면
앞으로 20년 정도 지나면 양적 균형(대학 신졸 = 은퇴숫자)가 맞춰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 이 글은 어제 의치한약수에 대한 전망 글에서 댓글로 자꾸 한의대에 대해 좋게 쓰셨다고
말씀하셔서 그에 대한 보충 글입니다. 그리고 괜히 편파적으로 들릴 까봐 어제 메인 글에는
한의사 미래를 중립이라 못 박았으나 솔직히 미래는 수의대 다음으로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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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을 쓰는 순간 본인이 그들위에 있는 느낌이 들면서 황홀감을 느낀다고함
현실의 낮은 자존감과 불만족스러움을
그런글을 통해서 해소하는데
정상적인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면
그런 글을 보면서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음
이런글 올리면 마치 본인이 한의사.수의사를 비롯한 메디컬
직업평가관 느낌이 들면서
기분좋으시죠???
한의사 미래를 중립이라 못박았다 이런 어투도 좀 그렇고
그냥 불편함.
불편하게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만큼 한의대 억까가 너무 심해서
감사합니다.
ㅇㅈ 평가할 처지가 아닌 사람이 뇌피셜대로 평가해버림ㅋㅋㅋㅋ(평가할 위치가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심지어 짧은글로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싶은거도 아니고 지 나름 길게 글 써놓아서 잘 모르는 학생들은 이게 되게 공신력있게 느껴질 수 있다는거. 걍 개한심함ㅋㅋㅋㅋ
의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학부모아니죠?ㅋㅋ
학부모 맞아요. 감사합니다.
인생 선배랍시고 조언하는 것들은 대부분 당신과 같은 태도를 보이더군요.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아직 너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의 쓴맛을..."류의 조언을 하고, 그러는 본인조차 정작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 너무나 쉽게 안다는듯 말합니다.
학부모라는 양반이 수험생 커뮤니티까지 와서 직업 vs글 적고있으면 본인이 모든 잘난 직업 위 "공정한 심판관"이라도 된듯한 우월감에 빠지십니까?
당신같은 사람 특징이 최대한 객관적인 척 한다는건데, 본인 전혀 객관적이지 않으시고 한심해보인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20살 19살 고삐리들이야 그렇다 쳐도, 살만큼 사신 나이대에서 아직도 커뮤 망령으로 직업비교글 싸지르시는 것이 안부끄러우신가요?
근데 객관적이든 아니든 객관적인척을 하든..
알빠노?마인드로 쓰는게 커뮤니티인데 너무 성역화하고 있는건 아닌가싶네요ㅋㅋ
해봤자 럭키+비틱 디시한테 뭘바람
맞긴 합니다. 꼬우면 제가 보지 말아야죠 ㅋㅋㅋ
전혀 안 부끄럽습니다. 아무튼 의견 존중합니다. 감사합니다.
엠팍에서도 주구장창 하신 일인데 부끄러울게 뭐가 있겠어요 그쵸?
저는 그 사람 아닙니다. 아직 젊으신 분이니 혈기가 있다는 점 좋다 보입니다.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 좋고, 자신의 주관이 뚜렷한 부분도 좋네요. 세상은 다양성이 공존합니다. 굳이 편을 가르고 선과 악을 나눌 필요 있을까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추정이 아닌 데어터로 객관적으로 정리했으니 시샘이란게 급발작 했을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의 의견은 이도저도 아닌 사회부적응자, 패배주의자 수준입니다.
그럼 당시도 누구나 공감할수 있도록 객관적인척이라도 해보시던가요.
부끄러워 해야할 사람은 당신인듯 합니다.
저는 일때문에 오르비를 자주 들락날락 하는지라, 하루에도 수십개씩 직업 비교글과 서열질 글을 봅니다. 처음에야 객관적인 근거를 대고 그쪽이 좋아하시는 '근거싸움' 저도 해봤습니다만, 결국에야 훌리 대 훌리의 싸움, 굉장히 비이성적이고 개떼같은 싸움으로 번지더군요.
근거를 대다가 지쳤습니다. 이제는 이런 글들을 쓰면서 현자인 양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종의 혐오가 생겼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제가 당분간 떠날테니, 그쪽은 오르비에서 평생 저울질. 계량질. 서열질하며 시간낭비하시기 바랍니다.
문해력이 박살나신 분들이야 서열질은 어디에도 있는건데 그걸 왜 부정하냐, 자본주의의 핵심이다같은 말들 하실텐데요, 그것이야 본인이 그 위치에 올라가도록 노력을 하고 있을 때의 얘기죠.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도 아니고 그저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 용도로 서열질을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하도 많이 보다보니 염증이 생깁니다.
사회 부적응, 패배주의자라고 하셨는데, 다른 말들은 그렇게 느낄 수 있겠거니 하면서도 위 두 워딩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 댓글 어디에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요? 오르비의 사회 분위기가 "되도않는 vs문화"인데, 제가 그 문화에 적응하지 못한걸까요?ㅎㅎ. 아무 말이나 한다고 효과적인 네거티브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의대를 싫어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데이터로 정리해서 발작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그저 작성자의 예전 글과 스탠스가 마음에 들지 않을 뿐입니다. 차라리 아래 의뱃 분께서 메신저공격하지 말라는 비판이 더 그럴싸하네요. 제가 한 것이 메신저공격이 맞으니까요.
인간은 스스로 이성적이라 여기지만 기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감정적으로 바뀌는 법입니다. 님도 님의 주관이 있을 테고 스스로 가치관이 있을 겁니다. 허나 다양성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인터넷이란 그 자체가 익명성 뒤에 숨어서 가면을 쓰는 하나의 일탈일 뿐입니다. 서열 문화라는 것도 결국 자본주의 사회 자체가 그런 것을 님은 인정하지 못할 뿐이죠. 객관이라는 허울 좋은 단어 뒤에는 결국 다수의 의견이 옳다는 - 그러나 그 의견이 진리인지는 아무도 모르는 - 민주주의의 단점이 존재합니다. 굳이 뭔가를 찾으려 하지 마세요. 우월이든, 열등이든 결국 인간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겁니다.
권위 의식이든 혹은 현자 코스프레이든, 아니면 분란이든 배설이든 결국 감정의 소모에 불과할 뿐입니다. 굳이 이런 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있을까요?
각자의 관점이 다를 뿐이고, 각자의 생각이 다를 뿐입니다.
우주가 왜 태초에 탄생했는 지 수많은 과학자들은 의구심을 표명하지만
그 중에 어떤 과학자는 '처음부터 그냥 우주는 그렇게 태초부터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 왜? 라는 물음표를 던지는 것이 신기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우열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단지 그것을 표현하지 않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를 표현하는 것은 다양성일 뿐입니다.
만약 그것이 보기 싫다면
안 보면 될 뿐입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본문 글에 논리적으로 틀렸다 싶으시면 반박을 하시면 됩니다.
굳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면서
집착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 댓글은 비꼬는 글도, 무시하는 글도 아닙니다.
허심탄회하게 비록 님의 입장이 되어 보지는 못했으나
님의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P.S : 그냥 인터넷일뿐입니다. 판단은 스스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나름 연고/고연대중 한군데 다니고 있고, 서열질 하라고 하면 국민 97~8%보다는 우위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쪽 글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그쪽 말대로 굳이 수준 낮은 글들 보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농담 아니라 굳이 그럴 필요 있나 싶어서요.
님 글을 보니 이유를 알겠습니다.
나름 서열 2~3%수준의 우월함을 겸손하게 숨기시는 분이셨군요.
캬
하루에 수십개의 뻘글보다
그나마 정리된 글같은데 뭐가 그리 불편한지..
감사합니다.
뻘글보다 정리되고 읽기 편한데
뭐가 그리 불편한지22
어차피 시간떼우자고 커뮤하는건데 객관적이지 않으면 그부분 지적하면되지 왜 메신저를 공격하노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 재미 있습니다.
빠 보다 나름의 논리를 가지시고 주장하시는거에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인신공격죄 (Horus Code 제5조 6항)
좋은글이네요
젤 중요한 요소인 국가정책을 뺐다는게 흠... 그야말로 앙꼬없는 찐빵. 한약이 의료보험으로 들어오는 순간 한의원 좋은 시절도 다 간다고 봄. 한의원 수익의 가장 큰 부분인데
사실 평범한 한의원 기준, 침 추나 물리치료 등 이미 의료보험에 들어있는 치료가 수입 대부분이 된 지 꽤 됐음
+ 첩약보험사업은 기성세대만 반대하지 오히려 학부생이나 젊은 한의사들은
물 떠다놓고 통과하길 기도하는 중입니다.
한약시장이 크지 않으니 국가제도에 들어가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낫다고 보는 거죵
한의학 전망 좋죠.
근데 제가 왜 님이 쓰신 글들이 전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지 아세요?
진짜 현직에 계신분들이랑 이야기하면
(원서쓸때 부모님 친구분들이신 의사/한의사/약사 이렇게 다 만나봤습니다.)
일단 타직종자체를 내가 예측할 능력이 되나? 내 직종자체도 예측이 안되는데가
공통적인 반응이였으며
당장 내가 종사하는 영역에서 성공가능성도
전망+입지+영업력+학문의이해도+운+언변+상황대처능력+직원관리능력 등등
너무 변수가 많고 복잡하기때문에 쉽게 말하기가 힘들다는게 공통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전망변수가 100인데 다른변수에서 점수 다깎아먹으면 그게 무슨소용입니까?
오히려 현직분들은 다른변수에서 점수따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정보가 진짜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되는글입니다.
동감합니다.
정작 현직 한의사 커뮤에선 다들 곡소리 내고 의대 수능 or 편입 질문하면서 우리 망했다 분위기인데 이런 글 보니 참 웃프네ㅋㅋㅋ
음…어디서?
ㅁㄷ ㅂㄹㅎ 게시판 정독해라
현직자 곡소리는 모든 전문직종들의 유구한 전통이긴 함
문제는 실제 통계자료랑 근거를 기반으로 한 곡소리란 거임
의견 존중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쓴 작자가 정상적인 직장인이라고 믿김? ㅋ 이 시간대에 이리 정성스레 답변을 단다고? ㅋ 보직 발령 대기 정도 되려나?
감사합니다
의사 수 안 부족해요...
우리나라가 의사 한명이 싼값 받으면서 박리다매로 환자 많이 보는 시스템이라 의사가 oecd 평균보다 부족한 것이에요
동감합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업무강도로 증원을 반대하려면, 자신들이 선택한 과다 업무로 인해 환자에게 피해가는 일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당장 동네병원만 가도 20초진료에, 모르겠으면 스트레스성이다 한마디하고 진료비 7000원 받아가죠. 게다가 실비보험으로 건보 뜯어먹고 과잉진료하고... 이론적으로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수야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의사 수...충분한것 맞나요?
의료 공백을 저 역시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만, 의료의 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여러번 받아봤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중차대하게 두번, 사소하게는 굉장히 많이 느껴봤네요.
또한, 의사의 독점적인 권리로 인해 시장논리가 적용되지 않는 것 또한 큰 문제입니다. 저희 동네에 예일대 의대 나오신 분께서 소아과 하시는데요, 10년 전쯤 콕사키 바이러스라고 처방을 해주시면, 다른 병원에서는 그게 뭔놈의 바이러스냐고 웃고는 하셨습니다. 그 병원 돌팔이라고 가지 말라고까지 하시더라고요 ㅋㅋ. 계속 공부해야 실력에서 뒤쳐지지 않도록 시장에 참여해야하는데, 하도 독점적이다 보니 의료수준에 역시 하자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20초는 아니고 보통 1분은 하던데... 어짜피 이상하다 싶으면 큰 병원 보낼거라 괜찮습니다.
애초부터 싼값에 의료 이용하는거라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좋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풀코스 진료 원하시면 미국 같은 곳이 있겠지만, 거기는 너무 비싸잖아요. 우리나라에서 싼값에 이정도 의료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과잉진료... 저도 과잉진료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의사 수 늘어나면 과잉진료 오히려 더 늘어나서 안됩니다. 의사 수 늘어나서 자기 수입 줄어들면 그만큼 매꾸기 위해 과잉진료의 유혹이 늘어날거거든요
과잉진료는 증원의 문제가 아니라 건보제도의 문제이긴 하죠. 여하튼 건보를 손보는 것 또한 의협에서는 극렬하게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 저는 학생이라 건보에 대해서 잘은 몰겠네요
어쨌든 토론은 여기까지 하고 서로 갈길 갑시다. 저는 해외라 지금 시간대가 자는 시간이네요. 매너 있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선배님이면 본인이 못가지신 직업 평가질보다는
본인이 하던일 열심히 하는게 더 보기 좋을것 같네요
아맞다 자식이 한의대 갔다면 그건ㅇㅈ
아저씨 또 왔어요?